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동부건설, 허상희 전략 또 通했다···1Q 신규 수주 1조원 돌파
동부건설의 사업다각화 전략이 올해 1분기 어느 정도 결실을 맺었다. 불황 속에서도 1분기에만 신규 수주액 1조를 넘긴 것. 동부건설은 17일 올해 1분기 동안 약 1조88억원의 신규 수주를 따냈다고 밝혔다. 1분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수주잔고는 9조893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1분기 공공, 민자, 해외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수주 실적을 쌓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지난 1월 '부천 대장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 수주를 시작으로 '기초과학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