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단독]손보사들, 운전자보험 변호사선임비 상한 5000만원 통일
손해보험사들이 운전자보험 변호사선임비 상한액을 5000만원으로 축소한다. 금융감독원의 모럴헤저드 우려에 1억원에서 7000만원까지 축소된 데 이은 재하향 조정이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운전자보험을 판매 중인 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대형 손해보험사는 운전자보험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을 기존 7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축소한다. 각 보험사는 관련 내용을 담은 판매 가이드라인을 영업조직에 배포하고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