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독일 NCI "삼성전자 탄소중립 전략 불충분"
독일 비영리단체가 삼성전자의 '탄소중립' 공약을 글로벌 주요 기업 가운데 최하위권이라고 평가했다. 독일 비영리단체 신기후연구소(NCI)와 탄소시장감시(CMW)는 24개 글로벌 기업의 기후 공약을 평가한 '기업 기후 책임 모니터 보고서'를 13일 발표했다. 평가 대상은 철강, 자동차, 전자 등 주요 8개 산업 분야에서 2021년 기준 연 매출 상위 3개사다.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삼성전자의 기후 전략은 '매우 낮음' 평가를 받았다. 삼성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