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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갇힌 대한항공, 수요 개선에도 이륙 못한 주가
올해 초부터 부침을 겪고 있는 대한항공의 주가가 좀처럼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대한항공의 주가가 상반기 중 바닥을 찍고 반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항공유 하락과 국제여객부문 회복 등이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64%(150원) 하락한 2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항공의 주가는 지난해 4분기 상승하는 듯 했으나 지난해 12월7일 종거 2만6050원을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