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과기정통부,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개최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과기정통부,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부터 추진 예정인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사업'과 관련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사전 유관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추진 계획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아세안 10개 회원국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세안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경제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 공동 축적‧활

코웨이 노사, 올해 임금협약 조인식···2년 연속 무분규 달성

유통일반

코웨이 노사, 올해 임금협약 조인식···2년 연속 무분규 달성

코웨이는 지난 30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 위치한 코웨이 본사에서 코웨이지부(설치·수리기사)와 '2023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임금협약 조인식에는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현철 전국가전통신서비스 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앞서 코웨이는 올해 7월 코웨이지부와 2023년도 임금협약 교섭을 시작했으며 지난 6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해냈다. 이후 같은 달 19~20일 이틀간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한

디지털 기업들 만난 박윤규 과기정통부 2차관

한 컷

[한 컷]디지털 기업들 만난 박윤규 과기정통부 2차관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기업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부터 추진 예정인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사업'과 관련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사전 유관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추진 계획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2차관을 비롯해 문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단장, 김득중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본부장, 신신애 한국지능정보

인사말 하는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한 컷

[한 컷]인사말 하는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기업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부터 추진 예정인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사업'과 관련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사전 유관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추진 계획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2차관을 비롯해 문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단장, 김득중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본부장, 신신애 한국지능정보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기업 간담회' 참석한 디지털 기업들

한 컷

[한 컷]'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기업 간담회' 참석한 디지털 기업들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기업 간담회'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의 인사말을 경청하며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오른쪽부터) 설영덕 멀티캠퍼스 프로, 진현석 비트컴퓨터 실장, 차정호 퓨리오사 이사, 류수정 사피온코리아 대표, 유대상 엘컴텍 이사, 황유식 그리너리 대표, 구름 빅밸류 대표, 이영상 데이터스트림즈 대표, 김경남 웨이센 대표, 정재훈 아이도트 대표, 임

HL만도, 내년 1월부터 2개 BU체제···정재영·장관삼 부사장 이끈다

자동차

HL만도, 내년 1월부터 2개 BU체제···정재영·장관삼 부사장 이끈다

HL만도가 브레이크, 스티어링, 서스펜션 등 기존 3개 BU(사업부문)를 MDS(자율주행·전동화), RCS(브레이크·서스펜션) 2개 BU로 통합한다. MDS 및 RCS BU장은 각각 최고재무책임자(CFO) 출신 정재영 부사장과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출신 정관삼 부사장이 맡는다. 31일 HL그룹은 새 BU장을 포함한 신임 임원 23명, 상무 승진 16명, 전무 승진 11명 등의 내용을 담은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HL그룹 관계자는 "지난 8

화물 매각 결론 못 낸 아시아나···'배임' 논란 따져봤더니

항공·해운

[더 멀어진 메가항공사]화물 매각 결론 못 낸 아시아나···'배임' 논란 따져봤더니

아시아나항공의 화물사업 매각이 막판 '암초'에 부딪혔다. 아시아나항공 이사회가 '화물사업 분리 매각 여부'를 두고 끝내 결론을 내지 못하고 진통을 겪고 있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30일) 오후 2시쯤 서울 모처에서 시작된 아시아나항공 이사회는 한차례 정회한 후 속개해 저녁 늦게까지 이어졌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끝냈다. 이사회는 추후 다시 열기로 했으나 아직 일시나 장소는 결정되지 않았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지난 30일 이사회

"버틸만큼 버텼다"···하이트진로, 참이슬·진로 출고가 6.95% 인상

식음료

"버틸만큼 버텼다"···하이트진로, 참이슬·진로 출고가 6.95% 인상

하이트진로가 소주 출고 가격을 인상한다. 하이트진로는 내달 9일부터 소주 대표 브랜드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 진로 등 소주류 제품 출고가를 6.95% 인상한다고 31일 밝혔다. 360ml 병과 1.8L 미만 페트류가 인상 대상이다. 농어촌 중심의 소비가 많은 담금주를 포함한 1.8L 이상의 페트류 제품과 일품진로 등은 이번 인상에서 제외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연초부터 소주의 주원료인 주정 가격이 10.6% 인상되고 신병 가격은 21.6%나 인상되는 등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