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김동관 매직' 다음 주자는 '이차전지' 한화모멘텀(종합)
태양광부터 방산·우주까지 그룹 내 핵심 사업으로 키워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의 다음 목표는 '이차전지'다. 직접적인 배터리 제조보다는 ㈜한화 모멘텀부문을 중심으로 생산 장비 시장에서 틈새 기회를 엿보고 있다. 한화 모멘텀은 이차전지 사업설명회 '2023 한화 배터리데이(Hanwha Battery Day)'를 4일 개최했다. 양기원 한화 모멘텀부문 대표이사는 이날 환영사에서 "오늘 설명회는 한화 모멘텀의 이차전지 제조 솔루션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차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