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3차 오일쇼크 공포]고유가에 엇갈린 명암···정유는 반짝 수혜, 철강은 비상
중동 군사 충돌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산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유업계는 정제마진 상승 효과로 단기 실적 개선 기대가 있으나, 원유 공급망 불안도 커지고 있다. 철강업계는 전력·운송·원료비 상승에 직면해 수익성 악화와 수요 둔화 등 이중고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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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3차 오일쇼크 공포]고유가에 엇갈린 명암···정유는 반짝 수혜, 철강은 비상
중동 군사 충돌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산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유업계는 정제마진 상승 효과로 단기 실적 개선 기대가 있으나, 원유 공급망 불안도 커지고 있다. 철강업계는 전력·운송·원료비 상승에 직면해 수익성 악화와 수요 둔화 등 이중고에 빠졌다.
자동차
[3차 오일쇼크 공포]기름값 폭등에 자동차·항공 '휘청'···거세지는 비용 압박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하며 자동차와 항공업계의 비용 부담이 급증하고 있다. 원자재와 물류비가 동반 상승해 완성차·항공사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LCC 등은 실적 방어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계는 운임 급등과 항공유 가격 폭등에 대응해 헷지 등 리스크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업일반
[3차 오일쇼크 공포]산업계 덮친 원가 쓰나미···기업들 '비상'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한국 산업계에 비상등이 켜졌다.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원유, 에너지, 물류 비용이 오르고 반도체, 석유화학, 자동차, 항공 등 주요 업종에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기업들은 공급망 재편과 비용 절감 전략 강화에 나섰다.
종목
[특징주] 유가 100달러 돌파에 석유株 들썩···흥구석유·중앙에너비스 강세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국내 에너지주가 장중 강세를 보였다. 중동 긴장 고조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원유공급 차질 위험이 커지자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등 관련 종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증권가는 정유주의 단기 수혜를 전망했다.
한 컷
[한 컷]위촉장 받은 정상혁 신한은행장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 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한 컷
[한 컷]위촉장 받은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 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한 컷
[한 컷]위촉장 받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 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한 컷
[한 컷]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 출범···소비자 중심 감독 강화
(앞 줄 오른쪽 세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한 컷
[한 컷]이찬진 금감원장 "위원회 출범···소비자 중심으로 재정립하는 전환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한 컷
[한 컷]'석유시장 점검회의' 참석한 정유업계·유관기관
(왼쪽부터)안승배 한국주유소협회장, 김창수 GS칼텍스 부사장, 류열 에스오일 사장, 김종화 SK에너지 사장, 박주선 석유협회장, 김정훈 석유유통협회장, 송명준 HD현대오일뱅크 사장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중동상황대응본부 회의 겸 석유시장 점검회의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번 점검회의는 정유업계에 석유 가격 안정 등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