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차기 은행연합회장에 조용병 전 신한금융 회장···최대 과제는 당국과 소통
차기 은행연합회장에 조용병 전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내정됐다. 4대 금융지주 회장 출신으로 첫 사례이자 역대 다섯 번째 민간 출신 회장이다. 조 전 회장은 관(官)의 경험이 없는 순수 민간 출신이다. 최근 은행권을 향한 비판이 거세지는 가운데 금융당국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조 체제를 원활히 풀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은행연합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16일 오전 서울 모처 호텔에서 세 번째 회의를 열고 5명의 회장 후보군 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