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포스코, 4800억 들여 車강판 공장 신설
포스코가 4800억원을 투입해 광양제철소에 연산 45만톤 규모의 용융아연도금강판(CGL) 공장을 착공했다. 이는 중대형 SUV·RV 차종의 확대와 외판재 고급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저탄소 강판 생산 기반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총 495만톤의 연간 생산능력을 통해 고급 자동차 외판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기술과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를 통해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