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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D등급 저수지 37개소 '집중 안전점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업인과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농업용 저수지 37개소를 대상으로 이달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농업용 저수지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한다. 공사는 전국 3,428개 저수지 중 5만~30만 세제곱미터(㎥) 규모이면서 지난해 4분기 안전 점검에서 디(D)등급을 받은 37개소를 중점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공사는 점검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