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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펀드 불완전 판매' 현대차증권에 기관경고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금융투자상품 불완전 판매 혐의를 받아온 현대차증권에 기관 경고 조치를 취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현대차증권은 금융토자상품의 불완전 판매와 투자 광고 절차 위반 등을 적발했다. 이에 임직원 징계와 함께 기관 경고를 내렸다. 2017년 6월부터 2019년 6월까지 현대차증권은 총 178건, 406억원에 달하는 펀드를 판매했다. 유효기간(2년)이 지난 투자 정보를 활용해 투자를 권유하거나 중요한 사항을 왜곡, 누락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