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갓생한끼 찾은 박현주 "투자업은 성장산업"···최수연 "CEO는 5년후 준비하는 자리"(종합)
"(네이버 대표) 올해의 재무제표를 만드는 자리 아닌 5년 후를 준비하는 자리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 "투자업은 고령화가 되면서 갈수록 성장산업이다. 해외로 분산투자를 하는데 고객들이 좋아할 것이라 싶을 때 가슴이 뛸 때가 있다. 그 열정으로 일을 한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가 11일 미래에셋센터원에서 마련한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갓생한끼 2탄' 자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