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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이어 CJ제일제당도 가격 인상 철회
풀무원에 이어 CJ제일제당도 가격 인상 계획을 철회했다. 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1일부터 가격을 올리기로 한 제품들에 대해 가격 인상을 유보한다고 공지했다. 앞서 CJ제일제당은 고추장과 다시다 10종의 출고 가격을 최대 11% 올리기로 했다. 대형마트에서는 지난달 중순부터 가격 인상이 적용됐고, 편의점에서는 이달 1일부터 가격이 조정될 예정이었다. 냉장 간편식품 중에서는 가쓰오우동과 얼큰우동, 찹쌀떡국떡 등 7종의 판매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