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금감원 "불공정거래 뿌리 뽑는다"···인력확충·특별단속 착수
금융감독원은 불공정거래 특별단속 및 조직 개편 등 조사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주가조작 세력을 뿌리 뽑겠다고 30일 밝혔다. 금감원은 최근 주식거래가 확대에 따라 불공정거래 행위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수법 역시 고도화·지능화되는 추세라고 진단했다. 금감원 불공정거래 수리사 건은 지난 2019년 127건에서 지난해 232건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또 미등록 투자업체, 소셜네트워크(SNS) 채팅방 등을 통한 불공정거래 행위에 노출될 우려도 높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