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이재용, 오늘 결심공판···사법리스크 족쇄 벗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부당합병·회계부정' 1심 결심공판이 오늘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2부(박정제 지귀연 박정길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11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회장의 결심 공판을 연다. 이는 지난 2020년 9월 이 회장이 기소된 이후 3년 2개월 만이다. 이 회장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그룹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불법행위를 한 혐의 등으로 2020년 9월 기소됐다. 삼성바이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