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생보 김철주·손보 이병래···'官 출신' 수장 해결사로 나선다(종합)
생명·손해보험협회장에 모두 경제 관료 출신 인사가 선임됐다. 양대 보험협회장에 관 출신 인사가 선임되며 금융당국과 소통 확대를 통해 업계 과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질 전망이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협회는 이날 오후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이병래 회장 후보자를 제55대 손해보험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 신임 협회장의 임기는 이달 23일부터 2026년 12월 22일까지다. 이 신임 협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