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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박스권 벗어난 펄어비스, '붉은사막'이 대박 터뜨릴까
4만원 박스권에 갇혔던 펄어비스 주가가 9개월 만에 5만 원 선으로 올라섰다. 1분기 실적이 다소 아쉬웠지만 하반기에 출시될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 됐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선 오는 8월부터 마케팅을 시작할 '붉은사막'에 높은 기대를 드러내며 흥행 여부에 따라 향후 주가의 향방이 결정될 것이라 전망했다. 7일 펄어비스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80% 오른 5만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펄어비스 주가는 장중 5만1700원(전 거래일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