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경계현 사장 "삼성, 북미 AI 시장 성장 지원에 최선"
삼성전자가 북미 인공지능(AI)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계현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사장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삼성전자는 북미 AI 시장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2024년 말부터 미국에서 4나노미터(nm) 제품이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클라우드, 엣지 디바이스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사의 높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칩, 패키지 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