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현대차, GM 인도공장 인수···"100만대 생산체제 구축"

자동차

현대차, GM 인도공장 인수···"100만대 생산체제 구축"

현대자동차가 GM인도법인의 탈레가온 공장을 인수한다. 현대차는 급성장 중인 인도시장에서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전기차 등 신차를 신속하게 투입할 방침이다. 현대차는 16일(현지시간) 인도 하리야나주 구루그람에 위치한 현대차인도법인(HMI)에서 GM인도법인(이하 GMI)과 탈레가온 공장 자산 인수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체결식은 현대차 인도아중동대권역장 김언수 부사장, GMI 생산담당 아시프 카트리(Asifhusen Khatr

동국제강그룹, 명동밥집에 후원금 2억원 전달

사회적가치

동국제강그룹, 명동밥집에 후원금 2억원 전달

동국제강그룹이 16일 서울 중구 명동 명동성당 가톨릭회관 본관에서 '2023 명동밥집 후원식'을 갖고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올해로 3번째로, 누적 후원금은 7억원이다. 후원은 장세욱 부회장의 사재 1억원 기부를 계기로 시작됐다. 장 부회장은 2021년 3월 장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을지로 본사 인근 무료 식사 나눔 활동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느끼고 도울 방법을 수소문해 명동밥집에 사재 1억원을 전한 바 있다. 동국제강그룹은 장 부

부진 늪 빠진 TV홈쇼핑, 활로는 脫 TV?

채널

부진 늪 빠진 TV홈쇼핑, 활로는 脫 TV?

TV홈쇼핑 산업이 침체하며 각 업체의 실적 부진도 길어지고 있다. 주 소비층의 TV 시청 시간은 줄고, 송출수수료 부담까지 지속되며 홈쇼핑 업계 고민은 더욱 깊어지는 모양새다. 업계는 생존 전략으로 아이러니하게도 '탈(脫) TV'를 앞세우고 나섰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TV홈쇼핑 4사(CJ·GS·현대·롯데)의 영업이익 합계는 4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4%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278억원으로 7.8% 줄었다. 특히 롯데

두산에너빌리티, 대구시에 고순도 탄산리튬 회수 공장 구축

에너지·화학

두산에너빌리티, 대구시에 고순도 탄산리튬 회수 공장 구축

두산에너빌리티는 대구광역시와 친환경 배터리 소재 리사이클링 제조 시설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이차전지소재 시장을 주도적으로 이끈다는 목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는 대규모 양극재 공장이 인접한 대구국가산업단지 부지에 2차전지 배터리 핵심소재인 고순도 탄산리튬 회수 공장을 구축하게 된다. 대구광역시는 ▲부지 공급 ▲ 반시설 및 건축∙환경 등 인허가 ▲입주∙금융∙인력 지

철근 누락 LH, '전관예우'가 문제다?

데스크 칼럼

[김성배의 터치다운]철근 누락 LH, '전관예우'가 문제다?

"(공공주택) 설계도 감리도 시공도 모두 빨리빨리, 대충대충 하다 보니 이런 사태가 터진 것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전관예우 문제 때문이라고들 하는데, 주택공사 전신으로 따지면 역사가 어언 70~80년이 되었는데, LH 전관 출신이 참여하지 않은 설계나 감리회사가 어디 있나. (나아가) 그렇게 따지면 대형 로펌 변호사들 가운데 적지 않은 수가 고위직 판·검사 출신인데 전관인 판·검사 출신들이 소송전에서 변론하면 안 되는 거다. 전형적인 전

NH농협생명, 상반기 순익 1415억원···전년비 33.2% 증가

보험

NH농협생명, 상반기 순익 1415억원···전년비 33.2% 증가

NH농협생명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41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2%(353억 원)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정적 보험손익 예실차 관리와 보장성 중심 영업에 따른 보험계약마진(CSM) 증가 영향이다. CSM 잔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19억 원 증가했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경과 조치 전 기준으로 167.5%, 경과 조치(보험, 주식, 금리위험) 후 기준으로 328.5% 달성했다. 시장금리가 내린 동시에 지난 1분기 2500억 원의 신종자본증권

SK, EV 경영혁신 TF 꾸렸다···역할은?

전기·전자

SK, EV 경영혁신 TF 꾸렸다···역할은?

SK그룹 지주회사 SK㈜가 'EV(전기차) 경영혁신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SK시그넷 대표이사로 있는 신정호 TF장을 주축으로 70년대생 신규 임원 6명이 배치됐다. SK는 SK시그넷 인수 후 전기차 관련 분야에서 스타트업(신생 벤처) 투자 등 성장 기회를 모색 중이다. 16일 SK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SK㈜는 EV 경영혁신 TF 임원 6명을 선임했다. SK㈜에는 올 상반기 장동현 부회장이 주도하는 '혁신 신약 TF'가 올 초 꾸려졌으

미고에 어라이벌까지···현대차, 해외 스타트업 옥석가리기

자동차

[투자의 '씬']미고에 어라이벌까지···현대차, 해외 스타트업 옥석가리기

현대자동차가 어라이벌, 미고 등 '아픈 손가락'이었던 스타트업들과 협업관계를 사실상 끝냈다. 성장이 정체되고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은 과감히 손절매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의 지분은 추가로 확보한 모습이다. 그간 공격적으로 다양한 스타트업에 투자했던 현대차가 본격적인 옥석가리기에 돌입했다는 평가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미국의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업체 '미고(Migo)'에 투

핀크, '리얼리' 커리어와 자산으로 소통하는 서비스로 전면 개편

금융일반

핀크, '리얼리' 커리어와 자산으로 소통하는 서비스로 전면 개편

핀크는 직업과 연차 등 비슷한 커리어 조건을 가진 사람들을 연결하고, 이들이 서로의 연봉과 자산을 비교하고 관찰하면서 성공적인 생애설계를 할 수 있도록 금융SNS '리얼리'를 전면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개편 전에는 예적금, 투자 등에 국한된 금융 정보만 불러왔다면, 새로워진 리얼리는 공공마이데이터를 연계해 인증된 연봉과 경력 정보를 도입했다. 이를 기반으로 직업·연차 등 비슷한 조건을 지닌 익명의 사람들이 서로의 데이터를 보며 소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