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재택근무 줄이는 대기업···기업들 "큰 반대 없었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엔데믹과 함께 국내 주요기업의 재택근무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 과정에서 강한 반대가 있던 기업은 열에 한 곳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매출 상위 50대 기업(공기업 제외)을 대상으로 지난 9월 '재택근무 현황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 기업 31곳 중 58.1%가 '현재 시행 중'이라고 답했다. 경총은 "코로나 팬데믹 시기와 비교해 재택근무 시행기업이 크게 줄어든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