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의선 회장 "울산 전기차 신공장으로 혁신 헤리티지 잇겠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울산 전기차 전용공장은 앞으로의 50년, 전동화 시대를 향한 또 다른 시작"이라며 울산공장의 혁신 헤리티지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정 회장은 13일 오전 울산공장에서 열린 울산 전기차 전용공장 기공식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 회장을 비롯해 장재훈 현대차 사장과 이동석 국내생산담당 부사장 등 경영진,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이채익 국회의원, 이상헌 국회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