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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 인터넷은행 나오나···삼쩜삼‧소소뱅크 예비인가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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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 인터넷은행 나오나···삼쩜삼‧소소뱅크 예비인가 시동

인터넷전문은행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4인터넷전문은행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내년 초 예비인가를 받기 위한 물밑 작업은 이미 시작됐다. 새로운 인터넷은행이 출범하면 토스뱅크 이후 3년 만이다. 이미 혁신과 포용금융을 내세워 공격적인 영업을 하고 있는 인터넷은행들 사이에서 차별화를 이뤄내는 것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7일 업계 등에 따르면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은행을 표방한 '소소뱅크'와 세금 신고·환급 지원 플랫폼

수출입銀, 서부발전이 수주한 오만 태양광발전사업에 1.7억달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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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서부발전이 수주한 오만 태양광발전사업에 1.7억달러 제공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한국서부발전(이하 서부발전)이 수주한 오만 마나1(Manah1) 태양광 발전 사업에 PF방식으로 총 1억7000만 달러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윤희성 수은 행장은 6일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 브루노 벤싸송(Bruno Bensasson) EDF-R 사장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의 금융계약서 서명식에 참석했다. 마나1 태양광 발전사업은 오만 국영 전력·담수공사인 OPWP(Oman Power and Water Procurement Company)가 자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인천상공회의소서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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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IBK기업은행장, 인천상공회의소서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IBK기업은행은 현장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7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중소기업 대표 25명을 초청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금융비용 부담 증가, 구인난 등 기업경영 애로사항과 기술 우수기업 지원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성태 은행장은 "오랜 기간 전통 제조업을 영위하며 대한민국 발전을 주도한 기업부터 첨단 산업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창업기업까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 "임직원 5년 목표 세우고 주인의식 느껴야"

전기·전자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 "임직원 5년 목표 세우고 주인의식 느껴야"

경계현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5개년 목표를 세우고 성공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경 사장은 7일 개인 SNS를 통해 "연말은 지난 12개월간의 성공뿐만 아니라 내년 목표를 되돌아보는 시간"이라며 "CEO로서 현재 매출 증대와 같은 단기적 목표와 환경 지속 가능성 등 장기 목표의 균형을 맞추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나무를 위해 숲을 놓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한국에서 돈이 가장 많이 드는 수술은?

기획연재

[친절한 랭킹씨]한국에서 돈이 가장 많이 드는 수술은?

많은 사람들이 각종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받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매해 국내에서 시행되는 수술 중 빈도가 높은 34개 항목의 관련 통계를 발표하는데요.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시행된 것은 어떤 수술일까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발표한 '2022 주요수술통계연보'를 살펴봤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빈번하게 시행된 수술은 백내장 수술입니다. 백내장 수술은 지난해에만 73만5693건 시행됐습니다. 두 번째로 많이 시행된 일반 척추

"스타필드에서 만나요"...애플스토어 하남 가보니

ICT일반

[르포]"스타필드에서 만나요"...애플스토어 하남 가보니

스타필드 하남 1층에 통유리로 설계된 매장 하나가 눈에 띈다. 매장 입구에 들어서니 직원들이 열렬한 박수로 맞이했다. 새로 생긴 이 매장은 처음 서울을 벗어난 애플스토어 하남으로 오는 9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7일 국내 미디어에 먼저 공개한 애플스토어 하남은 가로수길에 오픈한 이후 여의도, 명동, 잠실, 강남 다음 들어선 국내 여섯 번째 매장이다. 서울을 벗어난 첫 애플스토어로, 당초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에 자리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日시장 칼간 카겜···에버소울 데뷔, 내년 상반기로

게임

日시장 칼간 카겜···에버소울 데뷔, 내년 상반기로

카카오게임즈가 서브컬처 대작 '에버소울'의 일본 데뷔를 미뤘다. 회사는 현지화와 콘텐츠 보강 차원에서 일정을 조율했다는 입장이다. 이로써 카카오게임즈의 턴어라운드(반등) 시점은 내년 상반기 이후가 될 전망이다. 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카카오게임즈 에버소울이 일본에 상륙한다. 당초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했지만, 현지 맞춤형 요소를 고도화하는 과정에서 일정이 다소 연기됐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현지 성우 녹음에 대한

상생 결제 누적 1천조 달성···20곳 정부 포상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상생 결제 누적 1천조 달성···20곳 정부 포상

중소벤처기업부가 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상생결제 확산의 날'은 '상생결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상생결제 제도를 기념하는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상생결제 확산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중기부 장관 표창 20점의 포상이 수여했다. 원영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은 환영사를 통해 "상생결제 확산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주신 기업 임직원과 지자

위기극복·세대교체···최태원, 오너家·4050 CEO 전진배치(종합)

재계

위기극복·세대교체···최태원, 오너家·4050 CEO 전진배치(종합)

"급격한 대내외 환경 변화로 빠르게, 확실히 변화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든데스(돌연사)'를 언급한지 두 달만에 대대적인 세대교체에 나섰다. 최 회장의 사촌동생 최창원 부회장을 2인자 자리에 앉히고,4050 차세대 리더를 내세워 경영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다수 관계사가 조직 효율화에 나서며 임원 규모를 대폭 축소했다. 올해 신규 선임 임원은 총 8

추경호 "정부 예산안보다 총지출 순증액 동의 못해"

추경호 "정부 예산안보다 총지출 순증액 동의 못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국회에서 논의 중인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 총지출액에서 순증액 되는 부분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부는 원칙이 분명하다. 이것은 처음부터 정부가 일관되게 견지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야당에서 일부 증액 요구가 있는 부분은 국회 심사 과정에서 감액된 범위 내에서 증액 고려가 있어야 한다"며 "그 범위 내에서 합리적으로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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