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이창용 한은 총재, 한중일·아세안 중앙은행과 헙력 논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한중일·아세안 중앙은행과 협력을 논의한다. 또 2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 56차 ADB연차 총회에도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된다. 한국은행은 이창용 총재가 2일 열리는 '제23차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와 함께 '제26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역내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