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전자가 옳았다···프리미엄 TV 리더는 우리"
"LG전자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느꼈다. 올레드(OLED) TV 시장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앞으로도 기술 개발에 집중하겠다." LG전자는 8일 서초 R&D캠퍼스에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출시 10주년을 기념하는 2023년 TV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정재철 HE연구소장 전무를 비롯해 조병하 HE플랫폼사업담당 전무, 백선필 HE상품기획담당 상무, 김선형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가 참석했다. 정재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