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美 223억달러 프로젝트 본궤도···현대제철·포스코, 철강 공급망 넓히나
한미 전략투자 1호 사업인 미국 텍사스 '프로젝트 스타' 사업의 확정으로 국내 철강업계는 미국 현지 공급망 확대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추진 중인 루이지애나 일관제철소와 연계 가능성도 부각되었다. 223억달러 규모의 이 사업은 2029년 1단계 상업운전이 목표이며, 철강업계는 이를 통해 미국 에너지 및 주요 수요산업과의 공급망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