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에어부산, 지난해 매출 '130%' 껑충···적자폭은 '60%' 뚝
에어부산이 지난해 여객 수요영업손실폭을 전년 대비 60% 이상 줄였다. 하반기를 기점으로 여객 부문이 살아나가 빠른 실적 개선을 이뤄나가고 있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매출 4050억원과 영업손실 80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은 130% 늘어났으며, 영업손실은 1232억원 대폭 감소해 적자 폭이 60.4% 줄어들었다. 당기순손실은 152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2.6% 감소했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각 국가의 검역 조치 및 출입국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