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반포자이 84㎡ 양도세 시뮬레이션 돌려보니...20억 사서 52억 팔면 세금만 21억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가 5월 9일로 확정되면서 다주택자들의 세금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강남·반포 등 핵심 아파트의 경우, 유예 종료 후 양도 시 실효세율이 최대 82.5%까지 올라 세금이 차익의 절반을 넘길 수 있다. 국세청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양도시점에 따라 5억~6억원 이상의 세금 차이가 발생해 매도 타이밍을 두고 시장의 혼란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