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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략 성공한 엔씨···올해 TL로 성장보폭 확대
엔씨소프트의 매출 구조가 달라지고 있다. 해외 매출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며, 기존 리니지 IP 중심의 포트폴리오에도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이에 이어 올해는 10여년 만에 선보이는 PC 게임 'THRONE AND LIBERTY'와 Non-MMORPG 장르 모바일 게임 4종을 통해 매출 다각화에 더욱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1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지난해 매출 2조5718억원, 영업이익 5590억원을 거두며 역대 최고 성과를 거뒀다. 최대 매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