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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악화에 고심 깊어진 두나무···부동산으로 활로 모색
가상자산 시장 침체가 지속하면서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지난 1년 사이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0~70% 이상 감소하는 등 침체가 가속하자 '부동산 투자'를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려 하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템에 따르면 지난해 두나무의 실적은 급격히 악화됐다. 지난해 매출액은 1조2492억원, 영업이익 8101억원으로 전년 동기(매출액 3조7045억원, 영업이익 3조2713억원)과 비교해 각각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