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나라셀라·큐라티스로 체면 구긴 신영증권
최근 상장한 나라셀라와 큐라티스가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이면서 주관사인 신영증권의 입지가 불안해졌다. 두 기업 연속 상장 후 주가가 하락하면서 신영증권이 주관사로서 기업 평가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나라셀라의 경우 고평가 논란이, 큐라티스는 적자기업이라는 점에서 상장 전부터 논란이 제기됐었다. 하지만 신영증권은 상장을 강행, 결국 두 기업 모두 시장에서 외면받는 모습이다. 16일 나라셀라는 전 거래일 대비 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