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삼성 도쿄선언 40주년···이재용은 '기술·투자'에 속도 낸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이 위기 국면을 맞은 가운데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이 반도체 사업 진출을 공식화한 '도쿄 선언'이 이달 8일로 40주년을 맞는다. 삼성 반도체 사업은 이건희 선대회장이 메모리 신화를 창조하며 초일류 기업으로 올라서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잡았다. 그 사이 삼성 반도체는 지난 반세기 동안 도전과 창조의 역사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 3세' 이재용 회장은 삼성 반도체를 비메모리 분야까지 확대하며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