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의선 회장 "당분간 포니에 집중···기아의 '뿌리찾기'도 검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현대차 포니에 이어 기아의 헤리티지 찾기 프로젝트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7일 모터스튜디오서울에서 열린 '포니의 시간' 전시 오프닝 겸 '리트레이스 시리즈' 출간 기념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우리가 과거를 정확하게 알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포니의 시간' 전시회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을 보고 다른 행사도 구상할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