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이복현 금감원장 "책임경영 확고하게 정착하고 리스크 대응체계 고도화해달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책임경영 관행을 확고하게 정착시켜 소비자의 신뢰가 허무하게 무너지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년 범금융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금감원은 올해도 시장 및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업무혁신에도 꾸준히 힘을 써 책임감 있고 신뢰받는 감독기관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연초부터 시작된 미국‧유럽발 뱅크데믹, 부동산 PF 리스크 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