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개선 절실한 쿠팡···국내 3자물류 카드 ‘만지작’
쿠팡의 주가가 고전 중이다. 최근 20달러선 마저 붕괴됐다. 상장 이후 누적 적자폭이 확대된 탓이다. 쿠팡도 최근 유료 멤버십 가격을 인상하는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한 전략 수정에 나섰다. 다만 조 단위 손실을 메우기엔 역부족이란 분석이다. 이 때문에 쿠팡이 국내에서 3자물류(3PL·Third Party Logistics) 사업을 추진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누적적자 ‘5조원’…주가 폭락=26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 쿠팡 주식은 전일 18.35달러로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