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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기업 맞춤형 컨설팅 역량 강화···각계 전문가 대거 영입
법무법인(유)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 이하 '화우')가 정부, 감독기관과 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영입하며 국제, 홍보 등 기업 맞춤형 컨설팅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화우는 최종문 전 외교부 제2차관, 박재현 전 매일경제신문 편집국장, 김용태 전 금융감독원 디지털금융혁신국 국장을 각각 고문으로, 전일구 전 공정거래위원회 사무관을 전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종문 고문은 외무고시 제17회 출신으로 1983년 공직에 입문, 외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