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국토부, 수공에 4대강 부채지원···현실성 없다”
국토부가 마련한 한국수자원공사의 4대강 부채 지원 방안은 현실성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이찬열 의원(수원장안)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국토부의 ‘수자원공사 4대강 부채 지원방안’에 따르면 수자원공사는 자체적으로 4대강 투자비 채무원금을 상환하도록 하고 부족한 부분은 재정에서 보완 지원할 계획이다. 채무원금은 정부와 수공이 3대 7로 분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