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10兆 시장 '세포유전자치료제'···국내서도 임상 진입 '속속'
세포․유전자치료제(CGT)가 제약·바이오업계의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임상 단계에 진입하는 국내 기업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은 출범 2주년을 맞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내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국내 신약 파이프라인 1905개…CGT 절반은 '고형암' 타깃 이날 발표를 진행한 박효진 경영본부 기획팀장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