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삼표레미콘 공장 부지···'한국형 실리콘밸리'로 탈바꿈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 레미콘공장 부지가 첨단산업 분야 기업이 모이는 글로벌 미래업무지구로 탈바꿈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유럽 출장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유럽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아일랜드 더블린의 그랜드 캐널독 지구를 방문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삼표부지 등 성수동 일대를 글로벌 미래 업무지구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랜드 캐널독 지구는 더블린 도크랜드(항만 지역)의 가스시설 부지를 재개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