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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수협·전북은행, 조각투자기업과 'STO 컨소시엄' 결성

은행

농협·수협·전북은행, 조각투자기업과 'STO 컨소시엄' 결성

NH농협은행과 Sh수협은행, 전북은행이 토큰증권(STO) 시장에 대응하고자 손을 잡았다. 6일 각 은행은 국내 조각투자기업 6곳과 함께 토큰증권 생태계 구축을 위한 컨소시엄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엔 농협은행과 전북은행, 수협은행을 비롯해 테사, 서울옥션블루, 갤럭시아머니트리, 스탁키퍼, 서울거래 등 조각투자기업 그리고 JB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한다. 이는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 발표 후 은행을 중심으로 꾸려지는 첫 번째 컨소시

'SK 70주년' 최태원 "선대의 도전과 위기극복 정신, 동력될 것"

재계

'SK 70주년' 최태원 "선대의 도전과 위기극복 정신, 동력될 것"

"돈으로 사람을 살 수 없다. 마음을 주고 사야 한다."(최종건) "도전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최종현) SK그룹이 오는 8일 창립 70주년을 맞아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 형제의 어록집을 6일 발간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창업회장과 선대회장의 삶과 철학은 단지 기업의 발전에 머무르지 않았고,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향해 있었다"며 "선대의 도전과 위기극복 정신이 앞으로 SK 70년 도약과 미래 디자인의 동력이 될 것

DGB대구은행, 2000억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행사···"불확실성 차단"

은행

DGB대구은행, 2000억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행사···"불확실성 차단"

DGB대구은행이 금융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신종자본증권의 조기상환에 나선다. 6일 대구은행은 다음달 하순 2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에 대한 콜옵션을 행사한다고 밝혔다. 이는 불확실성을 차단하기 위함이라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최근 크레디트스위스(CS) 파산·매각 과정에서 이뤄진 약 22조원 규모 조건부 신종자본증권의 상각처리로 금융권 전반에 리스크 우려가 확산하고 있어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통상 신종자본증권 발행액은

우리금융, '우리동네 선한가게' 300곳 인테리어 등 지원

은행

우리금융, '우리동네 선한가게' 300곳 인테리어 등 지원

우리금융그룹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우리동네 선한가게' 종합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우리금융 주요 계열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온정을 전하는 소상공인 300여 명에게 영업·홍보·봉사 등 3대 분야별로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우리금융은 영업을 지원하고자 사업장 인테리어 공사로 영업환경을 개선한다. 더불어 은행은 전문 경영 컨설팅과 맞춤형 금융

신보, 하나·국민은행과 '중소기업 금융지원 강화' 맞손

금융일반

신보, 하나·국민은행과 '중소기업 금융지원 강화' 맞손

신용보증기금은 하나은행, KB국민은행과 '핵심전략산업 및 위기대응 취약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핵심전략산업 영위 기업' 육성을 통해 경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3高(고물가·고금리·고환율) 복합위기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위기대응 취약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신보는 하나은행 55억원(특별출연 50억원, 보증료 지원금 5억원), 국민은행 70억원

CJ, '오벤터스' 6기 모집···"유망 스타트업 발굴"

유통일반

CJ, '오벤터스' 6기 모집···"유망 스타트업 발굴"

CJ는 라이프스타일 분야 유망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오벤터스' 6기 참가기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시작된 오벤터스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성장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4년간 5차례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총 40개의 스타트업을 선발해 사업역량 강화 교육, 사업화 자금 및 후속 투자유치 지원 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 결과 ▲약 250억원의 누적 투자

기업은행·중국건설은행, 글로벌 협력사업 발굴 '맞손'

은행

기업은행·중국건설은행, 글로벌 협력사업 발굴 '맞손'

기업은행이 중국건설은행(CCB)과 업무협력 확대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국 진출 중소기업 지원 강화와 글로벌 시장 내 협력사업 기회 발굴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중국은 한국 기업의 최대 진출국이자 교역 상대국이며, 중국건설은행은 자산규모 기준 세계 2위의 중국 국유상업은행이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글로벌 자금시장과 기업금융 업무협력 활성화 ▲양국 진출 소비자 지원 ▲디지털 부문

최재원 "SK온은 배터리 산업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기업"

에너지·화학

최재원 "SK온은 배터리 산업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기업"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이 "SK온은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배터리 산업에서도 가장 빨리 크고 있는 기업"이라며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 서로를 믿으며 다 같이 한 방향으로 열심히 노를 젓자"고 말했다. 최재원 수석부회장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SK온 관훈사옥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이같이 말하며 '특정인의 탁월한 능력보다는 모든 구성원의 단합된 힘'을 강조했다. SK온에 따르면 전날 오후 관훈사옥에서 'SK On, Drive On'이

김소영 부위원장, 은행장들에 "개선방안 실천되도록 협조" 당부

은행

김소영 부위원장, 은행장들에 "개선방안 실천되도록 협조" 당부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은행권 경영·영업 관행·제도 개선 TF(이하 TF)를 통해 마련된 개선 방안들이 현장에서도 실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줄 것을 은행장들에게 당부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모든 은행장 및 은행연합회장과 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TF 운영성과를 공유하며 "은행들에서도 TF 운영에 적극 참여하고 향후 개선방안이 금융현장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부위

신보, 청년이사회 청춘어람 제7기 출범···세대간 소통 강화

금융일반

신보, 청년이사회 청춘어람 제7기 출범···세대간 소통 강화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5일 조직문화 혁신과 세대간 소통 강화를 위해 제7기 청년이사회 '청춘어람'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청춘어람'은 사자성어인 '청출어람(靑出於藍)'과 '청춘'의 합성어로, 젊은 세대의 생동감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신보내 공식 소통채널이다. 지난 2017년에 시작해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청춘어람'의 활동은 지난 3년간 코로나 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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