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이노텍 정기 주총···정철동, "기업가치 극대화할 것"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이 올해 경영 환경이 '쉽지 않다'고 진단하며 카메라와 기판 등 핵심 사업의 역량을 강화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23일 LG이노텍은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에서 '제4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며 정철동 사장이 이 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주총 의장을 맡은 정철동 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미중 무역 갈등, 우크라이나 전쟁, 팬데믹 장기화 등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었다"며 "그럼에도 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