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한숨 돌린 호텔업계···이젠 '인력난'이 발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엔데믹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 양상을 보이면서 호텔업계가 오랜만에 활기를 띄고 있다. 수년간 외국인 투숙객의 발길이 끊기면서 적잖은 타격을 받았던 호텔업계 입장에선 호재인 셈이다. 그러나 호텔업계에겐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겼다. 바로 코로나19 당시 업황 악화로 대규모 직원 이탈이 발생한 데 따른 인력난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호텔에 투숙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최근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