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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美 반도체 쇼크에 '20만전자' 붕괴···SK하이닉스도 110만원대 추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나란히 10% 넘게 하락하며 각각 20만원선과 110만원선을 내줬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로 반도체주에 매도세가 몰린 여파로 풀이된다. 6일 넥스트레이드(NXT)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1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정규장 종가보다 2만2900원(11.36%) 내린 17만86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16만9000원(13.37%) 하락한 109만5000원을 기록했다. 두 종목은 전날 정규장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