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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인사·부음

[인사]KB국민은행

◇승 진 <지역본부장> ▲대구·경북2(내당동) 강경표 ▲강서1(마곡역) 강성훈 ▲대구·경북1(성서) 권진혁 ▲충청6(청주) 김근태 ▲경기10(평택중앙) 김기훈 ▲북부8(원주) 김동완 ▲남부2(가산디지털) 김석현 ▲부산·울산·경남3(센텀시티) 김영미 ▲경기3(수내역) 김유창 ▲동부4(길동) 김형섭 ▲강남11(대치동) 김형훈 ▲강서7(검단산업단지) 김희철 ▲남부3(디지털밸리) 노재복 ▲경인2(가좌공단) 노태룡 ▲중앙6(약수역) 류주향 ▲남부6(평촌범계) 박원삼 ▲호

국립목포대 2024학년도 수시모집 등록률 전년비 7.3% 상승

국립목포대 2024학년도 수시모집 등록률 전년비 7.3% 상승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2024학년도 수시모집 등록을 마감한 결과, 전년 대비 등록률이 7.3%(정원 내 9.1%) 대폭 상승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2023년도 고3 학생 수가 역대 최저치로 대학 지원 인원이 감소한 상황에서 광주․전남권 4년제 종합대학들의 수시 등록률이 전년 대비 하락 또는 소폭 상승한 것과 대비되는 결과이다. 또한, 1월 3일부터 1월 6일까지 실시한 정시모집 원서접수 경쟁률도 전년 대비 0.68%(정원내 0.76%) 상승하여 동일권역 4년제 종합

금감원 본격 검사 들어간 KB국민은행...'ELS 사태' 해법 고심

은행

금감원 본격 검사 들어간 KB국민은행...'ELS 사태' 해법 고심

감독당국이 KB국민은행의 홍콩 ELS 현장검사에 본격 돌입한 가운데 대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민은행은 시장에 올 초 이 행장이 홍콩 ELS 사태에 대한 내부적인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만큼, 시장은 ELS 사태 해결을 위한 '솔로몬 식 해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이재근 국민은행장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범금융신년인사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확한 발표 시기는 정해

1차 요구 수용한 태영···추가 자구안으로 위기 넘길까?

금융일반

[태영건설 워크아웃]1차 요구 수용한 태영···추가 자구안으로 위기 넘길까?

태영그룹이 태영건설에 지원하기로 했던 태영인더스트리 매각대금 중 문제가 됐던 890억원을 추가로 투입하며 채권단과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태영그룹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워크아웃을 신청하며 제출한 4가지 자구계획안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단 추가 자구계획에 대해서는 곧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답변을 미뤘다. 태영그룹이 워크아웃 개시의 기본이 되는 4가지 자구계획안의 이행을 약속했으나 채권단이 '구체적인 추가 자구안 제시

&quot;태영건설 PF익스포저 1.1조&quot;···단기자금시장 경색에 떨고 있는 증권가

증권일반

[태영건설 워크아웃]"태영건설 PF익스포저 1.1조"···단기자금시장 경색에 떨고 있는 증권가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에 따른 파장이 증권업까지 불어닥치고 있다. 특히 증권사는 금융업권 중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질적·양적 위험 규모가 커, 향후 중소형 건설사들의 구조조정으로 이어질 경우 증권업계의 유동성 리스크가 확대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8일 신용평가사에 따르면 증권업계의 태영건설에 대한 익스포저는 신용보강·책임준공 등을 포함해 총 1조142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금융업권 내 캐피탈(7292억원), 은

손보사 인수 다시 뛰는 교보생명···시장 매물 매력도 따져보니

보험

손보사 인수 다시 뛰는 교보생명···시장 매물 매력도 따져보니

교보생명이 금융지주사 전환을 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의 일환으로 손해보험사(이하 손보사) 인수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시장에 매력도가 높은 알짜 매물이 많지 않아 경영진의 고심이 깊어질 전망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손보사 인수를 위해 매물을 지속 검토하는 중이다. 앞서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 또한 지난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외 다른 손보사 인수를 알아보는 중이라며

카카오 준신위, 올해 첫 회의···소위원회 신설 등 쇄신 '담금질'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준신위, 올해 첫 회의···소위원회 신설 등 쇄신 '담금질'

카카오의 준법·윤리 경영을 감시하는 외부기구 '준법과신뢰위원회(이하 준신위)'가 카카오 쇄신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주요 계열사의 규정에 대해 파악을 마친 준신위는 소위원회 등 설립으로 공동체 시스템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8일 카카오 준신위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EG빌딩 사무실에서 올해 첫 회의를 가졌다. 지난달 18일 회의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회의에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페이, 카

금융위,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점검회의 나서···&quot;운영 초기 불편함 없도록&quot;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금융위,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점검회의 나서···"운영 초기 불편함 없도록"

금융위원회가 8일 오후 경기 성남시 금융결제원 분당센터에서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 개시를 하루 앞두고 현장점검과 회의를 나섰다.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는 금융사를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클릭 몇 번이면 더 싼 이자의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금융 서비스다. 이달 9일부터 10억 원 이하의 아파트담보대출, 31일부터 전세대출로 확대된다. 전세보증금 인상 등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한 증액 대환은 불가능하다. 김주현 금융위원

담배 한 대에 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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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UP 뉴스]담배 한 대에 60만원?!

새해맞이 등산 많이들 가실 텐데요. 산에서는 절대 하면 안 되는 행위들, 알고 있나요? 우선 음주입니다. 산에서 술을 마시면 판단력과 순발력이 저하돼 낙상의 위험이 높아지죠. 안전을 위해 우리나라는 자연공원법으로 국립공원 내 음주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법에서는 특정 지역에서의 음주를 금지하고 있는데, 사실상 국내 산의 대부분이 포함됩니다. 적발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죠. 흡연도 안 됩니다. 처벌은 더 강하죠. 담뱃불로 산불이 발생할

4분기 아쉽지만, '전장' 날았다···LG전자, 3년 연속 최대 매출(종합)

전기·전자

4분기 아쉽지만, '전장' 날았다···LG전자, 3년 연속 최대 매출(종합)

LG전자가 지난해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의 악재 속에서도 84조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회사 차원에서 B2B(기업간거래) 중심의 체질 개선 노력을 이어온 가운데 자동차 전장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영업 성장을 견인했다. 8일 LG전자는 2023년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84조2804억원과 영업이익 3조5485억원을 기록(잠정)했다고 밝혔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0% 늘고, 영업익은 0.1% 줄었다. 또 작년 4분기 매출은 23조1567억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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