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찬바람 불면 'AI카톡' 온다···'배달·예약 플랫폼' 초긴장
올해 하반기 카카오톡(이하 카톡) 예약하기 서비스에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모델이 접목된다. 챗봇을 통한 단방향 정보제공에 그치던 거래형 서비스를 양방향으로 확대,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게 골자다. 카카오는 이런 서비스를 바탕으로 카톡 이용률을 증진하는 한편, 회사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하반기 선보일 예정인 초대규모AI 'KoGPT-2.0'을 카톡 예약하기 파트에 도입한다. 이 경우 카톡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