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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사이러스테라퓨틱스, 소분자 항암 표적치료제 개발 MOU 체결

제약·바이오

유한양행-사이러스테라퓨틱스, 소분자 항암 표적치료제 개발 MOU 체결

유한양행은 사이러스테라퓨틱스와 혁신적 소분자 항암 표적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사이러스테라퓨틱스의 소분자 표적치료제 개발 및 소분자 분해제 개발 기술을 활용해 항암 신약개발 기초연구, 항암 신약 후보물질의 공동개발, 기술이전 및 상용화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소분자 항암치료제 개발에 역량이 높은 사이러스와의 협력을 통해서 글로벌

삼진제약, 웨어러블 심전도기 '에스패치-EX' 美 승인

제약·바이오

삼진제약, 웨어러블 심전도기 '에스패치-EX' 美 승인

삼진제약이 국내 판매를 맡은 웨어러블 심전도기 '에스패치-EX'(제조사: 웰리시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6일 삼진제약에 따르면, '에스패치-EX'는 지난 2019년 삼성SDS로부터 스핀오프 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웰리시스'가 개발/제조한 웨어러블 심전도 솔루션이다. 현재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포함, 유럽 CE, 호주 TGA, 뉴질랜드 MEDSAFE에 의료기기로 등록돼 있고 전 세계 14개국에 제품 판매 중

우해영 한국자금중개 대표,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금융일반

우해영 한국자금중개 대표,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국내 최대 금융상품거래 중개회사인 한국자금중개는 우해영 대표이사가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노 엑시트 (NO EXIT)'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는 경찰청, 마약퇴치운동본부, 관계 부처가 합동으로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올해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원로 배우 최불암씨가 1호 참가자로 시작했다. 우해영 대표이사는 "마약은 개인적으로는 신체적, 정신적인

"전기차·배터리 생산 거점, 인도네시아 활용해야"

산업일반

"전기차·배터리 생산 거점, 인도네시아 활용해야"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기차 및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인도네시아를 활용해야한다고 밝혔다. 6일 대한상의는 '한-인도네시아 경제협력 현황과 과제' 보고서를 통해 니켈과 희토류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와의 광물 공급망 협력을 강조하며 이같이 제안했다. 또 인도네시아가 준비 중인 누산타라 신도시 이전과 관련해 모빌리티 등 디지털 분야와 스마트시티 건설 협력도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전 세계 1위 니켈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포스코인터내셔널, 美 텍사스서 해상 탄소저장소 확보

중공업·방산

포스코인터내셔널, 美 텍사스서 해상 탄소저장소 확보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해상 탄소저장소 개발에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최근 미국 텍사스주 토지관리국이 주관하는 탄소포집저장(CCS)사업 국제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입찰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스페인 렙솔, 미국 카본버트, 일본 미쓰이 미국법인 등 글로벌 에너지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으며, 지분은 10%다. 사업 대상 지역은 텍사스 코퍼스 크리스티 인근 해상 578㎢ 로 서울시

SK이노 6개 계열사,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00명 규모

에너지·화학

SK이노 6개 계열사,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00명 규모

SK이노베이션 6개 계열사가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은 SK이노베이션을 비롯해 ▲SK에너지 ▲SK지오센트릭 ▲SK엔무브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어스온 등 계열 내 6개 사업 자회사에서 직무별로 각각 진행한다. 채용 직무는 경영지원, 비즈니스, 엔지니어 등이며 전체 채용인원은 00명 규모다. 아울러 SK이노베이션의 연구개발(R&D)을 담당하는 환경과학기술원은 석

한국인 5만2032명 줄었다 '이러다 진짜 나라 없어질라'

소셜

[카드뉴스]한국인 5만2032명 줄었다 '이러다 진짜 나라 없어질라'

최근 한 다큐 프로그램에서 미국 유명교수가 지난해 한국 출산율을 듣고 보인 반응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올해 2분기 합계출산율이 다시 한번 최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바로 0.70명. 시도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0.53을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낮았으며, 가장 높은 지역인 세종·전남도 각각 0.94명을 기록하며 1.0명을 넘기지는 못했습니다. 출산율이 갈수록 낮아지는 만큼 우리나라 인구 감소에도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국내 누적인구 자연 감

에코프로, 컴플라이언스실 신설···"준법경영 강력추진"

투명경영

에코프로, 컴플라이언스실 신설···"준법경영 강력추진"

에코프로가 윤리경영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컴플라이언스실을 신설했다. 에코프로는 지난 1일 전문성, 독립성을 높이고자 기존 법무실 산하 컴플라이언스팀을 분리해 컴플라이언스실을 신설했다고 6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윤리적 이슈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신임 컴플라이언스 실장으로 OECD에 근무하며 글로벌 기업들의 준법경영 시스템에 밝은 송정원 부사장을 영입했다. 에코프로는 컴플라이언스실을 중심으로 준법경영을 점차 고도화

시장에 풀리는 NXC 지분 29.3%⋯최악 시나리오는?

게임

[지배구조 2023|넥슨②]시장에 풀리는 NXC 지분 29.3%⋯최악 시나리오는?

올해에만 50조원에 달하는 세수결손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획재정부가 이를 메우고자 넥슨 지주회사인 NXC 지분(29.3%) 매각 카드를 꺼내 든다. 제값에 팔 경우 5조원에 달하는 현금을 확보할 전망이다. 벌써 중국 거대자본과 중동 오일머니는 이를 대비한 눈치게임에 돌입했다는 후문도 있다. 다만 대주주 협조 없이는 경영에 참여할 수 없는 비상장사 2대 주주 지분에 그쳐, 일각에서는 후보군(해외자본)이 고(故) 김정주 창업자 유족과 접촉해 회사를 통

NXC 지분 30% 내줬지만···유정현 지배력 굳건

게임

[지배구조 2023|넥슨①]NXC 지분 30% 내줬지만···유정현 지배력 굳건

넥슨의 창업주 고(故) 김정주 대표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면서 떠오른 넥슨의 위기설은 말 그대로 '설'로 끝났다. 총수 일가는 상속세를 유가증권으로 물납하며 승계 작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4조원 이상에 달하는 상속세 물납에도 총수 일가의 지분 지배력은 여전히 굳건하다. 막강한 지배력에도 유 총수는 직접적으로 경영에 참여하진 않을 방침이다. 전문경영인 체제하에 넥슨 그룹은 게임업 불황 속에서도 유일하게 성과를 내는 등 승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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