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 4분기, 삼성 내년 1분기···반도체 흑자전환 속도낸다
본격적으로 반도체 업황 반등이 시작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반도체 업계의 흑자전환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흘러나오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조절이 지속되며 9월부터 D램 가격의 반등이 확인되고 있고 낸드 가격도 하락세를 멈췄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흑자전환 시점을 점차 앞당기는 모습이다. 증권사들은 이르면 올해 4분기, 늦을 경우 내년 하반기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