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정연채 부사장, LG이노텍 시설투자 계속 챙긴다
LG그룹 지주회사 ㈜LG에서 전자팀장으로 있는 정연채(57) 부사장이 계열사 LG이노텍 등기임원인 기타비상무이사로 3년 더 임기를 맡는다. LG이노텍은 올해 말까지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등을 제조하는 광학솔루션 사업에 5478억원 규모 시설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CEO) 사장이 관련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강화하는 데 정연채 부사장이 지원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LG이노텍은 다음달 18일 서울 강서구 L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