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해상운임 지고 발틱운임지수 뜬다···팬오션 '활짝'
국내 해운업계가 전 세계 경기침체 여파로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벌크선 운임 지표인 발틱운임지수(BDI)가 최근 2000선대를 회복했다. 이에 따라 국내 최대 벌크선 사업을 운영 중인 팬오션의 전망에 업계 이목이 쏠린다. 30일 한국관세물류협회에 따르면 BDI 지수는 지난 29일 2696 포인트(p)를 기록했다. 이는 연중 최고치이자 3주 연속 2000선대를 기록한 것이다. 앞서 BDI 지수는 지난 10월 20일 2017포인트를 기록한 뒤 23주 연속 1000선대에 머물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