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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60만원선 붕괴···5개월간 상승폭 반납
한때 코스닥 시장 황제주 자리를 꿰찼던 에코프로가 결국 60만원선을 내줬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는 전장 대비 2만3000원(3.71%) 내린 59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코프로는 이날 장초반 4% 가까이 오르다, 하락 전환 후 낙폭을 키워 59만원선까지 내려앉았다. 에코프로의 주가가 60만원선을 밑돈 것은 지난 6월 5일 56만6000원 이후 6개월 만이다. 이날 에코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0억원, 61억원어치를 매도했다. 외인과 기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