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미·일 '전기차 동맹', 그 중심에 선 최정우 회장과 포스코그룹
포스코그룹이 오는 2035년 815조원 규모에 달하는 전기차용 이차전지 소재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한국과 미국, 일본을 중심으로 국내외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은 최근 일본 자동차 회사 혼다와 전기차 사업에 대한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이어, 스티븐 비건 포스코아메리카 고문을 만나 포스코그룹의 글로벌 전략 방향 등을 논의했다. 포스코그룹은 기존 7대 핵심 사업 중 이차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