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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전 개막···오는 6일까지 코엑스서 진행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전 개막···오는 6일까지 코엑스서 진행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이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은 전기차 충전기 실 수요자를 확보한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의 장으로 △광성계측기 △남전사 △넥씽 △모던텍 △솔리렉스 △스타코프 △이브이컴퍼니 △코본테크 △쿨사인 △펌프킨 △플러그링크 △휴어템 등 주요 참가 기업이 참여했다. 전시품목으로는 충전기 제조 생산·유지관리·네트워크 및 플랫폼·화재 안전 등이 마련됐고, 프로그램은 전

컴투스, 분기 최대 매출에도 흑전 실패···하반기 허리띠 더 졸라맨다(종합)

게임

컴투스, 분기 최대 매출에도 흑전 실패···하반기 허리띠 더 졸라맨다(종합)

컴투스가 2분기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음에도 흑자전환에 실패했다. 게임 출시에 따른 비용 증가와 미디어, 블록체인 등 보조 사업에 투자 확대에 따른 결과이다. 다만 이번 분기, 적자 폭을 축소하는 유의미한 성과도 거둔 만큼, 하반기엔 허리띠를 졸라매 이익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3일 컴투스는 2분기 매출 2283억원, 영업손실 5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하며 분기 연속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시

파운드리 경쟁력 흔드는 패키징···삼성전자, TSMC 추격 '사활'

전기·전자

파운드리 경쟁력 흔드는 패키징···삼성전자, TSMC 추격 '사활'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 중인 대만의 TSMC와 삼성전자 사이에 패키징 특허 건수가 약 500여건 차이 난 것으로 조사됐다. 좀처럼 양사 간 파운드리 점유율이 좁혀지지 않고 있는데 이는 패키징 기술력도 한몫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도체 성능이 2년마다 두 배씩 늘어난다는 이른바 '무어의 법칙'에 한계가 오면서 패키징 기술력이 각광받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공정 개발 속도가 이전보다 늦어지고 있다고 판

'LG전자 EV 충전기' 살펴보는 관람객들

한 컷

[한 컷]'LG전자 EV 충전기' 살펴보는 관람객들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이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LG전자 EV 충전기'를 살펴보고 있다.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은 전기차 충전기 실 수요자를 확보한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의 장으로 △광성계측기 △남전사 △넥씽 △모던텍 △솔리렉스 △스타코프 △이브이컴퍼니 △코본테크 △쿨사인 △펌프킨 △플러그링크 △휴어템 등 주요 참가 기업이 참여했다. 전시품목으로는 충전기 제조 생산·유지관리·네트

국내 전기차 충전시장 패권 노린 '전기 중속 충전기'

한 컷

[한 컷]국내 전기차 충전시장 패권 노린 '전기 중속 충전기'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이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계자가 '전기 중속 충전기'를 설명하고 있다.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은 전기차 충전기 실 수요자를 확보한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의 장으로 △광성계측기 △남전사 △넥씽 △모던텍 △솔리렉스 △스타코프 △이브이컴퍼니 △코본테크 △쿨사인 △펌프킨 △플러그링크 △휴어템 등 주요 참가 기업이 참여했다. 전시품목으로는 충전기 제조 생산·유지관리·네트워크 및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 부스 살펴보는 관람객들

한 컷

[한 컷]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 부스 살펴보는 관람객들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이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은 전기차 충전기 실 수요자를 확보한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의 장으로 △광성계측기 △남전사 △넥씽 △모던텍 △솔리렉스 △스타코프 △이브이컴퍼니 △코본테크 △쿨사인 △펌프킨 △플러그링크 △휴어템 등 주요 참가기업이 참여했다. 전시품목으로는 충전기 제조 생산·유지관리·네트워크 및 플랫폼·화재

세아베스틸지주, 2Q 영업익 823억···전년比 29.6% ↑

중공업·방산

세아베스틸지주, 2Q 영업익 823억···전년比 29.6% ↑

세아베스틸지주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1079억, 영업이익 823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74억2300만원으로 같은 기간보다 18.6% 줄었다. 다만 분기 기준 매출은 6개 분기 연속 1조원대를 기록했다. 주요 자회사인 세아베스틸의 생산·영업활동 정상화로 인한 가동률 확대와 자동차 산업의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앞서 세아베스틸은 지난해 2분기 대형압

KT, 5G정부업무망 보안장비, 국정원 CC 인증 획득

통신

KT, 5G정부업무망 보안장비, 국정원 CC 인증 획득

KT가 5G정부업무망 사업에서 통신 장비 전문 업체 아리엘네트웍스와 함께 개발한 보안장비인 '정부모바일게이트웨이'(GMG)가 국가정보원의 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CC 인증은 정보 보안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인증 체계로, 장비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보호 수준을 평가한다. KT GMG는 이번 인증으로, 최근 정부세종청사로 이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해 외교부, 특허청, 인사혁신처 등에 5G

삼성화재-고려대 산학협력단, '디지털 강화 新서비스 연구' MOU

보험

삼성화재-고려대 산학협력단, '디지털 강화 新서비스 연구' MOU

삼성화재는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규 서비스 출시 연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삼성화재와 고려대학교는 다양한 디지털 채널의 △UI(사용자 인터페이스) △UX(사용자 경험) 디자인 △인공지능(AI) 기반 개발 연구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알파 세대 중심의 서비스 다각화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 기획-개발-검증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신속성과 참신한 시각,

에코프로 삼형제, 2분기도 날았다···실적 '껑충'

에너지·화학

에코프로 삼형제, 2분기도 날았다···실적 '껑충'

이차전지 양극재와 친환경 사업을 양대 축으로 하는 에코프로 3사가 2분기에도 실적 호조세를 이어갔다. 3일 에코프로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70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0.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6.6% 떨어졌는데 에코프로 측은 메탈 가격 및 환율 변동이 주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매출은 2조172억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63.8% 증가했다. 하이니켈계 양극 소재 선도 기업 에코프로비엠의 영업이익은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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