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文정부 기관장 나가라 압박 속 이달 경영평가까지 '첩첩산중'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전 정부 시절 임명된 공공기관장은 사퇴해야 한다고 밝힌 가운데 이달 공공기관 경영평가를 앞두고 있어 추가 사퇴자가 나올 가능성이 제기된다. 원 장관은 지난 4일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정권이 바뀌면 공공기관장들은 나가야 하느냐"라는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 질의에 "나가야 한다"며 "기관 자체가 정부 정책 철학과 함께 가야 저항이나 내부의 기득권, 밥그릇 챙기는 걸 극복하고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