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삼성重, 1분기 흑자 보인다···대우조선해양은 '2분기' 전망
국내 조선 3사가 10년 만에 조선업 불황 사이클을 벗고 역대급 수주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해 유일하게 흑자 달성에 성공했고,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도 연일 수주 낭보를 울리며 올해 1·2분기 흑자 전환을 앞두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엔가이드는 최근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흑자 전환 시점으로 올해 상반기를 제시했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2000억원으로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