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LG 새 먹거리 '헬스케어·뷰티', 서비스 영역 넓혀야 산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헬스케어·뷰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부터 글로벌 경기 침체로 IT 기기의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영역으로 새 먹거리를 찾아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의료 관련 서비스의 경우 기존에 갖고 있던 하드웨어 기반의 사업을 활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TV 신제품에 비대면 진료 앱 '굿닥'을 탑재했다. 굿닥은 애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