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전장사업 본궤도 오른 LG전자, 다음 먹거리 찾기 '분주'
LG전자가 미래 먹거리로 키워온 전장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LG전자의 전장사업을 이끄는 VS사업본부는 지난해 2분기 흑자로 돌아선 뒤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매출 8조6496억원, 영업이익 1697억원을 거둔 VS사업본부는 올해 매출액 10조8537억원, 영업이익 3332억원으로 각각 25.5%, 96.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마그나JV(합작법인)의 성장세가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올해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