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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 스페셜 트림 나왔다···"4168만원에 인기사양 기본 적용"

자동차

팰리세이드 스페셜 트림 나왔다···"4168만원에 인기사양 기본 적용"

현대자동차는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2024 팰리세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2024 팰리세이드는 높은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스페셜 트림 '르블랑'이 추가되고 트림별로 안전 및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스페셜 트림 르블랑은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20인치 휠 ▲미쉐린 타이어 ▲12.3인치 대화면 클러스터 ▲1열 전동시트 ▲천연가죽 시트 ▲스마트폰 무선 충전 ▲후측방 충돌 경고(주행)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전

중소벤처기업부, 지친 창업가 위로해주는 '마음상담소' 출범

한 컷

[한 컷]중소벤처기업부, 지친 창업가 위로해주는 '마음상담소' 출범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마루 360에서 열린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에서 '지속이 가능한 혁신을 위한 생태계 파트너들의 생각' 주제로 발언하고 있다.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는 창업가의 정신건강을 돌봐주는 목적으로 선배 벤처기업과 투자자가 지난해부터 이어진 투자 위축, 자금조달 애로 등으로 심리적 압박을 받는 창업가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아산나눔재단, 디캠프, 스타트업얼라

나라셀라, 코스닥 상장 첫 날 공모가 하회

증권일반

[특징주]나라셀라, 코스닥 상장 첫 날 공모가 하회

2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나라셀라의 주가가 공모가(2만원)를 밑돌고 있다. 오전 10시 2분 기준 나라셀라의 주가는 시초가(1만9500원)보다 5.03% 내린 1만85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나라셀라의 시초가는 공모가(2만원)보다 낮은 1만9500원에 형성됐다. 장 초반 나라셀라는 2만300원까지 치솟았으나, 이내 하락세로 접어들며 공모가 아래로 떨어졌다.

한은 "소비자물가 상승률, 기저효과로 둔화세 뚜렷···2%대 가능성↑"

금융일반

한은 "소비자물가 상승률, 기저효과로 둔화세 뚜렷···2%대 가능성↑"

한국은행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뚜렷한 둔화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기저효과 영향으로 2%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예측했다. 한국은행은 2일 오전 김웅 부총재보 주재로 '물가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최근 물가 상황과 향후 물가 흐름을 점검했다.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3%로 석유류 및 축산물 가격이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소비자물가는 지난 3월 4.2%, 4월 3.7%를 기록한 바 있다. 김 부총재보는 "5월 소비자물

'외국인 주택' 뚜껑 열어보니···전국 8만 호 중 절반이 중국

리빙

[카드뉴스]'외국인 주택' 뚜껑 열어보니···전국 8만 호 중 절반이 중국

아직 집을 소유하지 못한 많은 한국인들이 내집장만을 꿈꾸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인은 아니지만 국내에 집을 소유하고 있는 외국인도 적지 않은데요. 무려 8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처음으로 공표한 '외국인 주택소유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이 소유한 주택은 총 8만3512호로, 외국인 8만1626명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에서 약 0.4%의 주택을 외국인이 소유한 건데요. 소유자의 국적을 살펴보면 중

간 보는 인앤아웃···'美 3대 버거' 국내 상륙 코앞

식음료

간 보는 인앤아웃···'美 3대 버거' 국내 상륙 코앞

'미국 3대 버거'로 불리는 인앤아웃 버거가 4년 만에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전날 기습 공지에도 수백명 인파가 몰렸다. 한국 시장 진출 여부에 다시금 관심이 쏠린다. 인앤아웃 버거는 지난 1일 서울 강남구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고객들이 오전 6시부터 대기 줄을 서는 오픈런 현상이 벌어졌고 오픈 직전에는 건물 뒤쪽까지 300m가량 긴 줄이 생기기도 했다. 10시 30분 오픈과 동시에 준비된 버거는 모두 판매됐다. 이날 행사에선 인앤아웃 대표

SKT, 지자체와 손잡고 '탄소배출' 줄인다

통신

SKT, 지자체와 손잡고 '탄소배출' 줄인다

SK텔레콤이 고효율 LED 조명 도입 및 스마트 관제시스템 적용을 통한 지자체의 전력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실적을 기반으로 탄소배출권 환경부 공식 인증을 추진한다. SKT와 경기도 화성시, 전남 순천시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T와 지자체는 연내 외부 사업 등록을 시작으로 향후 최대 10년간 환경부 승인을 거쳐 탄소배출권 절감 인증실적을 획득할 계

올해 1분기 성장률 0.3%···지난해 국민소득 3만2886달러

금융일반

올해 1분기 성장률 0.3%···지난해 국민소득 3만2886달러

회복된 민간소비가 지난 1분기 성장률을 떠받치면서 0.3% 성장했다. 앞서 발표한 속보치와 동일한 수치로 두 분기 연속 역성장을 피했다. 한국은행이 2일 발표한 '1/4분기 국민소득(잠정)'을 보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0.3%로 집계됐다. 지난 4월 25일 발표한 속보치와 같다. 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가 오락·문화, 음식·숙박 등 서비스를 중심으로 0.6% 증가했다. 이는 속보치보다 0.1%p 높아진 수치다. 속보치에는 반영되지 못한 통계가 추가되

LG화학, 해외인재 찾아 삼만리···신학철 부회장, 직접 일본行

에너지·화학

LG화학, 해외인재 찾아 삼만리···신학철 부회장, 직접 일본行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직접 일본에서 3대 성장동력 인재 확보에 나섰다. LG화학은 신학철 부회장이 CHO(최고인사책임자) 김성민 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들과 함께 일본 인터컨티넨탈 도쿄 베이 호텔에서 열린 'BC(Business & Campus)투어'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BC 투어'는 주요 경영진이 직접 현지 우수 인재들과 소통하며 현장 인터뷰까지 실시하는 LG화학의 대표적 글로벌 인재 확보 활동으로 CEO의 해외 출장과 연계해 진행된다.

한화오션, 정상화 본궤도...적자 탈출 고삐

중공업·방산

[K-조선 부활의 뱃고동③]한화오션, 정상화 본궤도...적자 탈출 고삐

지난 23년간 KDB산업은행 관리를 받으며 '주인 없는 회사'로 풍파를 겪어온 한화오션(구 대우조선해양)이 마침내 새 주인을 맞이했다. 45년 간 명맥을 이어온 대우조선해양 간판은 내려갔고, 권혁웅 대표이사를 필두로 한 '한화오션'이 본격 출범해 경영정상화와 해외시장 확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오션, 1분기 실적 '빨간불'…부채비율 등 해결 과제 '산더미' 한화오션은 지난 10개 분기 연속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며 불안정한 재무구조를 여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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