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기아의 무서운 상승세···'모든 목표를 높여잡았다'
전동화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기아가 높아진 수익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판매 목표를 공격적으로 끌어올린 기아는 2030년까지 전기차 160만대 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신공장 건설기간 단축, 플릿 판매 확대 등을 통해 전기차 판매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아는 지난 6일 주주와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2023 CEO 인베스터데이'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2030년 글로벌 판매량 430만대, 매출액 160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