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금감원 "치과치료 고지 의무 없다는 설계사 말···명백한 보험사기"
#. 보험회사 소속 모집조직은 치과에서 상담 업무를 하는 상담실장 A씨(OO치과), B씨(◇◇치과)를 보험설계사로 위촉해 내원 환자에게 치아보험 가입을 적극 권유하기로 공모했다. A, B씨는 치과질환이 이미 발병하는 등 치아보험에 가입할 수 없는 환자에게 치과 진료 사실이 없는 것처럼 해 보험 가입을 유도한 후 면책기간 경과 후 충치 치료를 받게 해 보험금을 편취하도록 방조했다. 이처럼 치아보험 가입 시 치과 치료 사실을 고지하지 않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