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반도체 적자지만···SK하이닉스, 브랜드 사용료 18.4% 늘린다
SK하이닉스가 올해 대규모 적자에도 향후 3년간 SK 브랜드 사용료를 대폭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는 14일 SK㈜와 SK 브랜드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거래금액은 2410억7500만원이며 거래기간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이다. 브랜드 사용료의 지급 기준은 직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에서 광고선전비를 제외한 금액의 0.2%로 계약 후 월단위로 지급하게 된다. SK하이닉스는 "거래금액 및 총거래금액은 계약기간에 대한 추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