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제 2의 에코프로?···업계가 생각하는 '포스코퓨처엠'은 다르다
포스코퓨처엠(구 포스코케미칼)이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올해에만 100% 가량 급증한 것으로 코스피 시장의 '에코프로'라는 평가가 나온다. 현재 주가는 증권사들의 목표주가보다 수십만원이나 높게 형성된 상태다. 업계에선 미국의 IRA(인플레이션 감축법)와 같은 정치적 혜택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이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만큼 이에 따른 반사효과가 주가에 반영됐다는 뜻이다. 사측은 양극재 포트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