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상반기보다 뜨겁다"···조선 빅3, 하반기 카타르發 수주 '격돌'
국내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도 연일 수주 낭보를 울리고 있다. 상반기 친환경 선박 수주에 집중했던 조선업계는 하반기 카타르발(發) 수주전에서 또 한 번 맞붙을 전망이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업계는 올해 상반기 수주전을 마치고 하반기 예정된 카타르발 수주전 돌입 태세에 들어갔다. 상반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선 위주로 수주를 따냈던 조선사들은 하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