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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그룹 회장 연봉 221억···재계 총수 1위

재계

[임원보수]이재현 CJ그룹 회장 연봉 221억···재계 총수 1위

재계 총수 중 지난해 연봉 1위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으로 나타났다. 21일 CJ와 주요 계열사의 2022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재현 회장은 지주사에서 106억4400만원, CJ제일제당에서 72억9400만원, CJ ENM에서 41억9800만원 등 총 221억36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전년(218억6100만원) 대비 1.3% 증가한 수준이다. 이 회장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106억원), 구광모 LG그룹 회장(94억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90억원)의 연봉을 크게 웃돌며, 2021년

9년 기다려온 '애플페이'···일부 '오류' 아쉬움 안겨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9년 기다려온 '애플페이'···일부 '오류' 아쉬움 안겨

애플의 NFC(근거리무선통신) 결제서비스 '애플페이'가 21일부터 한국에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미국에서 나온 지 9년 만이다. 아이폰과 현대카드를 보유한 소비자는 호환 단말기를 보유한 매장에서 카드 실물 없이 휴대전화로 간편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전국 편의점과 이케아, 스타벅스, 롯데백화점, 파리바게뜨, 롯데하이마트 등이 근거리무선통신 단말기를 설치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애플페이는 NFC 방식 결제만 가능하지만 아

한화 김승연 회장, 작년 연봉 90억···김동관 부회장 75억원

재계

[임원보수]한화 김승연 회장, 작년 연봉 90억···김동관 부회장 75억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작년 연봉으로 90억원을 받았다. 21일 한화그룹이 제출한 2022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한화와 한화솔루션에서 각각 급여 36억100만원과 36억원을 수령했다. 여기에 작년 상반기 보수로 합병 전 한화건설에서 18억원을 받은 것을 포함하면 작년에 총 90억원을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은 작년 한화 계열사 3곳에서 총 75억1100만원을 받았다. 김 부회장은 한화에서 30억5800만원, 한화에어로스페

명품대통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홍라희·이부진과 만났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명품대통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홍라희·이부진과 만났다

한국 방문중인 글로벌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을 비공개로 찾았다. 비공개로 찾은 리움미술관에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크리스찬 디올의 CEO인 델핀 아르노와 티파니 임원인 둘째 아들 알렉상드로 아르노 등이 참석해 전시관을 둘러봤다. '명품 대통령'이라 불리는 아르노 회장은 3년 5개월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이틀 동안 롯데·신

허창수 GS 명예회장 연봉 76억···허태수 회장 67억원

재계

[임원보수]허창수 GS 명예회장 연봉 76억···허태수 회장 67억원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총 76억79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GS가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 명예회장은 작년 GS로부터 급여로 15억5600만원을 받았다. 허 명예회장은 대표이사 회장으로 재직하는 GS건설에서도 급여 24억1000만원과 상여 37억1300만원을 수령했다. 허 명예회장의 동생인 허태수 GS 대표이사 회장은 지난해 GS에서 급여 26억4300만원과 상여 40억7300만원으로 총 67억

삼성家·아르노家···리움미술관서 비공식 만남

한 컷

[한 컷]삼성家·아르노家···리움미술관서 비공식 만남

한국 방문중인 글로벌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을 비공개로 찾아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크리스찬 디올의 CEO인 델핀 아르노와 티파니 임원인 둘째 아들 알렉상드로 아르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전시관을 둘러봤다.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은 전날 방한해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면세점,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시내면세점, 갤러리아백화

SK하이닉스 작년 연봉 1위 박성욱 전 부회장, 179억원 수령

전기·전자

[임원보수]SK하이닉스 작년 연봉 1위 박성욱 전 부회장, 179억원 수령

박성욱 전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지난해 약 179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SK하이닉스가 21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전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2억원, 상여 60억원,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이익 84억2600만원, 퇴직금 76억6000만원을 수령했다. 이석희 전 사장은 급여 6억7100만원, 상여 30억3800만원, 기타근로소득 4100만원, 퇴직소득 46억7300만원을 포함해 총 84억2300만원을 챙겼다. 박정호 대표이사 부회장은 상여만 44억7500만원을 받

SH, 마곡에도 '반값 아파트' 공급

부동산일반

SH, 마곡에도 '반값 아파트' 공급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도 '반값 아파트'라 불리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이 공급돼 또 한 번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은 21일 강남구 본사에서 기자설명회를 열어 5호선 마곡역과 송정역 사이 마곡지구 10-2단지와 9호선 신방화역과 마곡나루역 인근 단지 뒤편 택시차고지에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 사전 예약은 5월께로 예정됐다. 두 차례 나눠 분양되며 분양가격은 앞서

DB 김남호 회장, 지난해 54억···전년비 10억↑

재계

[임원보수]DB 김남호 회장, 지난해 54억···전년비 10억↑

김남호 DB 회장이 지난해 등기임원으로 있는 DB 및 미등기인 DB하이텍 두 곳에서 54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DB 및 DB하이텍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해 DB에서 급여 15억원, 상여 1억8700만원, 기타 복리후생 2000만원을 받았다. 보수 총액은 1년 전(14억1256만원)보다 약 3억원 올랐다. DB는 "급여는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보수규정에 의거, 지난해 매달 1억2500만원을 지급했다"며 "상여는 경영계획 대비 초과이익을

국민연금, 크레디트스위스 채권 1359억원 보유···손실 불가피

증권일반

국민연금, 크레디트스위스 채권 1359억원 보유···손실 불가피

국민연금이 스위스 글로벌 투자은행인 크레디트스위스(CS)의 채권을 1000억원 이상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지난해 말 기준 위탁운용으로 CS은행의 채권 1359억원어치를 보유하고 있었다. 국민연금은 기금 전체 해외 채권의 0.21% 규모라고 설명했다. 국민연금은 작년 연말 CS은행에 732억원 규모의 주식을 위탁운영으로 투자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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