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디자인'···"세단의 정의 바꿔놨다" 뉴 K5
국내 중형세단 시장의 간판 모델인 기아 K5가 4년 만의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로 새로워졌다. 더 뉴 K5는 기존 완성도가 높았던 디자인을 거의 유지하면서 대화면 디스플레이, OTA(무선 업데이트) 등 편의사양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다만 가격이 인상되면서 1.6 가솔린 터보의 풀옵션 모델은 4000만원을 넘기게 됐다. 기아는 1일 오전 누디트 서울숲에서 신차 출시행사를 열고 더 뉴 K5를 공개했다. 현행 K5는 지난 2019년 출시된 3세대 모델로, 한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