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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다중항체 신약 개발 추진···싸이런과 공동연구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다중항체 신약 개발 추진···싸이런과 공동연구

셀트리온은 6일 항체 발굴 및 개발 전문 업체 싸이런 테라퓨틱스(이하 싸이런)와 이중항체 및 삼중항체(이하 다중항체)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의 연구개발 역량을 발휘, 다중항체 기반의 항암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셀트리온은 싸이런에 표적 항체 클론을 제공하고, 싸이런이 자체 보유한 CD3 표적 T-세포 연결항체(T-cell Engager, 이하 TCE) 플랫폼을 활용해 다중항체 약물 개발

롯데家 3세 신유열, 그룹 미래 먹거리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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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家 3세 신유열, 그룹 미래 먹거리 책임진다

롯데가(家) 3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전무로 승진하고 그룹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주도한다. 롯데그룹은 6일 롯데지주 및 각 계열사들의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상무는 1년 만에 전무로 승진했다. 신 상무는 롯데지주에 신설되는 신사업 발굴 사업단을 이끌 전망이다. 롯데그룹은 ▲헬스앤웰니스(바이오·헬스케어 등)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뉴

'지재권 보호' 나선 알리익스프레스, 3년 간 100억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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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권 보호' 나선 알리익스프레스, 3년 간 100억원 투자한다

"한국 소비자의 많은 사랑을 받는 요즘 알리익스프레스는 더욱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향후 3년간 지식재산권과 소비자 권익을 강화하기 위해 1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대표) 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대표는 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지식재산권 및 소비자 보호 강화 발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기업의 지식재산권(이하 지재권)과 고객 보호 강화를 위한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 일

현대百그룹, 진주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에 1억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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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그룹, 진주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에 1억원 후원

현대백화점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지원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은 6일 경남 진주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구축 사업에 1억원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020년부터 발달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전국 8개 지역에 특화사업장을 열고 창업 교육 및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는 장애인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2022년 이 사업에 처음 참여해 광주광역시 내 특화사업장

알리익스프레스, 짝퉁 오명 벗을까···'프로젝트 클린' 도입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알리익스프레스, 짝퉁 오명 벗을까···'프로젝트 클린' 도입

알리익스프레스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지적재산권 및 소비자 보호 강화 발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한국기업의 지적재산권과 고객보호 강화를 위해 향후 3년간 100억원을 투자와 가품으로 의심되는 경우 증빙서류 없이 100% 환불을 보장하겠다고 발표하기 위해 이번 기자간담회를 마련했다. 이어 5개의 이니셔티브로 구성된 '프로젝트 클린' 지적재산권 강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 대표는

스파이더, '플릭' 포스로 다중사업장 지원 서비스 제공

스파이더, '플릭' 포스로 다중사업장 지원 서비스 제공

스파이더크래프트가 신개념 통합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는 '쿠팡'처럼 배달대행 플랫폼에 기반을 둔 복합 매장 솔루션 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6일 스파이더는 매장 내 이종 IT시스템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릭(PLLIC)'을 통해 다중사업장 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플릭'은 포스와 일체화 방식을 통해 이종 IT솔루션 간 연동으로 인한 통신 문제나 서비스 지연, 주문·정산 데이터 누락을 차단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푸드코트 등

우리은행, 네이버페이와 데이터 연계사업 추진

은행

우리은행, 네이버페이와 데이터 연계사업 추진

우리은행이 네이버페이와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융합한 데이터 연계사업을 추진하고자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금융과 플랫폼 서비스를 연계한 혁신 상품 개발, 공동 마케팅 ▲우리은행과 네이버페이 데이터 기반 서비스 이용 확대 ▲금융취약계층 대상 금융교육 관련 콘텐츠·서비스 연계 등에 힘을 모은다. 특히 양사는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 금융상품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금융데이터와 비금융데

㈜한화 글로벌부문, 서울대학교와 '신소재 공동연구센터' 구축한다

에너지·화학

㈜한화 글로벌부문, 서울대학교와 '신소재 공동연구센터' 구축한다

㈜한화 글로벌부문과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한화-서울대학교 화학부 신소재 공동연구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서울대학교 목암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한화 조병남 Material사업부장, 서울대학교 강병철 연구처장, 서울대학교 화학부 정택동 학부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화와 서울대학교의 연구·개발(R&D)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IT 및 바이오 신소

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대표 "소비자 권익 강화 위해 3년간 100억원 투입"

한 컷

[한 컷]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대표 "소비자 권익 강화 위해 3년간 100억원 투입"

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지적재산권 및 소비자 보호 강화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기업의 지적재산권과 고객보호 강화를 위해 향후 3년간 100억원을 투자와 가품으로 의심되는 경우 증빙서류 없이 100% 환불을 보장하겠다고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레이 장 대표는 지난 9월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출석해 "한국 전체 거래량 대비 가

'지적재산권 및 소비자 보호 강화' 발표하는 레이 장 대표

한 컷

[한 컷]'지적재산권 및 소비자 보호 강화' 발표하는 레이 장 대표

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지적재산권 및 소비자 보호 강화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기업의 지적재산권과 고객보호 강화를 위해 향후 3년간 100억원을 투자와 가품으로 의심되는 경우 증빙서류 없이 100% 환불을 보장하겠다고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레이 장 대표는 지난 9월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출석해 "한국 전체 거래량 대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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