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곽재선 회장, 해외에 'KG모빌리티' 이름으로 차 안 판다
곽재선 KG모빌리티 회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KG모빌리티'라는 이름을 내세우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급자의 브랜드보다 '제품' 자체의 상품성을 내세워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게 곽 회장의 복안이다. 곽 회장은 4일 오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G모빌리티 기자간담회에서 수출 시장 로고 사용 계획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우리는 메르세데스-벤츠나 현대차처럼 세계적인 완성차 브랜드가 아니기 때문에 차별화된 판매 전략을 세우겠다"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