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STO 시장 개화 빨라진다···증권가도 협업에 속도
토큰증권(STO·Security Token Offering) 시장이 이르면 내년 본격적인 개화가 기대되자, 증권가가 시장 선점을 위해 발빠른 각축전에 나서고있다. 토큰증권(STO)은 부동산·미술품 등 실물 자산을 비롯해 음원 저작권(IP)과 같은 무형자산을 유동화해 발행하는 증권형 토큰을 말한다. 투자자들은 STO를 통해 실물 및 무형자산을 소액으로 사고팔 수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말 비금전신탁수익증권과 투자계약증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