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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동해안 망상 글로벌 리조트 2지구' 사업본격화

건설사

동부건설 '동해안 망상 글로벌 리조트 2지구' 사업본격화

동부건설이 짓는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 글로벌 리조트 2지구' 개발사업의 실시계획 승인이 완료됐다. 1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이번 2지구 개발사업 실시계획이 승인됐다. 함께 수주한 3지구의 실시계획 승인을 받은 지 약 1년 만이다. 수주에 성공했던 2021년을 기준으로 2년여 만이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 글로벌 리조트' 2·3지구 사업은 6만4960㎡ 규모의 부지에 관광·휴양시설 및 오피스텔, 전시시설 등을 짓는 사업이다. 총 공사 규모는 약 6

브랜드 사업 힘주는 CJ ENM, 요새 키우는 '이곳' 어디?

채널

브랜드 사업 힘주는 CJ ENM, 요새 키우는 '이곳' 어디?

CJ ENM 커머스부문이 자회사 브랜드웍스코리아(BKI) 키우기에 나섰다. 브랜드웍스코리아는 올해만 3개 브랜드(컨스트럭션·피레넥스·락포트)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면서 특히 오프라인 사업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 ENM 이사회는 브랜드웍스코리아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의결했다고 지난 23일 공시했다. 출자금액은 243억원이며 이를 통해 203만6711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이번 출자로

국내 기업들, 폐페트 재활용 위해 뭉쳤다

건설사

국내 기업들, 폐페트 재활용 위해 뭉쳤다

국내 기업들이 플라스틱 음료수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손을 잡았다. 페트병을 회수해 재생원료로 만들고 새 페트병으로 재탄생시키는 전 과정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순환경제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SK에코플랜트의 자회사 DY폴리머는 한국환경공단·스파클·두산이엔티·SM티케이케미칼과 '재생원료 역회수 및 재활용 체계 구축'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폐페트병을 재활용해서 다시 생수병으로 쓰는 '보틀 투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장녀 이연수씨, 상무 승진

재계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장녀 이연수씨, 상무 승진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의 장녀인 이연수 에코프로파트너스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1일 에코프로는 2024년 임원인사를 발표하며 이연수 이사를 상무로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구속수감 중인 이 전 회장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1991년생인 이연수 신임 상무는 올해 33살로 에코프로파트너스 지분 8%와 에코프로 지분 0.12%를 보유하고 있는 주요 주주다. 에코프로파트너스에서는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투자 심사 역할을 하고 있다. 에코프로는 "성장 잠

르노코리아, 11월 내수 시장 반등세···전월比 '29%' 증가

자동차

르노코리아, 11월 내수 시장 반등세···전월比 '29%' 증가

르노코리아자동차가 11월 내수 1875대, 수출 2648대로 한 달 동안 총 4523대를 판매했다. 1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 시장에서 중형 SUV QM6는 총 1034대가 판매됐다. 세부 트림별로는 QM6 LPe RE가 359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다. 총 694대가 판매된 쿠페형 SUV XM3는 1.6 GTe 인스파이어 트림이 39%인 274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같은 기간 수출은 수출 선박 일정 조정 등에 영향을 받아 총 2648대가 선적됐다. XM3(수출명 르노 아르카나)는

포카 앨범 in 플랫폼 앨범 K-친환경 앨범 트렌드

[김헌식의 인사이트 컬처]포카 앨범 in 플랫폼 앨범 K-친환경 앨범 트렌드

2023년 K팝 앨범은 1억 장 판매량을 기록했고, 연말까지 집계할 때 사상 최고의 기록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K팝 팬덤은 강력한 영향력을 갖게 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런 맥락이라면 국제음반산업협회(International Federation of the Phonographic Industry)는 이런 K팝 활약에 좋아할 수밖에 없다. K팝 때문에 감소하던 세계 음반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성장에 비해서 K팝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그 직면

한국GM, 11월 내수 3016대 판매···전년比 46.6% 증가

자동차

한국GM, 11월 내수 3016대 판매···전년比 46.6% 증가

GM 한국사업장이 11월 한 달 동안 총 4만7104대(완성차 기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106.1%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17달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상승세다. 1일 GM 한국사업장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6.6% 증가한 총 3016대를 기록했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2306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실적을 리드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출시 이후 10월까지 국내 판매 중인 CUV 모델 중 독보적인 판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같은 기간 해

신보, 소상공인 전용 AI 경영진단 솔루션 오픈

금융일반

신보, 소상공인 전용 AI 경영진단 솔루션 오픈

신용보증기금이 자체 운영 중인 기업 빅데이터 전용 포털 'BASA'를 통해 소상공인 전용 AI 경영진단 서비스를 1일 정식 오픈했다. 신보의 기업 빅데이터 전용 포털 'BASA(Business Analytics System on AI)'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데이터 분야의 정보 비대칭 해소를 위해 2022년 12월 시작된 AI 기반 지능형 기업분석시스템이다. '소상공인 전용 BASA'는 신보의 47년 기업분석 역량을 소상공인까지 확대한 서비스로, 기존 BASA의

하반기 후판값, 소폭 인하에 무게···철강업계 '보릿고개'

중공업·방산

하반기 후판값, 소폭 인하에 무게···철강업계 '보릿고개'

하반기 후판값 협상이 가격 인하 쪽으로 무게가 기울고 있다. 전 세계 후판 가격 하락에 따른 판단에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조선업계와 철강업계는 현재 하반기 후판값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후판값 협상에 들어갔으며, 무려 6개월 넘게 협상을 이어오고 있다. 통상 후판값 협상은 상·하반기 각각 한 번씩 진행되며, 지난해 하반기 협상은 12월 말경 종료됐다. 이번 협상은 글로벌 후판 가격에 따라 소폭 인하로 무게가 기우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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