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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편안, 당국 입장차에 7월 넘기나

금융일반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편안, 당국 입장차에 7월 넘기나

이재명 대통령의 금융지주 회장 연임 구조 비판 이후 본격화된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편안 발표가 반년째 표류하고 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발표권 및 TF 구성 주도권 다툼으로 시점 판단이 어렵고, 금융권 인사에도 혼란이 커지고 있다. 두 기관의 협업 불협화음이 인사 방향성마저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다.

"핵심만 남기고 다 바꾼다"···CJ제일제당, 3대 부문으로 전면 개편

보도자료

"핵심만 남기고 다 바꾼다"···CJ제일제당, 3대 부문으로 전면 개편

CJ제일제당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식품·바이오 중심의 사업 체계를 라이프스타일식품, 기술소재, 핵심소재 등 3대 사업부문으로 전면 개편한다. 성장성 및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해 체질 개선에 나서고, 각 부문에는 전문 대표를 배치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진양곤, HLB이노베이션 직접 챙긴다···반도체 캐시카우로 바이오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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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곤, HLB이노베이션 직접 챙긴다···반도체 캐시카우로 바이오 육성

HLB이노베이션이 반도체와 바이오 성장 전략 가속화를 위해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 의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진양곤 신임 대표이사는 경영 전반과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며, 브라이언 김 대표이사는 바이오 부문을 계속 맡는다. 회사는 리드프레임 등 고부가가치 반도체 제품과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의 차세대 CAR-T 플랫폼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한국릴리, 세이야 코마츠 대표 선임···바이오 협력 확대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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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 세이야 코마츠 대표 선임···바이오 협력 확대 속도

한국릴리는 세이야 코마츠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혁신 신약 도입과 국내 바이오 생태계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세이야 코마츠 대표는 미국과 일본에서 영업, 마케팅, 사업 혁신 등 다양한 글로벌 경험을 갖춘 인사다. 한국릴리는 국내 임상 연구 및 치료제 공급 확대, 5억달러 규모 투자 등으로 바이오 혁신과 환자 중심의 치료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삼진제약, 국가 필수·퇴장방지의약품 '삼진로라제팜주' 공급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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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국가 필수·퇴장방지의약품 '삼진로라제팜주' 공급 개시

삼진제약이 신경안정제 '삼진로라제팜주'를 출시하고, 국가 필수의약품 및 퇴장방지의약품 공급 강화를 위해 자체 생산 및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의료 현장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수술 전 진정, 소아경련, 뇌전증 중첩증 환자 치료 공백을 막기 위한 조치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원 변경 허가를 받으면서 생산 및 공급 전 과정을 자사 주도로 완성한 결과이다.

한화생명,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ReVIBE' 효과 '톡톡'

보험

[ESG나우]한화생명,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ReVIBE' 효과 '톡톡'

한화생명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리바이브'를 통해 장애인 근로자 수를 초기 20여 명에서 지난해 287명으로 10배 이상 확대했다. 임직원과 일반인 참여로 기증된 물품은 5만4434점, 판매 수익금 역시 전액 장애인 자립지원금으로 환원됐다. 친환경 기부로 환경보호와 포용금융을 실현하며 탄소배출과 물 사용도 대폭 절감하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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