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신년사]조원태 회장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거대한 성장동력"···임직원 결집 당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올해 아시아나항공 인수라는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조 회장은 2일 오전 사내 인트라넷에 신년사를 게재하고 "조각나 있던 필름처럼 잃어버렸던 지난 몇 해와는 달리 우리 고객들께서는 그동안 미뤄왔던 여행길에 나서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공항에는 활기가 돌고 있다"며 "비록 커다란 위기가 지나갔지만 우리 앞에 놓인 길은 순탄치만은 않다"고 내다봤다.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