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G화학, 석화 부진에도 1분기 실적 선방···"배터리로 잘 메꿨다"
LG화학은 올해 1분기 매출액(연결기준) 14조4863억원, 영업이익 7910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2.8% 감소했다. LG에너지솔루션을 제외한 LG화학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7조5286억원, 영업이익은 1410억원 규모다. 석유화학부문의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배터리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이 이를 만회했다. LG화학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떨어졌지만 기존 시장 전망치(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