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기아, 2030년 전기차 160만대 판다···EV9 'HDP' 연내 적용
기아는 2030년 글로벌 시장에서 430만대를 판매하고 이 가운데 160만대를 전기차로 채우기로 했다. 특히 EV9에 레벨3 자율주행 기능을 적용하는 등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기아는 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23 CEO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주주와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중장기 사업 전략과 재무 목표 등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는 지난 3년 간의 혁신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밝힌 사업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