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2023 결산|철강]역대급 불황에 CEO '세대교체'로 쇄신···포스코 주목
국내 철강업계가 연말을 앞두고 세대교체를 완료했다. 이들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인물을 최전선에 배치해 부진한 실적을 타개하고, 신사업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철강 3사는 올해 6월을 기점으로 각각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했다. 기존 동국제강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동국제강그룹으로 재탄생했고, 현대제철은 5년간의 임기를 마친 안동일 전 사장이 퇴진했다. 포스코홀딩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