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맏형들 해외건설도 이끈다···수주 목표액 350억달러 '성큼'
건설업계 맏형인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해외 건설 수주를 주도하고 있다. 양 사의 활약에 힘입어 올해 정부가 목표로 하는 해외건설 수주액 350억 달러 달성에 한발자국 더 다가섰다.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월 해외건설 수주액은 219억3000만달러다. 이는 작년 동기(183억달러) 대비 19.9% 증가한 수치다. 1~8월 기준으로 해외 건설 수주액은 2015년(330억 달러) 이후 최대 규모다. 월 누계 수주액을 보면 지난 1월 6억6000만달러, 2월 41억6000만달러, 3월 61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