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디지털 도구로 뇌 건강 측정···'코그메이트', FDA 승인 검사법 활용

제약·바이오

디지털 도구로 뇌 건강 측정···'코그메이트', FDA 승인 검사법 활용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한국에자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인증을 받은 툴 기반의 뇌 건강 측정 도구 '코그메이트'를 이달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비(非)의료기기인 '코그메이트'는 뇌 건강 자가 테스트가 가능한 디지털 도구로, 특수 알고리즘을 이용해 사용자의 뇌 건강도를 측정한다. 뇌 반응 속도, 주의력, 시각 학습, 기억력 등 4가지 영역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테스트 후 결과 리포트를 통해 자신의 뇌 건강도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가명정보 활용 지원체계 확립 방안 검토"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가명정보 활용 지원체계 확립 방안 검토"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스타트업 간담회를 열고 관련 산업계와 만나 법 개정 내용, 하위법령 개정 방향,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추진 방향 등을 의논했다.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간담회는 신뢰 기반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2차 법 개정의 후속 조치로 인공지능, 자율주행, 마이데이터 등 분야에 대한 산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에이비온, 폐암 신약 'ABN401' 글로벌 임상2상 순항

제약·바이오

에이비온, 폐암 신약 'ABN401' 글로벌 임상2상 순항

에이비온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ABN401'의 글로벌 임상2상에서 긍정적 동향을 확인하는 등 코호트1 시험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에이비온의 'ABN401'은 c-MET 돌연변이를 타깃하는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 글로벌 임상2상을 진행하고 있다. 임상2상의 코호트1은 c-MET변이 환자 중 exon14유전자 결실군에 대해 뛰어난 안전성을 기반으로 빠르게 시장진입을 하기 위한 단독요법으로, 지난 1월 첫 환자 투약을

뉴메드, 경희대서 '성장장애 치료제' 특허 기술이전 받아

제약·바이오

뉴메드, 경희대서 '성장장애 치료제' 특허 기술이전 받아

뉴메드가 천연 성분을 활용한 신약후보 물질 개발에 나선다. 뉴메드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산학협력단으로부터 성장장애 치료제의 한국, 미국, 중국, 일본 특허를 한 번에 기술이전 받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천연물 유래 '성장장애 예방 및 치료 목적의 약학 조성물'에 대한 것이다. 뉴메드는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한의약선도개발사업 한약제제개발' 국책 과제에 참여해 특발성 저신장증 치료제

HD현대 5사 노조, 단체교섭 공동요구안 전달

중공업·방산

HD현대 5사 노조, 단체교섭 공동요구안 전달

HD현대그룹 5사(현대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현대일렉트릭·현대건설기계) 노동조합이 17일 HD현대그룹 본사 성남 GRC센터를 찾아 '2023년 단체교섭 공동요구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5사 노조는 이 자리에서 ▲기본급 18만4900원 인상(호봉승급분 제외) ▲교섭 효율화를 위한 공동교섭 TF 구성 ▲신규채용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위원회 노동조합 참여 보장 ▲노·사 창립기념일 현대오일뱅크 상품권 각 50만원 지

분당서울대병원, 교모세포종 대상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 승인

제약·바이오

분당서울대병원, 교모세포종 대상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 승인

분당서울대병원은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과제로 신청한 '새롭게 진단된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표준 항암치료 요법과 병용된 자가 혈액 유래 활성화 혼합 림프구(CLZ-3002)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임상 연구가 승인됐다고 17일 밝혔다. 연구책임자는 신경외과 김재용 교수(공동연구자: 신경외과 황기환 교수)다. 교모세포종은 매년 10만 명당 약 3~5명에게 발생하는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성인에게 발생하는 원발성 뇌종양 중 가장

금융산업의 창의적 혁신을 키워낼 생태계 조성을 꿈꾸며

[이혜민의 금융이 핀다]금융산업의 창의적 혁신을 키워낼 생태계 조성을 꿈꾸며

우리가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은 빠른 속도로 다양하게 변하고 있다. 한 개인이 금융상품을 이용할 때 이젠 오프라인 지점을 가지 않고, 모바일이나 PC를 통해 해결한다. 복잡한 서류 제출 과정 역시 자동 맞춤형 비대면 방식으로 진화했다. 이렇듯 대한민국은 전 세계 금융선진국들과 비교해 봐도 매우 빠르게 디지털화가 되고 있다. 다만, 건강한 경쟁 환경을 만드는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창의적인 서비스로 혁신을 만들고 있는지, 아니면 기존

HLB, '리보세라닙·방사선요법' 초기 전이성 폐암서 효능 확인

제약·바이오

HLB, '리보세라닙·방사선요법' 초기 전이성 폐암서 효능 확인

HLB는 초기 단계의 전이성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신약 '리보세라닙'과 방사선요법을 병용 치료한 결과, 효능이 입증됐다고 17일 밝혔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방사선 치료만을 진행한 대조군 대비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의 탁월한 효능이 입증됐으며, 두 병용요법은 초기 전이성 환자에 대한 새로운 치료옵션으로 대두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임상은 사전에 종양절제술을 받은 64명의 초기 암항원(CEA)과 항신생혈관생성(VEGF)

동학개미, CMA 이어 ELS 투자 늘렸다

증권·자산운용사

동학개미, CMA 이어 ELS 투자 늘렸다

올해 들어 코스피지수가 2500선을 넘어서자 동학개미(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다시 증시로 몰리고 있다. 글로벌 기준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에 위축됐던 증권사 자산관리계좌(CMA)에 이어 주가연계증권(ELS)의 수요가 증가한 것은 이를 방증한다. 1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ELS 원화·외화 발행액은 6조7500억원으로 작년 4분기의 4조4000억원보다 2조3500억원(5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3월에는 각각 2조3900억원, 2조7000억원

KB금융, AI 기술 속속 도입···'디지털 혁신' 추진한다

은행

KB금융, AI 기술 속속 도입···'디지털 혁신' 추진한다

KB금융그룹이 인공지능(AI) 전담 조직을 꾸리고 해당 기술을 서비스에 도입하는 등 AI 기술 활용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금융 혁신을 꾀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에게 더 나은 금융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KB국민은행·KB증권·KB손해보험·KB국민카드·KB라이프생명·KB캐피탈·KB저축은행 등 7개 계열사 고객센터를 클라우드와 AI 등 혁신 기술 기반의 컨택센터로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