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이창용 한은 총재 "금리 1~2%로 낮아질 가능성 크지 않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금리가 지난 10년처럼 1~2% 수준으로 낮아질 가능성은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다 고려해 부동산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24일 오전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3.50%로 동결하기로 결정한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금 젊은 세대는 인플레이션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또 그런 낮은 금리로 갈 거라고 예상하고 집을 샀다면 조심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