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NW리포트]'중대고비' 전기차, 배터리업계 '날벼락'
테슬라에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하는 일본의 파나소닉이 생산량 감축을 선언했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백기'를 든 셈이다. 전기차 산업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되면서 테슬라 주가는 곤두박질쳤고 배터리, 양극재 생산기업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올해 전기차 출하량은 역성장까지는 아니더라도 성장률은 대폭 둔화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일반 소비자들에게 전기차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한 탓이다. 이에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