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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체크카드 출시 1년 10개월 만에 500만좌 돌파

은행

토스뱅크, 체크카드 출시 1년 10개월 만에 500만좌 돌파

토스뱅크는 '토스뱅크 체크카드'의 누적 발급좌수가 출시 1년 10개월만에 500만좌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월평균으로는 23만좌 이상 꾸준히 발급되고 있다. 토스뱅크 체크카드는 프로모션 형태로 구성돼 고객의 소비 패턴에 맞춰 캐시백 혜택 업종 등을 확대해 왔다. 지난해에는 결제 횟수가 높은 △영화(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디저트(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업종을 추가했으며 올해 3월에는 △구독 서비스(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쿠팡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친환경 캠페인에 적극 참여···환경 보호 앞장"

은행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친환경 캠페인에 적극 참여···환경 보호 앞장"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임직원들과 함께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캠페인 '쿨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패션그룹 형지가 시작한 에너지 절약 환경 캠페인으로 간편한 옷차림을 통해 체감온도를 낮춰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의미의 이벤트다. 윤호영 대표이사는 28일 성남시 분당구의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가벼운 옷차림으로 챌린지에 동참

저축은행 업계, 집중호우 복구 지원 위해 1억원 성금

저축은행

저축은행 업계, 집중호우 복구 지원 위해 1억원 성금

저축은행 업계는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재민 등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1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전국 79개 전체 저축은행이 모두 참여했다. 전달된 구호 성금은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 대한 생필품 지원과 피해복구 활동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앞으로도 저축은행은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재난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들을 적극 지원하는 등

KT 새 대표 숏리스트 3人 '긍정 평가'···변수는?

통신

KT 새 대표 숏리스트 3人 '긍정 평가'···변수는?

KT 차기 대표이사(CEO) 후보가 3인으로 압축되면서 회사 안팎에서는 '오를 인물이 올랐다'는 긍정 평가가 나온다. 현장 경험이 부족한 정치권 인사를 배제하고, KT 현안을 잘 헤쳐 나갈 전문가들로 추려졌다는 이유다. 다만 일부 후보자는 대통령실 인사와 이해관계가 얽혀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만큼, 이사회의 철저한 검증이 요구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전날 차기 KT 대표이사 숏리스트 3인을 공개했다. KT 대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증권사 IB 임직원 간담회 개최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증권사 IB 임직원 간담회 개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7일 거래소 IR센터에서 증권사 IB본부장 및 임직원 대상으로 올해 3번째 정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및 관계기관이 합동 발표한 '기술특례상장 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내용 공유와 하반기 '코스닥 상장 심사 방향'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들은 '기술평가→상장신청→심사→심사 후 관리' 등 상장 절차 전반의 제도 개선과제에 대한 거래소의 설명 및 질의·

73살까지 일하고 싶은데 현실은 49살에 은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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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73살까지 일하고 싶은데 현실은 49살에 은퇴각

우리나라는 2025년에 초고령사회가 됩니다. 나이 먹고 일하는 비율 역시 높아지고 있지만 해왔던 일, 잘하는 일을 계속하기란 쉽지 않겠습니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55~79세의 68.5%는 앞으로도 일하면서 살고 싶다고 답했는데요. 희망 퇴직 나이는 평균 73세로, 70대 초중반까지는 현역에 있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물론 꿈과 현실은 달랐습니다. 취업 경험이 있는 55~64세들이 가장 오래 근무한 직장에서 퇴직한 나이는 49.4세로 집계된 것. 70이나 60은커

SK온, IRA 효과 '톡톡'···2분기 영업손실 2132억원 개선(종합)

에너지·화학

SK온, IRA 효과 '톡톡'···2분기 영업손실 2132억원 개선(종합)

SK온이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수혜 금액을 2분기 영업이익에 반영하면서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1, 2분기 수혜 금액을 합쳐 1600억원 이상을 2분기 실적에 반영했다. 하반기 수혜 금액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흑자 전환 기대감을 높였다. 다만 고객사인 전기차 기업과 IRA 수혜 금액 공유를 시사하면서 수혜 금액 전액을 수취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자회사 SK온은 2분기 매출 3조6961억원과 131

SK이노, 정유 사업 하반기 기대···SK온 최대 매출 '쾌거'(종합)

에너지·화학

SK이노, 정유 사업 하반기 기대···SK온 최대 매출 '쾌거'(종합)

SK이노베이션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8조7272억원, 영업손실 1068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9%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맥 못추는 정유…배터리 사업은 적자 폭 완화 SK이노베이션은 이날 오전 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이같은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주요 사업인 석유 부문이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로 4000억원대 대규모 영업손실을 썼고, 배터리 사업은 적자 폭이 줄면서 출범 이후 역대 최대 매

노태문 "폴더블 대중화 기반 준비됐다···10대 공략 노력 중"

전기·전자

노태문 "폴더블 대중화 기반 준비됐다···10대 공략 노력 중"

"한국에서 개최한 언팩에 많은 분들이 왔는데 굉장히 우호적인 반응이라 내부적으로 이번 모델의 성공에 대한 기대가 큰 것이 사실입니다. 한국은 폴더블 제품의 보급률이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로 언팩을 개최하게 됐는데 결과적으로 '개최하길 잘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노태문 삼성전자 MX(모바일 경험) 사업부장(사장)이 27일 오전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국내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처음으로 열린 한국 언팩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

LX그룹, ESG 경영 강화···ESG 보고서 첫 발간

ESG일반

LX그룹, ESG 경영 강화···ESG 보고서 첫 발간

LX그룹이 ESG 보고서를 처음 발간하며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8일 LX홀딩스는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방향성과 주요 계열사들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첫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LX홀딩스는 이번 보고서에서 LX ESG 비전으로 'Link For Next'를 제시했다. 또 그룹의 ESG 전략 체계를 수립해 ▲환경 경영 정책 수립 ▲환경영향 관리체계 구축 ▲이해관계자 및 지역사회 동반성장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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