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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희망퇴직 2200여명···1인당 평균 퇴직금 6억~7억원 받았다

은행

은행 희망퇴직 2200여명···1인당 평균 퇴직금 6억~7억원 받았다

지난해 말 이후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에서 희망퇴직한 2200여명이 1인당 약 6억~7억원의 퇴직금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은행 등은 지난해 4분기에 희망퇴직 비용을 반영했으며, 희망퇴직에 따른 특별퇴직금으로 직원들에게 1인당 3억4000만~4억4000만원 가량을 지급했다. KB국민은행은 4분기 희망퇴직 비용으로 2725억원을 반영했다. 퇴직 확정인원은 713명으로 1인당 약 3억8200만원을

보행보조 로봇·TV비대면 진료···헬스케어 집중하는 삼성

전기·전자

보행보조 로봇·TV비대면 진료···헬스케어 집중하는 삼성

삼성전자가 신체 보조 로봇과 비대면 진료 기능이 탑재된 TV 출시 준비에 나서며 헬스케어 사업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올해 세트사업 수요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래 먹거리로 준비 중인 신규 사업 효과가 주목된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연내 'EX1'이라는 이름을 가진 로봇을 출시한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1월 열린 CES에서 "로봇은 신성장동력인 만큼 올해 안에 EX1이라는 보조기구 로봇을 출시할 예정

휘발유 가격 오르고 경유 하락···가격차 40원대로

일반

휘발유 가격 오르고 경유 하락···가격차 40원대로

이번 주에도 경유가 휘발유보다 비싼 가격 역전 현상은 이어지고 있지만, 한때 230원 넘게 벌어진 가격 차는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경유와 휘발유 가격 차는 40원대로 좁혀졌다. 1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2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L(리터)당 1천578.6원으로 전주보다 3.0원 올랐다. 주간 단위로 3주 연속 상승세다. 상표별로는 GS칼텍스 주유소가 L당 1586.6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는 1553.3원으로

김용관(삼성메디슨 대표)씨 부친상

인사/부음

[부음]김용관(삼성메디슨 대표)씨 부친상

▲ 김득수씨 별세, 최계화씨 남편상, 김선명·김용관(삼성전자 부사장·의료기기사업부장 겸 삼성메디슨 대표이사)·김용대(한국오라클 ISV 부문 상무)씨 부친상, 조셉 디스킨씨 장인상, 정문희(전 엥도수에즈은행 이사)·고경신(전 한국시스코시스템스 상무)씨 시부상 = 11일 오전 10시 30분, 삼성서울병원 5호실(12일 정오부터 15호실), 발인 13일 오전 7시 45분, 장지 국립서울현충원

대웅제약, 민사 1심 패에도 "'나보타' 수출에 영향 없어"

제약·바이오

대웅제약, 민사 1심 패에도 "'나보타' 수출에 영향 없어"

대웅제약과 메디톡스 간 민사소송 1심 판결이 나온 가운데 대웅제약 나보타의 미국, 유럽 등 글로벌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파트너사인 에볼루스가 수출에는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11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에볼루스는 전날 밤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민사 판결은 주보 또는 누시바(나보타 유럽명)의 생산과 수출 또는 해외 판매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에볼루스는 메디톡스와 합의를 통해 대웅제약-메디톡스 양사간

금융노조, 은행 영업시간 정상화 추진한 김광수 회장 고소

은행

금융노조, 은행 영업시간 정상화 추진한 김광수 회장 고소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이 노조와 협의 없이 은행권 영업시간의 정상화를 추진했다는 이유로 김광수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회장을 고소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노조는 이날 서울남대문경찰서에 김광수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회장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고소장에는 일방적 은행 업무시간 환원과 관련해 '업무 방해 혐의'가 담겨있다. 금융노조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이후 영업시간에 관한 사항은 노사교섭 및 노사공동

E1, 작년 영업익 전년대비 4899%↑···불황에도 LPG업체 실적 고공행진

에너지·화학

E1, 작년 영업익 전년대비 4899%↑···불황에도 LPG업체 실적 고공행진

지난해 경기 침체에도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유통 업체들이 LPG 제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눈에 띄는 호실적을 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E1은 작년 연간 연결 영업이익이 2천787억원으로 전년의 56억원에서 4천899.4% 증가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E1의 연간 영업이익은 2008년의 3320억원 이후 14년 만에 최대 수준이다. 지난해 매출액도 7조9908억원으로 전년보다 55.1% 늘었다. 호실적에 힘입어 E1은 결산배당으로 시가배당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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