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시작···민·관 출신 놓고 하마평 무성
차기 은행연합회장을 뽑는 인선 작업이 본격 시작됐다. 은행연합회는 회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를 추천한다. 금융지주 회장, 은행장 출신의 '민간 후보'가 관심을 받는 가운데 정부와 은행권을 잇는 다리가 되어줄 '관(官) 후보도 주목받고 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이날 오전 정기이사회를 열고 차기 회장 후보를 정하는 회장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회추위는 은행연합회장과 4대 은행, 특수은행, 지방은행 등 11개 회원사 은행장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