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디에이치vs오티에르, 여의도 1호 재건축 수주전 개막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여의도 1호 재건축사업지인 여의도 한양아파트 시공권을 두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업계에선 내년 초 임기가 만료되는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과 한성희 포스코이앤씨 사장의 자존심 대결이 될 것이라고 평가한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최종 응찰했다. 여의도 한양아파트는 1975년 지어진 아파트로 재건축을 통해 기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