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포스코홀딩스, 친환경 소재 매출 44%↑···2분기 가전·조선 가격 인상(종합)
포스코홀딩스가 올해 1분기 7047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면서 올 연간으로 정상화 기반을 다졌다. 철강 사업의 국내외 이익이 흑자 전환했고, 친환경 미래소재 매출이 전 분기 대비 44% 성장한 것이 주효했다. 2분기엔 가전과 조선(후판) 가격 인상을 예고하는 등 태풍 '힌남노' 리스크를 해소하고 평 분기 수준으로 올라선다는 목표다. 포스코홀딩스는 27일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갖고 연결 기준 매출 19조3819억원, 영업이익 7047억원을 거뒀다고 발표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