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HLB파나진, '극미량 유전자변이 검출' 신규 진단기술 특허 등록
분자진단 기업 HLB파나진은 극미량의 표적 유전자 변이도 안정적으로 검출해 내는 신규기술에 대해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회사는 국내 외에도 미국, 유럽 등에서도 특허 출원을 진행하고 있다. HLB파나진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인공 유전자인 '펩타이드 핵산(PNA)'을 대량생산 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체내의 유전자 변이를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검출하는 새로운 기술 개발에 성공한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