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6G 공들이는 삼성·LG, 미래 기술 선점 경쟁 본격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차세대 이동통신인 6G 기술 선점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오는 2025년 표준화 논의를 시작으로 2029년 상용화까지 장거리 레이스가 예상되지만 선행 연구개발 단계부터 기술력을 선점하기 위해 물밑 경쟁에 나선 것이다. 양사는 이미 2019년부터 6G 원천기술 확보에 뛰어든 상태다. 6G는 몰입형 실감 콘텐츠 전송, 초저지연·고신뢰 전송, 통신·AI 결합, 통신·센싱 결합 등이 가능해 자율주행, 모빌리티, 메타버스, 스마트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