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1조 클럽' 눈 앞···HK이노엔 '케이캡' 매출·수익 잡는다
HK이노엔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을 필두로 연매출 '1조 클럽'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HK이노엔은 올 3분기 매출액 2183억원, 영업이익 2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12%, 1.92% 성장이 예상된다. 컨센서스대로 실적이 나온다면 누적 매출액은 6076억원, 영업이익은 426억원으로 집계된다. 회사는 지난 2018년 한국콜마 인수, 2019년 자체 개발 신약 '케이캡' 출시 이후 빠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