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 GM-LG 합작사 ‘얼티엄셀즈’에 양극재 공급
포스코케미칼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이 각각 50% 지분을 투자해 설립한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법인 ‘얼티엄셀즈(Ultium Cells)’에 양극재를 공급한다. 포스코케미칼은 9일 얼티엄셀즈의 생산 시점에 맞춰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를 공급하고, 양산된 배터리셀은 GM에서 생산하는 얼티엄 전기차 플랫폼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음극재 공급에 대해서도 별도 협의를 진행 중이다. GM과 LG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