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美공장 가동 연기···삼성, 4나노 선점 '맹추격'
대만 TSMC가 미국 애리조나 공장 가동 시점을 오는 2025년으로 1년 가량 늦추면서 삼성전자의 추가 고객사 확보 등 반사이익이 기대되고 있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24일 업계는 TSMC가 400억달러(약 51조4000억원)를 투자해 2024년부터 애리조나 공장에서 4nm 반도체를, 2026년부터는 3nm 반도체를 생산할 계획이었는데 미국엔 5나노 이하의 첨단 공정을 관리할 인력이 부족하다. 이에 공장 가동이 연기되면서 미국내 TSMC 고객사들의 공급망 계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