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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국소마취제 FDA 허가···북미 시장 확대

제약·바이오

휴온스, 국소마취제 FDA 허가···북미 시장 확대

휴온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국소마취제 허가 승인을 획득하며 북미 시장 확대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휴온스는 미국 FDA로부터 2% 리도카인주사제 5mL 바이알에 대한 의약국 품목허가(ANDA)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휴온스는 지난해 12월 국소마취제 리도카인 5mL 바이알 품목에 대한 허가를 신청했으며, 대조의약품인 프리세니우스 카비(Fresenius Kabi) USA의 'Xylocaine Injection'과 생물학적으로 동등함이 입증돼

SKT, 미래 AI 인재 초청···개발자 면담 기회 제공

통신

SKT, 미래 AI 인재 초청···개발자 면담 기회 제공

SK텔레콤은 미래 인공지능(AI) 인재가 본사에 방문해 미래기술체험관 '티움'(T.um)을 관람하고 현직 AI 개발자와 대화를 나누는 등 SKT가 그리는 미래 세상에 대한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SKT의 이번 본사 방문 투어는 SKT가 올해 개편한 미래 AI 인재 육성 프로그램 'SKT 대학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매달 20명의 AI 커리어를 꿈꾸는 대학생이 본사를 방문해 ▲SKT의 기술과 서비스 소개 ▲티움 관람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다음은 남부발전"

산업일반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다음은 남부발전"

박형덕 한국서부발전 사장이 환경보호를 위한 1회용품 없애기 실천 운동에 참여했다. 서부발전은 19일 박 사장이 회사를 대표해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에게 바통을 넘겼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올해 2월부터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회용품을 쓰지 않는다'는

스몰티켓, 가정용 이륜차 책임보험 판매대행 시장 진출

보험

스몰티켓, 가정용 이륜차 책임보험 판매대행 시장 진출

IT 기술과 보험업이 결합한 '인슈어테크' 계통 스타트업인 스몰티켓이 이륜차 가정용 책임보험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스몰티켓은 배달대행업체를 대상으로 도입했던 이륜차 유상운송보험에 이어 최근에는 유상운송과 함께 안전운행 기반 가정용 책임보험까지 판매 대행하면서 보험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스몰티켓은 책임보험 판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라이더 안전 운행 퀴즈 챌린지와 나의 안전 운행 성향 등의 정보를 제

금감원 "해외 상장주식 거래, 국내 증권사 통해야"

증권일반

금감원 "해외 상장주식 거래, 국내 증권사 통해야"

금감원은 글로벌 본사에서 근무하는 국내 임직원이 해외 증권사를 통해 상장 주식을 매매하거나 해외 금융기관에 매매 자금을 예치할 경우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제재를 받을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19일 금융감독원은 "국내 임직원의 해외 상장주식 매매가 증가하고 있다"며 "해외 투자중개업자(해외 증권사)를 통해 매매할 경우 외국환거래법 위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유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행 외국환거래법 및 자본시장법

서울시 편의점들 5.5억 벌었다는데···치킨집은?

비즈

[카드뉴스]서울시 편의점들 5.5억 벌었다는데···치킨집은?

주변을 둘러보면 수많은 프랜차이즈 매장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서울시에만 4440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가맹점 17만6345개가 장사를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많은 프랜차이즈 매장들은 작년에 얼마를 벌었을까요?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내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의 평균 매출은 전년보다 16.9% 증가한 3억8800만원입니다. 전국의 프랜차이즈 가맹점 평균 매출 3억1100만원보다 서울시 가맹점들의 매출이 높았습니다. 가맹점이 1만개 이상인 주요 프랜차이즈

HD현대오일뱅크, 신성산업과 친환경 용기 공동 개발

에너지·화학

HD현대오일뱅크, 신성산업과 친환경 용기 공동 개발

HD현대오일뱅크가 플라스틱 용기 제조업체인 신성산업과 재생 플라스틱을 활용한 용기를 공동 개발, 자사 윤활유 브랜드인 '엑스티어'(XTeer) 제품군에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친환경 용기는 제조 공정 중 폐기 처리되는 배터리 분리막을 재활용해 만들었다. 기존 HDPE(High Density Polyethylene)로 제작되는 용기에 비해 강도가 높고 순도 또한 높아 무색과 무취, 무독성을 띤다. 또 형광색과 같은 별색 구현도 용이하다. HD현대오

LG이노텍,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정직원 기회 제공

전기·전자

LG이노텍,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정직원 기회 제공

LG이노텍이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인턴십을 진행한다. 19일 LG이노텍에 따르면 사측은 글로벌 사업 확대로 외국인 인재 확보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국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첫 인턴십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상자는 국내 대학 3~4학년 재학 중이거나 석·박사 과정에 있는 외국인 유학생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인턴십 전형은 베트남어, 중국어, 스페인어, 폴란드어, 인도네시아어 가능자를 우대한다. 인턴십 우수 수료자들

장남수 HDC아이앤콘스 대표, 적자 턴어라운드·재무개선 과제

건설사

[건설 새얼굴]장남수 HDC아이앤콘스 대표, 적자 턴어라운드·재무개선 과제

장남수 전 씨제이파트너스 공동대표가 HDC아이앤콘스의 구원투수로 올랐다. 그는 젊은 부동산 디벨로퍼로 HDC아이앤콘스의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적임자로 꼽히고 있지만, 현재 회사 상황과 업황이 녹록지 않아 어깨가 무거운 상황이다. HDC아이앤콘스는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장남수 전 씨제이파트너스 공동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장 신임 대표는 MDM, KT&G 부동산사업본부, CJ건설, 정림건축 등을 거치며 전문성을

엔터에 패션까지···문어발 확장, 결국 독 됐다

인터넷·플랫폼

[벼랑 끝 카카오]엔터에 패션까지···문어발 확장, 결국 독 됐다

카카오 공동체가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섰다. 카카오 본체는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주요 자회사들의 적자가 계속되면서 본체 실적과 주가 등을 끌어내리고 있어서다. 그간 카카오는 메신저, 검색 등 기존 사업의 한계를 넘기 위해 콘텐츠, 핀테크,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해왔는데, 결국 이러한 문어발 사업이 독이 돼 다가온 것이다. 카카오 본체 잘 나가는데…자회사 적자에 '몸살' 19일 정보통신(IT)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카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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