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K-조선, 압도적인 中 저가 공세에도 "문제 없다"
전 세계 조선업 호황 속 중국이 저가 공세에 열을 올리며 몸집을 키우고 있다. 최근 신조선가가 고공행진하며 국내 조선업계 실적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가격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의 공세가 심상치 않다. 저가공세 펼치는 中…3개월간 점유율 '1위 유지' 8일 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은 206만CGT(79척)로 집계됐다. 이 중 중국이 141만CGT(52척·68%)를 수주해 1위를 기록했고, 한국은 51만CGT(17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