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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상장 안갯속인데···오아시스, 나홀로 재시동?
오아시스의 하반기 기업공개(IPO) 재추진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커머스 기업들이 얼어붙은 시장을 이유로 IPO를 무기한 연기한 가운데 불씨 살리기에 나선 모습이다. SSG닷컴과 컬리는 속도 조절에 들어갔고, 현재 가장 급한 11번가도 예심청구를 하지 않아 이커머스 '1호 상장' 타이틀 거머쥘 수 있을지 다시 한번 관심이 모인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아시스는 IPO를 재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에 추진했던 코스닥 상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