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최태원 회장 "노소영, 재산분할 유리한 결론 위해 일방적 주장"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과장의 이혼소송이 항소심에 돌입한 가운데 최 회장이 "노 관장이 일방적인 자신의 입장을 언론에 이야기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유감을 포명했다. 노 관장이 최근 언론 이혼 소송 항소심 첫 변론준비기일에 출석해 언론과 인터뷰를 한 것에 대해 최 회장 측이 변호인을 통해 입장문을 발표한 것이다. 최 회장은 "노소영 관장과의 혼인관계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훨씬 이전에 이미 완전히 파탄이 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