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싱가포르, 한화-대우조선 기업결합 승인···韓‧EU만 남았다
한화와 대우조선해양의 합병이 9부 능선을 넘었다. 중국, 튀르키예, 일본, 베트남에 이어 싱가포르도 기업결합을 승인하면서 한국과 유럽연합(EU) 등 2개 당국의 승인만 남게 됐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 경쟁당국은 이날 한화와 대우조선의 기업 결합을 승인했다. 전날엔 중국 경쟁당국도 한화와 대우조선의 기업 결합에 대한 심사 결과를 통보했다. 지난달엔 튀르키예가 기업결합 심사 대상국 가운데 처음으로 기업 결합을 승인했다. 영국도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