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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하나은행

[인사] 하나금융·하나은행

[하나금융] ◇ 부사장 신규 위촉 ▲ 미래성장전략부문 겸 그룹글로벌부문소속 고영렬 ◇ 상무 신규 위촉 ▲ 그룹리스크부문 강재신 ▲ AI데이터본부 장일호 ▲ 그룹소비자리스크관리부문 정준형 ◇ 부사장 승진 ▲ 자산관리본부 김영훈 ▲ 그룹재무부문 박종무 [하나은행] ◇ 부행장 승진 ▲ 자산관리그룹장 겸 투자상품본부장 김영훈 ▲ ICT그룹장 겸 ICT본부장 박태순 ▲ 충청영업그룹대표 이동열 ▲ 준법감시인 이동원 ▲ 중앙영업본부 지역

하나금융, 부회장직 없애고 '부문임원' 도입···상생금융팀 신설

은행

하나금융, 부회장직 없애고 '부문임원' 도입···상생금융팀 신설

하나금융그룹이 기존 부회장직을 없애고 '부문 임원'을 체제를 도입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또한 그룹ESG부문 산하에 상생금융지원 전담팀을 신설키로 했다. 하나금융은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안을 발표하고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우선 조직개편을 통해 그룹손님가치부문을 신설하고, 산하에 기존 사업부문(개인금융·자산관리·CIB)을 본부로 편입했다. 그룹디지털부문 산하에 있는 데이터본부 조직은 AI데이터본부로 확대

증권사, 예탁금 이용료율 줄인상···모범규준 제정 영향

증권일반

증권사, 예탁금 이용료율 줄인상···모범규준 제정 영향

증권사의 고객 예탁금 이용료율 합리화 모범규준 제정 이후 증권업계가 예탁금 이용료율을 줄줄이 올리고 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오는 29일부터 3개월(1분기)간 예탁금 평균잔액이 50만원 이상인 고객에 대해 이용료율을 연 1.0%로 0.6%포인트 인상한다. KB증권도 내년 1월부터 예탁금 이용료율을 0.03%포인트 올려 1.06%를 적용하며, 리딩투자증권은 금액 기준 없이 모든 고객의 예탁금 이용료율을 1.0%포인트 올리기로 했다. 앞서 키움

하림그룹,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7년만에 조건부 통과

유통일반

하림그룹,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7년만에 조건부 통과

하림그룹이 7년만에 서울 서초구 양재동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이 서울시 심의를 조건부 통과했다. 서울시는 서초구 양재동 225 일대 한국화물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물류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조건부 통과'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양재화물터미널 용지로 쓰였던 양재동 225 일대 9만4949㎡(약 2만8800평)에 최고 58층 높이의 물류, 주거 복합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골자는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

대유위니아그룹 대유플러스, 가전사업 영업 중단

전기·전자

대유위니아그룹 대유플러스, 가전사업 영업 중단

대유위니아그룹의 대유플러스가 가전사업 영업을 중단한다. 26일 대유플러스는 가전사업부문 영업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가전사업부의 광주공장 토지 및 건물의 공매절차 완료로 사업장 폐지 및 영업중단"을 영업정지 사유로 꼽았다. 대유플러스는 "회생절차 계획에 따라 인력을 적절하게 재배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유플러스 가전사업부의 작년 매출액은 611억원이다.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들은 경영 상황 악화에 따른 대규모 임금 체불이

DGB금융, 계열사 CEO 전원 재선임···"안정 속 변화 추구"

은행

DGB금융, 계열사 CEO 전원 재선임···"안정 속 변화 추구"

DGB금융그룹이 계열사 CEO 전원 재선임하며 안정에 방점을 찍은 인사를 단행했다. 동시에 이사회 독립성 제고와 사외이사 역할 강화 및 효율성을 강조한 조직개편도 마쳤다. DGB금융그룹은 26일 그룹임원인사위원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4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진행했다. 김태오 회장은 임원인사 원칙으로 ▲핵심인재육성프로그램인 'HIPO' 인재풀(Pool)에서 임원을 선임해 핵심인재 양성의 기업문화 정립 ▲학연·지연을 탈피하고

 DGB금융

[인사] DGB금융

◇㈜ DGB금융지주 <부사장 (승진)> △그룹감사총괄 김철호 △ESG전략경영연구소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강정훈 <전무(신규)> △그룹지속가능경영총괄 성태문 <상무(신규)> △그룹준법감시인 박성진 ◇㈜ 대구은행 <부행장(승진)> △ICT그룹 이상근 △영업지원그룹 이해원 <부행장보(승진)> △기업고객그룹 박동희 △자금시장그룹 이종우 △공공금융그룹 김기만 <상무(신규)> △여신그룹 신성우

전주기전대학, 진안군청과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 체결

전주기전대학, 진안군청과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 체결

전주기전대학(총장 조희천)과 진안군청이 지난 22일 진안 산약초타운에서 산업체 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산업체 위탁교육은 산업체 근로자에 대한 계속 교육기회를 제공해 자기 발전은 물론 산·학협력 강화를 통한 학사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학사제도이다. 양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진안군민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맞춤형 인재양성을 통해 진안군 산림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전주기전대

리츠협회,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안' 통과 탄원서 제출

부동산일반

리츠협회,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안' 통과 탄원서 제출

한국리츠협회는 26일 국회에 발의돼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안을 연내 조속히 통과해 줄 것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양당 정책위의장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의해 리츠는 이익의 90% 이상을 배당할 경우 법인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 그러나 상법상 이익배당한도에 자산의 평가손실분을 반영하도록 되어 있어 손실이 발생하면 배당을 하지 못하고 법인세 면제 혜택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반면 법인세법은 주식 가격 평가손

국립목포대 MNU산타원정대, 1356켤레 양말로 온기 전해

국립목포대 MNU산타원정대, 1356켤레 양말로 온기 전해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연말을 맞이해 지난 22일(금) 'MNU산타원정대'가 총 1,356켤레의 양말을 목포시, 무안군 등 3곳의 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립목포대 'MNU산타원정대'는 사회봉사센터와 MNU사회봉사단 학생들이 기획했으며, 1,225켤레의 양말(아동용 625켤레, 성인 여성용・남성용 각각 300켤레)을 목표로 11월 29일부터 12월 19일까지 21일간 기부 홍보를 진행했다. MNU산타원정대는 재학생과 교직원뿐 아니라 타지역 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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