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미국 진출하겠다는 까스텔바작···물음표 띈 '2세 경영' 시험대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의 장남인 최준호 대표가 이끄는 까스텔바작이 최근 미국 진출에 적극 나서면서 그동안 미진했던 실적을 만회하고 경영 능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주목을 끈다. 최 대표는 지난 2021년 6월 까스텔바작 수장 자리에 올라선 이후 6개월 만에 형지엘리트 사장까지 겸직하게 되는 등 경영 보폭을 한층 넓히게 됐지만 경영 전면에 나선 이후 뚜렷한 성과를 내진 못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 평가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