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지독한 '전세 사기'...전문가들의 예방법은?
최근 '깡통주택'·'전세 사기'가 업계 화두다. 최근 주택가격 하락에 따른 전세 가격 하락 등으로 임차인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일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 경찰청에 따르면 2022년 전세 사기 범죄 건수는 618건으로 전년 대비 3.3배 증가했고 2000명이 넘는 전세 사기범들이 검거되고 구속됐다. 현재도 계속 증가세다. 업계 전문가들은 전세사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세입자 본인이 먼저 예방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임차인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