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단독]한국GM, 생산 자동화 확대···창원공장에 로봇 16대 추가 도입
한국GM은 창원공장 도장부 실링 공정의 자동화를 위해 로봇 16대를 내년 상반기에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품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로봇 도입은 GM의 6억달러 한국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있으며, 창원공장은 자동화 구축 속도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또한, 부평공장도 노후 설비 개선을 통해 현대화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