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다산제약, 'AI 인재' 육성에 15억 투입···단국대와 '제조·품질 AX' 협업
다산제약이 단국대학교와 손잡고 AI 기반 첨단바이오 인재 양성과 제약·바이오 분야의 AX(인공지능 전환) 추진에 본격 돌입한다. 14일 다산제약은 교육부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에 단국대의 핵심 매칭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향후 4년간 다산제약은 총 15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제약 제조·품질관리(QA)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