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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재계인사]롯데만 남았다···HQ·신유열 향방은
롯데그룹의 정기 임원인사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헤드쿼터(HQ·HeadQuarter)체제 존속 여부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의 거취에 관심이 모인다. 5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오는 6일 '2024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관측된다. 6일 오전 롯데그룹은 계열사별로 이사회를 열고 임원인사를 확정할 예정이다. 계열사 대표 중 김상현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 정준호 롯데쇼핑 대표, 나영호 롯데e커머스사업부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