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국내 건설사, 해외 수주 200억달러 돌파···2018년 이후 최대
국내 건설사들의 올해 누적 해외 수주액이 200억달러를 돌파했다. 10일 연합뉴스와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월 해외 건설 수주액은 219억3000만달러로 전년 동기(183억달러) 대비 19.9% 증가했다. 2018년 1~8월(204억달러) 이후 최대 규모다. 월 누계 수주액을 살펴보면 지난 1월 6억6000만달러, 2월 41억6000만달러, 3월 61억1000만달러, 4월 77억7000만달러, 5월 86억7000만달러로 나타났다. 5월까지는 작년 수주액(103억달러)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