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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KCGS 'ESG평가 우수상' 수상

투명경영

KB국민카드, KCGS 'ESG평가 우수상' 수상

KB국민카드가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평가에서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금융회사 지배구조 우수기업 부문을 수상했다. 평가 등급은 5년 연속 A 이상을 획득했다. KB국민카드는 KB국민카드는 적극적으로 ESG 경영을 통해 자본시장의 지속가능 성장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특히 기후변화 리스크를 경영전략 및 내부통제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이사회와 경영진 차원 노력과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한전KDN, 2023 글로벌스탠더드 ESG경영대상 명예의 전당 등재

산업일반

한전KDN, 2023 글로벌스탠더드 ESG경영대상 명예의 전당 등재

한전KDN은 지난 22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개최된 '2023년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대상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한국경영인증원이 2002년부터 ▲그린경영 ▲안전경영 ▲투명경영 등 총 12개의 경영테마 영역에서 기업들의 경영전략과 미래가치,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객관적 수준을 측정해 시상하는 종합시상제도다. 이번 한전KDN이 등재

농협은행, CES 추진위원회 개최···"ESG 선도은행 역할 이행"

ESG일반

농협은행, CES 추진위원회 개최···"ESG 선도은행 역할 이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3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제2차 ESG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ESG 추진계획, 내부탄소배출량 NET-ZERO 및 ESG 공시의무화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ESG추진위원회는 농협은행의 ESG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추진방향을 총괄하는 ESG협의체이다. 올해 주요 성과로는 농업인 탄소배출권 구매 프로세스 구축, ESG 컨설팅 확대와 'N

쌍용C&E,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10년 연속 1위···명예의 전당 헌정

산업일반

쌍용C&E,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10년 연속 1위···명예의 전당 헌정

쌍용C&E가 한국표준협회 ESG경영추진단이 발표한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에서 시멘트업종 1위 기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쌍용C&E는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시멘트업계 최초로 10년 연속 'KSI' 1위를 수상하며 건설연관업종 최초로 'KSI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KSI 명예의 전당'은 각 업종에서 지속가능성지수 평가 1위를 10회 연속 받은 경우 부여된다. 2009년 도입된 'KSI'는

'이재용이 종목 추천?' 밑도 끝도 없는 리딩방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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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이재용이 종목 추천?' 밑도 끝도 없는 리딩방 사기

최근 SNS에 유명인이 운영한다는 주식 리딩방 홍보 글이 자주 등장합니다. 슈카, 김미경 등 유튜브 스타부터 이재용, 김범수 등 재계 인물들까지 다양한데요. 대부분 카카오톡 주식 리딩방으로 사람들을 유도하는 사칭 계정입니다. 이들은 유명인을 사칭해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처럼 가입자를 속이고 투자금을 편취합니다. 최근 이러한 사칭 범죄가 확산하면서 정부도 사업자에 자율 규제를 촉구하는 등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칭 광고

LG전자, 박형세·정대화 사장 승진···중·장기 경쟁력 강화 초점(종합)

전기·전자

LG전자, 박형세·정대화 사장 승진···중·장기 경쟁력 강화 초점(종합)

LG전자가 포트폴리오 재정비를 통해 2030 미래비전에 속도를 낸다. 2030 미래비전은 가전을 넘어 고객의 다양한 공간과 경험을 연결·확장하는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하겠다는 내용이 골자다. LG전자는 24일 오전 이사회 승인을 거쳐 2024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승진인사에는 사장 2명, 부사장 5명, 전무 7명, 상무 35명 등 총 49명(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1명 포함)이 포함됐다. LG전자 측은 "탁월한 역량을 기반으로 전

'통신 2위' 성과 LGU+ 황현식 연임···'플랫폼 공룡' 꿈 탄력(종합)

통신

'통신 2위' 성과 LGU+ 황현식 연임···'플랫폼 공룡' 꿈 탄력(종합)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사장)가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 중 달성한 굵직한 성과들이 그룹 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황 대표가 그린 4대 플랫폼(라이프·놀이·성장케어·웹3.0)을 중심으로 한 'U+ 3.0' 전략도 탄력을 받게 됐다. 24일 LGU+에 따르면, 전날 이사회에서 황 대표의 연임이 결정됐다. 기존 황 대표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황 대표는 LGU+ 첫 내부 출신 최고경영자(CEO)다. 1999년 LG텔레콤에 입사해 ▲강남

황현식 LGU+ 대표 유임···전무 1명·상무 7명 승진

통신

황현식 LGU+ 대표 유임···전무 1명·상무 7명 승진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사장)가 유임되면서, 회사를 더 이끌게 됐다. LGU+는 전날 이사회를 통해 황 대표의 유임이 결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황 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황 대표는 LGU+ 첫 내부 출신 최고경영자(CEO)다. 1999년 LG텔레콤에 입사해 ▲강남사업부장 ▲영업전략담당 ▲컨슈머사업총괄 사장 등을 역임한 '정통 LG맨'이다. 황 대표 임기 중 거둔 성과가 그룹 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창사 후

LG전자, '가전·TV' 류재철·박형세 사장단 체제로

전기·전자

LG전자, '가전·TV' 류재철·박형세 사장단 체제로

LG전자가 24일 단행한 임원 인사에서 박형세 HE(홈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장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로써 LG전자 주력사업의 양대 축인 생활가전(H&A)과 TV사업 모두 사장단 진용을 갖췄다. 박형세 사장 승진자는 지난해 11월 정기인사에서 사장으로 먼저 승진한 류재철 H&A사업본부장 사장과 함께 이전부터 사장 후보군으로 거론됐던 인물이다. 1966년생 박형세 HE사업본부장은 1994년 금성사(전 LG전자)에 입사해 국내·외에서 T

LG전자, 박형세·정대화 사장 승진···해외영업본부 신설

전기·전자

LG전자, 박형세·정대화 사장 승진···해외영업본부 신설

LG전자가 24일 이사회 승인을 거쳐 2024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조직개편은 오는 12월 1일부터, 임원인사는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LG전자는 사장 2명, 부사장 5명, 전무 7명, 상무 35명 등 총 49명(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1명 포함)에 대한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사장 승진자는 TV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제품(하드웨어) 중심에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을 주도한 박형세 HE사업본부장과 스마트팩토리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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