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자산운용사 톱10 곳간 '증발'···삼성운용 1위 굳건
지난해 말부터 증시 회복세에 힘입어 국내 전체(약 358개사) 자산운용사들의 평균 운용자산(AUM·펀드+투자일임)은 늘어났지만 10대 대형 자산운용사의 AUM은 약 35조원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AUM) 규모는 1537조855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초(1470조3477억원) 대비 67조원 증가한 셈이다. 하지만 같은 기간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한국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