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우 신작 ‘4등’, 4월 13일 개봉··포스터 공개
'해피 엔드','은교' 정지우 감독이 4년 만에 영화 '4등'을 선보인다. '4등'은 재능은 있지만 만년 4등인 수영 선수 준호가 1등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엄마로 인해 새로운 수영 코치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영화는 오는 4월 13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긴장된 분위기 속에 코치에게 훈련을 받고 있는 소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색색의 레인이 펼쳐진 수영장에서 일그러진 얼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