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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정주 넥슨 창업자 유족, 지분 30% 상속세로 물납
지난해 2월 별세한 고(故) 김정주 넥슨 창업자의 유족이 물려받은 지분 30%를 상속세로 물납했다. 물납은 상속인이 일정 요건에 따라 현금 대신 유가증권이나 부동산으로 상속세를 납부하는 절차다. 31일 넥슨 그룹 지주회사 NXC는 기획재정부가 지난 2월 전체 지분율의 29.3%에 해당하는 85만2190주를 보유, 2대 주주가 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김 창업자의 유족인 배우자 유정현 이사와 두 딸이 보유한 합계지분율은 98.6%에서 69.3%로 줄어들었다. 유 이사의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