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새 수장 맞는 LGD·LG이노텍, 4분기는 '일단 안심'
새 수장을 맞이한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이 4분기 안정적인 실적을 거둘 전망이다.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은 지난달 말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정철동 사장과 문혁수 부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신임 CEO들은 12월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으며 내년 3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공식 업무를 시작한 정철동 대표와 문혁수 대표는 실적 성장과 더불어 경쟁력 강화에 힘쓸 전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