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금감원 "LP 증권사 불법 공매도 없어···시장 혼란 최소화할 것"
금융감독원이 6개 유동성공급자(LP) 증권사의 공매도 현황을 점검한 결과 무차입 공매도 등 불법 공매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감원은 공매도 금지조치 이후 공매도 거래량 상위 6개 증권사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공매도 거래의 적정성을 점검한 결과, LP 증권사로 인한 무차입 공매도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공매도 관련 루머 등 시장에 혼란을 초래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