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S그룹, 美 계열사 2000억원 규모 프리IPO 성공
LS그룹 계열의 미국 전선회사 슈페리어 에식스(이하 SPSX)가 국내 사모펀드(PEF)를 통해 약 2000억원(약 1억5000만 달러)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19일 LS그룹에 따르면 SPSX는 오는 23일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자회사 SEABL에 투자할 기관 전용 사모펀드 운용사인 SKS크레딧㈜과 본 계약을 체결하고 은행 등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하는 펀드 결성을 마무리한다. 이번 프리IPO로 평가받은 SEABL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