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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헬스케어 '상장 예약'···임직원 스톡옵션부터 챙겼다
롯데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꼽히는 롯데바이오로직스와 롯데헬스케어가 연이어 임직원에 스톡옵션을 부여했다.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핵심 인력 이탈을 방지하는 유인책인 동시에 상장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헬스케어는 이훈기 대표이사와 우웅조 사업본부장을 비롯, 핵심인재 7명 포함 총 임직원 9명에게 스톡옵션을 130만주를 부여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발행가액은 1000원이며 정관에 따라 2년이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