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 새얼굴]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우발채무·주택 브랜드 강화 숙제
롯데건설은 6년 장기집권의 하석주 사장에 이어 박현철 부회장을 새로운 대표이사로 맞이했다. 박현철 부회장은 40년 가까이 롯데맨으로 지내면서 그룹 내 계열사들의 위기관리와 성공적 안착에서 능력을 발휘했다. 업계에선 박현철 부회장이 롯데건설이 안고 있는 우발채무를 비롯한 유동성 위기와 주택브랜드 강화 등 숙제를 어떻게 풀어낼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현철 부회장은 지난해 11월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전임 하석주 대표가 갑작스레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