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독과점 논란'에 카카오·LGU+ 전기차 충전 사업 순연되나
LG유플러스와 카카오모빌리티의 '미래 먹거리' 전기차 충전 사업이 첫발도 떼기 전에 제동이 걸렸다. 업계에서는 최근 불거진 카카오 독과점 논란에 좀처럼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 최악의 경우 법인 설립 허가조차 받지 못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30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와 카카모빌리티의 전기차 충전 합작 법인 설립 과정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기업 결합 심사에 계류 중이다. 다만, 아직 공정위 심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