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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파이 토큰 'st위믹스', 고팍스 상장···오후 5시부터 이용 가능

블록체인

위믹스파이 토큰 'st위믹스', 고팍스 상장···오후 5시부터 이용 가능

위메이드는 위믹스 3.0 기반 디파이(DeFi, 탈중앙금융) 서비스 위믹스파이(WEMIX.Fi)의 네이티브 토큰 'st위믹스(에스티위믹스, Staked WEMIX)'가 국내 원화마켓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에 상장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최초에 해당하 거래는 오후 5시부터 가능하다. 고팍스는 전세계에서 ISO/IEC 27001 정보보안 인증을 취득한 첫 번째 가상자산 거래소로 높은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st위믹스는 예치된 위믹스에 유동

내빈맞이 하는 금융권 협회장들

한 컷

[한 컷]내빈맞이 하는 금융권 협회장들

(왼쪽부터)조용병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 회장,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 정완규 여신금융협회 회장, 오화경 상호저축은행중앙회 회장, 나성린 신용정보협회 회장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내빈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금융회사 대표, 정부 관계자, 국회의원, 언론인, 금융유관기관 대표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

SK매직, 경동나비엔에 주방가전 일부 양도

유통일반

SK매직, 경동나비엔에 주방가전 일부 양도

SK매직은 운영 품목 효율화의 일환으로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총 3개 품목의 영업을 경동나비엔에 매매대금 400억원에 양도하는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Binding MOU)'를 체결하고 이사회 의결을 마쳤다고 3일 밝혔다.   SK매직은 향후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기존 주력 제품의 품질, 디자인 및 고객서비스 혁신 등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익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인공지능(AI),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의 기틀을 구축하기

황주호 한수원 사장, 현장에서 새해 첫 업무

산업일반

황주호 한수원 사장, 현장에서 새해 첫 업무

한국수력원자력은 황주호 한수원 사장이 사업소 현장경영 '최고경영자(CEO) 인사이트'로 갑진년 첫 업무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황 사장은 취임 시 강조한 '원자력 10기 수출,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전날 원전 수출의 전초기지인 새울원자력본부와 인재육성의 요람인 인재개발원을 찾았다. 황 사장은 새울원자력본부에서 연간업무계획 및 현안을 보고 받은 뒤, 올 한해 계획한 새울 3호기 적기 준공에 만전을 다할 것을 강

이재근 KB국민은행장 "홍콩ELS 관련 내부적으로 대응 준비 중"

은행

이재근 KB국민은행장 "홍콩ELS 관련 내부적으로 대응 준비 중"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이 홍콩주가연계증권(ELS)와 관련해 "내부적으로 대응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 행장은 3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범금융신년인사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확한 발표 시기는 정해진 바 없지만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홍콩 증시 급락으로 H지수 ELS 등 파생결합증권이 '원금 손실(녹인·knock-in)' 구간에 진입하면서 불완전판매 논란에 휘말렸다. 문제가 되는 상품은 지

눈물로 호소한 윤세영 "PF 가능성 과신했다···실제 위험채무는 2.5조 가량"

건설사

[태영건설 워크아웃]눈물로 호소한 윤세영 "PF 가능성 과신했다···실제 위험채무는 2.5조 가량"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이 자구안을 제시하며 채권단에 눈물로 호소했다. 실제 문제가 심각한 우발채무 규모는 알려진 것보다 적다며 가능성 있는 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윤회장은 3일 태영건설 워크아웃(재무 개선 작업) 신청과 관련한 자구안 설명회에서 호소문 발표했다.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비롯단 채권단 400여곳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 회장은 "어떻게든 정상적으로 사업을 마무리 짓고 제대로 채

유동성 확보 약속 어긴 태영건설 워크아웃 성사 '촉각'

건설사

[태영건설 워크아웃]유동성 확보 약속 어긴 태영건설 워크아웃 성사 '촉각'

티와이홀딩스가 계열사 매각자금을 태영건설의 유동성 확보에 전액 투입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태영건설의 자구 노력에 의구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채권단 동의를 얻어 워크아웃을 개시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태영그룹은 지난달 28일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일에 받은 매각 자금(태영인더스트리·평택 사이로) 1133억원 중 일부만 태영건설에 대여했다. 앞서 티와이홀딩스는 계열사인 태영

KT&G,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연간 사용량 7.5% 대체

유통일반

KT&G,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연간 사용량 7.5% 대체

KT&G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전력구매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PPA)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PPA는 재생에너지 발전사로부터 사용자가 전기를 구매하는 제도로 KT&G는 최근 SK E&S로부터 재생전력을 공급받는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KT&G는 총 전력 사용량의 7.5%를 재생전력으로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 6640 tCO2를 감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KT&G는 앞으로 PPA 추가 계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용을

'활로' 모색 이정애 LG생건 사장···'더후' 앞세워 부진 털어낼까

패션·뷰티

'활로' 모색 이정애 LG생건 사장···'더후' 앞세워 부진 털어낼까

이정애 LG생활건강 사장이 올해 경영 목표를 '성장 전환'으로 제시한 가운데 럭셔리 궁중 화장품 브랜드 '더후'를 앞세워 수년간 정체된 실적 성장을 일궈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 사장은 지난해부터 줄곧 주력 브랜드인 더후의 리브랜딩을 지속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아직 뚜렷한 성과를 만들어내진 못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은 올해 글로벌 뷰티시장 공략을 확대하기 위해 더후 브랜드력을 한층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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