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 CNS, 경희대와 맞손···'이음5G' 사업 본격화
LG CNS가 고객의 DX혁신을 위한 5G특화망(이음5G) 사업을 본격화한다. LG CNS는 이달 초 경희대학교(이하 경희대)와 '이음5G 구축 및 연구·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측은 이음5G를 기반으로 제조·물류 등 산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과 서비스 연구·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측은 이음5G 기반 '스마트팩토리 예지보전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예지보전은 설비 상태를 파악해 이상 징후를 예측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