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달라진 위상···제약바이오, 尹 미 순방길 동행 나선다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에 대거 참가한다. 20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이달 26일로 예정된 윤 대통령의 방미 일정에 동행할 기업은 총 122개다. 이 중 바이오 및 헬스케어 기업만 21곳(17%)으로 역대 최다 비중을 차지했다. 바이오 기업으로는 ▲셀트리온(서정진 회장) ▲보령(김정균 대표이사) ▲HK이노엔(곽달원 사장) ▲영케미칼(윤한성 대표이사) ▲올릭스(이동기 대표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