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에코마케팅, 지난해 매출 3528억원···"사상 최대"
에코마케팅이 지난해 대내외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데일리앤코, 안다르 등 자회사 실적 호조세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에코마케팅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매출이 3528억원으로 전년보다 5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2% 증가한 570억원을 거뒀다. 세부적으로 보면 안다르는 지난해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안다르는 지난해 매출 1691억, 영업이익 12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48%, 233%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