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하이퍼클로바X로 독주체제 굳건···네이버, AI 고도화 막바지
네이버가 자체 개발 생성형 인공지능(AI) 공개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상반기 해당 분야 개발을 위해 인력을 포함,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한 만큼 그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업계에선 네이버가 이달부터 내놓는 AI 모델들을 기반으로 포털 업계 독주를 이어갈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상반기 연구개발비로 9650억원을 지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2% 늘어난 수치며, 2012년 이후 최대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