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中 리오프닝 효과 '감감무소식'···삼성·SK '한숨' 깊어진다
중국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스마트폰은 우리 기업의 반도체 수요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중국 내 출하량은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경기 회복 시점을 '초기'라고 설명하며 내구소비재 회복은 차후에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9일 한국은행이 발간한 '우리나라 반도체 수요구조의 특징 및 시사점' 보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