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취임 2달' 이순호 사장, 미래핵심사업 집중한 조직개편 단행
취임 두 달째를 맞은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미래핵심사업에 집중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은 미래핵심사업에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조직개편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인사발령과 함께 금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Next KSD 추진단'을 본부급으로 설치해 시장성 기업에 적합한 비전과 전략체계 재정비, 신규사업 개발, 차세대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아울러 '증권파이낸싱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