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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포토]'친환경' 꿈꾸는 미래 배터리업계···'인터배터리2023' 개막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3'이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3'은 개최 첫날부터 업계 임직원과 해외 바이어로 북적였다. 국·내외 477개 기업이 참가했고 3만 5,000명이 사전 등록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고,16개국에서 101개 해외 기업도 참여했다. 이날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 등이 전고체 배터리 등 미래 기술력을 과시했다. SDI는 자제 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