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가스公, 비상 경영체제 선포···"2급 이상 임직원 임금 인상분 반납"
한국가스공사가 비상 경영체제를 선포했다. 재무위기 극복과 가스요금 인상 요인을 최소화, 국민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목적에서다. 공사는 고강도 자구 계획을 마련해 전 임직원이 총력 경주하겠다는 방침이다. 가스공사는 12일 최연혜 사장 등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 결의대회를 갖고 ▲천연가스의 안정적·경제적 공급 ▲임금 동결 및 조직 혁신을 통한 가스요금 인상 요인 최소화 ▲취약계층 지원 등 대국민 서비스 강화 ▲생산·공급 안전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