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인기 떨어진 코레일 사장직...이유는
코레일 사장 자리가 정치권 및 국토교통부 관료들에게 외면 받는 모습이다. 예년에는 정치권 인사와 차관, 실·국장급이 다수 지원하는 경쟁력 있는 자리였지만, 코레일 이미지 저하 등으로 인해서 자리를 기피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코레일 등에 따르면 나희승 전 코레일 사장 후임을 위한 임추위가 지난 1일 열렸다. 이 중 1차 면접 심사에 통과한 것은 5명으로 면접 통과자는 ▲고준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 ▲양대권 전 코레일네트웍스 사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