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현대차, 정몽구배 양궁대회 역대 최다선수 참여···내년 파리올림픽 대비
국내 최고 권위의 양궁대회인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3'에서 우승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은 이우석(코오롱)·정다소미(현대백화점) 선수에게 돌아갔다. 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3회차를 맞은 이번 대회는 역대 최다 인원인 209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접점을 벌인 끝에 리커브 부문에서 이우석과 정다소미 선수, 컴파운드 부분에선 최용희(현대제철)와 오유현(전북도청) 선수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리커부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 정다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