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조주완 LG전자 사장 "네옴시티 사업기회 확보해야"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사우디아라비아가 600조원 이상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첨단 신도시 '네옴시티'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7일 LG전자에 따르면 조주완 사장은 지난 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사우디의 초대형 미래 신도시 건설 사업인 '네옴시티(NEOM City)' 전시관을 방문해 '더 라인', '옥사곤', '트로제나' 등 3가지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 기회를 소개받고 이와 관련한 논의를 진행했다. 조주완 사장은 "LG전자가 그동안 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