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2026 국감]홍지선 국토장관 "전월세난 근본 원인은 공급 부족...임대·실거주 규제도 일부 영향"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전월세난의 주요 원인으로 주택 공급 부족을 지목하며, 일부 규제가 영향을 미쳤음을 인정했다. 최근 3년간 인허가와 착공이 줄어든 것이 전세 매물 감소에 영향을 미쳤으며, 규제 없는 지방에서도 전월세 매물이 감소하고 있다. 임대사업자와 실거주 요건 규제에 대한 시장의 불만이 크고, 정부의 정책 불확실성이 문제로 지적된다. 정부는 주택 공급 정상화와 다양한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계획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