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LG전자, '올해의 녹색상품' 석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친환경·고효율 가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최고 권위 기업상인 '녹색마스터피스상'을 수상했다. 또 생활가전, TV, 스마트폰 등 전 분야의 15개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LG전자는 생활가전 분야 18개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며 최다 수상기업이 됐다. 또 수상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14년 동안 최장기간 연속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