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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등 13개 증권사 CFD 거래 '올스톱'
메리츠증권이 증권사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차액결제거래(CFD) 거래를 중단을 결정하면서, CFD를 취급하는 증권사 13곳이 모두 거래를 중단하게 됐다. 7일 메리츠증권은 오는 12일부터 국내외 CFD 상품에 대한 기존 CFD 가입자의 신규거래를 금지한다고 공지했다. 단, 기존 보유 종목에 대한 청산거래만 가능하다. 앞서 당국은 지난달 29일 CFD 제도의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기존 가입자들의 신규매매를 중단하라고 권고한 바 있다. 당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