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정부·당국 연이은 압박에 은행권 상생보따리 내놨다
윤석열 대통령이 '종노릇', '갑질' 등 강도 높은 어조로 은행권을 압박하면서 현장에 또 다시 비상이 걸렸다. 올해 초에도 정부 및 금융당국의 압박에 각종 상생금융안을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도 '상생금융 보따리'를 내놓으며 사실상 '상생금융 시즌2'에 돌입한 모습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6일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금융부담을 경감하고 취약차주 지원을 강화하는 '2024년도 소상공인·자영업자 상생금융 패키지'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