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OLED 중심 새 판 짠다···1조원 투자 단행
LG디스플레이가 OLED 신기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약 1조1060억 원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는 대형 TV뿐 아니라 노트북, 태블릿, 자동차용 등 고부가가치 OLED 시장 대응 차원이다.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함께 OLED 중심 사업 구조로의 전환이 수익성 회복을 이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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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OLED 중심 새 판 짠다···1조원 투자 단행
LG디스플레이가 OLED 신기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약 1조1060억 원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는 대형 TV뿐 아니라 노트북, 태블릿, 자동차용 등 고부가가치 OLED 시장 대응 차원이다.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함께 OLED 중심 사업 구조로의 전환이 수익성 회복을 이끌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K-배터리, 1분기 부진 딛고 하반기 'V자 반등' 예고
국내 K-배터리 3사는 상반기 실적 부진을 벗어나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반등이 기대된다. 1분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적자를 기록했으나, ESS 수출 증가와 글로벌 전기차 업체의 신차 출시, 대형 수주 확대 등으로 하반기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종목
[특징주]LG이노텍, 기판 단가 상승·증설 기대감에 52주 신고가···15%대 강세
LG이노텍이 반도체 기판 가격 인상과 주요 고객사의 증산 기대감에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패키징기판 등 주요 제품 단가가 오르며 공급 병목의 수혜가 전망된다. SK증권은 LG이노텍 목표주가를 60만원으로 대폭 상향하며 기업가치 저평가를 지적했다.
전기·전자
LG-엔비디아, '맞손'···엑사원·네모트론 결합한다
LG가 엔비디아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인공지능(AI) 실행 속도를 높인다. LG는 전날 오후 서울 마곡 본사에서 LG AI 연구원과 엔비디아의 경영진이 만나 'K-엑사원(EXAONE)'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술 동맹 강화에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연구원장을 비롯해 정소영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 등 주요 경영진들이 자리했다. 이들은 이날 차세대 AI 모델 개발 협력과 AI 생태계 공동 구축을 위한 전
종목
[특징주]삼성SDI·LG엔솔, 벤츠 협력 기대감에 프리마켓서 강세
국내 이차전지 대형주들이 메르세데스-벤츠와의 배터리 공급 계약 기대감에 힘입어 프리마켓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종목 주가가 동반 상승하며 투자 심리가 회복되는 모습이다. 반면 반도체 등 기존 주도주는 차익실현 매물로 약세를 나타냈다.
에너지·화학
중국 간 LG화학·롯데케미칼, 전장·로봇 사업 앞세웠다
국내 화학대기업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이 차이나플라스 2026에 참가해 로봇·전장·모빌리티 분야 고부가가치 소재를 선보였다. 두 기업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신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글로벌 공급과잉 위기를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전환해 돌파하려는 전략을 명확히 했다.
에너지·화학
삼성SDI·LG엔솔의 '대반전'···벤츠, 선물보따리 풀었다(종합)
벤츠가 차세대 전기차 파트너로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을 선정하며 양사와 대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배터리 업계는 성장 둔화 위기 속에서도 하이니켈 NCM 등 고성능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기존 LG와의 협력에 더해 디스플레이, 첨단 부품까지 파트너십이 확대되고 있다.
전기·전자
"상저하고 징크스 깨졌다"···LGD·삼성D, 1분기도 '반등'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올해 1분기 나란히 견조한 실적을 예고하며 업계의 고정 공식이었던 '상저하고' 흐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수요가 비수기에도 유지되는 가운데, OLED 중심의 체질 개선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수익 구조가 안정화되는 흐름이다. 20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매출 5조8254억원, 영업이익 149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하지만,
에너지·화학
"현장이 답이다"···LG엔솔, 전문가 키워 제조혁신 '가속페달'
LG에너지솔루션이 제조 혁신을 위해 현장전문가 제도를 도입, 각 분야 기술 인재를 육성하고 데이터 기반의 생산성 혁신을 추진한다. 오창 에너지플랜트의 기술 허브화와 AI, 자동화 시스템 활용으로 품질 및 안전 기준을 글로벌 수준으로 높이며, 현장 노하우를 조직 전체에 확산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이른 더위에 판매량 '껑충'···삼성·LG, 에어컨 전쟁 시작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에어컨 생산라인을 조기 가동하고 신제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앞세워 시장 대응에 나섰다. 4~6월이 평년보다 덥다는 기상청 전망에 힘입어 에어컨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고, 양사는 점검 서비스와 할인 행사를 강화하며 소비자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