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높아지는 반도체 기대감···삼성·SK 'HBM' 비중에 주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반기부터 반도체 적자 폭을 빠르게 줄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부가 제품이 실적 개선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도체 업계의 적극적인 감산으로 재고 건전화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DR5의 매출 비중이 높아지며 D램 평균판매가격(ASP)이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챗GPT 등장 이후 HBM에 대한 업계 주목도가 완전히 달라졌다"면서 "H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