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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에이드-현대렌털케어, 렌털 판매 계약

전기·전자

위니아에이드-현대렌털케어, 렌털 판매 계약

위니아에이드는 토탈홈케어 서비스 기업 현대렌털케어와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렌털 판매 중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렌털 판매 중개계약은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하고 고객 편의와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한 상호 협력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현대렌털케어의 렌털 상품을 위니아에이드 오프라인 직영 매장(위니아딤채스테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프리미엄 가전제품 등 다양한 제품의 렌털 서비스도 편리하게

삼성전자, 사상 첫 한국 언팩 오늘 개최···플립5·폴드5 베일 벗는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사상 첫 한국 언팩 오늘 개최···플립5·폴드5 베일 벗는다

삼성전자의 새로운 폴더블폰인 갤럭시Z플립·폴드5가 오늘 베일을 벗는다. 삼성전자는 26일 오후 8시 서울 코엑스에서 '갤럭시 언팩 2023'을 열고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폴더블폰 신제품을 공개한다. 27회차를 맞이하는 올해 하반기 갤럭시 언팩은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서울에서 진행한다. 갤럭시 언팩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의 신제품 공개 행사로, 2010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최초의 갤럭시 S 공개로 처음 시작됐다. 이후, 스페인 바르셀

'반토막' 테슬라의 굴욕···상반기 수입차 톱10 턱걸이

자동차

'반토막' 테슬라의 굴욕···상반기 수입차 톱10 턱걸이

올해 상반기 테슬라코리아가 수입차 톱10에 간신히 턱걸이하며 체면을 구겼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주도하는 수입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테슬라의 판매량만 절반으로 뚝 떨어졌다. 전기차의 성능과 상품성이 상향평준화되면서 테슬라의 시장 입지는 갈수록 쪼그라드는 모습이다. 25일 한국수입차협회·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3733대를 판매해 수입차 판매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6746대를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부동산학과' 입학생 모집

부동산일반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부동산학과' 입학생 모집

서강대학교 게임&평생교육원은 2023년 가을학기 학점은행제 학사학위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부동산과 관련된 기초적인 이론부터 부동산 관리, 금융, 경영, 개발 등 실무를 기반으로 한 전문적인 지식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교과목을 편성했다. 강의는 평일 야간, 토요일 전일반 등으로 운영되며 6학기 내에 학사학위를 취득해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도록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023년 가을학기 접수기간은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이며, 고

640조 네옴시티 전시회 서울서 개막···100여개 기업 참석

건설사

640조 네옴시티 전시회 서울서 개막···100여개 기업 참석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사우디아라비아 '네옴 전시회'가 서울에서 개막했다. 국토교통부와 네옴은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디스커버 네옴 투어와, 국토부×네옴 로드쇼 및 전시 개막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네옴은 사우디아라비아가 북서부에 지정한 행정구역으로, 서울 면적의 44배(2만6500㎢)다. 사우디는 네옴에서 ▲선형 신도시 '더라인' 바다 위에 떠 있는 팔각형 첨단산업단지 '옥사곤' ▲산악 관광단지 '트로제

우체국 금융시스템서 1700개 기관 자동이체 오류 발생

금융일반

우체국 금융시스템서 1700개 기관 자동이체 오류 발생

우체국 금융 전산시스템에서 대규모 입금 오류가 발생했다. 25일 연합뉴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우체국 금융 자금관리 서비스(CMS) 시스템에서 1700여 개 기관에 걸쳐 자동이체 오류가 일어났다. 각 기관의 계좌 예치금이 아닌 우체국 CMS 통합 관리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갔다는 게 우정사업본부 측 전언이다. 이 과정에서 잔액이 부족한 계좌에서 자동이체가 처리되는 문제도 있었다. 오류는 잔액 부족으로 자동이

코스닥 시가총액 454조 돌파···"역대 최고치 달성"

증권일반

코스닥 시가총액 454조 돌파···"역대 최고치 달성"

이차전지 종목의 상승세에 힘입어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이 454조원을 돌파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가총액은 454조5705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가총액은 2021년 11월19일(450조9384억원)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451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나흘 만에 454조원으로 치솟았다. 특히 이날 시가총액은 통계 집계를 시작한 1997년 1월3일(7조9250억원) 대비 61.3배 증가한 수치다. 코스닥 시장 역대 최저 시가총액은 1998년 9월14일의 4조3910억

둔촌주공, 공사비 협상 또다시 이견 조짐

도시정비

둔촌주공, 공사비 협상 또다시 이견 조짐

공사비 인상 갈등으로 초유의 공사 중단 사태를 겪었던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사업(올림픽파크포레온)이 또다시 공사비를 두고 조합과 시공사 간 이견이 재발할 조짐이다. 조합은 시공단에 공사비 감액을 요청하고 있지만 시공단은 조합 교체 후 맺은 변경계약에 따라 공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업계에선 갈등이 준공 때까지 이어질 경우 입주에 차질이 빚어질 수도 있다고 우려한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둔촌주공 재건축조합과 시공단은

KB금융 보험계열사 실적 빛났다···"투자이익 증가 영향"

보험

KB금융 보험계열사 실적 빛났다···"투자이익 증가 영향"

KB금융지주 보험계열사들이 올해 상반기 안정적인 투자이익에 힘입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5일 KB금융이 발표한 2023년 상반기 실적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지난해 동기 부동산 매각에 따른 기저효과에도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 KB라이프생명은 올해 초 출범 이후 꾸준히 순익을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양사 모두 수익보험료는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줄었지만, KB손해보험의 투자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62%, KB라이프생명은

"中企·소상공인 동반 성장"···김성태號 기업은행, 상반기 '실적 행진'(종합)

은행

"中企·소상공인 동반 성장"···김성태號 기업은행, 상반기 '실적 행진'(종합)

김성태 기업은행장이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복합위기 속에도 상반기에만 1조4000억원에 육박하는 당기순이익을 거둬들이며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갔다. 국책은행으로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집중한 가운데도 수익성을 챙긴 결과다. 25일 기업은행은 올 상반기 연결기준으로 1조390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9.4% 증가한 수치다. 별도기준 순이익은 15.9% 늘어난 1조200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기업은행은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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