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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권영수 LG부회장 만났다···‘스타트업’ 상생 협력 강조

정세균 총리, 권영수 LG부회장 만났다···‘스타트업’ 상생 협력 강조

정세균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권영수 LG 부회장 등을 만나 대기업과 스타트업간 상생 협력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LG는 정 총리가 “대기업과 스타트업과의 협업은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대기업에게도 혁신적 기술과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과거 수직적이고 폐쇄적인 협력에서 벗어나 이제는 개방형 상생협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

권봉석 LG전자 사장 17억9400만원···조성진 전 부회장 61억9600만원 수령

[임원보수]권봉석 LG전자 사장 17억9400만원···조성진 전 부회장 61억9600만원 수령

권봉석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17억9400만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LG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권 사장은 지난해 급여 14억6500만원, 상여 3억2900만원을 받았다. 급여의 경우 기본급과 역할급이 각각 7억3100만원씩 책정됐다. 권 사장과 함께 LG전자 등기임원으로 있는 배두용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급여 5억7100만원, 상여 1억3500만원 등 7억6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퇴임한 조성진 전 대표이사 부회장은 61억9500만원

LG디스플레이, 전장사업 힘준다···오토사업 그룹장 체제로 승격

LG디스플레이, 전장사업 힘준다···오토사업 그룹장 체제로 승격

LG디스플레이가 오토사업(차량용 디스플레이) 부문을 그룹장 체제로 개편하며 조직 강화에 나섰다. LG전자의 전장사업 투자 확대 움직임에 보조를 맞추며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캐시카우(현금 창출원)’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16일 LG디스플레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내부 조직 개편을 통해 모바일 사업부 산하에 있는 차량용 디스플레이 사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했다. 지난해까지 모바일 선행 프로젝트 리더를 담당했던 김병

상장사협 지배구조자문위 “LG 계열분리·인적분할 찬성”

상장사협 지배구조자문위 “LG 계열분리·인적분할 찬성”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부설 독립회의체인 지배구조자문위원회가 이번 ㈜LG 정기주주총회에 상정된 분할 안건에 찬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6일 개최되는 ㈜LG 주총에서는 LG상사·LG하우시스·실리콘웍스·LG MMA·판토스 등 5개사를 계열분리하는 ‘신설 지주회사 설립 안건’이 다뤄진다. 이를 찬성한 지배구조자문위원회는 상장협으로부터 공정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회의체다. 위원회는 신설지

LG “SK 美 배터리 흔들 의도 없어···합당한 피해보상 하라”

LG “SK 美 배터리 흔들 의도 없어···합당한 피해보상 하라”

SK이노베이션이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배터리 투자 의혹과 관련해 “실체 없는 투자로 혼선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을 하자 LG에너지솔루션은 “경쟁사의 사업을 흔들거나 지장을 주려는 것이 아니다”라고 맞받아쳤다. 16일 LG에너지솔루션은 “당사의 이번 소송은 경쟁사의 사업을 흔들거나 지장을 주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경쟁사가 영업 비밀을 침해한 가해 기업으로서 피해 기업인 당사에 합당한 피해보상을 해야 한다는 것이 사안의

SK “LG의 美 배터리 투자 발표 실체 없어···거부권 영향 목적”

SK “LG의 美 배터리 투자 발표 실체 없어···거부권 영향 목적”

SK이노베이션이 LG에너지솔루션의 현지 투자 발표에 “무책임하고 도를 넘어선 행태로 오히려 미국 사회의 거부감만 불러일을 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16일 SK이노베이션은 “최근 LG에너지솔루션이 투자결정 공시도 없이 5조원 규모를 신규로 투자한다는 발표에 이어 조지아주 출신의 상원의원에게 서한을 보내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공장 인수 가능성을 내비쳤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이같이 반박한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

정호영 LG디플 사장, 지난해 연봉 13억1700만원

[임원보수]정호영 LG디플 사장, 지난해 연봉 13억1700만원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지난해 13억17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LG디스플레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사장은 지난해 기본급 매월 6090만원, 역할급 매월 4870만원 등을 수령했다. 정 사장은 지난해 3월 주주총회를 거쳐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퇴임한 한상범 전 대표이사 부회장은 급여 7억2800만원, 퇴직금 44억6600만원 등 총 51억9400만원을 받았다.

재계 주총시즌 본격 개막···3%룰 첫 시행에 긴장 팽배

재계 주총시즌 본격 개막···3%룰 첫 시행에 긴장 팽배

이번주부터 국내 주요 기업들의 정기 주주총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이어지며 전자투표와 온라인 중계를 도입하는 곳이 늘어난 가운데 올해 주총에서도 각 기업별로 굵직한 사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곳곳에서 경영권 분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첫 시행되는 ‘3%룰’이 화두로 떠올랐다. ◆ISS, 삼성 사외이사 재선임·LG 계열분리에 ‘반대’ 결정=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인 ISS(Instit

수십 년간 ‘반찬 나눔’ 봉사한 우영순·이상기씨에게 ‘LG의인상’ 수여

수십 년간 ‘반찬 나눔’ 봉사한 우영순·이상기씨에게 ‘LG의인상’ 수여

LG복지재단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 반찬 나눔 봉사’를 해온 우영순(73), 이상기(60) 씨에게 각각 ‘LG의인상’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영순 씨는 대구광역시에서 1985년부터 36년간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 나눔, 무료급식, 재난구호 등 각종 봉사 활동을 해왔다. 그는 지역 복지관에서 매주 나흘 이상 독거노인과 장애인들에게 나눠줄 100인분의 반찬을 만들고, 이와는 별도로 한 달에 서너 번씩 복지관 무료급식소에서

LG 전자·디스플레이 1분기 동반 ‘깜짝 실적’ 나온다

LG 전자·디스플레이 1분기 동반 ‘깜짝 실적’ 나온다

LG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올해 분기 첫 성적표부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낼 거란 전망이 나온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3조원을 넘어선 LG전자는 스마트폰(MC)사업부 매각 이슈로 사내 분위기는 뒤숭숭하지만, 또 다시 분기 최대 실적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대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 체질 개선에 성공하며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12일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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