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퀄컴·미디어텍, TSMC 3나노 2세대 사용"
삼성전자가 3나노미터(1㎚=10억분의 1m) 파운드리 시장에서 아직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TSMC보다 한발 앞서 3나노 공정을 적용했으나 파운드리 시장 내 대형 고객사인 미디어텍, 퀄컴 등은 TSMC에 일감을 맡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IT전문매체 샘모바일은 AMD, 애플, 미디어텍, 엔비디아, 퀄컴이 TSMC의 제조 기술을 사용해 새로운 반도체 칩을 만들어 왔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 중 일부는 삼성전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