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삼성생명, 고객과 소통 강화···패널 1000명으로 늘린다
삼성생명이 금융소비자들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 삼성생명은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고객패널 킥오프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고객패널을 지난해 820명에서 올해 1000명으로 늘렸다. 이들은 활동 주제별로 시니어, MZ 등 특화 유닛(Unit) 패널을 운영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추진한다. 올해 선발된 고객패널은 ▲소비자보호 수준 조사 ▲컨설턴트 상담 ▲플라자 방문 ▲신규 서비스 사전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