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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 가성비 '끝장상품'으로 근거리 고객 잡는다
롯데슈퍼가 슈퍼 본연의 목표인 '근거리 상권 기반의 고객 중심 매장' 구축에 나선다. 롯데슈퍼는 18일 용인 기흥구에 위치한 언남점을 가성비 '끝장상품'을 운영하는 점포로 개편해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끝장상품이란 연간 판매데이터를 기준으로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식품을 선정해 동업계 대비, 연중 최저가격으로 공급하는 롯데슈퍼 단독 기획 상품이다. '우리동네 최저가격' 매장 콘셉트를 기반으로 점포 반경 500m 내 거주하는 고객들을 주요 타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