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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흥행 2연타 날린 넷마블···'적자 탈출' 가시화
영업 적자에 빠진 넷마블이 최근 내놓은 신작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반전을 꾀하고 있다. 하반기 비용 절감을 더해 4분기 흑자전환을 이루는 데 힘을 쏟을 방침이다. 11일 게임업계 등에 따르면, 올 상반기까지 넷마블의 영업손실은 6분기 연속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등 기대작들의 흥행 수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데다가 올해 상반기에는 굵직한 신작 게임도 없어 실적 부진이 장기화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