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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2위' 성과 LGU+ 황현식 연임···'플랫폼 공룡' 꿈 탄력(종합)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사장)가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 중 달성한 굵직한 성과들이 그룹 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황 대표가 그린 4대 플랫폼(라이프·놀이·성장케어·웹3.0)을 중심으로 한 'U+ 3.0' 전략도 탄력을 받게 됐다. 24일 LGU+에 따르면, 전날 이사회에서 황 대표의 연임이 결정됐다. 기존 황 대표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황 대표는 LGU+ 첫 내부 출신 최고경영자(CEO)다. 1999년 LG텔레콤에 입사해 ▲강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