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경제6단체, 노동조합법 개정 반대 성명···"노조법 개정안 통과시 노사관계 파탄 이를 것"
노동조합법 개정 반대 경제6단체 공동 성명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이명로 중소기업중앙회 스마트일자리 본부장, 정만기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 부회장,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강석구 대한상공회의소 조사본부장, 박양균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정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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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경제6단체, 노동조합법 개정 반대 성명···"노조법 개정안 통과시 노사관계 파탄 이를 것"
노동조합법 개정 반대 경제6단체 공동 성명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이명로 중소기업중앙회 스마트일자리 본부장, 정만기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 부회장,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강석구 대한상공회의소 조사본부장, 박양균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정책본부장.
증권일반
오아시스, 장고 끝에 상장 철회···이커머스 기업 줄줄이 상장 안갯속
'새벽 배송 상장 1호' 기업으로 주목받았던 오아시스가 기업공개(IPO) 철회를 결정했다. 컬리에 이은 두번째 철회로 이커머스 IPO 1호 타이틀도 원점으로 돌아가게 됐다. 오아시스는 최근 IPO 시장 훈풍에도 불구하고 지난 7~8일 진행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실패하면서 공모가 산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오아시스는 주관사인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IPO 관련 회의를 지속해왔으나, 회사가 희망하는 공모가(3만50
제약·바이오
전문약으로 영업익 110% 뛴 동아ST···올해 R&D노린다
동아에스티가 전문의약품(ETC) 등 전 사업 부문에서 매출 신기록을 쓰며 지난해 영업이익이 110% 성장했다.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매출액이 6358억원으로 전년 5901억원 대비 7.7% 성장하고, 영업이익은 325억원으로 전년 155억원 대비 110% 성장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120억원 대비 120.1% 증가한 26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ETC, 해외사업, 의료기기 및 진단사업 등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한 데 따른 것이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또한
은행
중저신용자 비중 맞췄더니 늘어난 연체율···인터넷은행 딜레마
대출 포트폴리오를 늘리고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등 외적 성장에 힘쏟고 있는 인터넷은행들이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확대 딜레마에 빠진 모습이다. 금리 인상기 이자수익이 늘면서 실적 성장은 달성했지만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연체율 관리에 비상이 걸리면서다.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리스크가 올해 본격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인터넷은행들의 연체율 관리가 최우선과제가 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와 케이
식음료
햄버거 가격 줄줄이 오른다···1년에 한 번은 '옛말'
통상 1년에 한 번 가격을 올리던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계의 가격 인상 주기가 짧아지고 있다. 올해도 롯데리아가 시작한 햄버거 가격 인상 행렬에 KFC와 맥도날드, 노브랜드버거까지 동참했다. '싸이버거'로 유명한 맘스터치 또한 조만간 가격을 올릴 전망이다. 지난 10일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16일부터 가격을 평균 5.4%(100~4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원부자재 값 상승을 이유로 가격을 올린 지 6개월도 안 돼 이뤄진 조치다. 대표 메뉴인 '빅맥
은행
BNK금융, 부산·경남은행장 '1차 후보군' 3명 압축···"안감찬·이두호 용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BNK캐피탈 등 BNK그룹 주요 계열사 CEO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13일 BNK금융그룹은 경영승계 절차를 진행 중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BNK캐피탈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최고경영자 1차 후보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들 자회사는 최고경영자 경영승계 계획에 의한 기존 후보와 지주에서 추천한 인물을 포함해 ▲부산은행 18명 ▲경남은행 21명 ▲BNK캐피탈 22명 등 후보군을 선정한 바 있다. 이어
재계
한화 김동원 사장되고 김동선 독립···"삼형제 승계 막바지 교통정리"(종합)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의 승진으로 한화그룹의 승계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그간 가려져 있던 김동선 전무도 한화솔루션에서 독립한 갤러리아를 앞세워 경영 전면에 적극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이 방산·태양광·석유화학 부문을, 차남 김동원 사장은 금융을, 삼남 김동선 전무는 호텔·유통 부문을 가져가는 승계구도가 명확해졌다는 평가다. 13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둘째아들인 김동원 부사장이 최근 사장으
패션·뷰티
LF몰, 프리미엄 라이브 커머스 'OFM' 오픈···"입체적 경험 제공"
LF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은 쇼핑을 위한 입체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라이브 커머스 갤러리 'OFM(Orange From Mars)'을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OFM은 '화성에서 온 오렌지'로 미지의 영역을 표현하는 화성과 달콤하고 상큼한 오렌지 등의 키워드를 접목시켰다. 기존 익숙한 상품들이 아닌 진정성 있는 새로운 브랜드를 발굴해 각자의 취향의 깊이를 더해줄 상품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OFM의 방향성이다. 특히
재계
효성,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성금 10만달러 기탁
효성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효성 튀르키예 법인을 통해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에 전달해 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된다. 효성은 튀르키예에 스판덱스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공장은 지진 발생지와 1000km 이상 떨어진 체르케스코이(Cerkezkoy) 산업단지 내 위치해 직접적인 피해는 없으나 튀르키예 지진 피해를 돕고자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효성 튀르키예 법인은 지
전기·전자
삼성전자-카이스트 '맞손'···로봇 인재 키운다
삼성전자가 KAIST(한국과학기술원)와 손잡고 로봇 특화 인재 육성에 나선다. 삼성전자와 KAIST는 13일 대전광역시 KAIST 본원에서 '삼성전자 로보틱스 인재양성 프로그램' 신설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삼성전자 DX부문 CTO 전경훈 사장과 KAIST 이승섭 교학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로보틱스 인재양성 프로그램' 신설은 로봇 연구를 선도할 전문 인력을 선제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