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IFA서 제대로 붙는다"···LG 이어 삼성도 세탁·건조 '올인원' 제품 공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탁기와 건조기가 융합된 신제품을 다음 달 1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3'에서 동시에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IFA 2023'에서 세탁기 한 대로 건조까지 가능한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25kg 용량의 세탁기와 13kg 용량 건조기가 한 대로 합쳐진 제품이다. 세탁 후 빨래를 건조기로 옮기지 않아도 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 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