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막 오르는 건설사 주총시즌···관전 포인트는 '신사업'
국내 건설사들이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 돌입한다. 부동산 경기침체로 건설사들의 올해 주총에선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신사업 확대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1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오는 16일 삼성엔지니어링을 시작으로 삼성물산(17일), 현대건설과 DL이앤씨(23일), GS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24일), 대우건설과 코오롱글로벌, 계룡건설(28일), 한화 건설부문(29일) 등이 차례로 주주총회를 연다. 주요 건설사들은 정관 변경을 통해 수익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