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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한누리, 파두·상장주관사 상대 집단소송 절차 진행
반도체 팹리스(설계) 기업 파두와 상장 주관 증권사들을 상대로 한 집단소송 절차가 진행된다. 법무법인 한누리는 15일 파두와 상장주관사인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을 상대로 증권 관련 집단소송을 제기하기 위해 피해주주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 소송제기까지 이뤄지면 상장과 관련한 사상 첫 집단소송 사례가 된다. 한누리는 "파두는 3분기의 매출에 대해서만 해명하고 있는데 정작 더 문제는 불과 5900만 원에 그쳤던 2분기 매출"이라며 "매출집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