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10·15 대책 시행 1년②]갭투자 막았더니 전세 줄었다···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 50% 돌파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이후 서울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의 월세화가 심화되고 있다. 갭투자 방지를 위한 토지거래허가제가 전세 공급을 위축시켰으며, 전셋값이 9.96% 상승해 세입자의 주거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전세 거래량은 21.7% 감소했고, 전체 임대차 거래에서 월세 비중은 절반을 넘어 최대 50.2%에 달했다. 전문가들은 규제 완화와 임대 공급 회복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