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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잼버리 대원들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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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잼버리 대원들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 개최

KT&G는 지난 9일 복합문화예술공간 상상마당 홍대 앞에 야외무대를 설치하고 세계 잼버리 대원들과 함께 즐기는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버스킹 공연은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가수 송하예와 KT&G 상상마당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싱어송라이터 최고은, 김새녘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졌다. 스위스, 호주, 프랑스 등에서 온 각국 스카우트 대원 100여 명은 KT&G 상상마당이 준비한 버스킹 공연

성남 샤니공장 사망 사고···SPC "깊은 위로, 수습·재발 방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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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샤니공장 사망 사고···SPC "깊은 위로, 수습·재발 방지 총력"

SPC그룹 샤니 성남공장에서 발생한 끼임 사고로 심정지 사태에서 병원에 이송됐던 50대 근로자가 숨졌다. 경찰은 기계를 잘못 조작해 이번 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동료 근로자를 형사 입건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10일 경기 성남중원경찰서와 SPC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소재 샤니 제빵공장에서 반죽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당한 50대 근로자 A씨가 사고 이틀 뒤인 이날 낮 12시 30분께 숨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

하나금융, 금감원·인천시와 중소기업 ESG경영지원 업무협약

투명경영

하나금융, 금감원·인천시와 중소기업 ESG경영지원 업무협약

하나금융그룹은 10일 인천 청라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글로벌캠퍼스에서 인천광역시청, 금융감독원과 함께 중소기업 ESG 경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하여 인천광역시 소재 중소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금융권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하는 최초 사례로

사업다각화 효과 톡톡···NHN,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종합)

게임

사업다각화 효과 톡톡···NHN,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종합)

국내 대다수 게임사가 2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고 있는 가운데 NHN은 큰 이익 성장을 이루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게임 뿐만 아니라 사업다각화 전략으로 진출했던 결제, 클라우드 등 사업 부문에서 성과를 거둔 것이 주효했다. 하반기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비용 절감에 집중,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겠단 방침이다. NHN은 올해 2분기 매출 5514억원, 영업이익 209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7.8%, 영업이익은

2분기 연속 적자···CJ ENM, 2Q 영업손실 304억원

채널

2분기 연속 적자···CJ ENM, 2Q 영업손실 304억원

CJ ENM은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0% 감소한 1조489억원, 영업손실 304억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부문별로 보면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광고 시장 둔화가 지속되며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11.6% 감소한 3428억원, 영업손실 299억원을 내 적자전환했다. 다만 티빙 가입자는 전년 동기 대비 69.2% 증가했다. 영화드라마 부문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2% 감소한 2296억원, 영업손실 311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매출

재직 경험자들이 알려주는 '2023 일하기 좋은 회사들'

기획연재

[친절한 랭킹씨]재직 경험자들이 알려주는 '2023 일하기 좋은 회사들'

좋은 직장을 다니고 싶은 마음은 모든 직장인과 구직자의 공통분모일 텐데요. 좋은 곳인지 아닌지는 그 직장은 다녀봤거나 다니고 있는 사람들의 평가가 제일 정확할 터. 이에 기업정보 플랫폼 잡플래닛이 자사 리뷰를 바탕으로 공개한 '2023년 상반기 기준 일하기 좋은 기업'을 소개합니다. 순위는 △총만족도 △급여·복지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문화 △승진 기회·가능성 △경영진 등 6개 항목의 만족도 점수를 모두 반영해 10점 만점으로 환산해 선정

서울 버스요금 12일부터 인상···시내 1500원·마을 1200원

서울 버스요금 12일부터 인상···시내 1500원·마을 1200원

서울시 시내버스 기본요금이 토요일인 12일부터 300원 오른다. 서울시는 12일 오전 3시부터 일반 카드 기준으로 시내버스는 간·지선 1천500원, 순환·차등 1천400원, 광역 3천원, 심야 2천500원, 마을버스 1천200원으로 조정된다고 10일 밝혔다. 인상 폭은 간·지선버스와 순환·차등버스, 마을버스는 300원씩이고 광역버스는 700원, 심야버스는 350원이다. 16년 동안 동결됐던 청소년·어린이 요금도 함께 조정돼, 청소년은 일반요금의 약 60%, 어린이는 약 37% 수준이 된

"포트폴리오 다각화 통했다"···애경산업, 2Q 영업익 295.4%↑

패션·뷰티

"포트폴리오 다각화 통했다"···애경산업, 2Q 영업익 295.4%↑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5.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4.3% 증가한 1621억원을 기록했다. 애경산업 측은 "글로벌 사업 성장과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 국내외 디지털 채널 강화 등을 통해 매출과 이익이 개선되는 성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화장품사업의 2분기 매출은 611억원, 영업이익은 97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피터지는 톡신 전쟁···실적은 날았다

제약·바이오

피터지는 톡신 전쟁···실적은 날았다

올 상반기 각종 법적 공방으로 몸살을 앓았던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들이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호실적을 달성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로만 올 상반기 75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보툴리툼 톡신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다. 다만, 2분기 실적은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다소 감소했다. 나보타 매출은 1분기 426억원, 2분기 327억원이다. 2분기 기준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3.3%, 전년 동기 대비 11.9

현대삼호重, 말복 맞이 사외 협력사 근로자에 수박 제공

중공업·방산

현대삼호重, 말복 맞이 사외 협력사 근로자에 수박 제공

HD현대 계열사 현대삼호중공업이 말복을 맞아 작업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협력사 근로자들을 위해 수박을 제공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10일 대불공단 내 사외 협력사 52개사 5400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혹서기 극복과 사기 진작을 위해 수박 600통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오는 18일에도 같은 규모로 한차례 더 수박을 제공할 계획이며, 총 2회에 걸쳐 2800만원 상당의 수박 1200통을 전달한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으로 혹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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