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제주항공, 창립 21년 만에 첫 단독 사옥···내년 상반기 이전
제주항공이 창립 21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사옥을 마련해 서울 강서구로 이전한다. 김포공항 인근에 위치할 신사옥은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기존의 한국공항공사 시설을 대체하며 새로운 서울지사 기능을 한다. 사옥 이전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부서 간 협력 강화, 향후 조직 및 사업 변화를 대비한다. 항공기 정비와 승무원 업무 등은 계속해서 기존 김포공항 현장에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