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두산건설, 실적 회복세 지속···턴어라운드 본격화
두산건설의 실적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면서 경영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두산건설은 3분기 실적(연결 누계 기준) 발표에서 매출액 1조1987억원, 영업이익 734억원, 당기순이익 39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자보상배율은 2.42배로 3분기 연속 1배 이상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신규 대형 프로젝트 착공으로 전년 동기(8667억원) 대비 38% 증가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감안하면 연말까지 매출액은 1조7000억~1조8000억원 수준으로 전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