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명품설계 앞세운 대우건설···도시정비 연말수주 이어가나
대우건설이 정비사업분야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연말 수주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10월 청주사모2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에 이어 현재 여의도 공작아파트와 안산주공아파트6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에 공을 들이고 있는 중이라서다. 특히 대우건설은 세계적인 건축디자인 그룹과 합작하며 단지 차별화로 조합원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여의도 재건축1호 사업지인 공작아파트를 위해 대우건설은 루브르박물관을 설계한 '장 미셸 빌모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