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저축은행 연체율 심상찮다···금융당국 전방위 밀착 점검
저축은행 연체율 상승세가 심상치 않자 금융감독원이 현장점검 뿐 아니라 대주주의 신규 유상증자를 유도하는 등 밀착 관리에 나섰다. 저축은행 대출에서 중저신용자와 다중채무자 비중이 높은 만큼 차주들의 상황이 악화하면 연쇄 부실이 일어날 가능성이 커서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저축은행, 여신전문회사, 상호금융을 포함한 총 27개사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연체채권 정리 연체율 관리에 나선다. 저축은행은 8곳이 대상이다. 이복현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