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검색결과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삼성家·아르노家···리움미술관서 비공식 만남

한 컷

[한 컷]삼성家·아르노家···리움미술관서 비공식 만남

한국 방문중인 글로벌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을 비공개로 찾아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크리스찬 디올의 CEO인 델핀 아르노와 티파니 임원인 둘째 아들 알렉상드로 아르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전시관을 둘러봤다.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은 전날 방한해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면세점,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시내면세점, 갤러리아백화

SK하이닉스 작년 연봉 1위 박성욱 전 부회장, 179억원 수령

전기·전자

[임원보수]SK하이닉스 작년 연봉 1위 박성욱 전 부회장, 179억원 수령

박성욱 전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지난해 약 179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SK하이닉스가 21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전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2억원, 상여 60억원,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이익 84억2600만원, 퇴직금 76억6000만원을 수령했다. 이석희 전 사장은 급여 6억7100만원, 상여 30억3800만원, 기타근로소득 4100만원, 퇴직소득 46억7300만원을 포함해 총 84억2300만원을 챙겼다. 박정호 대표이사 부회장은 상여만 44억7500만원을 받

SH, 마곡에도 '반값 아파트' 공급

부동산일반

SH, 마곡에도 '반값 아파트' 공급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도 '반값 아파트'라 불리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이 공급돼 또 한 번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은 21일 강남구 본사에서 기자설명회를 열어 5호선 마곡역과 송정역 사이 마곡지구 10-2단지와 9호선 신방화역과 마곡나루역 인근 단지 뒤편 택시차고지에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 사전 예약은 5월께로 예정됐다. 두 차례 나눠 분양되며 분양가격은 앞서

DB 김남호 회장, 지난해 54억···전년비 10억↑

재계

[임원보수]DB 김남호 회장, 지난해 54억···전년비 10억↑

김남호 DB 회장이 지난해 등기임원으로 있는 DB 및 미등기인 DB하이텍 두 곳에서 54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DB 및 DB하이텍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해 DB에서 급여 15억원, 상여 1억8700만원, 기타 복리후생 2000만원을 받았다. 보수 총액은 1년 전(14억1256만원)보다 약 3억원 올랐다. DB는 "급여는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보수규정에 의거, 지난해 매달 1억2500만원을 지급했다"며 "상여는 경영계획 대비 초과이익을

국민연금, 크레디트스위스 채권 1359억원 보유···손실 불가피

증권일반

국민연금, 크레디트스위스 채권 1359억원 보유···손실 불가피

국민연금이 스위스 글로벌 투자은행인 크레디트스위스(CS)의 채권을 1000억원 이상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지난해 말 기준 위탁운용으로 CS은행의 채권 1359억원어치를 보유하고 있었다. 국민연금은 기금 전체 해외 채권의 0.21% 규모라고 설명했다. 국민연금은 작년 연말 CS은행에 732억원 규모의 주식을 위탁운영으로 투자했지만

원희룡, '일산' 찾아 1기 신도시정비 구상 내놔

도시정비

원희룡, '일산' 찾아 1기 신도시정비 구상 내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법에 대한 대략적인 방향성과 이주대책 등에 대한 정부의 구상을 밝혔다. 주변 단지를 블록으로 묶어서 단순히 아파트를 허물고 다시 짓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요구와 수요에 맞춘 특색을 가진 계획도시로 만들겠단 것이 골자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21일 1기 신도시인 고양 일산을 찾아 노후단지를 돌아보고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일산신도시 아파트 밀집지역인 백송, 강촌, 백마, 후곡, 문촌, 강

두산 박정원 회장, 지난해 64억···박지원 31억

재계

[임원보수]두산 박정원 회장, 지난해 64억···박지원 31억

박정원 두산 회장이 지난해 64억81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생인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은 31억원을 수령했다. 21일 두산 및 두산에너빌리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은 지난해 급여 27억7700만원, 상여 37억400만원을 받았다. 박 회장의 연간 보수에는 급여보다 상여가 많은 게 특징이다. 두산 측은 "기존 사업의 시장점유율 확대 및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가 개선된 점 등을 고려해 단기성과급 총 27억6800만원

구자은, 지난해 LS서 25억9000만원 수령···구자열 55억5400만원

재계

[임원보수]구자은, 지난해 LS서 25억9000만원 수령···구자열 55억5400만원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지난해 LS에서 25억9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LS가 21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 25억8300만원, 기타 근로소득으로 700만원을 받았다. LS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인물은 구자열 이사회 의장이다. 구 의장은 급여 25억8300만원, 상여 29억7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원을 수령했다. LS는 "지난해 지급한 단기성과급은 2021년도 경영실적을 평가해 18억5000만원을 지급했다"며 "장기성과급은 주요 자회

LG 구광모, 지난해 94억 수령···6.5억 늘었다

재계

[임원보수]LG 구광모, 지난해 94억 수령···6.5억 늘었다

구광모 LG 회장이 지난해 94억78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구 회장의 보수는 1년 전(88억2600만원)보다 6억5200만원 늘었다. 21일 LG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 46억2700만원, 상여 48억5100만원을 받았다. LG는 급여에 대해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보수규정에 의거 직급(회장) 등을 고려해 기본급을 결정, 23억1000만원을 지급했고 직무 및 역할의 중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역할급 23억1000만원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급여에는 기타

최태원, 지난해 SK 연봉 35억원···조대식 의장 70억원

재계

[임원보수]최태원, 지난해 SK 연봉 35억원···조대식 의장 70억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SK에서 35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SK가 21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상여, 기타 근로소득 없이 급여로만 35억원을 받았다. SK는 "이사보수 지급기준에 따라 2022년 이사보수 한도 범위 내에서 직책, 직위,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매월 약 2억92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SK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것은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으로 조사됐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