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신년사]신학철 LG화학 부회장 "2024년은 '실행의 해'···격변하는 경영환경을 차별화의 기회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2024년을 '실행의 해'로 선포하고, 3대 신성장동력 역량 강화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 LG화학은 3대 신성장동력 중심으로 미래 전략 방향을 잘 수립했다"며 "이제는 우리가 세운 방향성에 맞게 실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핵심 과제로는 ▲내부 자산 효율성 증대 ▲사업운영 우선순위화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3대 신성장동력 추진 가속화 ▲ESG 경쟁력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