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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브그룹, 에이스손해보험 신임 사장에 모재경 부사장 선임

보험

처브그룹, 에이스손해보험 신임 사장에 모재경 부사장 선임

처브그룹은 에이스손해보험 신임 사장에 모재경 기업보험본부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모재경 신임 사장은 회사 사업 전반의 성과를 책임지게 된다. 모 신임 사장은 에이스손해보험의 기업보험본부 및 손해사정본부를 총괄하는 동시에 기업전략 부사장직을 수행하면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모 신임 사장은 9월1일부터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며, 처브그룹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총괄 폴 맥나미(Paul McNamee) 사

새 옷 입은 기아 '더 뉴 쏘렌토'

한 컷

[한 컷]새 옷 입은 기아 '더 뉴 쏘렌토'

기아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신형 '더 뉴 쏘렌토'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실차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공개한 4세대 SUV '더 뉴 쏘렌토'는 상품성 개선 모델이지만 신차급으로 디자인을 개선한 것이 특징을 갖는다. 기아 관계자들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2.5 가솔린 터보 △2.2 디젤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까지 3가지 파워트레인과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시그니처 트림과 △시그니처 기반 디자인

포르쉐코리아, '효자' 카이엔 페이스리프트 내놨다···가격 1억3310만원

자동차

포르쉐코리아, '효자' 카이엔 페이스리프트 내놨다···가격 1억3310만원

포르쉐코리아가 3세대 카이엔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국내에 출시했다. 카이엔은 국내에서 2만5000대 넘게 팔린 포르쉐코리아의 간판모델로, 신형은 9월부터 순차 인도될 예정이다. 카이엔은 지난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총 100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포르쉐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이번 신형 카이엔은 강력한 엔진과 새로워진 디자인, 디지털화된 디스플레이, 새로운 섀시 기술, 혁신적인 첨단 기능 등이 주요 특징이다. 홀가 게어만 포르

DB손해보험, '요양실손보장보험' 배타적사용권 6개월 획득

보험

DB손해보험, '요양실손보장보험' 배타적사용권 6개월 획득

DB손해보험은 지난달 3일 출시한 신상품 '요양실손보장보험'이 최대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해당 상품에 탑재된 '요양급여실손보장', '요양비급여 실손보장' 및 '요양서비스 전용 현물급부 보장'에 대한 독창성, 진보성 및 유용성 등을 높게 평가해 최대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했다. 배타적 사용권이 부여된 경우 다른 보험사는 해당 기간 유사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이번 6개월의 배

새 옷 입은 쏘렌토, 'ADAS·커넥티비티' 보강해 싼타페와 재격돌(종합)

자동차

새 옷 입은 쏘렌토, 'ADAS·커넥티비티' 보강해 싼타페와 재격돌(종합)

기아 쏘렌토가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을 통해 국내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1위 수성에 나선다. 새로워진 쏘렌토는 미래지향적인 전‧후면 디자인과 한층 강화된 첨단 커넥티비티 시스템이 특징이다. 기아는 도심 주행에 특화된 쏘렌토를 아웃도어 감성의 싼타페와 차별화해 국내 패밀리카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기아는 17일 오전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애스톤하우스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더 뉴 쏘렌토'를 공개했다. 더 뉴 쏘렌

중형 SUV 1위 수성 나선 기아 '더 뉴 쏘렌토'

한 컷

[한 컷]중형 SUV 1위 수성 나선 기아 '더 뉴 쏘렌토'

기아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신형 '더 뉴 쏘렌토'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실차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공개한 4세대 SUV '더 뉴 쏘렌토'는 상품성 개선 모델이지만 신차급으로 디자인을 개선한 것이 특징을 갖는다. 기아 관계자들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2.5 가솔린 터보 △2.2 디젤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까지 3가지 파워트레인과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시그니처 트림과 △시그니처 기반 디자인

"신약개발 최고 권위상"···제3회 임성기연구자상 공모 막바지

제약·바이오

"신약개발 최고 권위상"···제3회 임성기연구자상 공모 막바지

한미그룹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철학과 유지를 잇기 위해 설립된 임성기재단이 생명공학 및 의약학 부문에서 혁신적 성과를 낸 '제3회 임성기연구자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임성기재단은 총 4억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제3회 임성기연구자상' 수상 후보자 공모를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임성기재단이 주관하는 임성기연구자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생명공학 및 의약학 분야 상이다. ▲상금 3억원의 '임성기 연구대상' 수상자

초심으로 돌아가는 배달의 민족···'배달'에 집중한다

식음료

초심으로 돌아가는 배달의 민족···'배달'에 집중한다

배달의민족이 '배달'에 힘을 주며 초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부업으로 손을 뻗었던 웹툰 플랫폼과 라이브커머스는 정리하고, 음식이라는 카테고리에서 벗어나 무엇이든 실시간으로 문 앞에 배달하는 '배달커머스 플랫폼'으로의 진화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자사 웹툰 플랫폼 '만화경' 서비스를 내년 5월까지만 유지하고 종료하기로 했다. 또 이달 31일 오전 8시를 마지막으로 라이브커머스 '

셀트리온그룹, 상장 3사 중 셀트리온제약 빼고 합병 나선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그룹, 상장 3사 중 셀트리온제약 빼고 합병 나선다

셀트리온은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흡수합병 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당초 상장 3사 합병안에서 셀트리온제약이 빠지고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만 진행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셀트리온은 "대규모 투자를 위한 자산의 통합, 개발-생산-판매 기능 통합에 따른 원가경쟁력 강화 및 제품 차별화, 거래구조 단순화로 인한 투명성 및 투자자 신뢰 제고 등을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를 넘어 신약

외국계은행, 상반기 '비용관리'에 엇갈린 성적표

은행

외국계은행, 상반기 '비용관리'에 엇갈린 성적표

외국계은행의 성적표가 올해 1분기에 이어 상반기에도 엇갈렸다. 한국씨티은행은 전년 대비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SC제일은행은 역성장했기 때문이다. 소매금융을 철수했던 한국씨티은행은 비용이 줄어든 반면 SC제일은행은 임금 인상으로 비용이 증가하는 등 비용 부문의 영향이 주요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씨티은행의 올해 상반기 기준 당기순이익은 1777억원으로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당기순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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