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제6회 회계의 날 기념식' 참석한 김주현·백혜련 위원장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회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회계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계의 날'은 10월 31일로, 지난 2021년부터 외부감사법상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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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제6회 회계의 날 기념식' 참석한 김주현·백혜련 위원장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회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회계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계의 날'은 10월 31일로, 지난 2021년부터 외부감사법상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자동차
한국타이어, 한노총 노조와 임단협 타결···기본급 4.0% 인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한국노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노동조합과의 2023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최종 타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와 한국노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경기도 성남시 한국타이어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3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을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는 이수일 대표이사와 현복환 노조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했다. 노사는 지난 8월 22일 임금 및 단체협약 상견례를 가진 이후
금융일반
한국은행·금감원, 비은행예금취급기관 금융정보 공유 MOU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이 금융정보 공유를 비은행예금취급기관까지 확대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오는 내달 1일부터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 등 상호금융사와 저축은행 관련 정보공유 확대와 정책 공조를 위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한국은행이 자금조달에 중대한 애로가 발생한 비은행예금취급기관에 대한 유동성 지원을 신속히 결정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대출제도 개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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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제6회 회계의 날 기념식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김종민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회계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회계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계의 날'은 10월 31일로, 지난 2021년부터 외부감사법상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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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기념사 하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회계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회계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계의 날'은 10월 31일로, 지난 2021년부터 외부감사법상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산업일반
삼표그룹, 서울후생원 아동 위한 체험학습 지원
삼표그룹은 서울후생원 아동을 위한 특별 체험학습 활동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삼표그룹 내 대표 봉사 동호회 블루허그의 남윤식 회장과 회원들은 지난 21일 서울후생원 아이들과 함께 송암스페이스센터를 방문했다.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송암스페이스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우주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이날 블루허그와 서울후생원 아이들은 천문대에서 각종 별자리 관측에 앞서 우주의 개념 이해를
중공업·방산
IMO 환경규제 강화···조선 3사 친환경 숙제 바빠졌다
국제해사기구(IMO)가 올해부터 환경규제를 대폭 강화하면서 국내 조선업계도 덩달아 분주해졌다. 친환경 정책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만큼, 국내 조선사들은 저탄소 제품 생산과 환경친화적인 기술 개발로 규제에 발맞춘다는 입장이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IMO는 올해 2050년까지 2008년 대비 온실가스를 기존 50%에서 100%로 감축하는 강화된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유럽을 중심으로 많은 국가에서 탄소 배출을 제로(Zero)로 달성할 것을 요
전기·전자
반도체 봄날 온다···삼성·SK, 실적 회복 본격화(종합2)
삼성전자(DS 부문)와 SK하이닉스가 3분기까지 세 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지만 손익은 크게 개선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삼성전자는 적자 폭을 6100억원, SK하이닉스는 1조원 이상 줄였다. 양사 모두 고부가제품으로 분류되는 AI(인공지능)향 반도체 판매 확대가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손익 개선은 4분기에 이어 내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내년까지 이어가고 가격도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SK하
도시정비
노후택지지구, 공원녹지법 탓에 재건축 분담금폭탄 우려
"최초 공급 당시에 녹지와 자족용지 등 비주거용지 조성 비용을 부담했는데 재건축을 한다고 또다시 녹지를 기부채납하게 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노원구 A단지 재건축추진위원장)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공원녹지법)이 대규모 택지도시 내 재건축사업을 가로막는 '원흉'으로 떠올랐다. 법 제정 당시 택지도시가 재건축될 것을 상정하지 않고 법을 만든 탓에 재건축할 때 과도한 녹지공급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돼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오늘부터 미리보기 서비스 개통
국세청은 남은 2개월 납세자들의 연말정산을 지원하기 위해 31일부터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를 개통한다고 31일 밝혔다. 연말정산 미리보기는 올해 신용카드 사용액과 과거 공제액을 토대로 내년 연말정산 세액을 미리 계산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맞벌이 부부는 부양가족 공제, 가족의 교육비·기부금·신용카드 사용액 등을 누가 공제받는 것이 유리한지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 기부 의사나 저축 계획이 있다면 고향사랑기부금과 연금저축을 활용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