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7월 IPO·유상증자 증가···회사채 발행은 8조 감소
금리 상승 여파로 지난달 회사채 발행이 줄어든 반면 주식 발행은 기업공개(IPO) 증가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7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회사채 발행 규모는 15조4282억원으로, 전월 대비 34.4% 줄었다. 금리 상승 영향으로 일반 회사채는 2조7040억원으로 전월 대비 41.4% 줄었고, 금융채는 12조1910억원으로 전월 대비 27.5% 줄었다. 회사채 금리는 3년 만기 AA- 등급 기준 올해 4월 4.07%에서 7월 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