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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한 해 보낸 크래프톤···김창한 연임에 '쏠린 눈'
내달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의 임기가 종료되는 가운데 연임 여부를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다. 지난 1년간 국내 게임 시장 한파 속에서도 성장을 이룬 공이 있지만 주가 폭락, 신작 흥행 실패라는 과오도 있다는 이유에서다. 2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의 임기는 내달 29일까지다. 크래프톤 이사회는 내일 28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한 상태다. 주주총회에서 이 안건이 통과되면 김 대표의 임기는 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