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2030년 전지소재 매출 30조원 목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오는 2030년 전지 소재 매출을 30조원 규모로 늘려 '글로벌 톱 종합 전지 소재 회사'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신학철 부회장은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해외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열린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코리아&글로벌 전기차·이차전지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전지 소재 매출을 2022년 4조700억원에서 2030년 30조원으로 6배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LG화학의 전지 소재를 포함한 친환경 소재, 혁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