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험난한 'AC 1호 상장'의 길
지난해 10월 기업공개(IPO)에 나선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이하 블루포인트)가 좀처럼 증권신고서 정정보고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엑셀러레이터(AC) 기업 최초로 IPO에 나선 블루포인트는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총 세 차례 증권신고서 정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두 차례 자진 정정을 통해 비교기업 정정과 사업 내용을 추가했지만 금감원은 부족하다고 판단해 직접 정정을 요구했다. 엑셀러레이터는 창업 초기에 있는 유망 스타트업 기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