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공매도 상환기간·담보비 통일' 개정법안 발의
투자자 간 공매도 불평등을 해소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27일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차입공매도 상환 기간 및 담보 비율을 투자자들에게 동일하게 적용하고, 공매도 전산화를 통해 무차입 공매도가 불가능하도록 하고자 함이다. 90일마다 상환기간을 연장해야 하는 개인 투자자와 달리 기관 투자자는 공매도 장기 포지션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