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4공장서 BMS 면역항암제 위탁생산한다···"파트너십 10년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과 총 2억 4200만 달러(약 3213억원) 규모의 면역항암제 의약품을 2030년까지 위탁생산(CMO)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주체는 SWORDS LABORATORIES UNLIMITED COMPANY, DUBLIN, BOUDRY BRANCH로 아일랜드에 위치한 BMS의 자회사다. BMS는 암·혈액·면역·심혈관 질환 분야 치료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