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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바라보며 미소 머금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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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아이 바라보며 미소 머금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출산장려금을 수상한 가족의 자녀를 바라보며 미소를 머금고 인사하고 있다. 자사는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 36명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지난 2024년 도입한 '자녀 1인당 1억원' 제도는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사내 출산은 제도 시행 전인 2021~2023년 연평균 23명 대비 57% 늘었으며 첫해(28명)보다도

부영그룹 출산장려금 지급증서 바라보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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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부영그룹 출산장려금 지급증서 바라보는 가족

부영그룹의 직원과 자녀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 참석해 출산장려금 지급증서를 보고 있다. 자사는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 36명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지난 2024년 도입한 '자녀 1인당 1억원' 제도는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사내 출산은 제도 시행 전인 2021~2023년 연평균 23명 대비 57% 늘었으며 첫해(28명)보다도 28% 증가했다.

"아이 낳으면 1억"···부영그룹 사내 출산 5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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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아이 낳으면 1억"···부영그룹 사내 출산 57% 증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출산장려금을 수상한 직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사는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 36명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지난 2024년 도입한 '자녀 1인당 1억원' 제도는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사내 출산은 제도 시행 전인 2021~2023년 연평균 23명 대비 57% 늘었으며 첫해(28명)보다도 28% 증가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국가 존립 위협하는 저출생 위기 속 기업이 마중물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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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국가 존립 위협하는 저출생 위기 속 기업이 마중물 돼야"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자사는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 36명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지난 2024년 도입한 '자녀 1인당 1억원' 제도는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사내 출산은 제도 시행 전인 2021~2023년 연평균 23명 대비 57% 늘었으며 첫해(28명)보다도 2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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