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DL이앤씨 임원인사 조기 실시···문책성인가 세대교체인가
DL이앤씨가 매년 10월 진행하던 임원 인사를 올해는 보다 앞당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건설업계 및 DL이앤씨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일부 임원들에 대해 우선적으로 해직 통보를 했다. 10월 진행하던 임원 인사를 일부 한 달여 앞당긴 것이다. 이에 해직 통보를 받은 일부 임원들은 이달 초 이미 짐을 쌌다. 이해욱 회장이 벌금형이 선고된 이후 바로 임원 인사가 단행됐다는 점을 미뤄 문책성 인사가 아니냐는 시선도 있다. 앞서 이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