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신한라이프, 1분기 순이익 1338억원···전년比 3.5% 감소
신한라이프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33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부터 시행된 새회계제도(IFRS17)을 적용한 첫 성적표다. 다만 유가증권 평가와 처분익 증가로 인한 금융손익(1362억원)이 늘어나면서 전분기보다 69.4%(548억원) 증가했다. 통합 비용에 따른 기타손익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3.5%(48억원) 감소했다. 1분기 연납화보험료(APE)는 225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6%(160억원) 증가, 전년 동기 대비 33.8%(57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