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당국, 자금세탁 의혹 카지노업체 적발···과태료 10억여원
금융당국이 자금세탁 의혹이 있는 카지노 업체를 적발해 과태료 10억여원을 부과했다. 4일 연합뉴스와 금융권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카지노업체 '골든크라운'을 고객확인 의무 위반과 고액 현금거래 보고 의무 위반 등으로 기관주의에 과태료 10억4710만원를 통보하고 임원 1명에 주의적 경고를 했다. 골든크라운은 2019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카지노 고객에 대해 확인하는 과정에서 전화번호, 주소, 연락처를 확인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