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경영수업은 바이오에서?···오너家 3세 전면배치
재계 오너 자녀들이 바이오 계열사의 주요 보직에 오르며 경영수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대기업들이 속속 진출하고 있는 바이오 분야에 힘을 주겠다는 포석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인 최윤정 SK바이오팜 전(前) 전략투자팀장은 전날 단행된 SK그룹 연말 정기인사에서 그룹 내 최연소 여성 임원으로 승진했다. 지난 2017년 SK바이오팜에 입사한 지 7년 만이다. SK바이오팜은 사업개발본부 산하로 사업개발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