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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장 방성빈, 경남은행장 예경탁 낙점···임기 4월1일부터

은행

부산은행장 방성빈, 경남은행장 예경탁 낙점···임기 4월1일부터

차기 부산은행장에 방성빈 전 BNK금융지주 전무가 낙점됐다. 경남은행은 예경탁 부행장보, BNK캐피탈은 김성주 신용정보 대표가 각각 지휘봉을 잡는다. 28일 BNK금융지주는 주요 자회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BNK캐피탈이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와 이사회를 열고 이들 3명을 최종 CEO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자회사 임추위는 현 CEO 임기 도래에 따라 지난 1월30일 최고경영자 경영승계 절차를 시작했다. 이어 서류심사와

"정부 믿고 사업 추진했는데"···분상제 발목 잡힌 원주민 '한숨'

도시정비

"정부 믿고 사업 추진했는데"···분상제 발목 잡힌 원주민 '한숨'

"분양가상한제 규제로 사업성이 악화돼 사업추진이 어려워지는 상황인데도 정책을 만들었던 현 야당도, 규제 풀어준다는 여당도 너무 무관심한 것 같습니다. 심지어 권리산정일 기준에 발목 잡혀서 집을 팔지도 못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 사업 후보지 주민) '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 사업'(도심복합사업)을 분양가상한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법안이 최소한의 논의도 하지 못한 채 3개월 째 표류하고 있다. 일부 단지에서는

국토교통부·인천시,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계획 발표'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국토교통부·인천시,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계획 발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유정복 인천시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관련 요약보고회를 열고 인천공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추진방안을 마련했다. 요약보고회에 참석한 원 장관은 "공공기관의 재무건전성을 해지치 않고 국민 약속을 최대한 지킬 수 있는 방안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종대교와 인천대교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통행료 부담이 줄어 들고, 인천공항 접

KAI, 호주 아발론 국제에어쇼 첫 참가···FA-50 본격 마케팅

중공업·방산

KAI, 호주 아발론 국제에어쇼 첫 참가···FA-50 본격 마케팅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28부터 다음달 5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아발론 국제에어쇼 2023'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멜버른 남부 아발론 공항에서 열리는 '아발론 국제에어쇼 2023'는 격년마다 열리는 오세아니아 지역 최대 규모 에어쇼로 KAI가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코로나19 팬더믹으로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에어쇼는 30개국 700여 개 업체와 160여 대 항공기가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이다. KAI는 이번 에어쇼에서 FA-50 경공격

 코스콤

인사/부음

[인사] 코스콤

[승진] ◇상무 ▲정동욱 ▲김성환 ◇부서장 ▲감사부 이주현 ▲금융영업부 장문성 ▲금융채널서비스부 배영현 ▲금융상품기획실 심무경 ▲PMO감리실 이종열 ▲조사연구부 이석배 ▲데이터사업부 양병운 ▲비서실 김윤수 ▲미래사업TF부 김완성 ◇팀장 ▲솔루션사업부 솔루션사업팀 이용석 ▲시장인프라부 시장인프라팀 서윤재 ▲노사협력부 총무팀 박재용 ▲청산결제업무부 청산업무팀 신홍식 ▲시장인프라부 기반기술팀 김한걸 ▲금융업무부

김철중 SKIET 사장 "고객 포트폴리오 확장해 도약"

에너지·화학

김철중 SKIET 사장 "고객 포트폴리오 확장해 도약"

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이하 SKIET) 김철중 사장이 취임 첫 해를 맞아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분리막 시장 내 자사 경쟁력을 제고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 사장은 최근 SK이노베이션 공식 보도채널인 스키노뉴스(SKinno News)와의 인터뷰에서 "글로벌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LiBS) 기업을 넘어 최고 수준의 그린(친환경) 소재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올해 SKIET 도약의 출발선으

정부 소줏값 실태조사에 주류업계 '당혹'···인상 제동 걸렸다

식음료

정부 소줏값 실태조사에 주류업계 '당혹'···인상 제동 걸렸다

주류업계,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소줏값 인상설이 돌고있는 가운데, 정부가 실태조사에 나서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에 제동이 걸렸다. 물가 상승 국면에서 소위 '국민 술'인 소주 가격은 지키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하지만 소주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주류업계 부담은 더욱 가중되는 모양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원재료 가격과 에너지 가격 등이 상승 기조를 이어가면서 소줏값 인상설에 힘이 더해지고 있다. 소주의 주원료인 주정(에탄올) 가격이

원희룡 장관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지역주민 무료"

한 컷

[한 컷]원희룡 장관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지역주민 무료"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관련 요약보고회를 열고 "공공기관의 재무건전성을 해지치 않고 국민 약속을 최대한 지킬 수 있는 방안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종대교와 인천대교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통행료 부담이 줄어 들고, 인천공항 접근성이 개선돼 인천공항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영종대교 통행료가 오는 10월 1일부터 6,600원에서 3,200원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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