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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상명대, AI 융합 인재 육성나선다
KT가 국내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상명대와 협업을 통해 초등 영재를 대상으로 AI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힘을 보탤 방침이다. KT는 상명대 창의예술 영재교육원과 AI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상명대 창의예술 영재교육원은 서울시교육청의 승인을 받은 영재교육기관으로서 인공지능 등 미래 핵심기술과 예술을 융합해 창의융합형 영재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상명대 창의예술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