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G엔솔-혼다, 미국 배터리 합작공장 '첫 삽'···2025년 양산 시작
LG에너지솔루션이 일본 완성차 업체 혼다와 미국 배터리 공장 설립에 착수했다. 1일 LG에너지솔루션은 2월28일(현지시간) 오하이오 주 파이에트 카운티 제퍼슨빌 인근에서 혼다와의 배터리 합작공장 기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 미베 토시히로 혼다 자동차 사장, 합작법인 CEO 겸 LG에너지솔루션 북미지역총괄 이혁재 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마이크 드와인 오하이오 주지사, 존 허스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