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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 인터넷은행 나오나···삼쩜삼‧소소뱅크 예비인가 시동
인터넷전문은행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4인터넷전문은행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내년 초 예비인가를 받기 위한 물밑 작업은 이미 시작됐다. 새로운 인터넷은행이 출범하면 토스뱅크 이후 3년 만이다. 이미 혁신과 포용금융을 내세워 공격적인 영업을 하고 있는 인터넷은행들 사이에서 차별화를 이뤄내는 것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7일 업계 등에 따르면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은행을 표방한 '소소뱅크'와 세금 신고·환급 지원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