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삼성물산·현대건설, 1조5천억 규모 울산 교동 재개발사업 수주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울산에서 1조5000억원 규모의 초대형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삼성현대사업단)은 지난달 30일 열린 울산광역시 중구 B-04구역 재개발 사업의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울산 중구 B-04 재개발 사업은 울산시 중구 교동 190-4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29층 규모의 아파트 48개동 388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총 1조5420억원이며 양사 지분율은 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