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한국GM 노조, 직영 정비센터 폐쇄 금지 가처분 신청
한국지엠(GM)의 직영 정비센터 폐쇄 방침에 반발해 노조가 법적 대응에 돌입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이날 전국 9개 한국GM 직영 정비사업소 폐쇄를 금지해달라는 내용의 가처분 소송을 인천지법에 제기했다. 노조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사측은 노사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단체협약을 무력화하고 있다"며 "직영 정비사업소 폐쇄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했다. 이어 "사측은 자동차 제조사의 안전 책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