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인터뷰]지대윤 퓨쳐켐 대표이사 "FC705, 글로벌 '베스트 인 클래스' 자신"
퓨쳐켐의 전립선암 치료제 FC705가 미국 임상 2a상에서 ORR 38.9%, CR 27.8%의 성과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기존 치료제 대비 절반의 방사선량으로도 뛰어난 효능을 보여 플루빅토를 대체할 가능성을 높였다. 지대윤 대표는 4개의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수출 협상을 진행 중이며, 방사성의약품 산업의 성공을 위해 공급망 구축, 생산 거점 확보, 규제 정비를 필수 과제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