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 SK온과 북미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투자 총액은 6조5천억원
현대자동차가 SK온과 손잡고 미국에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을 설립한다. 투자 비용은 오는 2027년까지 총 6조5000억원 규모다. 현대차는 SK온과 북미 전기차 배터리 공급을 위한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 설립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현대차는 "북미 정책 환경 변화 대응 및 안정적인 전기차 배터리 공급 체계 구축"이 투자 배경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투자 규모로 1조6200억원을 예정했다. 현대차(8020억원, 24.75%), 현대모비스(3240억원, 10.0%), 기아(4942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