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MZ세대에 인기"···신세계百, 작가와 대화하는 '미니 아뜰리에' 선봬
신세계백화점이 고객들과 작가가 소통하는 참여형 전시를 선보인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오는 20일까지 '여름의 모양: Hyper Summer' 전시를 열고 고객과 작가가 전시와 관련해 소통할 수 있는 '미니 아뜰리에' 코너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감상평을 적는 종이에는 여름의 모양이라는 전시 테마에 맞게 '전시를 감상하는 동안 떠오른 나만의 모양'과 '전시 관람 후 가장 기억에 남는 모양' 총 2가지의 질문이 적혀있다. '모양'이란 고객이 생각하는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