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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시니어·소상공인 위한 사회공헌 특화점포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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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시니어·소상공인 위한 사회공헌 특화점포 신설

우리은행은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고령층을 위한 효심 영업점 3호점인 '화곡동 시니어플러스 영업점'을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화곡동 시니어플러스 영업점'은 은행 업무공간 외에 사랑채, 우리마루 등 휴게공간을 갖춰 시니어 고객들이 편리하게 은행을 방문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또한 '화곡동 시니어플러스 영업점'은 앞서 개점한 1, 2호 효심 영업점과 달리 지역 소상공인들의 커뮤니티 활동 공간이 별도로 조성되어 있으며, 2호점 같이 지역

IBK기업은행 창립 62주년···김성태 행장 "새 환경 대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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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창립 62주년···김성태 행장 "새 환경 대처해야"

IBK기업은행은 1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김성태 은행장과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성태 은행장은 "지난 62년간 기업은행은 한결같이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위해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하며 이 자리에까지 왔다"며 "그러나 괄목할만한 성과들과, 총자산 500조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창립 62주년을 맞는 지금 이 순간도 '도전과 혁신의 IBK정신'으로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 대처해야할 때"라고

"올해 3000억원 달성" 강신숙 Sh수협은행장, 목표치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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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00억원 달성" 강신숙 Sh수협은행장, 목표치 성큼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올해 초 목표로 내세웠던 '당기순이익 3000억원 달성'에 성큼 가까워졌다. 이자 부문과 비이자부문이 고루 성장하며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순항 중이기 때문이다. 하반기에도 이같은 흐름을 이어간다면 사상 최대 실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Sh수협은행은 올해 상반기 기준 세전당기순이익(잠정)이 1876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9.9% 증가한 수준이며 반기 기준

한국GM, 7월 내수 3위 등극···수출은 전년比 66.6%↑

자동차

한국GM, 7월 내수 3위 등극···수출은 전년比 66.6%↑

한국GM은 지난 7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6.2% 증가한 4만70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내수는 0.6% 증가했고, 수출은 66.6% 늘었다. 한국GM의 7월 해외 판매량은 3만6562대로, 16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뷰익 엔비스타 포함)가 7월 총 2만2322대 해외 시장에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다만 트레일블레이저는 해외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4.1% 감소한 1만4240대를 기록했다. 한국GM의 7월 내수 판

KB손해보험, 암진단비 최대 9번 보상 신상품 출시

보험

KB손해보험, 암진단비 최대 9번 보상 신상품 출시

올해 매달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KB손해보험이 이번에는 암을 부위별로 세분화해 암진단비를 최대 9번 보장하고, 의료기술 발전에 따른 신규 보장을 탑재한 'KB 9회 주는 암보험'을 출시했다. 'KB 9회 주는 암보험'은 암을 9개 부위별로 세분화해 암진단비를 최대 9번까지 지급하는 '통합 암진단비'를 탑재했다. 기존 암진단비는 암이 발생하면 보험금이 지급되고 해당 보장이 소멸됐다. 하지만 이 상품은 보험금이 지급된 해당 암만 보장이 소

르노코리아차, 7월 내수 1705대 판매···전년比 60% 급감

자동차

르노코리아차, 7월 내수 1705대 판매···전년比 60% 급감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지난 7월 내수 1705대, 수출 3130대 등 총 483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내수는 59.9% 급감했고, 수출도 74.8%나 줄었다. 르노코리아차는 현재 내수시장에서 사실상 3종의 판매 라인업만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SM6와 QM6는 각각 203대, 792대에 그쳤다. 전년 동월 대비 각각 55.8%, 68.5%씩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XM3도 43.9% 줄어든 704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르노코리아차는 수출도 부진했다. SM6의 수출물량은 1대도 없

에코프로비엠·금양 임원들, 주가 급락 직전 장내 매도 왜?

증권일반

에코프로비엠·금양 임원들, 주가 급락 직전 장내 매도 왜?

에코프로비엠과 금양의 고위 임원들이 지난달 27일 주가 급락 직전 자사주들을 장내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코프로비엠 임원 4명은 지난달 27∼28일 자사주 5790주(약 26억원어치)를 장내 매도했다. 결제일과 체결일이 2거래일 정도 차이가 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들의 매도 시점은 지난달 25∼26일로 추정된다. 앞서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사장도 지난달 13일 2800주(약7억8380만원어치)를 장내 매도했었다. 금양의

카카오페이, 2분기 영업손실 126억원···"매출 급증했지만 영업비용 늘어나"

보험

카카오페이, 2분기 영업손실 126억원···"매출 급증했지만 영업비용 늘어나"

카카오페이는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손실 126억원을 기록하면서 적자 폭이 확대됐다. 다만 해외결제 매출이 90% 이상 급증하고 매출 기여 거래액도 9조9000억원을 기록하면서10조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1일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26억원으로 나타나 적자 상태가 유지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489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순손실은 62억 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결제 서비스 매출 확대에 따른 지급수수료 증가

'탄소중립' 속도 내는 한샘···중장기 로드맵 세웠다

친환경

[ESG 나우]'탄소중립' 속도 내는 한샘···중장기 로드맵 세웠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기업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은 가운데 한샘이 '탄소중립(넷제로)' 달성을 위한 중장기 목표를 세웠다. 한샘은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ESG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오는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를 감축하고 2050년까지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드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한샘은 에너지 효율화 전략을 통한 사업장 온실가스 감축을 이행할 계획이다. 사업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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