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도심 한복판 고급 시니어주거시설 뜬다···"늘어나는 고령인구 겨냥"
"예전엔 노인들이 공기 좋고 물 좋은 시골을 선호했는데, 최근엔 도심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면서 최첨단 의료서비스를 받고 싶어 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기대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도심에서의 편리한 생활을 원하는 고령자산가나 은퇴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노인을 대상으로 한 주거복지시설도 고급화 경쟁이 한창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18.4%다. 매년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