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기아, 내달부터 인증중고차 판매···전기차 품질등급제로 차별화
기아가 현대차에 이어 인증중고차 사업을 시작한다. 앞서 중고차 시장 진출을 발표한 현대차는 당분간 내연기관차만 매입‧판매하지만 기아는 국내 최초로 중고 전기차 품질등급제를 도입해 차별화했다. 기아는 25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컨벤션에서 인증중고차 미디어데이를 열고 내달 1일부터 자사 브랜드 중고차 매입 및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권혁호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차량 제조사로서 신차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