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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그룹

제약·바이오

[인사]셀트리온그룹

▣ 셀트리온 ◇부회장 ▲서정수 (비서실장) ▲사장 ▲이상준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장) ▲신민철 (관리부문장) ◇수석부사장 ▲권기성 (연구개발부문장) ▲이혁재 (경영지원부문장) ▲부사장 ▲이수영 (신약연구본부장) ▲김재현 (글로벌얼라이언스본부장) ▲김호웅 (JAL본부장) ▲이한기 (글로벌사업관리부문장) ◇전무 ▲양성욱 (생산센터장) ▲강석환 (제조부문장) ▲박재휘 (제품개발부문장) ▲김본중 (미국법인) ▲최지훈 (글로벌컴플라이언스지

5대 금융 CEO 새해 경영 키워드···'상생금융·위기관리' 방점

은행

5대 금융 CEO 새해 경영 키워드···'상생금융·위기관리' 방점

국내 5대 금융(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최고경영자(CEO)들은 올해 경영 방향을 상생금융과 위기관리로 꼽았다. 아울러 안정적인 조직을 바탕으로 한 패러다임 혁신도 언급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5대 금융지주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상생과 공존'을 강조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금융당국이 저소득층·소상공인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상생 행보를 강조해온데 따른 행보로 읽힌다. 아울러 올해 금융권을 강타한 부동산PF 대출

안덕근 "전기요금 현실화 필요···국민부담 종합적 고려"

안덕근 "전기요금 현실화 필요···국민부담 종합적 고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는 2일 "궁극적으로는 전기요금 현실화가 필요하지만, 향후 국민 부담, 한국전력의 재무 상황 변화, 국제연료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 전기요금 조정 여부와 수준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 후보자는 "총 발전 비용을 최소화하는 '경제급전 원칙'에 따라 발전계획을 수립·운영하는 것이 한전 적자 감소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런 원칙에 기반해 연료비용이 낮은 발전기부터 투입해 전력수요를 충족하는

김유진 한샘 대표 "외부 환경 극복···매출·수익성 개선 실현"

유통일반

[신년사]김유진 한샘 대표 "외부 환경 극복···매출·수익성 개선 실현"

김유진 한샘 대표는 "올해 부동산 전망은 긍정적인 예측과 부정적인 예측이 혼재돼 있어 시장이 회복될 것이라고 낙관할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외부 환경을 극복하고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2일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회사 설립 이후 수십년간 반복된 부동산 시장의 성장과 침체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고 지난해 역시 비우호적인 시장 상황 속에서도 임직원분들의 노력을 통해 수익성 개선의 기틀

오규식 LF 부회장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고객 경험 혁신 최우선"

패션·뷰티

[신년사]오규식 LF 부회장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고객 경험 혁신 최우선"

오규식 LF 대표이사 부회장은 "올해는 고금리 지속 등 불투명한 경제상황과 예측할 수 없이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 속에서 고객의 경험 혁신을 최우선에 두고 브랜드의 변화를 시도하고 차별화된 제품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오 부회장은 이날 오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브랜드 별로 다양한 고객 소통, 창의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려는 시도가 활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취임···"안정적 영업 기반 확보할 것"

보험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취임···"안정적 영업 기반 확보할 것"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2일 "지속성장을 위해 안정적 영업 기반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궁 대표는 이날 취임식에서 올해 중점 전략으로 ▲지속성장을 위한 안정적 영업 기반 확보 ▲현장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구축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꼽았다. 그는 "늘 어려운 상황이지만,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늘 새로움을 추구하고자 하는 '향상심(向上心)'을 마음에 새기고 하나생명의 지속성장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올해는 르네상스의 원년"

전기·전자

[신년사]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올해는 르네상스의 원년"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가 올해를 회사의 '르네상스' 원년으로 삼았다. 2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곽노정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원팀으로서 우리의 결속을 다지고 더 큰 미래를 향해 비상할 힘을 축적하는 기간이었다"며 "챗GPT의 등장으로 개막한 AI 시대는 사회 전반의 큰 변화를 가져왔고 모든 산업과 문화의 기반으로 자리 잡게 된 AI는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HBM을 중심으로 시장에서 인정받은 최

리튬 '곤두박질'···K-양극재, 새해 벽두부터 '빨간 불'

에너지·화학

리튬 '곤두박질'···K-양극재, 새해 벽두부터 '빨간 불'

지난해 하반기부터 부정적 래깅 효과(원료 투입 시차)로 수익성 부진이 심화했던 양극재 기업이 올해에도 어려운 경영 환경을 예고했다. 전기차 수요가 부진하면서 리튬, 니켈 등 양극재에 쓰이는 주요 원재료 가격이 하향 곡선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최소 올해 1분기에도 양극재 판매 가격이 이전보다 감소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2일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탄산리튬 가격은 1kg당 86.5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신익현 LIG넥스원 신임 사장···'안정·신뢰·성장' 주요 경영 방침

중공업·방산

신익현 LIG넥스원 신임 사장···'안정·신뢰·성장' 주요 경영 방침

LIG넥스원은 2일 판교R&D센터에서 신임 신익현 사장 주재로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신 신임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조직안정, 최고신뢰, 지속성장'이라는 주요 경영방침을 알렸다. 신 신임 사장은 "지난해 12월 기준 당사 재직 인원은 4300명을 넘었고, 올해도 많은 동료들이 새롭게 합류할 것"이라면서 LIG넥스원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지난 1일자로 선임된 신익현 사장은 동종 업계와 관

김상태 신한투자證 대표 "고객·영업·효율 중심으로 '일류 신한' 도약"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김상태 신한투자證 대표 "고객·영업·효율 중심으로 '일류 신한' 도약"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올해 경영방침으로 고객중심·영업중심·효율중심의 바른 성장을 강조했다. 김상태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말 단행된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통해 2024년 경영방침을 공고히 하고 '일류 신한'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며 회사의 전략으로 ▲모든 것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 ▲고객 투자 포트폴리오 다각화 ▲바른성장 추구 등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원점에 서서 모든 일상에 대해 끊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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