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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 고장, 미아역 지하철 운행 중단···‘출근길 혼잡’

지하철 4호선 고장, 미아역 지하철 운행 중단···‘출근길 혼잡’

지하철 4호선에서 열차 고장이 발생하면서 운행이 일시 중단, 승객들이 열차 지연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 26일 오전 8시경 수도권 지하철 4호선 미아역에서 서울역 방면 열차가 고장나 운행이 중단됐다. 이에 따라 한파 속에서 출근하던 시민들이 다른 교통수단을 찾아 나서는 등 큰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잠시 중단됐던 4호선 운행은 문제 없이 재개됐으나 뒤이어 출발했던 열차들이 밀리면서 시간이 지연되고 있다. 출근시간이어서 많은 승객들이

삼성SDI, 2015년 4분기 영업손실 808억···‘계절적 비수기 영향’

삼성SDI, 2015년 4분기 영업손실 808억···‘계절적 비수기 영향’

삼성SDI가 지난 2015년 4분기 매출 1조8618억원과 영업손실 808억원을 기록해 적자로 돌아섰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3분기(1조9977억원)와 비교해 6.8% 줄었으며 전년 같은 기간의 1조9101억원보다도 2.53% 감소했다. 삼성SDI 측은 지난해 4분기 소형 전지와 전자재료 부문이 비수기에 진입하며 매출이 줄었고 케미칼 사업에서도 수요 둔화와 가격 압박으로 매출이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대형 전지 부문에서는 신규 라인에서 양산이 본격적으로

전남도립대, 4년 연속 100만 원 이하 등록금 동결

전남도립대, 4년 연속 100만 원 이하 등록금 동결

전남도립대가 2016학년도 등록금과 입학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전남도립대가 지난 2013학년도에 지방 공립대 최초로 반값 등록금 정책을 추진한 이후 올해까지 4년 연속 한 학기 100만 원대 이하의 등록금을 유지, 교육복지에 앞장서고 있다.또 등록금 동결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학제도와 저렴한 기숙사비(학기당 30만 원)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면서 이들을 취업으로 이끄는 희망사다리 역할을 수행하는 도립대학의 정체성을

코스닥 이익 추정치 감소···전문가들 “그래도 코스닥”

코스닥 이익 추정치 감소···전문가들 “그래도 코스닥”

코스닥 상장사들의 4분기 실적이 하향 조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글로벌 증시, 대북 리스크 등 대외적 변수가 코스닥 시장에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실적으로 옥석가기가 두드러질 전망이다. 12일 금융정보업체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과거 시점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코스닥 154개 기업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1조262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3개월(1조4539억원), 1개월(1조3052억원) 전 보다 각각 13.43%, 3.24% 줄어든 것이다. 반면 전

4호선 중앙역서 40대 추정 남성 투신해 사망···사고로 열차 지연운행

4호선 중앙역서 40대 추정 남성 투신해 사망···사고로 열차 지연운행

18일 오후 3시 50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지하철 4호선 중앙역 승강장에서 4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전동차와 부딪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코레일 측은 당고개행 전동차가 중앙역 승강장으로 진입하자 한 남성이 선로로 뛰어들었다고 전했다.사고로 해당 열차와 후속 상행열차 5대가 15∼35분 가량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습은 오후 4시 35분께 끝나 열차 운행이 정상화됐다.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금수저 논란’ 잠재울 겸손이 필요하다

‘금수저 논란’ 잠재울 겸손이 필요하다

올해 기업들의 인사는 대내외적으로 경영여건이 악화돼 구조조정을 비롯한 대규모 감원인사가 단행됐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30~40대의 나이의 재벌 3, 4세들이 잇따라 핵심 인원으로 승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이들이 승진을 할 만한 행보를 보였고,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는 등 여러 승진 사유를 내세우지만, 일각에서는 그룹 회장의 아들이나 딸이 아니었다면 입사 시험이나 통과했을지 의문스럽다는 반응이다. 흔히 재벌가 자녀

전남약사회, 4일 전남도 방문해 겨울 내의 600벌 기탁

전남약사회, 4일 전남도 방문해 겨울 내의 600벌 기탁

전남약사회가 4일 전남도청을 방문,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전해달라며 이낙연 지사에게 2200만 원 상당의 겨울내의 600벌을 전달했다.도는 600벌의 겨울내의를 22개 시·군 노인 돌봄 수행기관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600명에게 고루 전달할 예정이다.전남약사회는 2009년부터 7년 동안 겨울이 되면 조손가정,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의를 전달해왔다. 지금까지 전달된 내의는 총 4600벌(1억 5200만 원 상당)에 달한다.전남지역 약국 등 약사

동탄2 거물이 몰려온다···‘신안인스빌 리베라3차·4차’ 27일 분양

동탄2 거물이 몰려온다···‘신안인스빌 리베라3차·4차’ 27일 분양

신안이 이달 27일 수도권 분양시장의 ‘핵’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동탄2신도시에서 모델하우스를 열고 대규모 아파트 공급에 나선다. 동탄2신도시 2개블록(A99블록과 A100블록)에 공급하는 ‘신안인스빌 리베라’는 3차와 4차, 두 단지를 합치면 총 980가구로 앞서 성공리에 분양한 1·2차(1557가구)와 함께 동탄2신도시 내 ‘신안인스빌’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A99블록에 들어서는 ‘신안인스빌 리베라 3차’는 지하 3층~지상 20층, 6개 동, 전용

지하철 4호선 운행 지연, 혜화역서 출입문 고장···출근길 시민들 불편 겪어

지하철 4호선 운행 지연, 혜화역서 출입문 고장···출근길 시민들 불편 겪어

서울 지하철 4호선 열차가 고장으로 운행이 지연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11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혜화역에서 정차 중이던 사당행 4033열차 출입문이 닫히지 않으면서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이 사고로 열차 운행이 15분 가량 중단되면서 출근길에 올랐던 승객 수백명이 다음 열차로 갈아타는 등 불편을 겪었다. 혜화역 관계자는 "출입문이 고장나면서 문이 닫히지 않아 운행이 중단됐다"며 "고장 열차가 기지로 이동하고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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