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이스타항공 조중석 대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를 새로운 주인으로 맞은 이스타항공이 악재를 털어내고 3년 만에 비상(飛上)한다. 이스타항공은 14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재운항을 기념한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자리에는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를 비롯해 유상종 경영총괄 전무와 이경민 영업운송 총괄 상무, 이정 정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26일 재운항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고객맞이 채비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