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 강남 컬처랩, 특별강연으로 인기 몰이
삼성전자는 '삼성 강남'에서 운영하고 있는 오프라인 클래스 '컬처랩(Culture Lab)'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컬처랩'은 삼성전자의 최신 모바일·가전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배우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삼성전자 임직원이 직접 들려주는 사내 스토리 '사내(社內)진미',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월드 콘텐츠를 활용한 '픽셀 아트 크리에이터' 등 일부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됐다. 지난 7월 15일 첫 번째 강연이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