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인포그래픽 뉴스]혼자 사는 사람 절반은 '○○' 상태
절반에 가까운 1인 가구가 빈곤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나의 현실. 고독사도 증가하고 있어 우려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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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인포그래픽 뉴스]혼자 사는 사람 절반은 '○○' 상태
절반에 가까운 1인 가구가 빈곤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나의 현실. 고독사도 증가하고 있어 우려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ESG일반
[ESG 나우]지속가능경영 강자 동아쏘시오···'투명성' 높이고 '인권' 강조
100주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동아쏘시오그룹이 지속가능경영에서 명실상부한 전통 제약 강자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때 취약점으로 꼽혔던 지배구조 부문 개선으로 경영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사회적 책임과 인권경영을 중시하며 제약업계에서 기업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전통제약사 유일 'A' 등급…지주사 전환 후 지배구조 개선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아쏘시오그룹의 지주사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창립 90주년을 맞은 지난해
금융일반
'기업 정상화 지원'···1조원 규모 펀드 조성한다
정부가 기업 정상화를 지원하는 1조 원 규모의 기업구조혁신펀드를 조성한다. 올해 1조 원 조성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까지 총 4조 원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11일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부산 BIFC에서 개최된 '기업구조혁신펀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은행 강석훈 회장, 수출입은행 윤희성 행장, 기업은행 김성태 행장,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 권남주 사장이 참석해 올해 기업구조혁신펀드 1조 원 조
에너지·화학
"1분기 적자 4000억원"···SK온, IRA 보조금 수혜는 언제?
SK온이 올해 1분기 4000억원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고 배터리 화재사고로 고객사의 출하량이 저조한 탓이다. 다만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보조금 혜택을 1분기 실적에 반영하면서 SK온도 같은 '전철'을 밟을지가 주목받고 있다. 경영진은 흑자전환 시점을 2024년으로 설정했는데 보조금에 따라 앞당겨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이달 말 1분
통신
LGU+ '5G 중간요금제' 세분화···"하반기 저가버전도 검토"(종합)
LG유플러스가 5G 중간요금제를 추가 도입한다. 이로써 월 요금 기준 6만1000원부터 7만5000원까지 2000~5000원 간격으로 촘촘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5G 상용화 5년차를 맞아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요금제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결단이다. 하반기에는 저렴한 5G 요금제 출시도 검토한다. 11일 LGU+에 따르면, 오는 12일 새로운 5G 중간요금제 4종을 도입한다. 지난해 8월 월정액 6만1000원에 31GB 데이터를 제공하는 '5G 심플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이창용 한은 총재 "금리 인하 가능성 언급할 단계 아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1일 오전 통화정책 방향 회의를 열고 현재 연 3.50%인 기준금리를 동결하기로 발표했다. 이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하반기 물가 불안 요인이나 불확실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물가상승률이 한은의 중장기 목표 수준인 2%로 수렴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금리 인하를 언급할 단계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상반기 물가 경로는 확신이 있었다"며 "하반기에는 유가 등 불확실성이
식음료
팬데믹으로 뜬 가정간편식, 엔데믹 시대엔 더 뜬다
팬데믹으로 호황을 누린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엔데믹 이후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식품업계는 HMR 사업을 지속 확대하며 경쟁을 이어가는 중이다. 1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가정간편식(HMR) 시장 규모는 2016년 2조2700억원에서 2020년 4조원대로 커졌고 지난해엔 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된다. 2019년(9.4%)을 제외하면 매년 두 자릿수로 확대된 것이다. HMR 사업은 코로나19로 본격적인 주목을 받았다. 단체급식
은행
김성태 기업은행장 "3년간 中企에 200조 공급···벤처투자사도 설립"(종합)
김성태 기업은행장이 향후 3년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총 200조원의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선언했다. 기업·개인금융·글로벌사업 등을 강화함으로써 은행과 자회사의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청사진도 함께 제시했다. 특히 김성태 행장은 '벤처자회사'를 설립함으로써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이 데스밸리를 극복하도록 돕고 창업 초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조력한다는 방침이다. 김성태 행장은 11일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김상수 회장 "건설노조 불법 뿌리 뽑을 적기"
대한건설협회와 30대 건설사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중회의실에서 건설 현장 정상화 결의대회를 열고 건설노조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책임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김상수 대한건설협회장은 결의문을 통해 "바로, 이 순간이 건설노조의 불법행위를 뿌리 뽑을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공고히 정착되고 나아가 완전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일관된 법 집행과 불법행위 근절 대책을 조속히 법제화해야 한다
한 컷
[한 컷]건설업계 "건설노조 불법행위 뿌리뽑자"
대한건설협회와 30대 건설사 대표들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중회의실에서 건설 현장 정상화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의 노동 개혁에 따른 건설 현장 변화를 점검하고, 노조의 불법행위를 완전히 근절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김상수 대한건설협회장은 결의문을 통해 "바로, 이 순간이 건설노조의 불법행위를 뿌리 뽑을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공고히 정착되고 나아가 완전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일관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