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송호성 기아 사장 "전기차 앞세워 中시장 다시 공략"
송호성 기아 사장은 "EV5 등 신형 전기차를 앞세워 힘들었던 중국시장을 제대로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송 사장은 30일 오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송 사장은 "중국에서 전기차를 출시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발표했기 때문에 현지 딜러들도 많이 고무돼 있다"며 "중국엔 워낙 많은 브랜드들이 있어 가격으로 경쟁은 안 될 것 같고, 상품력을 앞세워 시장을 공략할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