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금호석유화학 최대주주 박철완 전 상무 "명분 없는 자사주 교환 반대···강력 대응"
금호석유화학의 개인 최대주주인 박철완 전 상무가 금호석유화학의 자사주 상호 교환을 반대하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박 전 상무는 "일반 주주들의 이익을 해하는 것일 뿐 아니라 회사가 내세우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철학에도 반하는 시대착오적 행태"라며 주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15일 밝혔다. 그는 "금호석유화학측에 자사주와 관련한 정관변경을 요구하고, 명분 없는 자사주 교환에 대해서는 이사회 구성원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