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최정우 "글로벌 탄소중립 위해 업계 더 힘써야"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세계철강협회 상반기 정기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탄소중립 위해 업계가 더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세계철강협회장 자격으로 17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해 집행위원회 회의와 회원사 회의를 주재하고 글로벌 철강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 회장은 "앞으로 철강산업은 탄소중립을 향해서 더 효율적인 생산방식, 예전과는 다른 공정, 새로운 원료의 투입 등 다양한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