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거품 빠진 김혜수 효과···명품 플랫폼, 허리띠 더 졸라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급격하게 몸집을 불려온 국내 주요 명품 플랫폼 3사(머스트잇·트렌비·발란)의 수익성에 제동이 걸렸다. 이들 업체는 그동안 배우 주지훈(머스트잇)과 김희애(트렌비), 김혜수(발란) 등을 광고 모델로 기용하며 공격적인 톱스타 마케팅을 진행해 외형 성장을 일궈냈다. 그러나 최근 엔데믹에 접어들면서 높아진 오프라인 구매 수요와 다양한 온라인 명품 쇼핑 선택지 등으로 명품 플랫폼 업계가 고전을 면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