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침체기 진입한 두나무···기술 사업 성과는 '희망'
크립토윈터(가상자산 침체기) 여파로 두나무 실적이 크게 쪼그라들며 충격을 맞은 모습이다. 그러나 나름의 의미 있는 성과도 거뒀다. 블록체인 기술 제공 사업 매출 규모가 증가하며, 거래소 수수료 의존 탈피 기지개를 켰다. 특히 올해는 증권형 토큰(STO) 상용화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업의 규모가 빠르게 확장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감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두나무는 연결기준 매출액 1조 2492억원, 영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