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NW리포트]헤리티지 찾는 현대차그룹···"포니 정신으로 UAM 도전"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이 헤리티지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첫 국산차인 포니를 통해 '뿌리 찾기'에 나선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시대의 미래 비전을 과거에서 찾겠다는 복안이다. 현대차그룹은 그랜저, 아이오닉5 등 주요 신차에 과거 디자인을 접목한 데 이어 기아의 헤리티지 찾기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는 지난달 18일 이탈리아에서 '현대 리유니온' 행사를 열고 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정의선 회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