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구글·애플 보다 에코프로?···美 나스닥 떠나는 '서학개미'
올해 들어 '서학개미'들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빅테크 주식들을 팔아치우고 코스닥 시장으로 옮겨온 것으로 나타났다. 투심이 코스닥 시장 내 이차전지 테마로 몰리면서 미국 주식 전반에 대한 매수세가 약해진 탓이다. 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연초부터 이달 7일까지 국내 투자자들의 애플 주식 매도 금액은 8억740만달러로 총 2억2528만달러(약 2972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엔비디아의 주식 -4억605만달러를 팔아치웠으며, 메타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