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류진 전경련 신임 회장 "4대 그룹과 같이 잘해보자 이야기···신뢰로 합류 결정"
"신임 회장을 맡아 굉장히 큰 책임감을 느끼고 어깨가 무겁다. 불미스러운 사건을 겪은 만큼 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장치 만드는데 자신감이 있다. 4대 그룹도 그렇기 때문에 합류한 것이다. 과거에서 배울 것은 배우고 우리 경제가 어찌하면 잘 나갈 수 있을까 고민해보려고 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새 수장에 선임된 류진 풍산그룹 회장이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전경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