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다올투자증권, 1분기 영업손실 114억7000만원 '적자전환'
다올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14억70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451억9700만원으로 32%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85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하락했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위축된 부동산 경기로 인수 주선 부문 실적이 감소했다"며 "채권·파생상품 영업에서는 호실적을 기록했고, 계열회사 매각처분이익이 실적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