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케이뱅크 새 행장에 최우형 전 BNK금융지주 부문장···"디지털금융 전문가"
케이뱅크가 차기 은행장으로 디지털금융 전문가인 최우형 전 BNK금융지주 디지털&IT부문장을 선정했다. 케이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최우형 전 BNK금융지주 디지털&IT부문장을 4대 케이뱅크 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5일 밝혔다. 케이뱅크 임추위는 내외부 후보군을 발굴해 ▲서류 접수 ▲자격 심사 ▲평판 조회 ▲최종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심도 있게 검토한 끝에 4대 은행장 후보자를 선정했다. 지난 10월 최고경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