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위법·졸속 추진"···산업은행 노조, 금융위 '부산이전 추진'에 반발
산업은행 노조는 금융위원회가 위법·졸속으로 산업은행 본점의 부산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또한 감사원 지적을 받은바 있는 산업은행 전 부행장을 은행 내 서열 2위인 수석부행장으로 임명하려 하는데 대해서도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산업은행 본점 이전을 두고 산업은행과 노조와의 갈등이 점차 심화되는 모양새다. 산업은행 노조는 16일 서울 종로구 금융위원회 앞에서 금융위의 산업은행 이전 추진 규탄 기자회견 및 이전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