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경상수지 적자 기조 이어지나···경기 침체 현실화 우려 ↑
지난 1월 역대 최악의 적자 규모를 보인 경상수지가 두 달 연속 적자를 이어가면서 적자 고착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경상수지가 국가의 대외건전성을 나타나는 핵심지표인데다 경상수지 적자가 원‧달러 환율 상승 압박에 이어 물가 상승, 교역조건 악화 등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어 낼 수 있어서다. 무역적자 역시 지속되고 있고 재정적자까지 겹치며 경기침체가 현실화하는 모습이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2월 국제수지(잠정)'을 보면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