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소비자도 점주도 라이더도 불만···배달 업체만 배불리는 '묶음배달'
배달 중개 플랫폼 1위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내놓은 '알뜰배달'에 대한 불만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알뜰배달은 론칭 당시부터 점주와 라이더들의 우려가 컸는데, 라이더들이 받는 배달비 단가가 낮아지고 비효율적인 배차 사례가 나오며 점주와 소비자까지 피해를 보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일부 점주들은 배달비 부담 완화 효과가 없다며 결국 "배민만 배불리는 것 아니냐"고 볼멘소리를 토하고 있다. 알뜰배달은 배민이 올해 4월 출시한 묶음배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