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박셀바이오 "간암 치료제 임상 순항···조건부허가 추진"
박셀바이오가 개발 중인 진행성 간암 치료제 'Vax-NK/HCC'의 임상2a상이 순항하고 있다. 지난 2020년 상장 후 매출 실적이 전무한 박셀바이오는 'Vax-NK/HCC'의 조건부 허가를 추진해 빠른 출시를 도모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첫 매출 발생 품목은 반려견 항암치료제 '박스루킨'이 될 전망이다. 회사는 내년 '박스루킨' 판매시기에 맞춰 면역기능보조제도 출시해 매출 증대를 꾀할 방침이다. 이제중 박셀바이오 대표는 12일 서울 전경련 컨벤션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