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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주 회장, 8년만의 컴백···인적분할로 승계준비도 본격화(종합)
"저는 지금까지 하던 대로 장세욱 부회장의 조력자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여러 가지 지혜, 지식들을 마지막으로 쏟아부어 동국제강 성장에 일조하겠습니다."(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인적분할로 출범한 그룹 지주회사 동국홀딩스의 회장에 선임되면서 8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해 이 같은 소감을 12일 밝혔다. 지난해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취업 제한이 풀린 장 회장은 동생인 장세욱 부회장과 함께 지주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