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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16년 만에 자진 상장폐지 결정한 오스템임플란트
국내 1위 치과용 임플란트 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가 코스닥 시장 상장 16년 만에 자진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희대의 횡령 사건으로 거래정지를 겪은 오스템임플란트는 상장 내내 소액주주들의 경영권 간섭에 지친 모습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18일 공개매수를 통한 자발적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상장폐지 신청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심사 결과에 따라 상장폐지가 이뤄지고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