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 M&A' 늦어지는 사이 대우조선해양 수주 꼴찌···왜?
공정거래위원회가 한화그룹과 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에 대해 오는 26일 '조건부 승인' 방향으로 결론을 낼 예정인 가운데, 대우조선해양은 이 기간 조선 3사 수주전에서 크게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 3사는 올해 1분기 합산 105억2000만달러를 수주했다. 구체적으로 이번 수주전은 HD한국조선해양이 77억2000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목표액(157억4000만달러)의 49%를 채워 선두를 달렸다. 이어 삼성중공업은 현재까지 20억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