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MLCC 수요 개선···삼성전기, 스마트폰·전장 두마리 토끼 잡는다
지난해 실적 부진을 겪었던 삼성전기가 연초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코로나 정책을 뒤집은 중국의 '리오프닝'과 전장산업 활성화 때문이다. 중국은 12월을 기점으로 모바일 시장이 반등했고 올해부터 '제로 코로나' 정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장 시장에서 점유율이 큰 폭으로 오를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20일 중국 정보통신기술학회(CAICT)에 따르면 작년 12월 중국 모바일폰(유·무선 포함) 출하량은 2790만대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