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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證 "두나무 매각설 '사실무근'···주주 피해 언론중재위·금감원과 논의"

증권일반

유진證 "두나무 매각설 '사실무근'···주주 피해 언론중재위·금감원과 논의"

유진투자증권은 1일 보도된 두나무 매각설에 "사실무근"이라며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유진투자증권이 두나무에 매각될 뻔했으나 금융당국이 제동을 걸어 최종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유진투자증권의 인수가는 5000억원"이라며 "매각 대상 지분은 유진그룹과 오너일가가 보유한 지분 30.42%로 추정된다"고 기재했다. 이에 유진투자증권 해당 기사와 관련해 즉각 입장문을 발표하고 "두나무의 당사 인수 추진은 전혀 사실이

한국GM, 8월 내수 3297대 판매···전년比 8.2% 감소

자동차

한국GM, 8월 내수 3297대 판매···전년比 8.2% 감소

한국GM(GM 한국사업장)은 지난 8월 총 3만1716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체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74.2% 급증했으나 내수판매량은 8.2% 감소했다. GM 한국사업장의 8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94.4% 증가한 총 2만8419대를 기록했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가 8월 한 달 동안 총 1만9698대 해외 시장에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지난 7월 국내 승용차 중 유일하게 2만 대 이상(2만2375대)이 해외에 판매된 모

소송 이기고 새 제품 허가···'보톡스' 시장 지각변동 오나

제약·바이오

소송 이기고 새 제품 허가···'보톡스' 시장 지각변동 오나

계열사를 통해 4번째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품목허가를 획득한 메디톡스가 국내 시장 1위 자리 탈환을 예고했다. 사업 불확실성을 해소한 메디톡스는 품질과 가격경쟁력 등을 내세워 점유율 확대에 전력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1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구 메디톡스코리아)는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뉴메코의 첫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뉴럭스는 회사가 메디톡스의

넥슨컴퓨터박물관 10주년···컴퓨터·게임 '1등 박물관' 자리매김

게임

넥슨컴퓨터박물관 10주년···컴퓨터·게임 '1등 박물관' 자리매김

넥슨컴퓨터박물관이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이했다.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넥슨컴퓨터박물관은 국제박물관협의회에 등록된 아시아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컴퓨터 박물관이다. 컴퓨터와 게임의 역사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사회교육기관으로 기능해오며, 현재는 인지도와 전문성을 모두 갖춘 컴퓨터와 게임 분야 국내 대표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개관 당시 4000여점으로 시작한 소장품은 1만6000여점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누적 관람객은

서학개미, 미국 반도체에 베팅···엔비디아 쓸어담는다

증권일반

서학개미, 미국 반도체에 베팅···엔비디아 쓸어담는다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굳히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대거 몰리고 있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8월 한 달간 국내 투자자들은 엔비디아를 1억7185만달러(한화 약 2267억원) 사들이면서 해외주식 순매수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월 엔비디아는 해외주식 순매수 상위 50종목에도 들지 못했으나, '서학개미'들이 대거 베팅에 나서면서 한 달 만에 순매

기아, 8월 판매량 25만5481대···전년 대비 5.2% 증가

자동차

기아, 8월 판매량 25만5481대···전년 대비 5.2% 증가

기아는 지난 8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2225대, 해외 21만2882대, 특수 374대 등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한 25만548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국내와 해외에서 각각 2.4%, 5.8% 증가했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1376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다. 이어 셀토스 3만1647대, 쏘렌토 2만1498대로 뒤를 이었다. 지난달 기아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4만2225대를 판매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7176대가 판매됐

르노코리아, 8월 내수 1502대 판매···전년比 62% 급감

자동차

르노코리아, 8월 내수 1502대 판매···전년比 62% 급감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지난 8월 내수 1502대, 수출 6912대 등 총 841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내수 판매량은 62.0% 급감했고, 수출도 9.9% 줄었다. 8월 내수 시장에서 중형 SUV QM6는 승용 LPe 415대, QUEST 138대 등 LPG 모델들을 중심으로 총 685대가 판매됐다. 총 629대가 판매된 쿠페형 SUV XM3는 1.6 GTe 모델이 505대로 약 80% 비율을 차지했다. XM3 1.6 GTe 중 RE 트림은 444대로 XM3 1.6 GTe 중 88%, XM3 전체 판매량

KG모빌리티, 8월 내수 3903대 판매···전년比 43.6% 급감

자동차

KG모빌리티, 8월 내수 3903대 판매···전년比 43.6% 급감

KG모빌리티는 지난 8월 내수 3903대, 수출 6920대 등 총 1만82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 6월 이후 3개월 연속 1만대 판매를 넘어섰지만 내수 판매는 부진했다. 수출은 호주, 헝가리, 스페인 등 지역으로의 판매가 늘며 9년 만에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지난 7월(6805대) 실적을 한 달 만에 경신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84.4%나 증가한 수치다. 수출 차종별로는 토레스 1763대를 포함해 상품성을 강화해 새롭게 출시된 렉스턴 뉴

하나마이크론, 삼전·엔비디아 계약 소식에 상한가

종목

[특징주]하나마이크론, 삼전·엔비디아 계약 소식에 상한가

하나마이크론이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1일 오후 3시 1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하나마이크론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88% 오른 2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HBM3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함과 동시에 공급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HBM 생산이 본격화 될 시 삼성전자에 제품을 공급 중인 하나마이크론의 매출 또한 오를 것이라는 기대에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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