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검색결과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바디텍메드, 심혈관 진단키트 실적 견인···3분기 영업익 88억원

제약·바이오

바디텍메드, 심혈관 진단키트 실적 견인···3분기 영업익 88억원

현장진단 전문업체 바디텍메드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49억원, 영업이익 8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6%, 73% 증가한 수치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7.4% 증가하면서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 25%를 상회했다. 지역별로는 국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하면서 성장폭이 두드러졌다. 아시아, 중남미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하면서 성장을 주도했다. 질환별 진단

약사법 위반한 신텍스제약 6개 품목 잠정 제조·판매 중지

제약·바이오

약사법 위반한 신텍스제약 6개 품목 잠정 제조·판매 중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신텍스제약가 제조·판매하고 있는 '온장환'(정장제), 신텍스연년익수불로단, 신텍스청신환(연라환), 위력환(향사평위산), 신텍스청기환(천왕보심단), 영수환 등 6개 품목에 대해 잠정 제조·판매 중지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식약처가 한국신텍스제약의 특별기획 점검을 실시한 결과 해당 6개 제품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변경 신고를 하지 않고 첨가제 등을 임의로 변경해 제조하거나 제조기록서를 거짓으로

현대백화점, 3분기 영업익 740억원···전년比 19.8%↓

채널

현대백화점, 3분기 영업익 740억원···전년比 19.8%↓

현대백화점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8%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매출액은 1조42억원으로 26.8% 줄었다. 부문별로 보면 백화점 부문 순매출액은 영패션·식품·리빙 상품군 판매가 늘면서 5802억원으로 3.5% 늘었다. 다만 영업이익은 일부 점포 리뉴얼에 따른 비용 증가 영향으로 798억원을 기록해 17.4% 감소했다. 현대백화점은 4분기에는 압구정본점 하이엔드 리빙관 오픈, 디즈니 스토어 점포 확대를 비롯해 더현

간암 위험 높은 'B형간염'···'바이러스 수치' 기준으로 치료 개시해야

제약·바이오

간암 위험 높은 'B형간염'···'바이러스 수치' 기준으로 치료 개시해야

B형간염 환자들의 간암 발생을 효과적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간수치가 아니라 바이러스 수치에 근거해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7일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임영석·최원묵 교수팀은 만성 B형간염 환자들의 혈액 내 B형간염 바이러스 수치가 혈액 1mL당 1백만 단위(6 log10 IU/mL)에서 멀어질수록 즉, 더 높아지거나 낮아질수록 간암 발생 위험은 점진적으로 감소하며, 이러한 관계는 간염 치료 중에도 유지된다는 사실을 세계 최

인건비·콘텐츠값 先반영···KT, 3분기 영업익 29%↓(종합)

통신

인건비·콘텐츠값 先반영···KT, 3분기 영업익 29%↓(종합)

KT가 올해 3분기(7~9월)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냈으나, 인건비와 콘텐츠 소싱 비용 평활화 문제로 저조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KT는 지난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조6974억원, 영업이익 3219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3.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8.9%나 줄었다. 매출은 KT 상장 이후 역대 최대 분기 기록이다. 반면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에도 미치지 못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 기간 KT 영업이

예보, 도시·농어촌 상생 위한 '행복예감 직거래장터' 개최

금융일반

예보, 도시·농어촌 상생 위한 '행복예감 직거래장터' 개최

예금보험공사가 서울 중구 소재 본사 사옥 주차장에서 도시·농어촌 상생을 위한 '행복예감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엔 여름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와 공사 연수원(충주), 결연마을(보령) 소재 농가, 사회적기업 등 12곳이 참여했다. 예보 임직원과 인접기관 직원 등은 현장에서 과일·건어물을 살펴보고 구매했다. 특히 예보는 임직원 기부금 등으로 장터 농·수산물을 구입한 뒤 '행복예감 꾸러미'를 만들어 전국 각지의

신보-영남대,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정규 금융강좌 개설

금융일반

신보-영남대,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정규 금융강좌 개설

신용보증기금은 영남대학교와 '정책금융 연구 활성화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책금융 학술연구를 활성화하고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대학과의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북지역의 유일한 정책금융기관인 신보는 지역 내 전문 금융교육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영남대와 함께 정책금융 강좌를 개설해 청년 세대의 도전과 미래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강좌는 2024년 영남

공매도 금지 호재 에코프로 3총사 "사업, 그대로 간다"(종합)

에너지·화학

공매도 금지 호재 에코프로 3총사 "사업, 그대로 간다"(종합)

공매도가 전면금지되면서 주가가 급등한 에코프로 및 계열사의 3분기 실적이 곤두박질쳤다. 리튬, 니켈 등 메탈 가격 하락으로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사측은 전방산업의 수요둔화로 4분기도 경영 환경이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조(兆) 단위 비용이 투입되는 사업에 대해선 계획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7일 에코프로는 올해 3분기 매출 1조9038억원, 영업이익은 65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69.

'편의점·슈퍼 실적 호조' GS리테일, 3Q 영업익 전년比 44.6%↑

채널

'편의점·슈퍼 실적 호조' GS리테일, 3Q 영업익 전년比 44.6%↑

GS리테일은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12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902억원으로 4.5% 늘었다. 편의점 사업의 3분기 매출액은 2조220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6% 늘었고 영업이익은 780억원으로 4% 증가했다. 신규 점포에 증가에 따른 운영점포 증가로 매출 호조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운영점이 증가하며 매출이 늘었고 판관비를 효율적으로 집행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늘었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