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투자의 '씬']'위기와 기회' LG화학···북미 시장 공략 '强 드라이브'
LG화학이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발효를 기회 삼아 대규모 투자에 뛰어든 LG화학은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모양새다 하지만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중국 기업과 다수의 합작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향후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대(對)중국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문제는 심화되고 있다. 북미 최대 규모 양극재 공장 '첫 삽'…연산 12만톤 LG화학은 2030년까지 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