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년사]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안정이 최우선 목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올해 금융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민생안정을 위한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1일 금감원에 따르면 이복현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한 해를 무사히 보낸 안도감을 뒤로하고 우리는 또 다시 불확실성의 한가운데에 서있다"며 "장기간 누적된 고금리의 영향으로 대내외 경기둔화가 지속되고 잠재된 부실의 위험이 가시화되는 등 올해도 경제여건은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대외적으로는 지정학적 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