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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땡겨요', 전라남도와 상생 배달앱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전라남도 본청 정약용실에서 전라남도와 함께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배달앱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 이라는 슬로건으로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과 전라남도는 지역내에서 배달앱 '땡겨요' 사용을 확대하면서 ▲가맹점 중개수수료 2% 적용 ▲각 시·군별 지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