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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證, 첫 공모채 발행···일부 '미매각'
다올투자증권이 첫 공모채 발행에 나섰으나 일부 금액 미매각을 맞았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1년물 600억원, 1년 6개월물 200억원 등 총 8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48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1년 6개월물에 300억원의 주문이 들어와 목표치를 달성했으나 1년물의 경우 180억원에 그쳐 420억원의 미매각을 맞았다. 다올투자증권은 희망 금리 밴드로 1년물에 6~7%, 1년 6개월물에 6.3~7.3%를 제시했다. 회사는 1년 6개월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