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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도 뛰어들었다···유통 오너가들의 유별난 '와인 사랑'
유통업계 오너일가들이 와인 사업에 힘을 주고 있다. 와인 수입·유통사를 속속 설립하고 전문매장을 확대하거나, 해외 와이너리를 인수하는 등 와인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적극적으로 확대하는 모양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는 지난달 분기보고서에서 6월 1일자로 와인 전문 자회사 비노갤러리아를 설립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주류 수출입업·주류 도소매업·와인잔 수출입업 등을 영위하며 자본금은 5억원 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