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미국 FOMC 앞두고 외인 매도에 '뚝'···2510대 진입
코스피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13일 2510대로 밀려났다.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가 크게 작용했다. 이날 연합뉴스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24.61포인트(0.97%) 내린 2510.66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4.04포인트(0.16%) 내린 1531.23으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5.9원 오른 1319.9원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5억원, 1천298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