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동국제강, 인적분할 예고···"소액주주 잡아라"
동국제강이 5월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달 24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동국제강은 이미 지난해 인적분할을 통한 지주사 체제 전환을 예고해 이번 주총에서도 업계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오는 24일 오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 주요 안건은 △사내·외 선임의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이다. 지난해 말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한 최삼영 부사장의 신규 사내이사 선임 건도 포함됐다. 장세주 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