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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美 자회사 "올 상반기 '비만 신약' 글로벌 임상1상 개시"

제약·바이오

동아ST 美 자회사 "올 상반기 '비만 신약' 글로벌 임상1상 개시"

동아에스티의 미국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는 'DA-1726'을 비만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글로벌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DA-1726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을 확인하기 위해 두 파트로 나뉘어 비만 환자 81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평행 비교 방식으로 진행된다. 파트1에서 4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DA-1726 또는 위약 단회 투여 시험으로 진행된

추형욱 SK E&S 사장 "전 사업 본원적 경쟁력 제고해야"

에너지·화학

[신년사]추형욱 SK E&S 사장 "전 사업 본원적 경쟁력 제고해야"

추형욱 SK E&S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4대 핵심사업간 상호 보완적 시너지 강화로 전(全)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그린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추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SK E&S는 지금까지 숱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온 패기와 성공의 DNA를 갖고 있는 만큼, 구성원 모두가 똘똘 뭉쳐 2024년을 수펙스 컴퍼니(SUPEX Company)에 한 발 더 다가가는 성공의 한 해로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올해 키워드 '고객신뢰'에 방점"

은행

[신년사]이재근 KB국민은행장 "올해 키워드 '고객신뢰'에 방점"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올해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고객 신뢰'를 꼽았다. 이를 위해 새해에도 실행력과 소통의 속도를 중시하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일 이재근 은행장 신년사를 통해 앞서 발표한 4대 경영방향인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고객 First KB' ▲미래 금융을 선도하는'Digital First KB' ▲미래 성장기반 강화를 통한 '압도적인 초격차 KB' ▲신명 나게 일하는 '현장 중심 KB'를 제시하며 2024년을'KB의 대전환

삼진제약 "내실경영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협심해 역량 극대화"

제약·바이오

[신년사]삼진제약 "내실경영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협심해 역량 극대화"

삼진제약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내실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다 같이 협심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결의를 다졌다. 삼진제약 최용주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한 위기 극복을 위해 각 본부의 핵심역량을 강화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히며 각 부문별 경쟁력 제고와 전략 수립에 따른 2024년도 사업 목표를 제시했다. 우선 재경 부문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인 자금 집행 계획 수립과 이에 연계 된 예산계획이 철저

조병규 우리은행장 "핵심사업 역량 집중해 경쟁력 강화"

은행

[신년사]조병규 우리은행장 "핵심사업 역량 집중해 경쟁력 강화"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올해 핵심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비이자 사업 확대로 미래 성장성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조 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목표를 '핵심사업 집중, 미래금융 선도'로 정했다"면서 "당면한 위기에도 당당히 맞설 수 있도록 우리의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조 행장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금융과 개인금융, 글로벌 등 핵심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통신, 여행

증시 개장식 참석한 윤 대통령, '금투세 폐지' 추진 선언

증권일반

증시 개장식 참석한 윤 대통령, '금투세 폐지' 추진 선언

윤석열 대통령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일 윤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 참석, 향후 금투세 폐지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윤 대통령은 "공매도 개혁 방안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금투세 폐지를 추진하겠다"며 "소액 주주 이익 제고를 위한 상법 개정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 국민의 자산 형성 지원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

NHN클라우드, 김동훈 단독 대표 체제 전환

ICT일반

NHN클라우드, 김동훈 단독 대표 체제 전환

NHN클라우드는 지난 1일부로 김동훈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김 대표는 2008년 NHN에 개발자로 입사, 기술 및 게임 분야 경력을 쌓은 후 ▲2014년 클라우드 기술팀장 ▲2018년 클라우드 사업부장 ▲2019년 클라우드 사업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NHN클라우드가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2022년 4월부터 NHN클라우드 공동대표직을 맡아 왔다. 김 대표는 오픈스택 기반 NHN클라우드의 강점인 확장성을 적극 활용해 시장에서 '클라우드

조현준 효성 회장 "결과에 책임지는 책임경영, 조직문화로 정착"

에너지·화학

[신년사]조현준 효성 회장 "결과에 책임지는 책임경영, 조직문화로 정착"

조현준 효성 회장이 올 한 해 경영 위기 극복 방안으로 '책임 경영 실천'을 제시했다. 조 회장은 2일 서울 마포구 효성 본사에서 열린 2024년 효성그룹 신년하례식에서 "각자의 구성원 모두가 하기로 한 일은 반드시 이루어 내고 결과에 책임지는 책임경영을 조직문화로 확고히 정착시키자"고 밝혔다. 조 회장은 올해 책임지고 성취해야 하는 또 하나의 목표로 소통방식의 변화를 강조했다. "책임경영을 위해서는 내부 소통이 중요하다"며 "일방적인 지시가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기업금융 명가 위상 되찾고 증권업 진출 대비"

은행

[신년사]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기업금융 명가 위상 되찾고 증권업 진출 대비"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기업금융 명가 위상을 되찾고 증권업 진출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그룹 경영목표를 '선도 금융그룹의 도약 역량집중·시너지·소통'으로 수립했다며 ▲미래 성장기간 확보 ▲철저한 리스크관리 ▲그룹 시너지 영역 확대 ▲디지털·IT 경쟁력 강화 기업문화 혁신 고도화 등의 비전을 제시했다. 임 회장은 "그룹의 핵심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기반을 확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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