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KG모빌리티, 토레스 전기차 사전계약···"보조금 받으면 3000만원대"
KG모빌리티(쌍용차)는 전기 SUV 토레스 EVX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토레스 EVX는 KG모빌리티가 사명 변경 후 첫 번째로 공개하는 전동화 모델이다. 일상적인 생활에 충분한 주행이 가능한 1회 완충 기준 500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기준으로는 420km를 넘길 것으로 기대된다. 토레스 EVX의 디자인은 힘있고 간결한 라인의 조형미와 강인하고 디테일한 수평형의 LED 주간주행등(DRL) '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