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NH투자증권
<신규선임> ◇ 상무 ▲ 인프라투자본부장 윤혜영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인사·부음
[인사]NH투자증권
<신규선임> ◇ 상무 ▲ 인프라투자본부장 윤혜영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김승연 토스증권 대표 "리테일·서비스 혁신성으로 외연 확장 나설 것"
토스증권이 출범 4년 차를 맞은 가운데, 김승연 토스증권 대표는 신년사에서 리테일 비즈니스와 증권 서비스의 혁신성에 초점을 맞췄다. 김승연 대표는 "지난해 하반기에는 해외 주식 매매 시장 점유율 4위를 차지하며 성장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며 "올해 기회 역시 리테일 비즈니스와 증권 서비스의 혁신성에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토스증권은 고인플레이션 상황 속 변동성이 큰 자본시장 환경에서도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전
국세청, 세금부과 기준 낮춰···소주·승용차 가격 떨어진다
국세청이 국산 주류와 승용차에 기준판매비율을 도입하면서 소주에 대한 세금 부과 기준이 22% 낮아지며, 자동차의 가격 또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준판매비율제도는 세금을 계산할 때 세금부과 기준금액(과세표준)에서 공제하는 세금할인율이다. 1일 세정당국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해에 국산 주류와 국산 승용차에 '기준판매비율'을 도입해 외국산 제품과의 세금 역차별을 해소하고 국산제품 가격 인하를 통해 소비자 부담을 완화했다고 밝혔다.
보험
[인사]동양생명
<승진> ▲FC본부장 박판용 이사대우
에너지·화학
[신년사]최윤호 삼성SDI 사장 "차원이 다른 변화와 혁신 필요"
"2024년은 전기차 캐즘(Chasm) 시장 대중화 전 일시적 수요 정체기 영역 진입과 글로벌 경기 침체 지속으로 일시적 성장세 둔화가 전망되는 만큼 사업 전 부문에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변화와 혁신이 필요합니다"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은 2일 기흥사업장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새해맞이'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최 사장은 "최근 신설한 ASB사업화추진팀을 중심으로 미래 배터리 시장의 게임 체인저인 전고체 배터리의 사
에너지·화학
[신년사]신학철 LG화학 부회장 "2024년은 '실행의 해'···격변하는 경영환경을 차별화의 기회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2024년을 '실행의 해'로 선포하고, 3대 신성장동력 역량 강화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 LG화학은 3대 신성장동력 중심으로 미래 전략 방향을 잘 수립했다"며 "이제는 우리가 세운 방향성에 맞게 실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핵심 과제로는 ▲내부 자산 효율성 증대 ▲사업운영 우선순위화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3대 신성장동력 추진 가속화 ▲ESG 경쟁력 강화
전기·전자
[신년사]문혁수 LG이노텍 대표 "질적 성장 가속화하자"
"2024년에는 압도적 기술력과 원가경쟁력으로 질적 성장을 가속화합시다." 문혁수 LG이노텍 대표는 2일 임직원 대상 신년 메시지를 통해 올해 핵심 경영 방침으로 '질적 성장'을 내세웠다. 팬데믹 기간 급성장했던 과거를 넘어, 어떠한 환경에서도 지속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한 체질 개선을 임직원에게 주문한 것이다. 문 대표는 "올해는 'Great LG이노텍'을 만드는 여정의 시작"이라며 이를 위한 3대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했다. 3대 과제는 ▲고객과
에너지·화학
가스공사, 배관시설이용규정 개정···"국민 편익 위해"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 배관망 이용의 공정성, 효율성, 편의성 확대를 위해 '배관시설이용규정'을 개정했다고 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해부터 6차례에 걸친 규정개정설명회 및 협의회를 통해 배관시설이용심의위원회 신설, △입 가이드제 마련 등을 포함한 '배관시설이용규정'을 개정해 올해부터 시행한다. 우선 가스공사는 천연가스를 직수입하는 기업이 가스공사의 배관망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배관시설이용심의위원회'를 신설하기
에너지·화학
[신년사]박상규 SK이노 총괄사장 "사업 경쟁력 확보 방안 마련하자"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2024년 새해를 맞아 SK이노베이션 계열 회사들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 성장을 계속해 추구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박상규 총괄사장은 2일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신년사에서 "지정학적 갈등과 글로벌 시장 블록화 등 세계 정세 불안정으로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우리가 가진 역량을 총결집시켜 생존력을 확보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
비즈
[카드뉴스]가맹점당 많이 번 프랜차이즈 1위는 '의약품'···치킨집은?
국내 자영업자 수가 해를 거듭하며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프랜차이즈 가맹점수는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국내 프랜차이즈 가맹점수는 28만6000개로, 전년도보다 2만5000개 증가했습니다. 종사자수 역시 늘었는데요. 전년도보다 10만8000명 증가한 94만2000명이었습니다. 매출액은 전년도 대비 15조4000억원 증가한 100조1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처음으로 프랜차이즈 전체 매출이 100조를 돌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