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에어로, 전투기 엔진 소재 국산화 나선다···"자주국방 기여"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투기 엔진 소재의 국산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나선다. 섭씨 1500도 이상의 화염을 견뎌야 하는 엔진 소재는 현재 전량 수입산에 의존하고 있다. 2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날 서울 양재동에서 한국항공우주기술연구조합,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서울대 등과 '터보팬 항공엔진용 인코넬 718 초내열 합금 주단조품 개발' 협약식 및 과제 착수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산업통상자원부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