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다이소 '명동역점', 12층 규모로 재개장···"없는 게 없다"
아성다이소는 지난해 3월 문을 닫았던 '명동역점'을 지난 1일 재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다이소 명동역점은 '강남고속버스터미널점'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큰 매장이다. 1~12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500평 규모에 달한다. 1층에는 계산대·시즌용품, 2층 미용용품, 3~4층은 문구·팬시용품, 5층 식품·주방용품, 6~7층 주방용품, 8층 욕실용품, 9층 홈데코용품, 10층 원예용품, 11~12층 취미용품 등이 자리하고 있다. 다이소 매장이 들어선 명동역점 건물은 층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