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에코프로, 니켈 자립도 높인다···인니 제련소에 1100억원 투자
에코프로는 8일 중국 GEM이 인도네시아에서 운영 중인 니켈 제련소 'QMB' 2기 투자를 위한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8일 밝혔다.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는 지난주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GEM 허개화 회장과 만나 QMB 2기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QMB는 중국 GEM이 운영하는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로 술라웨시(Sulawesi)주의 모로왈리 산업단지(IMIP)에 위치해 있다. QMB는 현재 니켈 금속 기준 연 3만 톤의 니켈중간재(MHP) 생산 설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