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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1Q 순이익 1634억···전년比 2.1%↓

은행

JB금융, 1Q 순이익 1634억···전년比 2.1%↓

JB금융지주가 1분기 1634억원의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을 거둬들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1668억원보다 2.1% 줄어든 수치다. 전분기의 1140억원에 비해선 43.4% 늘었다. 또 JB금융은 지배지분 ROE(자기자본이익률) 14.0%, ROA(총자산순이익률) 1.12%를 기록하며 업종 최고 수준의 수익성 지표를 유지했다. 보통주자본비율(잠정)은 12.30%다. 바젤III 최종안 규제 도입 효과(운영리스크 신표준방법 등)에 힘입어 전분기보다 91bp 끌어올렸다고

1조 적자 기록한 LG디스플레이···하반기 '흑자전환' 자신감 이유는(종합)

전기·전자

1조 적자 기록한 LG디스플레이···하반기 '흑자전환' 자신감 이유는(종합)

1분기 1조원대의 적자를 기록한 LG디스플레이가 상반기 저점을 찍고 하반기 중 흑자전환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매출 4조4111억원, 영업손실 1조98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1.84% 줄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2분기 적자전환한 이후 4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 중이다. LG디스플레이는 적자가 지속되며 유동성 강화를 위해 1분기 LG전자로부터

기아, 현대차 이어 영업익 2위 등극···"하반기도 가격경쟁 안 한다"(종합)

자동차

기아, 현대차 이어 영업익 2위 등극···"하반기도 가격경쟁 안 한다"(종합)

기아가 올해 1분기 현대차에 이어 상장사 기준 영업이익 2위에 등극했다. 글로벌 판매량이 급증하고 제값 받기에 환율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영업이익률은 업계 최고 수준인 12%대까지 치솟았다. 기아는 높아진 브랜드 가치를 기반으로 EV9 등 고수익차 중심의 판매 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기아는 26일 컨퍼런스콜을 열고 올해 1분기 글로벌 판매 76만8251대, 매출액 23조6907억원, 영업이익 2조87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글로벌 판매

'에듀테크'가 뭐라고···교원 '울고' 씽크빅 '웃고'

유통일반

'에듀테크'가 뭐라고···교원 '울고' 씽크빅 '웃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교육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었으나 교육업계 희비는 갈린 모습이다. 온라인 수업과 관련된 콘텐츠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는 웅진씽크빅은 호실적을 거뒀지만 교원의 성적은 다소 저조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웅진씽크빅의 작년 한 해 매출은 9333억원으로 전년 대비 14.7% 증가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종합 학습물인 '웅진스마트올' 판매 활

일동바이오, 미주 시장 공략···프로바이오틱스 원료 '캐나다 NHP' 등록

제약·바이오

일동바이오, 미주 시장 공략···프로바이오틱스 원료 '캐나다 NHP' 등록

일동홀딩스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자사의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3종을 캐나다 보건부 자연건강제품(NHP)으로 등록했다고 26일 밝혔다. NHP 등록은 소비자가 비타민 및 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 등과 같은 건강 제품을 안심하고 섭취·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에 따라 관리 감독하는 제도이다. 원료와 제품의 안전성, 품질 등에 대한 자료 검증과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등록이 결정되며, 제조 단계는 물론, 유통 및 판

한-미 바이오협회, 尹대통령 방미 일정서 '바이오경제 활성화' MOU 체결

제약·바이오

한-미 바이오협회, 尹대통령 방미 일정서 '바이오경제 활성화' MOU 체결

한국바이오협회는 25일(미 동부 표준시 기준) 워싱턴 DC에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일정 중 양국의 바이오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국바이오협회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바이오협회 간에 최초로 맺은 이번 MOU는 대통령의 미국 순방 일정 중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미국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가 주관하는 한미 첨단산업 분야 중 바이오 헬스 분야 대표로 체결됐다. 협회는 이번 MOU를 계

'미용·해외사업'으로 돈 버는 시지바이오···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제약·바이오

'미용·해외사업'으로 돈 버는 시지바이오···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대웅제약의 자회사였던 비상장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가 해외시장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로 실적 갱신에 나섰다. 최근에는 미국에도 현지법인을 설립해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골대체제·미용성형' 분야서 외형성장…매출성장률 20% 이상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06년 설립된 시지바이오는 전통제약사인 대웅 오너일가의 관계사다. 지난 2009년 9월 대웅이 지분을 전액 매각하며 자회사에서 제외됐지만 오너 2세인 윤재승 대웅제

우리은행-GC케어, 헬스케어 연계 사업 '맞손'

은행

우리은행-GC케어, 헬스케어 연계 사업 '맞손'

우리은행이 GC케어와 금융·헬스케어 연계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엔 옥일진 우리은행 디지털전략그룹장과 안효조 GC케어 대표이사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금융과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신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고 상호 협력을 이어간다. 세부적으로 ▲금융·헬스케어 플랫폼 연계 콘텐츠 개발과 공동 마케팅 ▲우리은행·GC케어 데이터 기반 서비스 이용 확대 ▲건강

신보-강원도-춘천시,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금융일반

신보-강원도-춘천시,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강원도, 춘천시와 함께 '매출채권보험 보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3高(고물가·고금리·고환율) 복합위기와 동시다발성 대형산불 등 대내외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소재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소기업의 보험료 지원을 위해 신보가 광역·기초 자치단체와 3자간 업무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원대상은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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