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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2024년 동계 채용 연계형 인턴십 모집

식음료

오리온, 2024년 동계 채용 연계형 인턴십 모집

오리온은 2024년 동계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024년 1월 7일까지이며,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2024년 2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 및 기 졸업자이며 모집 부문 및 인원은 일반관리, R&D, ENG 등 00명이다. 인적성검사, 서류전형, 면접전형, 채용검진을 통해 선발하며, 총 4주간의 인턴십 프로그램 후 진행하는 최종면접 결과에 따라 정규직 입사의 기회가

KAI, '방산 협력의 상징' TA-50 Block2 공군으로 초도기 납품 시작

중공업·방산

KAI, '방산 협력의 상징' TA-50 Block2 공군으로 초도기 납품 시작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28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한국공군에서 운용될 'TA-50 Block2' 초도기 출고행사를 열고 납품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고행사에는 윤종호 KAI 부사장과 방위사업청 조현기 기반전력사업본부장을 비롯해 KAI, 방사청, 국방기술품질원, 공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TA-50 Block2는 공군 조종사 양성체계에 따라 고등비행훈련과정 이후 공대공·공대지 사격훈련 등 실제 전투에 필요한 전술교육 목적의 전술입문용 훈련기로

동원그룹

인사·부음

[인사]동원그룹

◇ 승 진 <전무이사> ▲동원산업 지주부문 경영조정실장 김세훈 ▲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 대표이사 김창훈 <상무이사> ▲동원산업 경영지원실장 백관영 ▲ 동원F&B 전략사업부장 윤영돈 ▲동원홈푸드 식재FS부문 외식식재사업부장 박상천 ▲동원홈푸드 식재FS부문 FS사업부장 강영국 ▲동원로엑스 운영본부 부산지사장 겸 BIDC 대표이사 김태정 ◇ 신규 선임 <상무보> ▲동원F&B 생산지원실장 서기택 ▲ 동원F&B 영업본부 유통사업부

포스코, 광양제철소 고효율 전기강판 공장 준공···1조원 투자

중공업·방산

포스코, 광양제철소 고효율 전기강판 공장 준공···1조원 투자

포스코는 지난달 29일 광양제철소에서 Hyper NO (Hyper Non-Oriented electrical steel)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해 4월 친환경차와 고급가전 시장 리딩을 위해 Hyper NO 생산능력 증강을 위한 투자가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하고, 총 1조원을 투자하는 연산 30만톤 규모의 Hyper NO 공장을 착공했다. 이번 준공으로 포스코는 광양제철소에서 연간 15만톤의 Hyper NO를 생산할 수 있게 됐으며, 2024년말 2단계 준공을 완료해 연간 3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quot;한 클릭 격차로 경쟁력 높여야&quot;

채널

[신년사]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한 클릭 격차로 경쟁력 높여야"

"2024년은 우리가 1등이 맞느냐는 물음에 분명한 답을 내놓아야 합니다." 28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2024년 신년사에서 '단 한 클릭의 격차(ONE LESS CLICK)'을 핵심 키워드로 강조했다. 정 부회장은 최근 리테일 업계 전반의 지각 변동과 관련해 쇼핑할 때 생긴 '단 한 클릭의 격차'가 고객의 마음을 흔들고 소비의 패턴을 바꿨다며 '한 클릭의 격차'에 집중해야 경쟁사와의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 부회장은 "상품을 고를 때도

통합셀트리온 출범···기우성·김형기·서진석 각자대표 체제로

제약·바이오

통합셀트리온 출범···기우성·김형기·서진석 각자대표 체제로

셀트리온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28일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을 완료하고 통합 셀트리온으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주주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합병 절차를 순조롭게 마무리하면서 강화된 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개발부터 판매까지 사업구조 일원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늘려 2030년까지 매출 목표 12조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이날 이사회를 개최해 제

가스공사, 발전공기업과 최초로 개별요금 공급 합의

산업일반

가스공사, 발전공기업과 최초로 개별요금 공급 합의

한국가스공사는 전날 열린 이사회에서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과 발전용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공급인수를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본 합의로 서부발전은 가스공사로부터 2025년부터 2036년까지 연간 75만톤 규모를, 중부발전은 2027년부터 2036년까지 연간 20만톤 규모의 천연가스를 공급받게 된다. 가스공사는 2020년 개별요금제 도입 후 발전공기업과는 최초로 공급인수합의서를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가스공사의 액화천연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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