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가치
삼성, 다문화청소년·노인과 동행···새로운 CSR 시작
삼성이 다문화청소년∙노인과 함께하는 새로운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업을 시작한다. 정부∙NGO∙전문가와 협력해 다문화청소년 스포츠 클래스, 디지털 교육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제일기획과 에스원 등 삼성 관계사 9곳은 22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삼성물산 주택문화관 래미안갤러리에서 '사회적 약자 지원 CSR 신사업' 출범식을 열었다. 삼성은 이번 출범식에서 ▲다문화청소년의 자신감과 사회성을 높이는 '삼성 다문화청소년 스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