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김인號 새마을금고, '신뢰회복' 닻 올렸다···개혁 아이콘 될까
"새마을금고에 대한 우려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역량을 다해 새마을 금고가 혁신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해 진정한 서민금융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 (김인 19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올해 신뢰도에 큰 타격을 받은 새마을금고가 국민 신뢰 회복에 닻을 올렸다. 다섯 달 동안 공석이던 중앙회장 자리에 김인 신임 회장이 자리하면서 '혁신'에 방점을 찍은 개혁 행보가 본격적으로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