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한국GM, 창원공장서 '트랙스 크로스오버' 양산 돌입
한국GM은 지난 창원공장에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북미 모델에 대한 양산 기념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북미모델을 선양산해 폭발적인 해외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국내 시장에도 올해 1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24일 열린 양산 기념식은 로베르토 렘펠 한국GM 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 한국연구개발법인 사장, 김준오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지부장 등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렘펠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