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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품은 코리아세븐, 통합 과정에 수익성 일시적 하락
지난해 미니스톱을 인수한 코리아세븐의 한 해 성적표가 공개됐다. 인수 효과로 점포가 늘어나며 몸집은 크게 불었지만, 인수 후 통합비용이 발생하며 일시적으로 수익성이 떨어졌다. 하지만 별도기준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만큼, 브랜드 통합이 완료되는 내년부터는 인수 효과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6일 금윰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리아세븐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27.5% 증가한 5조454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49억원을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