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제이엘케이, AI 기반 뇌졸중 진단 솔루션 상용화 예고
제이엘케이가 뇌졸중 진단 솔루션들의 잇따른 의료 현장 출격을 예고했다. 26일 제이엘케이에 따르면, 회사는 내달 뇌경색 유형 분류 솔루션 'JBS-01K'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JBS-01K'는 지난해 12월 국내 의료AI 솔루션 중 최초로 통합심사·평가제도를 통과했으며, 현재 공급이 완료된 200여 곳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의료현장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이밖에도 'JBS-04K(뇌출혈 솔루션)', 'JBS-LVO(대뇌혈관폐색 조기검출)', 'JBA-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