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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손보업계, 올해 상반기 966명 채용 예정

보험

생·손보업계, 올해 상반기 966명 채용 예정

올해 생·손보업계는 올해 상반기 중 966명의 청년 일자리 신규 창출 계획을 밝혔다. 손해보헙업계가 513명, 생명보험업계는 453명을 각각 신규 채용한다. 20일 생명·손해 보험협회는 이같은 채용 계획을 발표하고 디지털․모빌리티 전환 가속화 등 새로운 사회요구와 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반기 채용을 진행하는 생명보험사는 한화생명 126명(4월), ABL생명 15명(2월

구자열 무협회장, 부산엑스포 특사로 중남미 5개국 출장

재계

구자열 무협회장, 부산엑스포 특사로 중남미 5개국 출장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중남미 5개국을 방문한다. 20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구 회장은 오는 25일부터 16일 동안 대통령실·기업인 포함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그레나다,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루시아, 앤티가바부다, 세인트키츠네비스연방 등 5개국을 찾을 예정이다. 현 정부 출범 이후 경제단체장이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대통령 특사로 출장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 회장은 5개국

HLB "바이오 산업 올인" 물적분할 소식에 급등

종목

[특징주]HLB "바이오 산업 올인" 물적분할 소식에 급등

HLB가 바이오 사업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취지에서 비주력 사업 부문의 분사를 결정하면서 장중 30%에 가까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40분 현재 HLB는 전 거래일보다 8600원(29.71%) 오른 3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HLB의 주가가 뛰고 있는 것은 물적분할 결정의 영향으로 보인다. 지난 17일 HLB는 선박과 파이프 사업을 맡고 있는 ENG사업 부문을 떼어낸 후 비상장법인으로 분할 신설하기로 한 것을 장 마감 후

교육부·KB금융, '늘봄학교' 5년간 5백억원 지원 업무협약

한 컷

[한 컷]교육부·KB금융, '늘봄학교' 5년간 5백억원 지원 업무협약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늘봄학교 및 초등돌봄체계 발전을 위한 교육부-KB 협약식에서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가의 교육돌봄에 대한 책임강화와 저출생 문제 극복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민·관협력으로 초등돌봄체계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KB금융그룹은 2023년부터 2027년까

늘봄학교 발전위해 두손 굳게 잡은 이주호 부총리·윤종규 회장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늘봄학교 발전위해 두손 굳게 잡은 이주호 부총리·윤종규 회장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늘봄학교와 초등돌봄체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인사말에서 "KB금융그룹과 업무협약 계기로 사회 구성원들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며 "미래세대 육성에 기여하려는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늘 봄처럼 따

휴메딕스, '엔솔바이오'에 50억원 규모 전략적 지분 투자

제약·바이오

휴메딕스, '엔솔바이오'에 50억원 규모 전략적 지분 투자

휴메딕스는 최근 성남 판교 휴온스그룹 사옥에서 엔솔바이오사이언스(이하 엔솔바이오)와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50억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엔솔바이오 지분 5.08%를 확보했다. 이번 지분 투자는 엔솔바이오의 펩타이드 기반 신약개발에 대한 기술력과 잠재적 가능성, 시장 경쟁력이 크다는 판단에서 이뤄졌다. 엔솔바이오는 펩타이드 물질을 기반으로 퇴행성디스크 치료제, 골관절염 치

삼성·LG·현대차, 중소·중견기업 ESG 경영 '도우미' 나선다

산업일반

삼성·LG·현대차, 중소·중견기업 ESG 경영 '도우미' 나선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대표 수출기업이 환경부와 'ESG(환경․사회․투명 경영)' 경영을 위해 손잡았다. 관계부처와 기업들은 ESG 경영을 활성화하고 수출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20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기아(이하 협약 기업)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서는 한화진 환경부

고속도로서 진가 발휘한 아이오닉5···힘·승차감 모두 '굿'[시승기]

자동차

[야! 타 볼래]고속도로서 진가 발휘한 아이오닉5···힘·승차감 모두 '굿'[시승기]

최근 국내 친환경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다양한 전기차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완성차업체들은 물론 정부 당국도 전기차 보급 확대에 열을 올리는 모습입니다. 전기차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 입장에선 어떤 차를 골라야 할까 행복한 고민에 빠질 정도입니다. 현대차의 아이오닉5는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를 알리는 상징적인 모델입니다.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이 최초로 적용된 아이오닉5는 현대차의 첫 전용 전기차 모델

동아ST-주빅, '당뇨·비만' 치료제 마이크로니들 제형 공동연구

제약·바이오

동아ST-주빅, '당뇨·비만' 치료제 마이크로니들 제형 공동연구

마이크로니들 의학품 개발기업 주빅과 동아에스티는 당뇨와 비만 치료제에 대한 마이크로니들 제형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당뇨 및 비만 치료제를 탑재한 마이크로니들 제형 개발에 주력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주빅은 마이크로니들 제형화와 품질분석을 동아ST는 원료공급과 동물실험을 통한 성능 입증을 수행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양사는 2020년부터 호르몬제의 제형화 공동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BNK경남은행, ATM 무매체 입금 한도 50만원 축소···보이스피싱 대응

은행

BNK경남은행, ATM 무매체 입금 한도 50만원 축소···보이스피싱 대응

BNK경남은행이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을 위해 ATM(현금자동인출기) 무매체 입금 한도를 축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카드·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계좌번호를 입력해 현금을 입금하는 ATM 무매체 입금 방식에 대해선 입금 한도를 1회 1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줄였다. 또 ATM 무매체 입금을 통해 송금한 자금을 무제한으로 수취할 수 있던 것을 1일 300만원 한도로 제한했다. 단 카드·통장을 이용한 ATM 입금 시엔 기존과 동일하게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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