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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지난해 순익 3조6257억원···'역대 최대' 실적

은행

하나금융, 지난해 순익 3조6257억원···'역대 최대' 실적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3조625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졌음에도 외환 관련 이익 및 이자이익 증가 등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연내 15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소각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도 제시했다. 특히 총주주환원율 목표를 50%로 삼는 등 중장기적 주주환원정책을 추진해나겠다는 방침이다. 하나금융은 9일 '2022년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간 연결당기순이익은

LG, 2022년 영업익 21% 감소···4분기 당기순손실 기록

산업일반

LG, 2022년 영업익 21% 감소···4분기 당기순손실 기록

LG그룹 지주회사인 LG가 지난해 5000억원 넘게 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LG는 9일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7조1860억원, 영업이익은 1조9414억원을 기록했다며 잠정실적을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 줄어들었다. 순이익은 2조1158억원으로 같은 기간 21% 하락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67% 줄어든 1034억원으로 집계됐고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9169억원, 1630억원이었다. LG 관계자는 "법인세 규정이 개정되면서 순

NH농협손보, 3년안에 디지털고객 100만명 목표···3대 혁신전략 수립

보험

NH농협손보, 3년안에 디지털고객 100만명 목표···3대 혁신전략 수립

NH농협손해보험이 디지털혁신 전략을 수립하고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농협손보는 지난 8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디지털전환 혁신 보고회'를 열고 2025년까지 디지털 전략을 통한 디지털 고객수 100만명, 디지털 매출 50억원, 비용절감 80억원, 업무절감 40만시간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 ▲고객 가치 혁신 ▲데이터 주도 성장 등 디지털 3대 전략을 수립했다. 또 '함께하는 디지털 혁신 가속화! Action

"허니문 떠나자"···국내 여행업계, 신혼여행객 모시기 각축전

채널

"허니문 떠나자"···국내 여행업계, 신혼여행객 모시기 각축전

국내 여행업계의 신혼여행객 모시기 경쟁이 치열한 모습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미뤄왔던 결혼식과 신혼여행 등이 서서히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호텔들의 올해 웨딩 예약은 이미 대부분 완료된 상태다. 특히 업계 안팎에선 올해 웨딩 시장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로 더욱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여행업계는 다양한 상품과 풍부한 혜택 등을 통해 신혼여행

원부자재값 같이 올랐는데···롯데칠성 웃고, LG생건 울었다

식음료

원부자재값 같이 올랐는데···롯데칠성 웃고, LG생건 울었다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식품업계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롯데칠성음료와 LG생활건강이 4분기 대조적인 성적표를 내놓으며 관심이 쏠린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 음료 부문은 지난해 4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217억원으로 9.8% 늘었다. 반면 코카콜라, 스프라이트 등을 판매하는 LG생활건강 음료 부문은 수익성이 감소했다. LG생활건강 음료

KB금융, 신한에 1위 내줬지만···보험계열사 실적은 '방긋'

보험

KB금융, 신한에 1위 내줬지만···보험계열사 실적은 '방긋'

KB금융지주가 신한금융지주에 리딩금융 자리를 내줬지만 보험계열사 실적 총합에서는 승리를 거뒀다. 신한금융과 KB금융 '2022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금융 보험계열사인 신한라이프와 신한EZ손해보험 순이익 합계는 4531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KB금융 보험계열사(KB손해보험+KB라이프생명) 순이익은 총 7440억원으로 나타났다. 단순 순이익 합계 기준 신한금융 실적이 약 41.4% 뒤쳐진 셈이다. 이는 두 금융지주를 대표하는 보험사의 업

DGB금융, 지난해 순이익 4062억원···비은행 부진에 13.1%↓

은행

DGB금융, 지난해 순이익 4062억원···비은행 부진에 13.1%↓

DGB금융그룹이 지난해 4062억원의 당기순이익(지배주주지분)을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3.1% 감소한 수치다. 불확실한 미래경기에 대비하고자 부동산PF(프로젝트 파이낸싱), 취약차주에 대한 충당금을 적립한 영향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주력 계열사인 대구은행은 18.9% 늘어난 3925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우량여신 위주로 자산을 늘리고 시장금리 상승에 이자이익이 크게 증가한 결과다. 판매관리비도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은

윤홍근 회장, 다정한 '빙상 사랑'···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홍보대사로 황대헌 선수 위촉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윤홍근 회장, 다정한 '빙상 사랑'···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홍보대사로 황대헌 선수 위촉

2023 ISU 서울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은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제너시스BBQ본사에서 '2023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황대헌 쇼트트랙 선수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2023 ISU 서울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은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은 "작년 동계올림픽에서 편파 판정 시비로 힘겨운 경기가 시작됐다"며 "황

실적부진 하이마트···남창희 대표, 고강도 체질 개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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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부진 하이마트···남창희 대표, 고강도 체질 개선 예고

롯데하이마트가 지난해 창사 이래 첫 연간 적자를 기록하며 새 수장 자리에 앉은 남창희 대표의 타개책에 관심이 쏠린다. 남 대표는 수익성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방위적인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서는 한편,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 강화에 나서겠단 복안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이마트의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3.8% 감소한 3조336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520억원으로 적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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