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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증가·명품 소비 주춤···백화점 3사, 1분기 실적 전망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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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증가·명품 소비 주춤···백화점 3사, 1분기 실적 전망 흐림

올 1분기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의 성장세가 주춤할 전망이다.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에 따른 해외여행 증가로 명품 수요가 줄었고, 그간의 실적 고공행진에 따른 기저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2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신세계의 1분기 연결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1조7285억원, 영업이익 1547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1%, 5.4% 감소한 수치다. 현대백화점의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7% 증

"IT 수요 감소 직격탄" LG이노텍, 1분기 영업익 60.4% 감소

전기·전자

"IT 수요 감소 직격탄" LG이노텍, 1분기 영업익 60.4% 감소

LG이노텍이 전방 IT 수요 감소로 1분기 수익성이 급감했다. LG이노텍은 1분기 매출 4조3759억원, 영업이익 1453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60.4% 감소한 수치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각각 33.2%, 14.5% 줄었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폰용 고성능 카메라모듈 공급 비중 증가와 배터리관리시스템(BMS), 통신모듈 등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용 부품 공급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JB금융, 1Q 순이익 1634억···전년比 2.1%↓

은행

JB금융, 1Q 순이익 1634억···전년比 2.1%↓

JB금융지주가 1분기 1634억원의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을 거둬들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1668억원보다 2.1% 줄어든 수치다. 전분기의 1140억원에 비해선 43.4% 늘었다. 또 JB금융은 지배지분 ROE(자기자본이익률) 14.0%, ROA(총자산순이익률) 1.12%를 기록하며 업종 최고 수준의 수익성 지표를 유지했다. 보통주자본비율(잠정)은 12.30%다. 바젤III 최종안 규제 도입 효과(운영리스크 신표준방법 등)에 힘입어 전분기보다 91bp 끌어올렸다고

1조 적자 기록한 LG디스플레이···하반기 '흑자전환' 자신감 이유는(종합)

전기·전자

1조 적자 기록한 LG디스플레이···하반기 '흑자전환' 자신감 이유는(종합)

1분기 1조원대의 적자를 기록한 LG디스플레이가 상반기 저점을 찍고 하반기 중 흑자전환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매출 4조4111억원, 영업손실 1조98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1.84% 줄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2분기 적자전환한 이후 4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 중이다. LG디스플레이는 적자가 지속되며 유동성 강화를 위해 1분기 LG전자로부터

기아, 현대차 이어 영업익 2위 등극···"하반기도 가격경쟁 안 한다"(종합)

자동차

기아, 현대차 이어 영업익 2위 등극···"하반기도 가격경쟁 안 한다"(종합)

기아가 올해 1분기 현대차에 이어 상장사 기준 영업이익 2위에 등극했다. 글로벌 판매량이 급증하고 제값 받기에 환율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영업이익률은 업계 최고 수준인 12%대까지 치솟았다. 기아는 높아진 브랜드 가치를 기반으로 EV9 등 고수익차 중심의 판매 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기아는 26일 컨퍼런스콜을 열고 올해 1분기 글로벌 판매 76만8251대, 매출액 23조6907억원, 영업이익 2조87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글로벌 판매

'에듀테크'가 뭐라고···교원 '울고' 씽크빅 '웃고'

유통일반

'에듀테크'가 뭐라고···교원 '울고' 씽크빅 '웃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교육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었으나 교육업계 희비는 갈린 모습이다. 온라인 수업과 관련된 콘텐츠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는 웅진씽크빅은 호실적을 거뒀지만 교원의 성적은 다소 저조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웅진씽크빅의 작년 한 해 매출은 9333억원으로 전년 대비 14.7% 증가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종합 학습물인 '웅진스마트올' 판매 활

일동바이오, 미주 시장 공략···프로바이오틱스 원료 '캐나다 NHP' 등록

제약·바이오

일동바이오, 미주 시장 공략···프로바이오틱스 원료 '캐나다 NHP' 등록

일동홀딩스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자사의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3종을 캐나다 보건부 자연건강제품(NHP)으로 등록했다고 26일 밝혔다. NHP 등록은 소비자가 비타민 및 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 등과 같은 건강 제품을 안심하고 섭취·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에 따라 관리 감독하는 제도이다. 원료와 제품의 안전성, 품질 등에 대한 자료 검증과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등록이 결정되며, 제조 단계는 물론, 유통 및 판

한-미 바이오협회, 尹대통령 방미 일정서 '바이오경제 활성화' MOU 체결

제약·바이오

한-미 바이오협회, 尹대통령 방미 일정서 '바이오경제 활성화' MOU 체결

한국바이오협회는 25일(미 동부 표준시 기준) 워싱턴 DC에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일정 중 양국의 바이오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국바이오협회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바이오협회 간에 최초로 맺은 이번 MOU는 대통령의 미국 순방 일정 중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미국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가 주관하는 한미 첨단산업 분야 중 바이오 헬스 분야 대표로 체결됐다. 협회는 이번 MOU를 계

'미용·해외사업'으로 돈 버는 시지바이오···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제약·바이오

'미용·해외사업'으로 돈 버는 시지바이오···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대웅제약의 자회사였던 비상장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가 해외시장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로 실적 갱신에 나섰다. 최근에는 미국에도 현지법인을 설립해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골대체제·미용성형' 분야서 외형성장…매출성장률 20% 이상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06년 설립된 시지바이오는 전통제약사인 대웅 오너일가의 관계사다. 지난 2009년 9월 대웅이 지분을 전액 매각하며 자회사에서 제외됐지만 오너 2세인 윤재승 대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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