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머스트잇·트렌비·발란, 적자 여전···올해도 어렵다
머스트잇과 트렌비, 발란 등 온라인 명품 플랫폼 업체들이 지난해 동종업계 출혈경쟁 심화와 수익성 악화 등으로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양새다. 업계에선 명품 플랫폼 업계가 올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보복 소비 여파 감소와 해외여행 재개 등의 영향으로 어려운 한 해를 보낼 것으로 내다봤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머스트잇의 지난해 영업손실은 16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하면 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