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실적 부진' 아마존, 제2본사 공사 중단 이어 무인 편의점 폐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제2 본사 공사를 중단한다. 주요 대도시에서 운영해온 무인 편의점도 대거 폐쇄하기로 했다. 실적 부진으로 인한 비용 절감 차원에서다. 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존 쇼틀러 아마존 부동산 담당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성명을 통해 "우리는 항상 공간 계획이 우리의 비즈니스 요구에 맞는지 평가하고 있다"며 "멧 파크(Met Park)가 1만4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어 펜플레이스(PenPlace) 기공식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