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현대엘리베이터, KCGI운용 지적에 "자본시장법 준수···문제 삼을 이유 없어"
KCGI자산운용은 이날 현대엘리베이터가 주주제안을 봉쇄해 주주권익을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현대엘리베이터는 다급히 임시 주총일을 공시할 수 밖에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15일 KCGI자산운용은 오전 10시 기자 간담회를 열고 현대엘리베이터가 긴박한 임시주총 공시로 일반주주의 주주제안을 원천 봉쇄했다고 규탄했다. 이어 지난 13일 현대엘리베이터가 임시주총 안건에 대한 정정 공시를 통해 분리선출 감사위원 안건을 추가한 것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