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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모빌리티, 1분기 매출 606억원···전년 比 67%↑
티맵모빌리티는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606억원, 분기순손실 163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1년 새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은 티맵모빌리티와 투자회사가 각 사업 분야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인 결과다. 티맵 버티컬 서비스 중에서는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감소된 대리운전과 더불어 오프라인 거점이 빠르게 늘고 있는 발렛 사업 성장이 두드러졌다. 대리운전은 자회사 로지소프트와의 양방향 콜 공유 시스템 개시 이후 운행 완료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