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뒷배 든든 '롯바'···'삼바' 함께 CDMO 투톱 올라설까
롯데의 차세대 성장동력인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올해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기존 강자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지 업계 관심이 쏠린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비(非)제약바이오 대기업의 막대한 자본이 투입된 CDMO 기업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CDMO는 의약품 생산역량이 부족하거나 연구개발(R&D) 등에 집중하고자 생산을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