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남양·매일유업, 오는 10월부터 우유 가격 인상
남양유업과 매일유업이 우유 가격을 인상한다. 낙농진흥회가 오는 10월부터 음용유용 원유 가격을 올리기로 한 데 따라 일제히 우유 가격 조정에 나선 것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오는 10월 1일부로 대표 제품인 '맛있는우유GT' 900㎖를 포함한 유제품 가격의 출고가를 인상키로 했다. 맛있는우유gt 900㎖의 출고가는 약 4.6%, 기타 유제품 출고가는 평균 7% 수준 오르게 된다. 매일유업 또한 우유와 가공유 등 국산 원유가 사용되는 제품에 한정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