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한국지엠 "GMC 시에라로 픽업트럭 '짐차' 인식 깨뜨리겠다"
한국GM은 GMC 시에라를 통해 국내 고객들의 픽업트럭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시에라는 '짐차'가 아닌 사회적 성공을 거둔 중장년 남성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뒷받침할 차라는 설명이다. 정정윤 한국GM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7일 오전 서울 세빛섬에서 열린 'GMC 시에라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시에라는 남다른 안목을 가진 고객들을 위한 하이엔드 픽업트럭"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정 CMO는 "시에라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