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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경탁 BNK경남은행장, 첫 행보로 지역 소상공인 목소리 청취
예경탁 신임 BNK경남은행장이 지역 소상공인과 직원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4일 경남은행은 예경탁 행장이 '합성동지점 이전식과 소상공인 간담회'에 참석해 지점 이전을 축하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엔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김민우 경남소상공인연합회 팀장, 거래 소상공인 대표 5명이 참여했다. 경남은행 측은 동행 프로젝트 등 소상공인 지원 정책 성과와 향후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