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최우형 케이뱅크 신임 행장 "제2의 도약 이뤄내겠다"
최우형 전 BNK금융지주 Digital&IT부문장이 케이뱅크 4대 은행장으로 선임됐다. 공식 선임해 24년 1월 1일자로 취임할 예정이다. 케이뱅크는 29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트윈타워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우형 후보의 대표이사 선임안이 의결권이 있는 주식 총수의 93.9%가 참석한 가운데 참석 주주의 100%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최 신임 행장은 내년 1월1일 취임해 임기는 2025년 12월31일까지다. 최 은행장은 1966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