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슈퍼사이클 진입한 K-조선···하반기 연속 흑자 기대감
최근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진입한 국내 조선사들이 연속 흑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이들은 밝은 업황과 고공행진하는 신조선가, 수주 릴레이에 힘입어 실적 안정권에 진입하겠다는 목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는 올해 1~3분기 각각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밝은 업황이 최근 적극적으로 반영된 데 따른 결과다. 3사 중에서는 삼성중공업이 올해 1분기(196억원)를 기점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