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주
[권용주의 모빌리티쿠스]BEV, '생산-구매' 외에 운행도 지원 필요
대당 추가 보조금 400만 원. BEV 구매 지원 외에 국내 생산 BEV라면 추가로 보조금을 주자는 금액이다. 국내 생산 세액공제를 요구하는 완성차 업계에 국회도 여야 할 것 없이 판을 깔아주는 형국이다. 미국도 IRA를 도입했고 유럽도 빗장을 걸어 잠그니 우리도 안방에 울타리를 쳐야 한다는 논리다. 특히 국내 생산시설을 운영 중인 GM 한국사업장과 프랑스 르노 같은 외국계 자본이 한국 공장을 떠나지 않게 붙잡아둘 '기막힌 당근'이라는 목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