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류진 전경련 회장, 폴란드서 첫 대외 행보···"원팀 코리아로 힘 보탤 것"
류진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회장이 취임 이후 첫 공식 국제행사로 폴란드를 찾았다. 전경련은 9월 13일부터 15일(현지시간 기준)까지 한국과 폴란드 양국 경제협력의 빠른 진전을 위해 '폴란드 크리니차 포럼 민관합동 한국사절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경제계가 폴란드를 찾은 것은 지난 7월 대통령 폴란드 경제사절단 이후 두 달만이다. '크리니차 포럼'은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명예 후원하는 국제회의로, 동부의 다보스포럼이라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