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KB라이프, 보험계약마진 늘었지만 순익 17.3%↓...투자손실 부담
KB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이 21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 감소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으로 인한 채권 및 대체투자 평가손실이 주요 원인이다. 보험계약마진(CSM)은 3조6994억원으로 15.8% 증가하며 긍정적 성과를 보였으나, 투자손익과 보험손익의 감소가 전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K-ICS 지급여력비율은 222.8%로 하락했지만, 권고 수준 이상의 자본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KB라이프는 수익성 강화를 위해 자산배분 다변화 및 시니어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