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2년 연속 호암상 찾은 이재용···'미래동행' 의지 보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찾았다. 1일 오후 4시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된 삼성호암상 시상식에는 이 회장과 김기남 SAIT(종합기술원) 회장,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최윤호 삼성SDI 사장 등 사장단 50여명이 총출동했다. 특히 이 회장은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국면과 글로벌 산업 재편 가속화 등 복합 위기 상황 속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시상식에 참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