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KT&G, 지난해 매출액 6조 육박 '사상 최대'···영업익은 5.3%↓
KT&G가 지난해 6조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리며 사상 최대 매출액 기록을 갈아치웠다. 특히 궐련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해외 담배사업 매출은 1조를 돌파하며 외형 성장에 기여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인건비, 수수료 등 판관비 증가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다. KT&G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5조8565억원, 영업이익 1조2678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 증가, 5.3% 감소한 수치다. 4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4118억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