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美, 中 반도체 규제에 삼성·SK '희소식'···흑자전환 빨라지나
미국 정부가 중국의 범용 반도체까지 규제 대상을 넓힐 것으로 예상되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은 이로 인한 반사이익을 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에 이들의 흑자전환에도 속도가 붙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9일 외신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내년 1월 자동차, 방산, 항공우주 등 100개 이상의 미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범용 반도체를 어떻게 조달하고 사용하는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