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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1분기 영업익 1488억원···전년比 10.6%↑

패션·뷰티

F&F, 1분기 영업익 1488억원···전년比 10.6%↑

F&F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48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974억원으로 13.8% 증가했다. 순이익은 23.3% 늘어난 1189억원을 기록했다. F&F의 1분기 매출은 증권사 시장 컨센서스(평균 전망치)를 소폭 상회한 반면 영업이익은 하회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는 매출 4814억원, 영업이익 1404억원이다. F&F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전략이 1분기

맘스터치, 1400호점 돌파···"국내 버거 프랜차이즈 최초"

식음료

맘스터치, 1400호점 돌파···"국내 버거 프랜차이즈 최초"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국내 버거 프랜차이즈 최초로 1400호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맘스터치 1400호점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로데오거리에 위치한 '천호로데오점'이다. 싸이버거 등 기존 맘스터치 제품과 함께 맘스피자의 피자 메뉴를 함께 판매하는 복합 매장이다. 1400호점 돌파는 국내 버거 프랜차이즈 업계 역사상 최초다. 맘스터치는 2001년 가맹사업을 시작해 22년 만에 1400호점을 냈다. 맘스터치는 최다 가맹점을 운영하며 성장을 이어온 비

SG증권發 하한가 맞은 8종목 총수들, 지분가치 67% 급감

증권일반

SG증권發 하한가 맞은 8종목 총수들, 지분가치 67% 급감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 발 무더기 하한가를 맞은 8개 종목에 대한 총수들 지분가치가 7거래일 만에 67% 가량 감소했다. 금액으로는 1조6413억원이 줄어들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개 종목(서울가스, 대성홀딩스, 선광, 다우데이타, 삼천리, 하림지주, 세방, 다올투자증권, 세방)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총수들의 지분 가치는 지난달 19일 기준 2조4500억원에서 지난달 28일 기준 8088억원으로 감소했다. 지분가치가 가장

CJ프레시웨이, 식자재 납품매장 1만개 돌파···전년比 27% 증가

식음료

CJ프레시웨이, 식자재 납품매장 1만개 돌파···전년比 27% 증가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를 납품하는 전국 외식 가맹 점포 수가 올해 1분기 기준 1만곳를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점포 수는 총 1만869곳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이 같은 성장세는 CJ프레시웨이가 전개한 외식업체 맞춤형 솔루션이 신규 고객사 유치에 주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CJ프레시웨이는 ▲브랜드·메뉴 컨설팅 ▲지적재산(IP) 활용 상품 개발 ▲마케팅·디자인·경영 컨설팅 등 외식업체 맞춤형 솔루션을 적극 펼쳐 시장 경쟁력

한은, 인도네시아 중앙은행과 MOU체결···금융협력 강화

금융일반

한은, 인도네시아 중앙은행과 MOU체결···금융협력 강화

한국은행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금융협력을 강화한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페리 와리지요(Perry Warjiyo)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한국·인도네시아 양국간 원화·루피아화 직거래 촉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MOU 이날 열린 아세안(ASEAN)+3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진행됐다. 이로써 양국의 경상 및 직접투자 거래 시 민간 은행이 원화‧루피아화 직거래를 통해 결제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이

한국애브비-한국엘러간, 국내 법인 통합 완료

제약·바이오

한국애브비-한국엘러간, 국내 법인 통합 완료

한국애브비는 한국엘러간과 양사의 비즈니스 운영 관리 시스템 전반을 통합하고 지난 1일부로 국내에서 단일 법인으로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13년 기업 분사를 통해 창립된 후 올해 10주년을 맞은 만큼 엘러간과의 비즈니스 운영 시스템과 기업문화 등 경영 관리 전반을 통합해 하나의 애브비(one AbbVie)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국내 법인 합병은 지난 2020년 5월 이뤄진 글로벌 본사의 엘러간 인수 합병 발표에 따른 후속 조치다

SK E&S-바스프,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구매 협약 체결

에너지·화학

SK E&S-바스프,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구매 협약 체결

SK E&S와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구매(PPA) 협약을 체결했다. PPA는 기업이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기를 직접 구매해 사용함으로써 재생에너지 확대 및 온실가스 감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어 RE100(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 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캠페인)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양사는 지난달 18일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에서 PPA를 위한 거

JW중외제약, '헴리브라' 급여 확대···중증 A형 혈우병 환자 건보 적용

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헴리브라' 급여 확대···중증 A형 혈우병 환자 건보 적용

최초의 피하주사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 급여가 확대 시행된다. JW중외제약은 '헴리브라피하주사(성분명 에미시주맙)'의 비항체 중증 A형 혈우병 환자 대상 건강보험 급여가 개정됐다고 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1일 헴리브라에 대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 사항(약제) 일부개정고시안' 행정 예고를 게시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기존 치료제(혈액응고인자 8인자 제제)에 대한 내성을 가진 항체 보유 중증 A형 혈우병 환

삼성중공업, 차세대 FLNG 개발···시장 점유율 1위 굳힌다

중공업·방산

삼성중공업, 차세대 FLNG 개발···시장 점유율 1위 굳힌다

삼성중공업이 차세대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모델을 개발해 납기 단축을 원하는 발주처 공략에 나섰다. 삼성중공업은 1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해양기술 박람회(OTC 2023)에서 노르웨이 DNV선급으로부터 FLNG 부유체 독자 모델(MLF-N)에 대한 기본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MLF-N은 최근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국의 LNG 수출 증가 영향으로 육상 플랜트에 비해 납기가 빠르고 경제적인 FLNG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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