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전기차 수요 둔화··· SK온 美법인 직원 휴직
SK온 미국 법인에 속한 직원 일부가 휴직에 들어간다. SK온이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속도조절에 나서면서다. 14일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에 따르면 SK배터리아메리카(SK Battery America)는 미국 조지아주 잭슨 카운티 공장 직원 일부를 휴직 조치하기로 했다. 전기차 수요 부진에 생산량을 줄이기 위한 결정이다. 다만 휴직에 들어가는 직원 수는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이 공장은 지난 9월 정리 해고한 바 있다. 구체적인 인원은 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