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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기대작 TL 'BM' 베일 벗었다···유저 반응은?
엔씨소프트의 차세대 플래그십 MMORPG '쓰론앤리버티(TL)'가 '베타 테스트'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이번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그래픽과 시스템에 대해선 호평일색하면서도 비즈니스모델(BM)에 대해선 '리니지라이크'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고 평가하는 모습이다. 다만 엔씨는 이번 베타를 통해 유저 피드백을 최대한 수렴해 실제 서비스엔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릴 방침이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전날 오후 16시 '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