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보험비교플랫폼 시작하는 '네·카·토'···표준API 반대하는 이유
대형 손해보험사들과 플랫폼 업체(네이버·카카오·토스 등)들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보험 비교·추천 서비스'에 적용할 API(앱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기준을 두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 운영사로 '네이버파이낸셜·뱅크샐러드·비바리퍼블리카·SK플래닛·엔에이치엔페이코·카카오페이·쿠콘·핀다·핀크·해빗팩토리·헥토데이터'등 핀테크 11곳을 지정했다. 소비자들은 앞으로 접근성이 좋은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