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대한금속·재료학회 최고상 수상
현대제철은 안동일 사장이 전날 대구컨벤션센터(EXCO)에서 개최된 '2023년도 대한금속·재료학회 정기총회'에서 학회 최고상인 '금속·재료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1980년 제정된'금속·재료상'은 대한민국 금속재료 관련 학문·산업·기술 분야에 공로가 있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대한금속·재료학회의 최고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안동일 사장은 "현재 우리는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제철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변화의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