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현대트랜시스, 태안에 '탄소중립숲' 조성···ESG경영 실천
현대차그룹 계열사 현대트랜시스가 충남 태안군에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을 조성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나섰다. 현대트랜시스는 태안군에 이어 6월 중 아산시에 추가로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을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의 탄소중립숲 조성 사업은 국내 석탄화력발전소의 절반이 위치해 온실가스 배출량 최고지역이 된 충남이 탄소 흡수를 위해 2021년 예산에 1호숲을 조성하며 시작했다. 현대트랜시스는 지난해 11월 임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