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검색결과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조선혜 지오영 회장 "의약품 유통의 '초격차 달성' 목표"

제약·바이오

[신년사] 조선혜 지오영 회장 "의약품 유통의 '초격차 달성' 목표"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 그룹은 올해 혁신 성장전략을 통해 의약품 유통의 '초격차'를 확보하고 경제 불확실성을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오영 조선혜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해는 어려운 시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 구성원이 노력한 결과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한 한 해였다"고 회고했다. 지난해 지오영은 기존 경쟁우위 사업을 바탕으로 신규사업의 성공적 기반을 구축했다. 업계 최초로 다국적 제약사와의 의약품 공동마케팅 사업

이석준 농협금융 회장 "리스크 관리·과감한 미래 준비 나서야"

은행

[신년사]이석준 농협금융 회장 "리스크 관리·과감한 미래 준비 나서야"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적과 동지의 구분이 어려운 시기에는 '원칙적으로', '기본으로' 대응하는 수밖에 없다"며 "리스크 관리와 과감한 미래 준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농협금융을 '일상 금융회사'에서 '인생 금융회사'로 진화하는 탄탄한 토대를 만들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농협금융의 경영 방향으로는 '리스크 관리'와 '미래 준비'를 내세웠다. 그는 "선제적‧시스템적‧촘촘

윤홍근 회장 "승풍파랑 자세로 위기 극복"

식음료

[신년사]윤홍근 회장 "승풍파랑 자세로 위기 극복"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이 "승풍파랑의 자세로 글로벌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 1등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며 새해 포부를 밝혔다. 윤홍근 회장은 지난 1일 2024년 신년식에서 "미국 50개주 전 지역 가맹점 개설과 남미와 동남아 지역 본격 확장을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1등 치킨 프랜차이즈 BBQ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지난 2023년 세계적인 고물가, 고금리 및 원부자재 상승이라는 글로벌 위기 속에서 기존

황현식 LGU+ 사장 "디지털 혁신 역량 강화로 플랫폼 사업 확대"

통신

[신년사]황현식 LGU+ 사장 "디지털 혁신 역량 강화로 플랫폼 사업 확대"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은 "고객중심(CX)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디지털 혁신(DX)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다"고 2일 영상 신년사를 통해 강조했다. 황 사장은 "2024년 저성장이 지속되고 경쟁 강도가 심화되는 등 경영 환경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 단합하여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에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반을 탄탄히 해야 한다"며 "CX혁신과 플랫폼 사업 성공이 DX 역량에 좌우되는

SK바이오팜 "'가볍고 빠른' 실행으로 흑자 목표 달성할 것"

제약·바이오

[신년사]SK바이오팜 "'가볍고 빠른' 실행으로 흑자 목표 달성할 것"

SK바이오팜 이동훈 사장은 2일 2024년 갑진년(甲辰年)을 맞아 임직원 200여 명과 함께 영화관에서 신년회를 개최, 지난해 성과를 치하하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이 사장은 "2023년은 구성원 모두가 숨가쁘게 달려온 덕분에 SK라이프사이언스랩스(SK Life Science Labs)의 성공적인 인수, 세노바메이트의 가속 성장과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새로운 파이낸셜 스토리를 발표와 ESG 경영 등 각 영역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며 임직원의 노고와

코오롱그룹 "미래 가치 관점에서 현재 사업 변혁해야"

에너지·화학

[신년사]코오롱그룹 "미래 가치 관점에서 현재 사업 변혁해야"

코오롱그룹이 새해를 맞아 각 사업들의 변혁과 새로운 사업기회 발굴 등 그룹의 미래가치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코오롱그룹은 이날 온라인 시무식을 열고 2024년 경영 방향을 담은 신년사를 발표했다. 신년사는 전년도 최우수 성과를 달성한 임직원에 주어지는 'One&Only상'을 수상한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 이병탁 상무보가 발표했다. 코오롱그룹은 2022년부터 탑다운 방식이 아닌 임직원이 신년사 작성과 발표에 참여하는 공감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엄격한 위기관리 바탕한 상생금융"

은행

[신년사]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엄격한 위기관리 바탕한 상생금융"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올해 경영 방향에 대해 엄격한 리스크관리를 체제를 유지하돼 기존 관점 전환을 통한 상생금융 실천을 언급했다. 함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1991년 은행 설립 이래 하나금융그룹은 엄격한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하에 내실 협업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 강화로 지속적으로 성장했고 올해 역시 리스크관리에 방점을 찍어야 한다"면서도 "동시에 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있다는 것도 사실인만큼 우리의 성공방정식이 더

박진효 SKB 사장 "인공지능 일상화로 AI 컴퍼니 실현"

통신

[신년사]박진효 SKB 사장 "인공지능 일상화로 AI 컴퍼니 실현"

박진효 SK브로드밴드 사장은 신년을 맞아 "올해는 회사 모든 영역에서 '인공지능(AI)의 일상화'로 AI 컴퍼니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박 사장은 "지난해는 SK텔레콤과의 시너지를 토대로 회사의 저력을 시장에 보여준 한 해였다"며 "데이터센터, 해저케이블 등 성장 사업의 스케일업(Scale up)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구성원들이 노력해 기업문화에서도 큰 성과를 거

삼성, '2024 삼성 명장' 15명 선정···"기술인재 육성 박차"

전기·전자

삼성, '2024 삼성 명장' 15명 선정···"기술인재 육성 박차"

삼성은 2일 2024년도 시무식에서 제조기술, 품질 등 각 분야에서 사내 최고 기술전문가를 의미하는 '2024 삼성 명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삼성전자 10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전기 2명, 삼성SDI 1명 등 총 15명의 직원들을 명장으로 선정했으며 이는 제도 신설 이후 최대 규모다. 삼성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사상 최대 규모의 명장을 선정함으로써 기술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은 사내 최고 기술전문가를 육성하

포스코그룹-경상북도, CES2024서 벤처 육성 생태계 선봬

중공업·방산

포스코그룹-경상북도, CES2024서 벤처 육성 생태계 선봬

포스코그룹은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IT 제품 박람회인 CES2024에 3년 연속 참가해 경상북도와 '포스코 벤처플랫폼'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포스코그룹은 포스텍, 경상북도와 함께 '포스코-포스텍-경상북도 공동 전시관'을 열고 포스코그룹 고유의 산학연 인프라에 기반한 벤처 육성 생태계인 '포스코 벤처플랫폼'을 선보인다. 또한 포스코그룹은 CES2024의 주제인 '전 산업 인공지능화'와 '산업간 수평적 범용 기술'에 맞춰 인공지능에 기반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