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BMW 5시리즈, 벤츠 E클래스 또 제쳤다···수입차 1위 수성
BMW 5시리즈가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도 수입차 시장 1위를 달성했다.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에 밀렸던 5시리즈는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앞세워 역전에 성공한 모습이다. BMW코리아는 이달에도 무이자 할부 등을 통해 5시리즈의 판매를 늘려나갈 방침이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BMW 5시리즈는 지난달 2453대나 판매돼 수입차 시장 베스트셀링카 자리를 지켰다. 지난 1월에도 2130대 판매된 5시리즈는 최근 2개월 연속 수입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