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김정훈의 인더스트리]'킹산직' 열기, 현대차 경쟁력으로 이어져야 한다
"직장을 고르는 우선 순위는 돈(연봉)과 워라밸(근로시간)이다." (MZ세대 A씨) 현대자동차 '킹산직'이란 말이 지난주 온라인에서 이슈가 됐다. 현대차가 10년 만에 생산직(기술직) 공개채용에 나서면서 취업 준비생들의 관심은 폭발적이었다. 채용 홈페이지는 수만명이 몰리면서 접속이 마비됐다. 채용 인력은 400명. 서류 접수는 오는 12일까지인데 경쟁률이 치열하다고 한다. 현대차 생산직은 고졸이면 지원할 수 있다. 그런데 연봉 조건이 좋다보니 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