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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證, 美 인수금융·사모대출 공략 위해 SF크레딧파트너스 설립
한국투자증권이 미국 인수금융 및 사모 대출 시장 참여를 위한 인가를 확보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1·4분기 분기 보고서를 통해 SF 크레딧 파트너스(Credit Partners) 지분 75.1%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SF 크레딧 파트너스 설립 자본금은 3900만 달러(한화 약 522억원)이다. 오는 2028년까지 2억달러로 증액키로 했다. SF크레딧 파트너스의 대표에는 한정희 전 한국투자증권 글로벌신사업실 상무가 선임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