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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민 DL이앤씨 대표···건설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 참석

한 컷

[한 컷]마창민 DL이앤씨 대표···건설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 참석

마창민 DL이앤씨 대표이사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건설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에 참석해 눈을 비비고 있다. 이번 회의는 최근 △DL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계룡건설산업 등 대기업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가 숨지는 중대산업재해가 잇따라 발생한 후 마련됐고, 건설 현장의 붕괴 사고를 막기 위해 연내에 △데크플레이트 거푸집·동바리 △굴착면 등의 붕괴 예방 기준 관련 개정을 의논했다. 이날 이정식 고용노동

현대차·기아, 하와이 산불에 4억원 기부···신차 구입 혜택도

자동차

현대차·기아, 하와이 산불에 4억원 기부···신차 구입 혜택도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최근 대규모 산불 피해를 본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30만달러(한화 약 4억원)를 기부하고, 차량 구매시 할인 혜택과 할부금 유예 혜택도 제공하기로 했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미국 적십자사와 현지 자선단체에 15만달러를 기부한다. 또한 '재난 안심 어슈어런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우이섬에서 이번 재해를 입은 주민들은 23년, 24년형 현대차 신차 구매 시 1000달러 할인 혜택을

법원, 'R2M'이 '리니지M' 표절했다고 판결···웹젠에 10억원 배상 명령

게임

법원, 'R2M'이 '리니지M' 표절했다고 판결···웹젠에 10억원 배상 명령

엔씨소프트가 웹젠을 상대로 낸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은 18일 웹젠이 엔씨의 '리니지M'을 모방한 'R2M'을 출시한 것이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웹젠에게 엔씨에게 10억원을 지급하고, 'R2M'의 제공과 광고를 중지하라고 명령했다. 'R2M'은 2020년 8월에 출시된 모바일 MMORPG이다. 엔씨는 이 게임이 2017년 6월에 출시한 '리니지M'의 콘텐츠와 시스템을 대부분 복제했다고 주장하며 2021년 6월에 소송을 제

연이은 건설 현장 사고에 이정식 노동부 장관 "기본 지켜라"

건설사

연이은 건설 현장 사고에 이정식 노동부 장관 "기본 지켜라"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8일 안전 조치를 소홀히 해 근로자 사망 사고가 발생한 대형 건설사들에 대해 엄중히 경고했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를 열고 "가장 효과적인 산업재해 예방 방법은 기본을 지키는 것"이라며 "기본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붕괴 사고 등에 대해서는 엄정히 수사해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 DL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

멕시코 철강 관세 최대 25% 부과···포스코·현대제철 계산기 두드려보니

중공업·방산

멕시코 철강 관세 최대 25% 부과···포스코·현대제철 계산기 두드려보니

멕시코 정부가 17일(현지시간) 수입 철강 관세를 최대 25%로 기습 인상했다. 멕시코 현지에 자동차 강판 등 제품을 수출 중인 국내 철강사들은 당장 큰 영향은 없다고 선을 그었으나, 향후 멕시코의 움직임에 따라 직·간접적인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멕시코 경제부는 전날 일반 수출입세에 관한 법률상 관세 부과 규칙 일부 수정안을 발표했다. 발표안을 보면 멕시코 경제부는 자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지 않은 국

"시중은행 전환 발목 잡힐라"···황병우 대구은행장, 내부통제 혁신 어떻게

은행

"시중은행 전환 발목 잡힐라"···황병우 대구은행장, 내부통제 혁신 어떻게

'증권계좌 불법 개설' 파문으로 난처해진 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이 내부통제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했다. 시중은행 전환을 앞두고 금융당국과 사회적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무거운 숙제를 떠안은 황 행장이 강도 높은 혁신으로 실책을 만회할지 관심이 쏠린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구은행은 황병우 행장을 중심으로 금융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구상하고 있다. 감독당국의 검사 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구체적인 방안을 수립해 실행에

금융당국 제동 효과?···은행 점포 폐쇄 속도 더뎌졌다

은행

금융당국 제동 효과?···은행 점포 폐쇄 속도 더뎌졌다

주요 시중은행들의 점포 폐쇄 속도가 더뎌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년새 은행들의 점포수는 디지털 전환 등과 맞물리면서 급감해왔다. 그러다 올해 초 금융당국이 은행들의 점포폐쇄에 제동을 걸면서 감소 속도가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주요 4대 시중은행들의 국내 영업점포(지점, 출장소, 사무소 등 포함)수는 총 2835개였다. 이는 1년 전에 비하면 4.2%

출범 1년째 적자 신한EZ손보···신한금융, 손보사 인수합병 고민

보험

출범 1년째 적자 신한EZ손보···신한금융, 손보사 인수합병 고민

신한EZ손해보험(이하 EZ손보)이 출범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적자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대비 적자폭은 줄었지만 자본 규모가 실적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보험업 특성상 단기간에 EZ손보 비약적 성장은 쉽지 않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6월 BNP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 인수 절차를 마치고 '신한EZ손해보험'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당시 EZ손보는 디지털손보사로서 스타트업 등 새로운 영역과 협업으

잇단 산재에 고용장관 인사말 경청하는 건설업 대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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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잇단 산재에 고용장관 인사말 경청하는 건설업 대표자들

건설업 대표자들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건설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에 참석해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마창민 DL이앤씨 대표이사,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한성희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이번 회의는 최근 △DL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계룡건설산업 등 대기업 건설 현장

디엑스앤브이엑스, 각자 대표이사 권규찬 사장 선임

제약·바이오

디엑스앤브이엑스, 각자 대표이사 권규찬 사장 선임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권규찬 R&D 총괄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에 선임하고, 신약개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18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권규찬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권 신임 대표이사는 사업개발 및 연구개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글로벌 영업 전문가인 이용구 대표이사와 함께 회사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권 신임 대표이사는 LG화학 선임연구원, LG생명과학 RA팀 실무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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