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IFRS17 춘추전국시대, 곳곳 이해관계 첨예
"IFRS17 가이드라인 발표로 논란이 일단락된 것처럼 보이지만 업계에선 아직 말이 많아요. 앞서 문제가 됐던 CSM(계약서비스마진)이나 계리적 가정법 기준 외에도 더 큰 문제가 남아있는데 쉬쉬하는 분위기입니다. 일각에선 자신들이 유리한 방향으로 기준을 만들려고 금감원에 로비하는 보험사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고요."(보험업계 관계자) 보험업계 새회계제도(IFRS17) 정착이 묘연해 보인다. 제도 도입 전 10년간 준비기간이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