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예보, MG손보 노조에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
예금보험공사는 메리츠화재, MG손해보험과 함께 MG손해보험 노동조합에 대해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을 12일 법원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신청한 뒤에도 노조의 반대로 실사 작업에 지속 방해를 받자 법적 조치에 나선 것이다. 예보에 따르면 메리츠화재 측은 지난 1월 9일과 2월 7일 MG손보 실사에 나섰으나 노조 측의 반대로 무산됐다. 지난 1월 9일 예보는 실사단과 함께 임점을 시도했으나 MG손보 노조는 실사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