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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식 "LG유플,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도울 것"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25일 'U+우리동네멤버십-용산한강대로편' 제휴 매장을 방문했다. 이곳에서 황 대표는 상품을 구매하고 소상공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LG유플러스는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제휴를 맺고 자사 모바일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U+우리동네멤버십 프로그램을 오는 28일까지 운영한다.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인근 한강대로에 위치한 식당, 카페, 꽃집 등 31개 매장에 멤버십 고객이 방문하면 최대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