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최태원 회장, '부산엑스포' 특사로 유럽 3개국 출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유럽 3개국(스페인·포르투갈·덴마크)을 방문한다. 23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유럽 출장길에 오른다. 최 회장이 특사 자격으로 유치 활동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절단은 최태원 회장을 수석대표로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 성일경 삼성전자 구주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