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물가안정 동참 나선 'CJ푸드빌 뚜레쥬르'
뚜레쥬르가 빵·케이크 등 17종 제품의 공급가를 평균 8.2% 인하한 12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고객들이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가격 인하는 정부의 민생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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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물가안정 동참 나선 'CJ푸드빌 뚜레쥬르'
뚜레쥬르가 빵·케이크 등 17종 제품의 공급가를 평균 8.2% 인하한 12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고객들이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가격 인하는 정부의 민생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다.
한 컷
[한 컷]평균 8.2% 인하에 물가안정 동참한 '뚜레쥬르'
뚜레쥬르가 빵·케이크 등 17종 제품의 공급가를 평균 8.2% 인하한 12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고객들이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가격 인하는 정부의 민생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다.
한 컷
[한 컷]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AI 경쟁 가속···스타트업 혁신 생태계 키워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킥오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카드
개인정보위, 297만명 정보유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
롯데카드는 지난해 9월 온라인 간편결제 시스템 해킹으로 297만 명의 신용정보와 45만 명의 주민등록번호를 유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을 이유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2000만 원과 과태료 480만 원을 부과하고, 전반적인 개인정보 관리체계 개선을 명령했다.
제약·바이오
한미 4자연합, 한미약품 이사 선임 안건 합의 볼까
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이사 선임을 계기로 재점화됐다. 박재현 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낮아진 가운데, 송영숙 회장 등 4자 연합 내부 갈등과 한미사이언스의 새 이사 선임이 지배구조 변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법원에서는 600억원 규모의 주주 간 계약 위반 소송이 시작되며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제약·바이오
송영숙-신동국 '600억원 소송' 첫 재판 연기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등 3인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청구 소송 첫 재판이 오는 5월로 연기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0부는 이날 오전 예정되었던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 사모펀드 운용사 라데팡스 파트너스의 특수목적법인(SPC)인 킬링턴유한회사 측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오는 5월로 미뤘다. 이번 소송의 핵심은 서울 반
호남
보성군 다향울림촌, 전남도 '3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 선정
보성군은 농촌체험휴양마을 '다향울림촌(대표 김일선)'이 전라남도가 선정하는 '3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회천면에 위치한 '다향울림촌'은 보성녹차와 청정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과 체류형 농촌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농촌 체험 관광지로, '차의 향기와 소리의 울림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차향 가득한 마을… 자연 속 힐링 체험 대표 프로그램은 녹차 족욕 체험이다.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보성 찻잎
자동차
"지금 아니면 못 산다"···FSD 달린 테슬라 모델 S·X 이달부로 주문 종료
테슬라는 이달 31일까지 모델 S와 모델 X의 국내 신규 주문을 마감한다고 발표했다. 두 프리미엄 전기차는 단종 절차에 들어가며, 이후 국내에서 FSD(완전자율주행) 서비스가 지원되는 차량은 사이버트럭만 남게 된다. 테슬라는 모델 3와 모델 Y 등 대중형 모델에 집중하고 있다.
금융일반
헥토파이낸셜, 작년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대'···글로벌 사업 본격화
헥토파이낸셜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간편결제, 전자결제, 해외정산 서비스 등 전 사업에서 고른 성장을 이뤘으며,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글로벌 결제 서비스 추진 및 해외 법인 설립 등 글로벌 사업 강화에 나선다. 주주 배당도 확대했다.
전기·전자
정철동 LGD 사장 "폴더블 등 차세대 기술···사업화 시점 맞춰 대응"
LG디스플레이가 폴더블·글스 인터포저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검토하며, 파나소닉에 보급형 OLED 패널을 공급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프리미엄 시장과 보급형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을 유지하며, 엔비디아의 AI와 VD 기술을 접목해 제품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