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美 라니, 셀트리온 'CT-P43'으로 경구형 제형 임상 1상 착수
미국 바이오테크 '라니 테라퓨틱스'(이하 '라니')가 셀트리온의 CT-P43을 이용한 경구형 우스테키누맙(오리지널 의약품명: 스텔라라) 임상 1상에 착수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라니는 18일(미국 현지시간) 호주에서 최대 55명의 건강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경구형 우스테키누맙(개발명: RT-111)의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체내 약물 반응과 안전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세 개의 코호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두 개의 코호트는 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