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유리천장 깬다" 4대 금융지주, 1년 새 여성 임원 비율 6%→8%
지난해 주요 4대 금융지주사들의 여성 임원 비율 평균이 1년 전보다 약 2%포인트가량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견고했던 유리천장에 조금씩 금이 가고 있는 모습이다. 주요 금융지주사들은 중장기적으로 여성 리더 비율을 15~2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2일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 등 주요 금융지주사들이 내놓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이들의 여성 임원 비율 평균은 8.3%였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2%p 오른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