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해외서 엄지척 K-시밀러, 글로벌 블록버스터 잇단 진출
국내 대표 바이오시밀러 기업인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시장에 잇달아 진출하며 위상을 높이고 있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올 초 서정진 회장의 경영복귀 이후 시밀러 사업에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의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셀트리온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