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韓 기업 10곳 중 8곳 "내년 경영 기조 '현상유지' 혹은 '긴축경영'"
내년 경영계획을 수립한 기업 10곳 중 8곳은 현상을 유지하거나 긴축경영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전국 30인 이상 기업 204개사(응답 기업 기준) 임원(CEO 포함)을 대상으로 '2024년 기업 경영전망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2024년 경영계획을 수립한 기업들 중 82.3%는 내년 경영계획 기조를 '현상유지' 또는 '긴축경영'으로 계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상유지' 44.0%, '긴축경영' 38.3%로 나타났고, '확대경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