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이재용, 남태평양 쿡 제도 방문···부산엑스포 유치 막판 총력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남태평양 쿡 제도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을 펼쳤다. 9일 재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8일(현지시간) 쿡 제도에서 열린 태평양도서국포럼(PIF) 현장을 찾았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과 함께 시티베니 람부타 피지 총리를 면담했다. 이 회장은 엑스포 유치 지원을 당부하며 삼성의 글로벌 사회적 책임(CSR) 프로그램인 '삼성 솔브포투모로우'도 소개했다. '삼성 솔브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