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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인간 닮은 최첨단 반도체 10월 美서 공개

전기·전자

삼성전자, 인간 닮은 최첨단 반도체 10월 美서 공개

삼성전자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인간에 가까운 성능을 지닌 최첨단 시스템 반도체 기술을 소개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0월 5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삼성 시스템 LSI 테크데이 2023'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맞은 박용인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장(사업)은 '임박한 세미콘 휴머노이드'를 주제로 택했다. 박 사장은 삼성전자의 세미콘 휴머노이드 관련 비전과 기술 개발 계획 등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3사, 2분기도 날았다···1년새 영업익 14% 껑충

통신

통신3사, 2분기도 날았다···1년새 영업익 14% 껑충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사업경비 증가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이동통신 3사가 올해 2분기(4~6월) 호실적을 거뒀다. 본업인 유·무선통신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한편, 비통신 신사업에서 큰 성과를 거둔 결과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통신 3사는 2023년 2분기 합산 기준으로 매출 13조9864억원, 영업이익 1조167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각각 2.1%, 13.7% 늘어난 수준이다. 회사별로 보면 KT 성장세가 좋았다. 이 기간 매출은 1년 전에 비해

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403억원···적자 확대

게임

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403억원···적자 확대

위메이드는 올해 2분기 매출 1593억원, 영업손실 403억원, 당기순손실 294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46% 늘었으나, 적자 규모는 확대됐다. 위메이드가 지난 4월 선보인 나이트 크로우는 출시 이후 큰 인기를 얻으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출시 100일이 지난 현재까지 양대 마켓 매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나이트 크로우는 국내 시장에서 게임성을 인정받은 만큼 연내 블록체인 버전으로 개발해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이와

아크로밧, 더 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픈

한 컷

[한 컷]아크로밧, 더 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픈

패션브랜드 아크로밧(Acrobat), 더 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픈 이색적인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의 슈즈, 가방, 주얼리 등을 선보인 패션 브랜드 아크로밧(Acrobat) 팝업스토어가 8일 서울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 오픈했다. 아크로밧 팝업스토어는 더현대 서울에서 8일부터 31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각 행사장에서 아크로밧의 클래식 라인과 뉴 컬렉션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는 오프라

삼성증권, 2분기 순이익 1515억원···전년 동기 대비 10.7%↑

증권·자산운용사

삼성증권, 2분기 순이익 1515억원···전년 동기 대비 10.7%↑

삼성증권은 올해 연결 기준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0.77% 증가한 151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711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2.27% 감소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2004억원으로 9.66% 증가했다. 삼성증권은 "자산관리(WM) 부문은 증시 호조와 고객자산 순유입 등에 힘입어 초고액자산가 고객 수와 자산이 증가했다"며 "전 분기 대비 1억원 이상 고객 수가 1만4000명 증가했고 리테일 전체 고객자산은 9조8000억원 증가하며 초고액

롯데케미칼, 5분기 연속 적자 탈출 '실패'···2분기 영업손실 770억원

에너지·화학

롯데케미칼, 5분기 연속 적자 탈출 '실패'···2분기 영업손실 770억원

롯데케미칼이 2023년 2분기 잠정실적(연결기준)으로 매출액 5조24억원, 영업손실 77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29.6% 감소했다. 기초소재사업은 매출액 2조7557억원, 영업손실 828억원을 달성했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부진과 유가 및 원료가 하락에 따른 역래깅 효과가 반영돼 수익성이 감소했다. LPG 투입비중 확대를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 및 범용 제품의 비중을 축소와 태양광 소

오종훈 SK에너지 대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친환경

오종훈 SK에너지 대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SK에너지는 오종훈 SK에너지 P&M CIC 대표가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류경표 한진칼 대표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오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노진서 LX홀딩스 대표, 이종호 티맵모빌리티 대표를 지목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는 약속을 뜻하는 숫자 1과 0을 손동작으로 취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 제고와

삼성 준법위, 임시회의 개최···전경련 재가입 논의 주목

재계

삼성 준법위, 임시회의 개최···전경련 재가입 논의 주목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임시회의를 개최한다. 재계 일각에선 이달 임시총회를 개최하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일정에 맞춰 전경련 재가입을 논의하기 위한 차원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삼성이 전경련에 재가입하기 위해서는 준법위의 판단이 필요하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 준법위는 이달 임시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준법위는 매달 셋째 주 화요일 정례회의를 열고 있는데 이달에는 광복절 휴일이 겹치면서 정례회의 일정은 22일로 미룬 상태

진에어, 2분기 영업이익 178억원···역대 최대 실적

항공·해운

진에어, 2분기 영업이익 178억원···역대 최대 실적

진에어는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2590억원, 영업이익 178억원, 당기순이익 108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2008년 진에어 창립 이래 2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1264억원) 대비 105%,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2분기(2140억원) 대비 2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영업손실 151억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진에어의 마지막 2분기 흑자는 2018년이었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1027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영업손실 614억

넷마블, 6개 분기 연속 적자···하반기 신작으로 반전 노린다

게임

넷마블, 6개 분기 연속 적자···하반기 신작으로 반전 노린다

넷마블의 신작이 큰 인기를 얻지 못하면서 2분기에도 적자를 면하지 못했다. 이로써 넷마블은 6개 분기 연속으로 적자를 기록하게 됐다. 다만 지난달 출시한 신작이 성공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고, 하반기에도 여러 대형 신작을 선보일 예정인 만큼,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개선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8일 넷마블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033억원, 영업손실 37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8.7% 감소, 영업손실 규모는 6.7% 늘어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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