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신한라이프 '민원·분쟁' 판단, 외부 전문가가 내린다
신한라이프는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에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여 소비자보호 체계를 강화하고자 한다. 새로운 외부 위원으로 여치경 변호사, 김문영 교수, 이홍주 교수가 위촉되어 법률, 의료, 소비자경제 분야의 전문성을 더하게 된다. 위원들은 민원과 분쟁 사안에 대한 심의·의결권을 가지고 활동하며, 판단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높이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러한 조치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기업의 주요 경영 과제로 삼고 있는 금융당국의 흐름에 부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