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베일 벗은 사피온 AI 반도체 'X330'···두 마리 토끼 잡았다
사피온이 차세대 AI 반도체(X330)를 앞세워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신제품은 전작 대비 연산 성능을 4배 이상 향상하게 시킨 것이 특징이다. 더 나아가 2025년 말에는 'X430'도 공개, 반도체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혀나간다는 방침이다. 사피온은 15일 SK-T타워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AI 반도체 'X220'에 비해 연산 성능이 4배 향상된 차기작 'X330'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추론용 NPU로써 응용 범위가 대폭 확대됐다. 전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