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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마지막 R&D"···바디프랜드, '헬스케어 로봇'으로 글로벌 공략

유통일반

"올 마지막 R&D"···바디프랜드, '헬스케어 로봇'으로 글로벌 공략

바디프랜드가 올해 마지막 연구개발(R&D) 성과를 내놨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바디프랜드는 다양한 가격대를 아우르는 헬스케어 로봇 라인업을 모두 구축하게 됐다. 업계는 이번 신제품이 향후 바디프랜드의 스테디셀러인 럭셔리 라인 '파라오' 자리를 대체하는 주력 시리즈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파라오 시리즈는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9년간 9500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한 바디프랜드의 '효자' 제품으로 꼽히고 있다.

보험업권 상생방안 발표···"車·실손보험료 줄이고 이자 부담 낮춘다"

보험

보험업권 상생방안 발표···"車·실손보험료 줄이고 이자 부담 낮춘다"

보험업계가 국민 대부분이 이용하는 자동차보험와 실손의료보험료 경감 등의 내용을 담은 '상생금융' 방안을 마련했다. 금융위원회는 14일 보험업권이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큰 만큼 상생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상생안은 ▲국민 보험료 부담 경감 ▲대출이자 부담 완화 ▲소비자 편익 제고를 중점적으로 3대 7개 과제로 구성됐다. 우선 자동차·실손의료보험의 보험료 경감을 약속했다. 구체적인 조정 수준은 아직 미정이

"AI시대  콘텐츠 분야 협력 절실"···저작권보호원, 유관기관 '열린포럼' 개최

"AI시대 콘텐츠 분야 협력 절실"···저작권보호원, 유관기관 '열린포럼' 개최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 이하 보호원)이 주관하는 '2023 저작권 보호 유관기관 열린포럼(이하 포럼)'이 13일,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포럼은 저작권 보호 연간 성과 공유와 저작권 침해 현안에 대한 보호원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문화·예술산업 각 분야(음악, 영화, 방송, 웹툰, 게임, 출판, SW, 뉴스 등) 저작권 보호 유관기관 20곳의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발제와 이에

KB손해보험 신임 대표, 구본욱 리스크관리본부 전무 내정

보험

KB손해보험 신임 대표, 구본욱 리스크관리본부 전무 내정

KB손해보험 신임 대표에 구본욱 KB손해보험 리스크관리본부 전무가 내정됐다. KB금융은 14일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위원회(대추위)를 열고 구본욱 전무를 KB손해보험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했다. 구본욱 내정자는 충남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KB손해보험에서 회계부장, 경영관리부장을 거쳐 경영전략본부 상무 및 전무를 역임했다. KB금융은 구본욱 내정자에 대해 "경영전략, 리스크관리 등 주요직무 경험을 기반으로

반도체 적자지만···SK하이닉스, 브랜드 사용료 18.4% 늘린다

전기·전자

반도체 적자지만···SK하이닉스, 브랜드 사용료 18.4% 늘린다

SK하이닉스가 올해 대규모 적자에도 향후 3년간 SK 브랜드 사용료를 대폭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는 14일 SK㈜와 SK 브랜드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거래금액은 2410억7500만원이며 거래기간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이다. 브랜드 사용료의 지급 기준은 직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에서 광고선전비를 제외한 금액의 0.2%로 계약 후 월단위로 지급하게 된다. SK하이닉스는 "거래금액 및 총거래금액은 계약기간에 대한 추정

이창권 KB국민카드 대표 유임···"모바일 플랫폼 강화 인정"

카드

이창권 KB국민카드 대표 유임···"모바일 플랫폼 강화 인정"

이창권 KB국민카드 대표이사가 연임했다. KB금융은 14일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위원회(대추위)를 열고 이창권 대표이사의 유임을 결정했다. 이 대표이사는 △KB국민카드 경영기획부장, 전략기획부장, 신사업부장 및 생활서비스부장 △KB금융지주 전략총괄(CSO), 글로벌전략총괄(CGSO) 부사장 등 전략·글로벌 부문 컨트롤타워 경험을 바탕으로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및 해외시장 인올가닉 진출 등을 통해 그룹의 안정적 이익 기반

'파운드리 지각변동'···삼성전자, TSMC 일감 빼앗아올까

전기·전자

'파운드리 지각변동'···삼성전자, TSMC 일감 빼앗아올까

삼성전자가 대만의 TMSC에 빼앗긴 파운드리(위탁생산) 일감을 탈환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 파운드리 명성에 치명상을 안긴 퀄컴의 스냅드래곤이 대상이다. '발열' 문제로 양사의 '동맹'에 균열이 생긴 바 있는데 전문가들은 수율(완성품 중 양품 비율) 안정화에 따른 퀄컴의 전략적 선택이라고 보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미세공정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삼성전자가 대형 고객사를 등에 업고 추격의 불씨를 살릴지 주목된다

사우디 산업광물자원부 장관,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 방문

에너지·화학

사우디 산업광물자원부 장관,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 방문

사우디아라비아 반다르 알 코라이예프 산업광물자원부 장관 일행이 14일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인 경남 창원공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반다르 장관을 비롯해 사우디 산업개발펀드(SIDF) 술탄 알사우드 최고경영자(CEO), 사우디 수출입은행 사아드 알칼브 CEO 등 투자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한-사우디 산업장관 회담을 앞두고 진행된 사우디 장관 일행의 이날 방문은 자국에서 사업을 진행중인 한국기업에 대한 산업 시찰이 목적이다

KB증권, WM부문 새 대표에 이홍구 추천···김성현 대표 연임

증권일반

KB증권, WM부문 새 대표에 이홍구 추천···김성현 대표 연임

KB금융지주가 KB증권 WM부문 대표이사에 이홍구 KB증권 WM영업총괄본부 부사장을 추천했다. KB자산운용에는 김영성 KB자산운용 연금&유가증권부문 전무가 후보로 올랐다. 14일 KB금융지주는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대추위)를 열고 KB증권 등 8개 계열사의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추천된 후보는 이달 내 열리는 계열사 대추위 최종 심사와 추천을 통해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먼저 대추위는 KB증권(IB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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