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예탁결제원, 2년여 만에 일산센터 매각 완료
한국예탁결제원의 일산센터 매각이 최종 성사됐다. 매입 예정자인 디에스네트웍스가 대금 지급일을 넘겨 무산되는 듯했으나 마지막 잔금을 내 소유권 이전에 성공했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20년 9월 597억원에 매각을 진행한 예탁결제원 일산센터의 소유권 이전이 2년 7개월여 만에 최종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잔금 납입을 미뤘던 디에스네트웍스 측이 지난달 21일 납입을 완료한 것이다. 잔금 납입 마감일은 지난달 초까지였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