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의선 회장 "반세기 전 포니 개발이 현대차 성장의 밑거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현대차의 변화와 성장은 불과 반세기 전 대한민국의 첫 독자모델 '포니'를 만들기로 결심한 정주영 선대회장의 혜안과 인본주의 철학 덕분"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7일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열린 '포니의 시간' 전시 오프닝 겸 리트레이스 시리즈 출간 기념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정 회장을 비롯해 장재훈 사장, 김뇌명 전 해외사업본부장, 이수일 전 기술연구소장 등 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