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최대 시장에 거는 미래···석유화학업계, '중국'으로 총집합
국내 석유화학사들이 '세계 최대 시장' 중국에 모였다. 당초 기대와 달리 리오프닝 효과가 미미한 상황에서도 세계 최대 화학산업 박람회를 통해 중국 시장 공략의 고삐를 죄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SK·롯데·효성·코오롱 등 국내 대표 석유화학 기업들은 이달 17일부터 나흘간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 2023'에 대거 참가했다. 차이나플라스는 세계 3대 플라스틱 전시회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산업 박람회다. 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