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국내 증시 시총, 올해만 341조원 불었다···순위도 변동
상장기업들의 시가총액이 올해에 들어서면서 341조원 이상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증시가 가파른 속도로 상승세를 보인 탓이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 기준 상위권에 속한 기업들의 순위도 바뀌게 됐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와 코스닥지수 시가총액은 지난 21일 기준 각각 2011조3959억원과 408조8587억원을 기록하면서 총 2420조2546억원으로 집계됐다. 작년 말(2079조10362억원)과 비교하면 341조1184억원(16.4%) 증가한 규모다. 코스피 시총은 1766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