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수출입은행, UAE 에티하드 신용보험과 친환경 사업 공동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UAE의 정책금융기관 에티하드 신용보험(ECI)과 '탈탄소, 친환경 인프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윤희성 수은 행장은 8일(현지시간)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가 열리는 두바이에서 라자 알 마즈루에이 ECI CEO와 만나 이 같은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협약은 ▲탈탄소 에너지(원전·수소·신재생) ▲친환경 인프라 ▲바이오·방산·항공우주 ▲UAE·제3국 프로젝트 공동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