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CJ올리브영, 명동에 '외국인 특화 매장' 오픈
CJ올리브영이 명동에 K뷰티 수출 교두보 역할을 할 대표 외국인 특화 매장을 연다. 올리브영은 관광 상권 대표 매장인 '올리브영 명동 타운'을 국내 최초 글로벌 특화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외국인 구매 편의성과 K뷰티 상품 다양성을 극대화한 쇼핑 공간을 구현해 글로벌몰과 매장을 잇는 최초의 '글로벌 K뷰티 O2O(온·오프라인 결합) 쇼핑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매장 면적이 350평에 이르는 올리브영 명동 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