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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주 회장, 8년만의 컴백···인적분할로 승계준비도 본격화(종합)

중공업·방산

장세주 회장, 8년만의 컴백···인적분할로 승계준비도 본격화(종합)

"저는 지금까지 하던 대로 장세욱 부회장의 조력자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여러 가지 지혜, 지식들을 마지막으로 쏟아부어 동국제강 성장에 일조하겠습니다."(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인적분할로 출범한 그룹 지주회사 동국홀딩스의 회장에 선임되면서 8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해 이 같은 소감을 12일 밝혔다. 지난해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취업 제한이 풀린 장 회장은 동생인 장세욱 부회장과 함께 지주사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 복귀·인적분할 확정···'8년 잔혹사' 끝났다

중공업·방산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 복귀·인적분할 확정···'8년 잔혹사' 끝났다

동국제강이 인적 분할을 확정했다. 동국제강은 12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 계획서 승인의 건 등 5개 의안을 모두 승인했다. 장세욱 부회장은 주총에서 "변화를 통해 성장 모멘텀을 잡을 때"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증대는 곧 주주 환원에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장 부회장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 이어 이번 임시주총 분할 보고도 직접 발표했다. 특히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해서는 정기 주총에서 약속

오아시스마켓, 1분기 영업익 9.3억원··· 전년比 80.5↓

채널

오아시스마켓, 1분기 영업익 9.3억원··· 전년比 80.5↓

오아시스마켓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9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5%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1147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달성했고 당기순이익은 1.5% 증가한 17억원으로 집계됐다. 오아시스마켓은 앞으로도 누적 흑자를 안정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오아시스마켓은 "물류 시스템 고도화, 매장 통폐합 등 경영을 효율화한 것이 영업이익 증가에 주효했다고 분석한다"며 "상반기 내 케이뱅크 등 협업 기업과의

SKT도 '5G 28㎓' 반납한다···정부 "유감" 표명에 "송구"

통신

SKT도 '5G 28㎓' 반납한다···정부 "유감" 표명에 "송구"

정부가 이달 말 SK텔레콤에 제공한 '5G 28㎓' 주파수를 회수한다. 당초 약속한 투자가 이뤄지지 않은 데 따른 행정처분이다. 이로써 국내 이동통신 3사 모두 관련 사업에서 손떼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SK텔레콤에 대해 5G 28㎓ 주파수 종료시점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할당취소 처분을 사전 통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12월23일 주파수 할당 시 부과받은 조건을 이행하지 못한 SKT에 대해 28㎓ 주파수

심상치 않은 달러 강세···한은 3연속 동결 가능할까

금융일반

심상치 않은 달러 강세···한은 3연속 동결 가능할까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 속 긴축 완화 기대감에도 원‧달러 환율의 상승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지난해 말과 같은 환율 불안정이 심화한 수준은 아니지만 환율이 지속 오르면 경제에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이달 25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여는 한국은행이 환율 변수에도 3연속 동결을 이어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12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7원 상승한 1331.0원으로 출발했다. 이후로 1330∼1332원 사이에

한전, '빚더미 극복' 25조원대 자구안···"여의도 빌딩매각·임금 반납"

산업일반

한전, '빚더미 극복' 25조원대 자구안···"여의도 빌딩매각·임금 반납"

경영난에 처한 한국전력이 서울 여의도 남서울본부 건물 등 부동산 자산을 매각한다. 전체 임직원 임금도 동결한다. 정승일 사장은 책임을 지고 정부에 사의를 표명했다. 한전은 12일 전남 낮 본사에서 정승일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경영 및 경영혁신 실천 다짐 대회'를 열고 이같은 위기 극복 방안을 담은 25조원대 자구안을 공개했다. 한전은 장기간 원가에 못 미치는 요금으로 전기를 공급해 190조원대의 부채를 기록하는 등 최악의 경영 위기에

5년새 특허 4배 늘린 현대모비스, 대통령 표창 받았다

자동차

5년새 특허 4배 늘린 현대모비스, 대통령 표창 받았다

현대모비스는 첨단기술 발굴을 통한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미래 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적극적 연구개발과 지식재산권 확보 노력을 통해 부품산업과 국가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날 현대모비스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58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단체부문 최고상(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발명으로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이날 행사에는 윤석열 대

'형제경영' 본격화 나선 동국제강···미소짓는 장세주·장세욱

스토리포토

[한 컷]'형제경영' 본격화 나선 동국제강···미소짓는 장세주·장세욱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동국제강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를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장세욱 부회장이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끌면 보조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경험·지혜·지식을 마지막으로 쏟아붓기 위해 다시 사내이사로 등재하게 됐다"며 "항상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장 회장은 고(故) 장상태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지난 2001년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한 바

에스테틱 힘주는 K제약·바이오, 해외서 '훨훨'

제약·바이오

에스테틱 힘주는 K제약·바이오, 해외서 '훨훨'

에스테틱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지는데, 제품력은 물론,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가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연결기준 올 1분기 매출액 64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해외시장 확대에 따른 선투자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보다 25% 감소한 185억

한국콜마, 1분기 영업익 121억원···전년比 6.6%↓

패션·뷰티

한국콜마, 1분기 영업익 121억원···전년比 6.6%↓

한국콜마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한 12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877억원으로 18.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65억원으로 54.6% 감소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선제품과 더마브랜드 제품 실적 호조와 자회사 이노엔의 케이캡, 숙취해소제 등 주요 제품 성장세로 전체 매출이 성장했다"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자회사 연우의 실적과 물가 상승에 따른 원재료비, 환율 및 금리 상승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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