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김주현 금융위원장 "중견기업 성장 지원···신보 보증 500억까지"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중견기업의 신보 보증한도를 100억원에서 최대 500억원으로 늘리는 등 중견기업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7일 ㈜퓨트로닉(부산소재 예비중견기업)에서 '중견기업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 및 기업 간담회는 지난 12월 1일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에 이어 중견기업들의 경영 여건과 금융이용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맞춤형 기업금융 지원방안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