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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유영상號 1년 성적표 'A+'···기업가치 40조 '청신호'(종합)
SK텔레콤이 지난해 17조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2015년 이후 7년 만에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2021년 말 인적분할로 SK스퀘어를 떼며 취임한 유영상 대표가 첫 해 합격점을 받았다는 평가다. 이로써 부임 1주년 목표로 제시한 2026년 기업가치 '40조원' 목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SKT는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1조612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1년 전에 비해 16.2% 늘어난 수준으로, 2015년(1조7080억원) 이후 7년간 실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