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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영업정지' GS건설···저가 매수에 주가는 상승
GS건설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이 결정됐음에도 주가가 상승했다. 시장에선 회사의 최대 리스크가 해소됐다고 본 것이다. 또한 증권가에선 이번 처분이 향후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상승 시기는 논하긴 어려우나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260원(1.80%) 오른 1만47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앞서 GS건설의 주가는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 주차장 붕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