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롯데 '세대교체' 방점···신유열 '미래 성장' 중책(종합)
롯데가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임원인사는 미래 경쟁력 확보에 방점을 찍었다.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큰 폭의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전무로 승진해 롯데지주에 신설된 미래성장실을 맡는다. 동시에 롯데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전략실장을 겸직해 롯데그룹 미래 먹거리를 책임진다. 롯데는 6일 롯데지주 포함 38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