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매출 늘리자'···제약바이오, 건기식 사업 확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차세대 캐시카우로 건강기능식품을 점찍고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10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6조1429억원이다. 지난 2019년 약 4조8000억원에서 4년 만에 25% 가까이 성장한 것이다. 이에 제약업계는 건기식 사업에 새로 진출하거나 제품을 늘리며 캐시카우 확보에 나섰다.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계열사였던 한미헬스케어 합병을 통해 사업형 지주회사로 탈바꿈하고 건기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