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맥도날드 감자튀김 이물질의 정체는?···'감자'였다
최근 익명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거진 '맥도날드 감자튀김 이물질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월 10일 다수 익명 커뮤니티의 이물질 게시글과 관련해 해당 이물질을 회수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성분 분석을 실시했다. 앞서 지난 9일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는 맥도날드의 한 지점에서 쥐의 다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나왔다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확산했다.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