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닻 올린 김영섭號 KT···구현모 그림자부터 지운다
KT 새 대표이사로 취임한 김영섭號 경영 키워드는 화합·고객·실질·역량으로 종합된다. 장기간 '경영공백'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빠르게 다잡고 본업인 통신 경쟁력을 바로 세우는 한편, 성과만을 위해 자행된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해 지속성장 기틀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나이와 직급보다는 역량으로 구성원들을 평가하는 모델을 접목, 업무 전문성을 강화해 통신장애 재현을 막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 본업인 통신 다시 힘주고, 관행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