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포스코, 포항에 연 25만톤 산업용 가스 설비 착수
포스코가 포항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연산 25만톤 규모의 산업용 가스 생산 설비를 조성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영일만 일반산업단지 내 1만6500여㎡ 부지에 1000억원을 투자해 산업용 산소와 질소 연 25만톤 생산할 계획이다. 신규 생산설비는 산소공장을 비롯해 공기분리장치(ASU)와 액체산소 2000톤을 저장할 수 있는 대형 저장탱크 등을 갖추는 사업이다. 오는 2025년 하반기 생산시설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스코는 이 설비를 통해 이차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