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불황이 성장 동력이라니"···다이소, 매출 3兆 클럽 입성 '눈앞'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올해 연 매출 3조원을 넘어서며 '3조 클럽'에 입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아성다이소는 경기 침체에도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외형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다이소를 운영하고 있는 아성다이소의 작년 한 해 매출은 2조945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2조6048억원) 대비 13.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7%(2838억원) 감소한 2393억원을 기록했다. 상품 원가율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