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CEO 연말결산]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영업 강화전략 통했다···은행 경쟁력↑
임기 2년차를 맞이한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올해 대표적인 성과를 꼽자면 단연 하나은행의 두드러진 성장이다. '영업통'으로 잘 알려진 그에게 올해는 그간 뿌린 씨앗의 결실을 거두는 한 해였다. 지난해 조직 재정비 등을 통해 올해초부터 영업에 드라이브를 걸었고 그 결과 핵심 계열사인 하나은행이 리딩뱅크 자리를 넘보는 위치까지 올라왔다는 점에서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작년 3월 하나금융지주 회장 자리에 오른 함 회장은 올해로 임기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