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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 'NEMO 2023' 성료···생성형 AI 시대 모빌리티 기술 선봬

인터넷·플랫폼

카카오모빌 'NEMO 2023' 성료···생성형 AI 시대 모빌리티 기술 선봬

카카오모빌리티는 올해 2회차를 맞은 기술 콘퍼런스 'NEXT MOBILITY: NEMO 2023(이하 NEMO 2023)'이 오프라인 현장 참석자 수 1000여명, 유튜브 실시간 중계 동시접속 5000명을 넘기며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NEMO 2023에는 카카오모빌리티, 구글, 그랩, LG, 카카오브레인 등에서 총 28명의 AI 및 모빌리티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했다. 기조연설, 패널토론, 기술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AI 기술 기반의 모빌리티

"유안타·하나·IBK증권도···" 디스커버리펀드 판매사 재검사 돌입

증권·자산운용사

"유안타·하나·IBK증권도···" 디스커버리펀드 판매사 재검사 돌입

금융감독원이 디스커버리 펀드의 판매사들에 대한 추가 현장검사를 실시한다. 불완전 판매가 이뤄졌는지를 살펴보겠다는 취지다. 13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다음 주 초 유안타증권과 하나증권, IBK증권에 대한 디스커버리펀드 현장검사를 실시한다. 앞서 디스커버리펀드 최대 판매사인 기업은행에 대한 추가 검사를 진행한데 이어 나머지 판매사들도 조사를 받게 된 것. 디스커버리펀드는 미국 채권 등에 투자한다며 투자자를 끌어 모았

산업은행, 'ISO 탱크 컨테이너' 사업 경쟁력 강화 지원

금융일반

산업은행, 'ISO 탱크 컨테이너' 사업 경쟁력 강화 지원

산업은행이 해양진흥공사, 태웅로직스와 'ISO 탱크 컨테이너, 국내외 물류 인프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ISO는 규격에 맞춰 액체·분말·가스 등 물질을 운송하기 위해 제작된 특수 컨테이너다. 협약에 따라 이들은 ▲ISO 탱크 컨테이너와 국내외 물류 인프라 사업 관련 정보교환 ▲반도체, 2차 전지 등 전략물자 수출입 기업 물류 지원 사업 개발 ▲물류 인프라 관련 투자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산업은행

영업정지 위기 GS건설···주택사업은 '굳건'

건설사

영업정지 위기 GS건설···주택사업은 '굳건'

지난 4월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로 영업정지 위기에 처한 GS건설이 하반기 주택시장에선 입지를 굳건히 지키는 모양새다. 철근 누락으로 순살 자이라는 오명을 쓰고, 자이 브랜드도 경쟁력을 잃을 수 있을 것이란 우려와 달리 분양하는 단지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다 정비사업 시공권 해지 움직임도 아직 나타나고 있지 않아서다. 여기에 기존 서울권 자이 아파트도 가격이 크게 오르는 기류가 감지되면서 서울 알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반월·시화 中企 찾아 지원 방안 논의

은행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반월·시화 中企 찾아 지원 방안 논의

김성태 기업은행장이 반월·시화 지역 중소기업을 찾아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13일 기업은행은 김성태 행장이 지난 12일 경기도 시흥 소재 중소기업과 IBK창공-구로 입주기업을 방문해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과 소통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 행장은 산업용 청소기를 제작하는 경서글로텍에서 현장의 의견을 듣고 중소기업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이어 김 행장은 반월‧시화에선 국가산업단지의 중

"신분증 대신 안면인식으로 실명 확인"···혁신금융서비스 10건 신규 지정

금융일반

"신분증 대신 안면인식으로 실명 확인"···혁신금융서비스 10건 신규 지정

기업은행이 내년 중 안면인식과 위치확인 기술을 활용한 실명확인 서비스를 선보인다. 13일 금융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를 통해 10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새롭게 지정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이 개발한 실명확인 서비스는 대면 거래 시 안면인식이나 위치인증을 활용해 실지명의를 확인하는 게 특징이다. 금융당국은 소비자가 실명확인증표 실물을 제시하지 않아도 기존에 등록된 이미지를 활용해 명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특례를 부여했다. 이를 통해

2주년 맞은 '이차전지 소재·부품 장비전'···13일 개막 '팡파르'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2주년 맞은 '이차전지 소재·부품 장비전'···13일 개막 '팡파르'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이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미래 IT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이차전지산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양극소재, 음극소재, 분리막, 전해질 등 이차전지 대표 소재 및 부품, 장비까지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됐다. 주요참가 기업으로 국내에는 △LS전선 △나노인텍 △현대이엔지 △수주 등이

"지금 집 사야"···주담대 5개월째 증가에 가계대출 잔액 또 사상 최대

금융일반

"지금 집 사야"···주담대 5개월째 증가에 가계대출 잔액 또 사상 최대

지난달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이 1075억원을 돌파하며 또 최고치를 갈아 치웠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수요가 늘면서 가계대출 총액이 늘어난 것인데 정부와 금융당국이 50년 만기 주담대, 비대면 주담대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총액 관리에 나선만큼 증가세가 줄어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3일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가 각각 발표한 가계대출 동향을 보면 올해 8월 기준 은행권 가계대출잔액은 1075조원으로 한달전보다 6조9000억원 늘며 사상 최대치를

'AI 출시 막바지' 카카오···빚더미에도 공격 투자

인터넷·플랫폼

'AI 출시 막바지' 카카오···빚더미에도 공격 투자

카카오가 하반기 인공지능(AI) 출시를 앞둔 가운데 회사 부채 규모가 확대됐다. 원인으론 미래 먹거리 사업 투자와 인수·합병(M&A) 등 외형 성장 전략의 상충으로 인한 지출 비용 증가가 꼽힌다. 그런 와중에 내년까진 신사업군 투자를 더욱 늘릴 것이라 공언한 탓에 업계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진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의 2분기 부채총계는 전 분기 대비 5.5% 늘어난 3조9815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카카오의 부채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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