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주총, 차분한 분위기 속 마무리···"변함없이 성장할 것"
17일 오전 9시,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열린 제12기 정기주주총회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20여분만에 마무리됐다. 이날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고문으로 물러난 김태한 이사회 의장의 자리를 맡아 주총을 진행했다. 그는 주총 시작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생산능력 향상, 사업포트폴리오 확대, 지리적 거점 확보 3대 성장축 확장에 속도를 낼 예정"이라며 "글로벌 탑티어 바이오기업 도약을 목표로 힘 있게 달리고 임직원 모두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