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연초 수준으로 돌아간 코스피···연말 반등 가능할까
코스피가 올해 상승 폭을 반납 후 2300선에서 머무는 가운데 하반기 지수 흐름에 대한 증권가의 부정적 전망이 나왔다. 국내 증시를 견인했던 2차전지에 대한 수급 약화가 나타나면서 연말 반등에는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는 설명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74 포인트(0.34%) 오른 2310.55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하반기 들어 하락을 거듭해 지난 26일 2299.08까지 떨어졌다. 코스피가 2300선을 밑돈 것은 지난 1월 6일 이후 10개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