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반도체 불황' 삼성전자, 올해 임금 기본인상률 사실상 동결 추진
삼성전자가 올해 1%대 수준의 임금 기본 인상률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혹한기를 겪고 있는 만큼 사실상 동결 수준의 임금 인상을 결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노조와의 임금 교섭에서 1%대의 기본 인상률을 제시했다. 실제 임금 인상률은 기본 인상률에 개인 고과에 따른 성과 인상률이 더해져 기본 인상률 보다 높게 측정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평균 임금 인상률은 기분 인상률 5%에 성과 인상률 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