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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최은수 AI 석학교수 위촉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최은수 AI 석학교수 위촉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총장 문휘창)는 MBN 보도본부장을 지낸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사를 AI석학교수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최은수 석학교수는 매일경제신문 경제경영 전문기자, MBN 보도국장과 보도본부장을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 현재 지능형 영상분석 AI 선두기업인 인텔리빅스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특히 최 교수는 국내1호 데이터거래소인 KDX 한국데이터거래소를 창업한 주인공으로 AI와 빅데이터 전문가이다. 또

'수익성 악화' 엔씨소프트, 비주력 자산 처분 나섰다

게임

'수익성 악화' 엔씨소프트, 비주력 자산 처분 나섰다

게임업계 맏형 엔씨소프트가 수익성 악화에 비주력 자산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클렙과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의 지분을 모두 처분하거나 줄이는 등 게임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1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지난 5월 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클렙의 보유 지분 66.67%를 기존 주주에게 전량 매각했다. 클렙은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 서비스용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담당한 엔씨의 자회사였다. 엔씨는

LGU+도 뛰어든다···통신사 새 격전지 '화물중개'

통신

LGU+도 뛰어든다···통신사 새 격전지 '화물중개'

새 수익모델을 찾는 통신사들이 '화물중개 플랫폼' 시장에서 맞붙는다. SK텔레콤 관계사인 티맵모빌리티와 KT에 이어 LG유플러스까지 이 분야에 도전장을 냈다. 통신사업자는 화물중개 핵심 기술로 꼽히는 '관제시스템'에 강점이 있는 만큼, ICT 주자들을 축으로 한 시장 재편도 예상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LGU+는 화물중개 플랫폼 사업에 진입하기 위한 준비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 5월 '화물 운송 정보제공 및 중개를 위한 컴퓨터 응용

'넥스트 오딘'은 언제쯤?···카겜, 신작마다 '반짝 흥행' 그쳐

게임

'넥스트 오딘'은 언제쯤?···카겜, 신작마다 '반짝 흥행' 그쳐

카카오게임즈가 야심 차게 내놓은 올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MMO) 대작들이 단기 흥행에 그치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중장기 프로젝트까지 준비한 터라 이러한 추세는 더욱 아쉽다는 평가다. 하반기 또 다른 신작 출시도 예정돼 있어 이들 흥행 여부에도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진다. 1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 상반기 신작 '아키에이지 워'(이하 아키워)의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는 이날 기준 12위다. 지난 3월 21일

지금 걸으면 딱! 전국 톱 5 '명품숲길' 어디?

리빙

[카드뉴스]지금 걸으면 딱! 전국 톱 5 '명품숲길' 어디?

폭염이 한풀 꺾이기는 했지만 한낮에 도심을 걷는 건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공기 좋고 선선한 숲길을 걷고 싶은 분들 많을 텐데요. 이에 최근 산림청이 선정, 소개한 전국 '명품숲길' 톱 5를 순위대로 정리했습니다. ◇ 1위 연인산 명품 계곡길 = 경기 가평군 가평읍 승안리 산 114 일원 / 4.7㎞ 선녀들이 내려와 쉬었다는 선녀탕, 화전민터, 숯가마터 등을 볼 수 있는 숲길입니다. 최근 11개의 징검다리와 출렁다리를 조성돼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즐길 수

삼성, 전경련 재가입 결론 낸다···"정경유착 끊을지 고민"

재계

삼성, 전경련 재가입 결론 낸다···"정경유착 끊을지 고민"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이하 준감위) 위원장이 전경련 재가입 여부를 오늘 결정짓겠다고 밝혔다. 18일 연합뉴스 등 업계에 따르면 이찬희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열리는 임시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있다"며 "오늘 어떤 방향이든지 결론을 내려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준감위는 지난 16일 임시회의를 열고 2시간에 걸쳐 삼성의 전경련 재가입 여부 등을 논의했

SK온·에코프로비엠·포드, 캐나다 양극재 공장 세운다···1조2천억원 투자

에너지·화학

SK온·에코프로비엠·포드, 캐나다 양극재 공장 세운다···1조2천억원 투자

SK온이 완성차 기업 포드, 양극재 생산기업 에코프로비엠과 캐나다에 배터리 양극재 공장을 세운다. 3사가 손잡고 배터리 핵심 소재부터 전기차에 이르기까지 밸류체인을 강화한다는 포석이다. 3사는 17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백주 베캉쿠아(Bécancour)시 소재 호텔에서 한국-캐나다 정부인사 등이 동석한 가운데 양극재 공장 건립을 공식 발표했다. 3사는 베캉쿠아시 산업단지 내 27만8000㎡(8만4000평) 부지에 총 12억 캐나다 달러(약 1조2000억원)를 투자해

한국GM 노조, 노동쟁의 신청···파업 '초읽기'

자동차

한국GM 노조, 노동쟁의 신청···파업 '초읽기'

GM한국사업장 노조가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에 노동쟁의를 신청하며 파업 초읽기에 돌입했다. 중노위가 조정 중단 결정, 조합원 과반수 찬성 시 파업 요건은 완성된다. GM한국사업장 노조는 지난 9일 중노위에 노동쟁의를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노동쟁의 신청을 받은 중노위는 현재 조정 기간을 진행하고 있다. 빠르면 차주 결정날 것으로 예상된다. 노사는 이날까지 총 열세차례 임금교섭을 진행했으나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노조

롯데그룹, 하와이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만불 쾌척

채널

롯데그룹, 하와이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만불 쾌척

롯데그룹은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하와이에 성금 10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성금은 하와이 자선단체(Friends of Hawaii)를 통해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긴급 지원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8일 하와이는 마우이섬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1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 건물 2200채가 파괴되는 등 막심한 피해를 입었다. 이번 화재는 지난 100년간 미국에서 발생한 산불 중 피해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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