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지배구조 2023|코오롱②]'4세' 이규호, 초고속 승진···차기 총수 한 발 더
'코오롱 4세' 이규호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대표이사 사장이 차기 총수 자리에 한 발 더 다가갔다. 이웅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인 그는 지난해 연말 인사에서 사장으로서 경영 최전선에 나섰다. 이 사장은 올 초 출범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이끌게 됐다. 이 회사는 코오롱글로벌이 건설 부문과 자동차 부문이 인적 분할로 쪼개지면서 수입차 등 자동차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이 사장이 지난 2012년 코오롱인더스트리 입사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