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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야구 보세요?"···은행권, 특판 예금상품 눈길

은행

['똑똑' 예테크]"아직 야구 보세요?"···은행권, 특판 예금상품 눈길

올해도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주요 은행이 특판 수신 상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최근 국제 대회에서의 성적 부진으로 야구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졌지만, 각 은행은 금리 혜택을 부여하는 상품을 소비자와 나눔으로써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과의 상생도 실천한다는 복안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6년째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 중인 신한은행은 올해도 '2023 신한 프로야구 적금'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신한 프로야구 적금'은 만기 12개월의

"HD현대·두산 등 중후장대 CEO 총출동"···美 사업 확장 예고

재계

"HD현대·두산 등 중후장대 CEO 총출동"···美 사업 확장 예고

정기선 HD현대 대표이사 사장,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등 국내 중후장대 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동행해 첨단산업 공급망 협력에 대해 논의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최근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참가기업 122개사 명단을 발표했다. 경제사절단에는 중후장대 CEO를 비롯 ▲이재용 회장(삼성) ▲최태원 회장(SK) ▲정의선 회장(현대차) ▲구광모 회장

'국내2호 디지털치료제' 나왔다···DCT 방식으로 '확증 임상' 성공

제약·바이오

'국내2호 디지털치료제' 나왔다···DCT 방식으로 '확증 임상' 성공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웰트의 불면증 치료제 'WELT-I'가 국내 2호 디지털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가운데, 분산형 임상시험(DCT) 방식으로 확증 임상시험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 받고 있다. DCT를 통해 디지털치료제 확증 임상시험을 완료하고 디지털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취득한 것은 이번이 국내 첫 사례이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WELT-I'는 애플리케이션 형태의 수면 장애 치료 소프트웨어다. 품목허가 취

한국도로공사, 식목일 속한 4월 맞이해 무궁화 심기 행사 개최

산업일반

한국도로공사, 식목일 속한 4월 맞이해 무궁화 심기 행사 개최

한국도로공사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경부고속도로 하이패스센터 인근 부지에서 무궁화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78회 식목일이 속한 4월을 맞이해 고속도로 이용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함진규 사장과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직접 가꾼 무궁화 250주를 식재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세는 다시 방산···K-방산 쓸어 담는 외국인

종목

대세는 다시 방산···K-방산 쓸어 담는 외국인

방위산업 관련주들의 주가가 다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국내 방산 업체들은 수출 실적 기대가 높아짐과 동시에 윤석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을 시사하면서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9일 영국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국제사회가 용납할 수 없는 사안이 발생할 경우, 인도적·재정적 지원만 고집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 가능성을 내비쳤다. 또 폴란드 국영 방산업체인

한전KDN-나주시, 교내 불법촬영 범죄 예방 '맞손'

산업일반

한전KDN-나주시, 교내 불법촬영 범죄 예방 '맞손'

한전KDN과 나주교육지원청은 전날 나주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교내 불법 촬영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전KDN의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김성철 한전KDN 정보보호실장과 박윤자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했으며, 기관 소개와 추진계획 발표, 협약 서명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내 화장실·기숙사 등 다중이

날렵한 '사자'로 돌아온 '푸조 408'···"車디자인 패러다임 제시 선도"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날렵한 '사자'로 돌아온 '푸조 408'···"車디자인 패러다임 제시 선도"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푸조 강남전시장에서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모델인 '뉴 푸조 408'을 공개하며 "정식 출시는 5월 예정이다"고 밝혔다. '뉴 푸조 408'은 패스트백 디자인을 적용됐고, 차체는 C세그먼트이지만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CUV)의 비율을 갖고 있는 게 특징이다. 전장 4690㎜, 전폭 1850㎜, 전고 1480㎜다. 휠베이스는 2790㎜이며 외관 디자인은 푸조의 상징인 사자 송곳니 모양 헤드램프와

입셀 GMP, '첨단재생의료 세포처리시설' 식약처 허가

제약·바이오

입셀 GMP, '첨단재생의료 세포처리시설' 식약처 허가

입셀은 지난해 7월 완공한 GMP의 첨단재생의료 세포처리시설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입셀 GMP는 서울성모병원 성의교정 옴니버스파크 안에 구축됐다. GMP 면적만 총 180평으로 제조 구역, 시험 구역, 보관소 구역 등 총 59구역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지난해 10월 26일에 '세포처리시설' 허가를 신청했고, 지난 1월 19일 식약처에서 현장 실사를 받았다. 이후 3월 30일 날짜로 서울지방식품의약품 안전청장으로부터

수익성 '빨간불' 켜진 청호나이스, 해외사업에 '총력'

유통일반

수익성 '빨간불' 켜진 청호나이스, 해외사업에 '총력'

청호나이스가 지난해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지역에서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라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이들 지역에서 모두 순손실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 중에서도 청호나이스는 제조·유통법인을 구축하는 등 주요 거점 지역으로 삼은 베트남에서의 수익성 회복이 더딘 모습이다. 렌털업계의 격전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말레이시아 지역에서는 현재 시장 적응 기간을 거치고 있는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

카이노스메드, 中기업에 '에이즈치료제' 기술이전

제약·바이오

카이노스메드, 中기업에 '에이즈치료제' 기술이전

혁신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카이노스메드는 중국 장수아이디(이하 '장수아이디')와 자사의 에이즈치료제 'KM-023'에 대해 전세계 지역을 대상으로 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카이노스메드는 KM-023의 ▲독점실시가 가능한 전세계 지역 내 판매될 경우 경상기술료로 매출총이익의 45%를 수취 ▲유럽연합 지역 내 특허가 없는 지역까지도 확대하여 시장 출시가 될 경우 그 지역은 매출액의 10%를 추가로 수취 ▲유럽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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