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전장사업으로 체질개선" 삼성전기·LG이노텍, 실적 회복 빨라질까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전장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모바일 수요가 예상보다 더디게 회복되는 가운데 전장 사업 확대으로 체질개선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는 전년 대비 약 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대로 전장 시장은 전기차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며 고공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레티지 애널리틱스는 올해 세계 전장 부품 시장 규모가 총 1810억 달러로 스마트폰 부품 시장(1780억 달러)을 추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