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에스테틱 힘주는 K제약·바이오, 해외서 '훨훨'
에스테틱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지는데, 제품력은 물론,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가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연결기준 올 1분기 매출액 64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해외시장 확대에 따른 선투자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보다 25% 감소한 185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