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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 필요한 신세계, 리츠 설립 '속도'
신세계그룹이 신세계프라퍼티를 통해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설립에 속도를 낸다. 업계에서는 이마트가 대규모 인수합병(M&A)을 진행하며 소진된 실탄을 확보하는 한편, 그룹 계열사가 보유한 자산 운용과 신규 부동산 투자 등 사업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프라퍼티는 100% 출자 기업 '신세계프라퍼티AMC' 설립을 위해 지난 7월 국토교통부에 예비인가를 신청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