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경계현 삼성전자 대표 "사람이 이점···웰빙 강조한 조직문화 조성해야"
경계현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경쟁이 치열한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가진 가장 중요한 이점은 사람"이라며 "새로운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웰빙을 강조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15일 경계현 사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최근 차세대 전문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한국 전역의 주요 대학을 순회하는 강의를 시작했다"며 "또 새로운 반도체 인재를 발굴하고 채용하는 개인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