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기업 정상화 지원'···1조원 규모 펀드 조성한다
정부가 기업 정상화를 지원하는 1조 원 규모의 기업구조혁신펀드를 조성한다. 올해 1조 원 조성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까지 총 4조 원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11일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부산 BIFC에서 개최된 '기업구조혁신펀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은행 강석훈 회장, 수출입은행 윤희성 행장, 기업은행 김성태 행장,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 권남주 사장이 참석해 올해 기업구조혁신펀드 1조 원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