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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고객·영업·효율화에 중점 둔 조직개편 단행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고객·영업·효율화에 중점 둔 조직개편 단행

신한투자증권이 2024년 경영방침인 '고객 중심, 영업 중심, 효율 중심으로 바른 성장'을 공고히 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8일 신한투자증권은 틀을 깨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일류 신한으로 도약하는데 역량을 집중한 조직개편을 1월 1일 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내부통제 및 리스크관리 체계 강화, 고객중심 관리체계 강화, 프런트 경쟁력 강화, 부서통합 확대 실시 등이다. 먼저 신한투자증권은 '바른 성장'을 위해 내부통제 및 리

KB증권

인사·부음

[인사]KB증권

[임원 인사] ◇ 승진 1. 부사장 ▲ 경영지원부문장 강진두 (이상 1명) 2. 전무 ▲ 리스크관리본부장 염홍선 ▲ ECM본부장 유승창 ▲ 자산관리솔루션센터장 이민황 ▲ 리스크심사본부장 이종철 ▲ 경영기획본부장 장승호 ▲ 강남지역본부장 전현호 (이상 6명) ◇ 신규 선임 1. 상무 ▲ 리테일영업본부장 고영륜 ▲ 서부지역본부장 김남희 ▲ 리서치본부장 김동원 ▲ 고객자산운용센터장 김민수 ▲ 패시브영업본부장 김병구 ▲ 신디케이션본부장 김인웅 ▲

신한카드, 조직개편 단행···글로벌사업조직 CEO 직할로 재편

카드

신한카드, 조직개편 단행···글로벌사업조직 CEO 직할로 재편

신한카드가 내실경영을 위한 비상경영체계 구축과 함께 지속 성장을 위한 미래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신한카드는 2024년 정기 조직 개편과 이에 따른 인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2024년 경영전략 실행력을 강화하고 민첩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존 7그룹 체계를 5그룹 체계로 슬림화하고 전사 비용 내실화 및 혁신을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해 효율적 성장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자본 효율성 기반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

태영건설, 참여사업 총 채무 21조원···우발채무는 9조5천억

건설사

[단독]태영건설, 참여사업 총 채무 21조원···우발채무는 9조5천억

태영건설이 갚아야할 채무규모가 2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직접차입채무가 1조3007억원에 달하고, PF보증채무는 19조8413억원 수준으로 이중 태영건설이 해결해야할 우발채무는 약 9조500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영건설 대주단이 오는 1월11일 채권단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채권단 소집이 공식화되면서 태영건설이 갚아야할 채무규모도 윤곽이 드러났다. 뉴스웨이가 입수한 금융채권자협의회 소집통보서에 따르면 태영건설의 채권규모는

신한금융지주·신한캐피탈·신한펀드파트너스

인사·부음

[인사]신한금융지주·신한캐피탈·신한펀드파트너스

<신한금융지주> ◇본부장 신규 선임 ▲ 재무팀 본부장 장정훈 ▲회계파트장 황경업 ◇팀장 승진 및 신규 선임 ▲ 전략기획팀 팀장 이원태 ▲내부회계관리팀 팀장 배주환 ▲IR파트장 겸 IR팀장 박철우 ▲사업지원팀 팀장 이재성 ▲신한리더십센터 팀장 임범준 ▲브랜드전략팀 팀장 김정현 ▲그룹소비자보호부문소속 팀장 이철우 ▲리스크관리팀 팀장 나병해 ▲감사팀 팀장 이상정 ▲마켓인텔리전스팀 팀장 강원준 ▲이사회사무국 팀장 심지훈 ▲전

신한카드

인사·부음

[인사]신한카드

<경영진 중임> ◇부사장 ▲이기봉(플랫폼혁신그룹장) <경영진 승진> ◇상무(D2) ▲진미경(CCO) ▲최진백(준법감시인) <경영진 신규선임> ◇상무(D1) ▲박창석(위험관리책임자) ▲안성희(고객정보관리인) <경영진 이동> ◇부사장 ▲최재훈(경영기획그룹장) ▲김남준(Multi Finance그룹장) <임부서장 승진> ◇본부장(D1) ▲수도권2Hub장 김영일 ▲신용관리본부장 박찬호 ▲CP사업본부장 안우경 <임부서장 신규선임> ◇본부장 ▲HR본부장 이정우 ▲오

기술성장 중심 업종 강세보인 코스닥

증권일반

[2023증권시장 결산]기술성장 중심 업종 강세보인 코스닥

올해 코스닥 지수는 기술성장 중심의 업종들이 강세를 보이며 전년 말 대비 27.6% 상승한 866.57에 장을 마감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지수는 올해 1월2일 최저인 671을 기록했으나 7월25일 연고점인 939를 기록했다. 아쉽게 천스탁(코스닥 지수 1000)을 기록하진 못했다. 한국거래소는 "연초 2차전지 등 혁신성장주가 코스닥시장 상승을 견인했고 하반기에는 조정장세를 시현하다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반등 국면을 맞았다"고 설명했다. 업

2차전지 강세에 1년 만에 상승 마감한 코스피

증권일반

[2023증권시장 결산]2차전지 강세에 1년 만에 상승 마감한 코스피

코스피 지수가 1년 만에 상승 마감했다. 2차전지 관련주 강세에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더해진 덕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2655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년말 대비 18.7% 상승한 수치다. 올해 코스피 지수는 연초인 1월3일 연중 최저치인 2218을 기록한 이후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 8월1일 연고점인 2667을 기록했다. 이후 금리 급등세의 영향을 받아 지난 10월 말 지수가 2300선 까지 하회하기도 했다. 하지만 공매도 금지 및 연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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