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해안건축 "압구정3구역 설계업체 선정 부당···법적대응"
압구정3구역 재건축 설계 공모전에서 떨어진 해안건축 컨소시엄이 설계자 선정 과정 및 결과에 불복하며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희림건축 컨소시엄이 애초에 공모지침을 위반했으며, 서울시의 시정조치에도 불응한 채 허위 사실을 홍보함으로써 투표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이유다. 해안은 21일 언론에 입장문을 배포하고 "설계안이 공개된 시점부터 지침 위반 등에 대해 지속적인 문제 제기를 했고, 서울시도 위반 설계사를 고발하고 엄정 대응 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