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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1분기 영업손실 503억원···적자전환
CJ ENM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한 9490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503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1분기 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6% 감소한 2779억원을 기록했다. 계절적 비수기와 광고시장 위축의 직격탄을 맞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콘텐츠 확대로 제작 비용은 증가한 반면, 광고 부문의 이익 기여가 줄면서 영업손실은 343억원을 냈다. 영화드라마 부문 매출액은 2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