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서울우유협동조합, 납품가격 인상 최소화···"소비자 부담 고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오는 10월 1일부로 우유 및 유제품 가격을 인상함에 있어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납품가격 인상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서울우유 측은 정부의 물가안정에 협조하는 차원에서 납품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형마트에서 나100%우유 1리터(ℓ) 제품은 2900원대 후반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나100%우유 1ℓ 판매가격은 대형마트에서 2890원 수준, 편의점에서 3050원 수준으로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