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전자, 사내벤처 6팀 선발···분사 도전 나선다
LG전자 사내벤처 선발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6팀이 최종 스핀오프(분사)를 목표로 3개월간의 레이스에 나선다. LG전자는 최근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육성한 사내벤처 아이템의 사업성을 발표하고 검증하는 내부 IR 행사를 진행, 스핀오프 자격을 갖춘 6팀을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는 당초 5팀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보다 폭넓게 스핀오프 기회를 열어두고자 선발 규모를 확대했다. 선발에는 지원팀이 제안한 아이템의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