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DTx, 혼자 해선 안 된다···"생태계 구축 필요"
"디지털 치료기기(DTx) 사업은 혼자 해선 안 됩니다. 의사, 병원, 기술자 등이 공동 작업하는 생태계가 만들어져야 돌아갑니다. 관련 업계와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연결했을 때 의미 있는 비즈니스가 될 수 있을지 논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김진우 하이 대표는 지난 11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컨퍼런스에서 시장 안착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글로벌 DTx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