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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한국앤컴퍼니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
한국거래소는 공개매수로 높은 주가 변동성을 보인 한국앤컴퍼니를 오는 11일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8일 밝혔다.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면 지정일을 포함한 3거래일간 30분 단위로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앤컴퍼니는 전장 대비 0.23% 오른 2만2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앤컴퍼니 주가는 MBK파트너스와 조양래 명예회장의 장남 조현식 한국앤컴퍼니 고문·차녀인 조희원 씨 측이 공개매수를 개시한 지난 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