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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서울옥션 인수 안한다"
신세계백화점이 미술품 경매사 서울옥션 인수를 하지 않기로 했다. 신세계는 "서울옥션 지분 인수와 관련해 검토한 바 있으나 진행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신세계는 지난 2021년 3월 정관 변경 등을 통해 미술품 전시·판매·중개업 및 인터넷 경매와 상품중개업 등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며 미술 관련 사업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같은 해 12월 서울옥션 주식 85만6767주를 약 280억원에 취득해 지분 4.8%를 보유하고 있다. 당시 신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