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해외사업 확대에 동부건설, 상반기 매출 8478억원···전년比 60%↑
동부건설이 해외사업을 확대하면서 상반기 좋은 성적표를 받았다. 동부건설은 올해 상반기 847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60% 늘어난 수준이다. 영업익은 168억원으로 전년 대비 27.6% 늘었다. 동부건설은 올해 상반기에만 약 1조원의 수주 실적을 올렸다. 공공공사 발주가 하반기에 집중된다는 점을 비춰볼 때 하반기 수주고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다. 동부건설은 지난 3월 베트남에서 60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