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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4·5호기 도입···8월부터 청주-제주 노선 운항 시작

항공·해운

이스타항공, 4·5호기 도입···8월부터 청주-제주 노선 운항 시작

이스타항공이 오는 8월 1일부터 청주-제주 노선 정기편 운항을 시작한다. 이스타항공은 4, 5호기 도입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8월부터 청주-제주 노선 정기편 운항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6월 중 도입되는 4호기는 7월 김포-제주 노선 증편에 투입하고, 7월 도입 예정인 5호기를 8월 청주-제주 노선 신규 취항과 김포-제주 노선 증편에 투입하게 된다. 이스타항공의 8월 청주-제주 노선의 자세한 운항 일정은 오전 7시 45분에 청주국제공항을 출발하는 ZE701

대한상의, 베트남·프랑스 경제사절단 파견···4대 그룹 총수 총출동

재계

대한상의, 베트남·프랑스 경제사절단 파견···4대 그룹 총수 총출동

윤석열 대통령의 프랑스, 베트남 순방 일정에 주요 4대 그룹을 포함해 12개 그룹 총수가 총출동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6월 중 윤 대통령의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참석에 동행하는 12개 그룹사와 베트남 국빈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참가 기업 205개 사의 명단을 13일 발표했다. 먼저 20~21일 열리는 BIE 총회에는 최태원 부산엑스포 민간유치위원장(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김

조주완 사장의 헬스케어 기지개···LG '힐링미' 시장 공략

전기·전자

조주완 사장의 헬스케어 기지개···LG '힐링미' 시장 공략

LG전자가 조주완 사장 취임 후 헬스케어 사업을 먹거리로 공략하면서 안마 의자 '힐링미'를 적극 띄우고 있다. 13일 LG전자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15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2023 서울헬스쇼'에 참가 부스를 마련해 놓고 안마의자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LG전자는 '차원이 다른 힐링가전 LG 힐링미(HealingMe) 안마의자'라는 테마의 체험존을 마련해 서울시민들이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지난 4월 LG전자는 좁은 거실이나 방에

"조선업계가 SMR?"···판 커지는 '해상 원전'

중공업·방산

"조선업계가 SMR?"···판 커지는 '해상 원전'

국내 조선업계가 최근 가파르게 성장 중인 해상 SMR(소형모듈원자로) 시장 개척에 나섰다. 이들은 해상 SMR을 미래 먹거리로 삼아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친환경 규제에 대응하고, 글로벌 추세인 탈(脫)탄소에 맞선다는 전략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사들은 최근 국내·외 에너지 기업들과 잇따라 해상 SMR과 관련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상 SMR이 탈탄소에 적합한 원전으로 평가받는 데다, 미래 성장성이 높

캠코, 아동‧청소년을 위한 1억 7천만원 기부

일반

캠코, 아동‧청소년을 위한 1억 7천만원 기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13일 부산광역시 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지역 내 보호대상아동 양육시설 개보수와 자립준비 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7천만원을 부산광역시 교육청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2023년 캠코 사회공헌활동' 계획의 일환이며, 전달식에는 캠코 권남주 사장과 부산시 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코미디언 이홍렬씨가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노후화된 보

코스피,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에 2630선 탈환

증권일반

[마감시황]코스피,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에 2630선 탈환

코스피는 개인의 매도세에 내리는 듯하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2630선으로 올라서며 마감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60포인트(0.33%) 오른 2637.95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2476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외국인이 1155억원, 기관이 1539억원을 순매수했다. 전날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2620선으로 떨어졌으나 이날 돌연 '사자'로 돌아서 장중 2640선에 오르기도 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 연방공개시장위

정병윤 리츠협회장 "리츠 규제 완화 해야···하반기 관련법 개정"

부동산일반

정병윤 리츠협회장 "리츠 규제 완화 해야···하반기 관련법 개정"

정병윤 한국리츠협회장이 상장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활성화를 위해 규제 완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13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진행된 '상장리츠 투자간담회'에 참석해 "최근 이자율 상승 폭이 둔화했고, 올해 중 금리인하 전망도 나오고 있다"며 "리츠도 옛날의 전성기를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실제 리츠는 최근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으로 회복세에 들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KRX 리츠 TOP 10지

인기 떨어진 코레일 사장직...이유는

부동산일반

인기 떨어진 코레일 사장직...이유는

코레일 사장 자리가 정치권 및 국토교통부 관료들에게 외면 받는 모습이다. 예년에는 정치권 인사와 차관, 실·국장급이 다수 지원하는 경쟁력 있는 자리였지만, 코레일 이미지 저하 등으로 인해서 자리를 기피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코레일 등에 따르면 나희승 전 코레일 사장 후임을 위한 임추위가 지난 1일 열렸다. 이 중 1차 면접 심사에 통과한 것은 5명으로 면접 통과자는 ▲고준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 ▲양대권 전 코레일네트웍스 사장 ▲

벌써 1년···'부산 이전'에 평행선 달리는 산업은행

은행

벌써 1년···'부산 이전'에 평행선 달리는 산업은행

산업은행 본점 부산 이전 둔 노사 갈등이 1년을 넘어섰지만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양측간의 입장차가 첨예한 만큼 향후에도 이견을 좁히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 노조의 이전 반대 투쟁은 지난 8일을 기점으로 1년이 됐다. 산업은행 노조는 이에 지난 7일 이전 반대 투쟁 1주년 전 직원 결의대회 및 이전 반대 행진을 개최하기도 했다. 산업은행 노조는 앞서 지난해 6월 8일 산업은행 본관 로비에서 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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