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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라마, 식약처 출신 서수경 부사장 영입

제약·바이오

메디라마, 식약처 출신 서수경 부사장 영입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전략 수립과 임상 개발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 메디라마는 지난 4일자로 '규제 전략 총괄 책임자'(Chief Regulatory Officer)에 서수경 부사장을 신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서 부사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며, 의약품 허가 및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총괄한 의약품 규제 전문가이다. 중앙대 약대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약물유전체 분야로 박사후 과정을 마쳤다. 그는 식

빗썸, 임직원과 연탄 나눔 봉사 진행

블록체인

빗썸, 임직원과 연탄 나눔 봉사 진행

빗썸이 연탄을 전하며 나눔의 가치를 체험했다. 빗썸은 지난 6일 오전 12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해피피플'과 함께 진행한 것으로, 120여명의 빗썸 직원들과 가족들은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 가구를 직접 방문해 1만925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들과 함께 시간을 나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도진 군(11)은 "힘들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니 마음

엠투엔, 그룹 IR 실장에 조보람 이사 영입···'신라젠·리드코프' 총괄

제약·바이오

엠투엔, 그룹 IR 실장에 조보람 이사 영입···'신라젠·리드코프' 총괄

엠투엔은 그룹 내 주요 상장사인 엠투엔, 신라젠, 리드코프의 IR을 총괄할 그룹 IR 실장으로 글로벌 금융 투자 전문가인 조보람 이사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앞으로 조보람 실장은 그룹 IR 실장으로서 그룹 내 주요 상장사의 IR을 총괄하고 기관 등 주요 투자자 관리 및 주가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신임 조보람 실장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JP 모건 등 글로벌 금융 투

코인원, 개발자 채용 실시···00명 규모

블록체인

코인원, 개발자 채용 실시···00명 규모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2024 코인원 개발자 대규모 채용'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설립 10주년을 맞는 만큼 우수한 개발 인력을 보강하여 서비스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채용 분야는 ▲프론트엔드 개발 ▲백엔드 개발 ▲iOS 개발 ▲Android 개발 ▲AML System 개발 ▲데이터 분석 ▲데이터 추출 ▲서버 엔진 개발으로 8개 분야에서 개발 인재를 모집한다. 채용 규모는 00명으로 기준에 부합하는 인재라면 인원에 제한없이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전동화 '더 빠르게'

자동차

[기아 美진출 30년]진짜 승부는 지금부터···전동화 '더 빠르게'

기아는 미국 시장에서 '괄목상대(刮目相對)'라는 말이 어울리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대내외 시장 환경을 고려할 때 아직 축포를 터뜨리긴 어렵다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게 들린다. 생산차질을 겪었던 일본 브랜드들이 빠르게 판매를 회복하고 있고, 전기차 라인업도 여전히 부족해서다. 8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한 78만5451대를 판매했다. 현지 전략차종인 텔루라이드(10.9%)를 비롯해

저축도 극과 극···'잔고 부자'·'잔고 서민' 3%씩 늘었다

리빙

[카드뉴스]저축도 극과 극···'잔고 부자'·'잔고 서민' 3%씩 늘었다

지난해 고물가·고금리로 많은 가계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모든 가구가 어려웠던 건 아니었는데요. 저축 여력이 높은 가구도 전년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금융소비자 보고서 2024'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월평균 가구 소득은 511만원으로, 전년도 대비 22만원 증가했는데요. 511만원 중 월평균 지출은 243만원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저축·투자가 두 번째로 높

'언더독의 신화' 비결은 대대적인 '리브랜딩'

자동차

[기아 美진출 30년]'언더독의 신화' 비결은 대대적인 '리브랜딩'

"What is KN" 지난 2021년 3월 미국 주요 포털에는 'KN Car'라는 검색어가 등장했다. 기아의 'KIA'가 'KN'로 혼동된 작은 해프닝은 '언더독 돌풍'의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었다. 지난 2021년 3월 기아는 26년간 사용하던 로고를 전격 교체했다. 지난 1994년부터 사용해 오던 기존 붉은색 타원형 모양에서 영문 알파벳 K, I, A의 선이 떨어지지 않게 연결해 단순화됐다. 새 로고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 시대로 변화하는 시장 요구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

버짓 브랜드에서 '없어서 못 파는 차'로 신분 상승

자동차

[기아 美진출 30년]버짓 브랜드에서 '없어서 못 파는 차'로 신분 상승

2024년은 기아의 창립 80주년이자 광명공장에서 생산한 첫 승용차 '브리사'의 출시 50주년이다. 특히 올해는 기아는 미국 시장에 진출한지 30년이 되는 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 기아는 미국에서 싼 맛에 타는 버짓 브랜드에 머물러왔지만, 2020년대 들어 '없어서 못 파는 차'로 신분상승에 성공했다. 8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기아 미국법인은 지난해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한 78만2451대를 판매했다. 이는 2년 전 세웠던 연간 판매 기록보다

삼성화재, 금융보안원 ISMS-P 인증 손보업계 최초 획득

보험

삼성화재, 금융보안원 ISMS-P 인증 손보업계 최초 획득

삼성화재는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금융보안원으로부터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회사의 고객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가 적합하게 운영되는지 심사 받는 공인된 인증 제도다.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16개 항목), 보호대책 요구사항(64개), 개인정보 처리 단계 별 요구사항(21개) 등 총 101개 심사 기준을 충족해야만 취득할 수 있다. 삼성화재는 2014년부터 10년간 ISMS(정보보호관

디지털금융 시대···'맞춤 상품' 자산관리에서 경쟁력 갈린다

은행

디지털금융 시대···'맞춤 상품' 자산관리에서 경쟁력 갈린다

앞으로 시중은행 디지털 경쟁력의 핵심은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 소비자가 은행이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에 불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된 만큼, 누가 선제적으로 이 같은 니즈를 충족하느냐가 향후 경쟁력의 관건이라는 분석이다. 현재 은행앱에서 자산관리를 이용하는 고객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자산관리에 관심이 높은 베이비부머 세대(1946년~1965년)의 디지털금융 시장 진입 활성화 등에 따라 향후 적합한 자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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