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삼성물산, 3753억원 규모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 사업 수주
송파구 가락상아2차 아파트가 래미안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송파구 오금동 가락상아2차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이하 가락상아2차리모델링)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가락상아2차리모델링조합은 지난 18일 개최한 조합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단지는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6층~지상 25층 아파트 6개 동 86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재탄생된다. 공사비는 약 3753억원이다. 삼성물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