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배·전·반' 외친 LS 구자은 회장, 20조 들여 미래먹거리 완성
LS그룹 지주회사인 ㈜LS 주가가 치솟고 있다. 이번 주만 무려 17% 이상 급등했다. 전기차 사업과 관련한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구자은 LS 회장은 전기차를 그룹의 핵심 사업으로 평가하며 전기차 부품은 물론 충전 시스템까지 사업 역량을 확대 중이다. LS그룹은 이를 통해 7년 후 자산규모를 2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상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S는 이날 8만9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보다 6.44%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