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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생산자물가지수 전월比 0.2%↓···세 달 연속 하락

금융일반

6월 생산자물가지수 전월比 0.2%↓···세 달 연속 하락

6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하락하면서 세달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2023년 6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보면 총지수는 119.84로 전월대비 0.2% 하락했다. 전력‧가스‧ 수도 및 폐기물(1.8%) 등이 올랐지만 공산품(-0.6%) 등이 내린 영향이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세 달째 하락하는 모습이다. 지난 4월 -0.1%, 5월 -0.3%를 기록한 바 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원자재, 중간재 가격, 제품 출고가 등을 반영하는 지표로, 제조업 활력과 관련된 경기

삼양사, 美 국제식품기술박람회 참가···"알룰로스로 글로벌 공략"

식음료

삼양사, 美 국제식품기술박람회 참가···"알룰로스로 글로벌 공략"

삼양그룹의 식품 계열사인 삼양사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국제식품기술박람회 'IFT 2023'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IFT 박람회는 국제식품학술기구인 'IFT(Institute of Food Technologist)'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식품 기술 분야 세계 최대 규모 박람회다. 삼양사는 지난 2017년부터 IFT 박람회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2배 큰 규모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삼양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주력 상품인 '알룰로스'를

유통업계, 폭우 피해 지역에 온정 손길···성금·구호물품 지원

사회적가치

유통업계, 폭우 피해 지역에 온정 손길···성금·구호물품 지원

유통업계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과 구호물품을 잇달아 지원하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전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성금 10억원을 지원한다. 구호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로 기부되며, 피해지역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품 지원, 피난처 설치 등 긴급구호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롯데 계열사도 피해지역 주민을 위해 나섰다. 롯데웰

동원그룹 경영진 자사주 추가 매입···"책임경영 강화"

식음료

동원그룹 경영진 자사주 추가 매입···"책임경영 강화"

동원그룹 경영진이 잇달아 자사 주식을 매입했다. 동원그룹은 동원산업·동원F&B·동원시스템즈 등 상장 3사 최고 경영진이 지난 18일까지 각각 자사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8100주 규모로 매입금은 2억8000만원이다. 동원그룹 경영진의 대규모 자사 주식 매입은 지난 10일 동원산업 자사주 매입에 이어 이달만 두 번째이다. 동원산업에서는 민은홍 사업부문 대표이사가 지난 13일 보통주 2000주, 김주원 이사회 의장이 지난 10일과 12일 이틀에

롯데중앙연구소, 배양육 사업화 위한 3자 업무협약

식음료

롯데중앙연구소, 배양육 사업화 위한 3자 업무협약

롯데중앙연구소가 지난 19일 배양육 전문기업인 팡세, 네오크레마와 '세포배양식품에 적합한 식용 배지 기술 사업화 및 제품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배양육은 세포를 배양해 만든 고기로 동물을 도살하지 않고 일반 육류의 주요 성분을 유사하게 구현한 육류다. 식량안보, 동물복지, 탄소 절감 등 각종 이점이 있어 미래식품으로 주목받아 왔지만 상용화에는 한계가 있었다. 롯데중앙연구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식용

카스 프레시, 점유율 32%로 '편의점 1위'

식음료

카스 프레시, 점유율 32%로 '편의점 1위'

편의점이 맥주 가정시장에서 핵심 판매처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오비맥주의 '카스'가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찾는 맥주 브랜드로 나타났다. 20일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편의점이 맥주 가정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17년 30.4%로 개인슈퍼(38.3%)에 이어 2위에 머물렀으나 2019년 35.9%로 개인슈퍼(33.5%)를 앞질렀다. 올해 1~5월 기준 편의점 비중은 37.7%로 가장 높았고 개인슈퍼(26.5%)와 할인점(17.9%)이 그 뒤를 이었다. 주류시장은 크게 식당

GS건설, 상무센트럴자이 무단 설계 변경 혐의···검찰 송치

건설사

GS건설, 상무센트럴자이 무단 설계 변경 혐의···검찰 송치

GS건설이 광주시 옛 호남대 쌍촌캠퍼스 부지 내 아파트를 건설하며 시행사와 함께 무단으로 설계를 변경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0일 광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이날 주택법 위반 혐의로 상무센트럴자이의 시공사, 시행사, 현장소장 2명 등이 불구속 송치됐다. 이들은 지반 위에 기둥 형태 콘크리트 파일을 박고 바닥 면 기초 공사를 하기로 했는데도, 콘크리트 파일 없이 바닥 면을 두껍게 시공(기초판)한 사실이 드러나 광주시가 고발했

반도체 등 7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614조 민간투자 추진

전기·전자

반도체 등 7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614조 민간투자 추진

정부가 반도체·이차전지·디스플레이 등 핵심 전략산업의 초격차 확보를 위해 경기 용인 등 7곳에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총 7개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2042년까지 민간투자 총 614조원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특화단지에는 총 21개 지역이 신청했으며 ▲선도기업 유무 ▲신규투자 계획 ▲생태계 발전 가능성 ▲지역균형발전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7곳을 지정했다. 반도체의 경우 용인

'상품 경쟁력' 힘주는 김성영···이마트에브리데이, PL 브랜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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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경쟁력' 힘주는 김성영···이마트에브리데이, PL 브랜드 늘린다

김성영 이마트에브리데이 대표가 상품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신세계그룹이 보유한 브랜드들을 테넌트로 입점시켜 다양한 상품 구색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데, 여기에 자체브랜드(PL)까지 확대하는 모습이다. 김 대표가 이마트24에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체급'보다 '상품'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최근 특허청에 '내츄럴딜' 상표권을 출원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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