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순익 29% 뚝' 한화생명금융서비스, GA 왕좌 위태···인카금융 턱밑 추격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에서 가장 큰 설계사 조직을 보유하고 있으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29% 감소했다. 반면 인카금융서비스는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이며 한화의 뒤를 추격하고 있다. 인카금융은 설계사 조직의 빠른 확장과 다양한 생·손해보험 상품 판매 구조를 통해 외형과 수익성을 모두 키우고 있다. 또한, M&A를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