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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 1분기 당기순익 7조원···전년 比 24%↑
1분기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은 7조원으로 집계됐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순익이다. 금융감독원이 2일 발표한 '1분기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을 보면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7조원으로 집계됐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55.9% 늘어난 수치다. 올해 1분기 국내은행의 이자 이익은 14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시장금리 하락과 순이자마진 축소 등에 따라 이자수익이 전분기 15조4000억원 대비 4.4% 줄기는 했지만 전년 동기(12조6000억원) 대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