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매일 1곳 이상 문 닫는다"···분양 시장 침체에 건설사 405곳 폐업
분양 시장 침체가 지속되며 올해 폐업한 건설사 수가 2006년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연합뉴스와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 따르면 1∼9월(22일 기준) 종합건설업체의 폐업 신고건수(변경·정정·철회 포함)는 모두 40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6년의 435건 이래 최대치다. 작년 동기 211건과 비교하면 거의 2배 가까이 많으며 단순 계산시 매일 건설사 1.5곳이 문을 닫은 것이다. 건설사 폐업 급증의 주원인은 분양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