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의료기' 힘주는 휴젤, 톡신 사업이을까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를 주력으로 성장한 휴젤이 의료기기 사업 확장에 팔을 걷어붙였다. 필러, 스킨부스터, 리프팅실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을 이끄는 전문기업으로 위치를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휴젤은 최근 미용성형 등에 쓰이는 봉합사(리프팅실)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휴젤은 지난 2020년 9월 국내 의료용 봉합사 제조 기업 제이월드의 지분을 인수하며 리프팅실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