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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카카오]희망퇴직·독립 후 매각?···이 회사가 사는 법
카카오가 공동체 임직원의 성과급을 줄이는 한편, 일부 계열사에서는 사실상 '희망퇴직'을 받으며 수익성 개선에 나섰다. 글로벌 경기 침체 여파로 주요 계열사의 절반가량이나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지자, 긴축경영에 돌입한 것이다. 이와 함께 몇 개 사업은 사내독립기업(CIC)으로 분리하는 '시험대'에 올렸는데, 성과가 여의찮을 경우 매각하려는 의도가 깔린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창사 후 최대 '구조조정' 광풍 불까 1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