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MG손해보험, 부실금융기관 지정 취소소송 패소
법원이 MG손해보험 부실금융기관 지정 결정이 타당하다고 판결했다. 재판부가 금융위원회의 손을 들어주면서 MG손보 매각 주최는 예금보험공사로 정해졌다. 17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부장판사 정용석)는 MG손보 최대주주인 JC파트너스가 금융위원회를 상대로 낸 '부실금융기관 지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를 결정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4월 MG손보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했다. 2월말 기준 회사의 부채가 자산을 1139억원 초과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